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디올뷰티와 김연아가 함께한 화보가 프리미엄 매거진 <노블레스> 5월호에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디올 프레스티지의 새로운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를 중심으로, 장미의 생명력을 피부 위에 정교하게 구현한 로즈 리추얼의 순간을 담아냈다. 화보 속 김연아는 맑고 균형 잡힌 피부 표현과 절제된 무드로 디올 프레스티지가 제안하는 ‘My Rose Hour’를 구현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속에서 피부 본연의 광채가 강조되며, 미스트가 전달하는 즉각적인 생기와 수분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는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을 담은 뉴트리-로사펩타이드와 액티브 로즈 워터를 핵심으로 한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다. 특허받은 마이크로-디퓨전 기술을 통해 초미세 안개처럼 균일하게 분사되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며, 즉각적인 수분감과 생기를 부여한다.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응축된 포뮬러는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정돈하며 건강한 광채를 완성한다. 트위스트 앤 오픈 방식의 골드 케이스로 완성된 미스트는 감각적인 뷰티 오브제로 기능하며, 언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026년 ‘계승과 혁신(Legacy and 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제23회를 맞아 한층 확장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음악제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1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일대와 도내 주요 지역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예술감독 양성원의 기획 아래 전통과 동시대적 해석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양 감독은 “과거의 유산은 현재 살아 숨 쉬며 새로운 창작의 토대가 된다”며 “계승이 어떻게 혁신으로 이어지는지를 음악을 통해 조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올해 음악제는 총 19회의 ‘콘서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강원도 전역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10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찾아가는 가족음악회’ 5회, 그리고 차세대 음악인을 육성하는 ‘대관령아카데미(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및 마스터클래스)’가 더해진다. 또한 학술 강연, 와인 아카데미, 아티스트와의 대화 프로그램 등 관객 참여형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콘서트 프로그램에는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피아니스트 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기념일을 보내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선물이나 식사를 넘어, 함께 보내는 시간의 밀도와 경험의 깊이에 가치를 두는 흐름이 확산되는 가운데, 라움아트센터는 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갈라 콘서트 ‘TWO OF US’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결혼 이후에도 이어지는 관계의 의미를 경험으로 확장한 자리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한다. ‘TWO OF US’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부부가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실제 부부인 뮤지컬 배우 김민주와 성악가 안갑성이 출연해, 관계 속에서 축적된 감정과 시간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삶과 무대가 맞닿아 있는 두 아티스트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보다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웰컴 리셉션을 시작으로 라움 셰프팀의 디너 코스, 그리고 음악 공연이 이어지는 갈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음악과 식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흐름 속에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이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함께한 순간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를 주제로 기획됐다. 개막작 '후뇨'를 시작으로 총 4개 상영관에서 약 60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전시회, 영화 제작 체험, 감독·배우와의 토크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개막식 주요 수상자로는 ‘백제 빛 배우상’에 신현준, ‘백마강 아우라상’에 정영주, ‘금동 아우라상’에 류승수, ‘연화 아우라상’에 예수정이 각각 선정되어 자리를 빛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정연, 김태우 등 지대한, 정한용 조직위원장, 이광기, 김리원 등 배우들이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개막식에 참석했다. 배우 김리원 (개명전: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했으며 100여편의 광고를 찍으며 한국모델협회 CF모델상을 수상한바 있다.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의 친구이자 NSS 요원 양정인 역할을 맡으며 관심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K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밤>에서 신동엽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후 KBS드라마 ‘전우’에 팜므파탈한 조선인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대한민국 대표 힙합 그룹 에픽하이(EPIK HIGH)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늘(4일) 오픈한다. 이번 커뮤니티는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인프라와 에픽하이의 탄탄한 자체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에픽하이가 전 세계 팬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2003년 데뷔한 에픽하이는 'Fly', '우산'을 비롯해 최근 역주행 흐름을 탄 'Love Love Love'까지 다수의 히트곡으로 꾸준한 음악적 영향력을 이어왔다. 매년 연말 단독 콘서트는 매회 매진을 기록해왔으며, 가장 최근 공연인 '2025 에픽하이 콘서트' 역시 서울 KSPO DOME에서 4회차 전석을 즉시 매진시키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음악을 넘어 콘텐츠 영역에서도 약 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회당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는 웹 예능 '에픽카세(EPIKASE)'와 최근 론칭한 영어 팟캐스트 '헤이 타블로(Hey Tablo)' 등 자체 제작 콘텐츠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이번 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으로 에픽하이는 글로벌 팬과의 접점을 한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국악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26 돈화문 국악위크 ‘사이... 소리... 숨...’을 선보인다. ‘사이... 소리... 숨...’은 모든 생명의 본질이 생성-지속-소멸에 있으며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무는 소리는 없다는 관점에서 출발해, 오늘날 우리에게 잊혀진 ‘듣기’를 되묻는다. 공연은 소리와 소리 사이에 존재하는 ‘여백’을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소리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연주자들은 서로의 호흡과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며 흐름을 만들어가고, 관객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현재의 순간에 머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공연은 원일이 예술감독을 맡는다. 원일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화엄음악제 감독을 역임하며, 전통음악의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실험해 온 인물이다. 그는 시나위의 즉흥성과 집단적 호흡을 현대적 언어와 결합해 자율성과 집단적 질서를 동시에 작동시키는 독창적인 음악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그의 대표작 중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반향(反響)’은 ‘전례 없는 관객 참여형 콘서트’라는 평과 함께 2019~2022까지 시리즈로 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원작연극 ‘핑크트럭’을 응원하기 위해 대학로에 특별한 커피차를 보내며 화제를 모았다. 5월 1일 개막한 연극 ‘핑크트럭’을 축하하기 위해 장항준 감독이 직접 준비한 커피차가 대학로 스타릿홀 앞에 등장했고,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커피를 직접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가 펼쳐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상면, 이수웅, 동현배 등이 참여해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커피를 건네며 작품 홍보와 함께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우들은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현장은 웃음과 환호가 이어지는 축제 같은 분위기로 채워졌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관객뿐 아니라 대학로를 방문한 시민들까지 이벤트에 참여하며 “배우들이 직접 커피를 나눠줘 놀랐다”, “공연이 더 기대된다”, “대학로다운 즐거운 이벤트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연극 ‘핑크트럭’은 장항준 감독 특유의 유쾌한 대사와 예측불가 상황,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현실 공감형 인생 코미디 작품이다. 실패와 관계의 엇갈림 속에서도 다시 시작하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창작 뮤지컬 <인사이드 미>의 OST가 지난 4월,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shining star’, ‘웃는 널 보면’, ‘희미해져 버린 약속’, ‘나의 반쪽’, ‘다같이 걸어가’ 등 작품을 대표하는 넘버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되어, 무대 위에서 전해졌던 감동을 고스란히 음원으로 담아냈다. 섬세한 감정선과 배우들의 깊이 있는 표현력이 어우러져 공연의 여운을 더욱 진하게 이어간다. 특히 이번 OST는 이미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에게는 그날의 감동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고, 아직 작품을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음악을 통해 서사의 감정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 역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뮤지컬 <인사이드 미>는 해외 진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만, 홍콩, 중국에서의 쇼케이스와 호주 전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2026 K-Stage in Hong Kong’에 공식 초청되어 또 한 번 전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통해 <인사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한·베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쩐흥다오'가 본격적인 제작 궤도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 측 프로듀서로 참여한 박리디아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교수의 행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트남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으로 자리매김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실질적인 제작 가교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쩐흥다오'는 베트남의 역사적 영웅을 소재로 한 대형 프로젝트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베트남 영화 역사상 최대급 블록버스터 중 하나로 평가된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 제작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작품은 단순한 합작 영화를 넘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산업 협력의 확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해석된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급까지 염두에 둔 전략적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리디아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배우들을 직접 지도하며 연기 교육과 제작 현장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지 산업과 긴밀히 호흡하며 다수의 배우들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한·베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쩐흥다오'가 용봉월드재단의 전면적인 투자 참여를 발판으로 글로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영화 제작을 넘어 투자·교육·문화가 결합된 복합형 모델을 제시하며,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지난 4월 23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는 단순한 신작 소개를 넘어 상징성과 메시지를 갖춘 대형 행사로 진행됐다. 영화계, 문화계, 재계 주요 인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발표와 투자협약, 장학기금 전달식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현장은 “전례 없는 제작발표회”라는 평가 속에 뜨거운 열기를 띠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용봉월드재단과의 공식 투자협약 체결이다. 해당 협약을 통해 재단은 〈쩐흥다오〉 프로젝트의 핵심 투자·후원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으며, 제작 안정성 확보는 물론 프로젝트 전반의 공공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게 됐다. 특히 민간 재단이 국제 공동제작 영화의 중심 투자자로 나선 사례는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봉월드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콘텐츠 투자에 그치지 않고, 한·베 양국의 역사적 연결성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컴패니언 앨범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안겼다. 소니뮤직코리아 측은 지난 24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영화 ‘마이클’의 공식 컴패니언 앨범인 ‘Michael: Songs from the Motion Picture(마이클: 송스 프롬 더 모션 픽처)’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해당 앨범에는 ‘Off The Wall(오프 더 월)’을 비롯해 ‘Thriller(스릴러)’, ‘Billie Jean(빌리 진)’, ‘Don’t Stop ’Til You Get Enough(돈트 스탑 틸 유 겟 이너프)’, ‘Human Nature(휴먼 네이처)’ 등 잭슨 파이브와 더 잭슨스 시절부터 마이클 솔로 커리어의 전성기를 아우르는 것과 동시에 영화에 담긴 총 13곡의 음악이 수록됐다. 특히 여전히 사랑받는 곡 중 하나인 ‘Human Nature’은 마이클 잭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까지 공개됐다. 현대적인 시네마틱 감각으로 재탄생한 뮤직비디오는 마이클의 시대를 초월한 예술성과 현재의 문화적 순간을 연결하며, 새로운 세대의 관객과 오랜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되어주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준호는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앞서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 또한 이준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LIBERCLASSY)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멀티 엔터테이너 박명수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디오 DJ로 선정되며 ‘제2의 전성기’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명수는 지난 30일(목)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라디오 DJ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경제, 인물,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높은 충성도를 가진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시상하는 어워즈다. 특히 실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지난 2015년부터 11년째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이끌어온 박명수의 두터운 팬덤과 대중적 신뢰도를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박명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특유의 솔직 담백한 입담과 청취자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아이콘으로서 장기간 안정적인 청취율을 견인하며 라디오 DJ로서의 공적을 확고히 했다는 평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명수는 “매일 같은 시간 청취자분들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드린 것뿐인데 뜻깊은 상까지 주셔서 정말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은 우리 애청자분들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30일 영양군 영양읍 소재 목화한식당에서 ‘경북 착한가게 4,900호·영양군 100호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사랑의열매 손병일 사무처장을 비롯해 영양군청 행정복지국 박경해 국장, 영양군 나눔봉사단 이인형 단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영양읍 김초한 읍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착한가게 4,900호이자 영양군 100호로 가입한 목화한식당 최혜영 대표가 주인공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월 3만원 이상 또는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소상공인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으로, 음식점, 병원, 약국,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최혜영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병일 사무처장은 “경북 착한가게 4,900호 달성과 영양군 100호 돌파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의식이 모여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화성에서의 나날>(윤성호 작/연출)이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2023년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초연한 <화성에서의 나날>은 ‘사뮈엘 베케트의 부조리극 <고도를 기다리며>의 21세기 버전’이라는 평을 들으며 제61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배우 백종승 또한 ‘희극적인 경쾌함을 유지하면서 진솔하게 다가오는 연기’라는 평과 함께 유인촌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화성에서의 나날>은 기후변화로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화성 개발을 위해 우주선에 오른 탐사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화성 착륙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고립된 환과 욱은 평범한 일상의 대화를 나누다가도, 과거를 회상하며 절망을 터뜨린다. 서로 다른 신념으로 갈등하는 대원들의 모습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존재의 부조리 속에서 우리는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환경오염, 기후위기, 양극화, 전쟁 등 세계가 당면한 현실을 기존의 인간 중심적 서사나 표현 방식에서 벗어나 어떻게 감각할 수 있는 가를 고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