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이터니티>(제작 ㈜알앤디웍스)에서 글램록의 아이콘 ‘블루닷’ 역으로 무대를 압도하고 있는 배우 노민우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유열 편>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노민우는 뮤지컬 <이터니티> 속 ‘블루닷’의 상징인 화려한 금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60년대 글램록 스타를 완벽하게 재현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극 중 캐릭터인 ‘블루닷’의 강렬한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노민우는 유열의 대표곡 ‘화려한 날은 가고’를 선곡, 원곡의 낭만적인 감성에 록스타의 정체성을 투영한 파워풀한 편곡을 선보인다. 노민우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한 이번 무대는 감미로운 원곡과는 또 다른 강렬한 에너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년 밴드 더 트랙스(The Trax)로 데뷔한 노민우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신비로운 아우라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블루닷 그 자체’라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임정희가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광)에 새둥지를 틀었다. 최근 임정희와 전속계약을 맺은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임정희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임정희의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존중하며, 음악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정희는 조만간 신곡 발표 및 다양한 무대 활동 등 화려한 변신으로 팬들앞에 나설 계획이다. 임정희는 데뷔 이전부터 홍대거리에서 섹시하면서도 노래 잘하는 ‘거리의 디바’로 불리웠다 2005년 공식 데뷔이후에는 폭넓은 음역대와 깊이 있는 감성,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배가되며, R&B와 팝을 아우르는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해왔다.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는 "우리 회사는 음악 제작, 퍼블리싱,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아티스트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에 초점을 맞춰, 극대화하는 전략적인 지원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젠 대한민국을 넘어선 글로벌 디바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김소원이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팬사랑과 팬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소원은 최근 단독 팬미팅 ‘2025 KIM SO WON FANMEETING 韶情(소정)’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생일에 맞춰 열린 이번 팬미팅은 김소원이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이후 처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였기에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굳건한 인기를 입증한 것은 물론, 오랜 시간 그를 응원해 온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이번 팬미팅은 ‘아름답고 정 많은 사람’이라는 본명의 의미를 담아 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소원은 권진원의 ‘해피벌스데이 투 유’를 직접 부르며 등장해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김소원의 지난 활동을 추억하는 '大三美(대삼미)’ 코너를 통해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팬들과 함께 돌아봤다. 팬들이 직접 질문을 남긴 '회답회' 코너에서는 김소원이 하나하나 진솔하게 답하며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배우로서의 포부를 담아 다시 쓰는 프로필 ‘초心록(초심록)' 코너에서는 로맨스와 액션 중 선호 장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연말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미혼모·자립 준비 청년·장애인·노인 등 다양한 취약 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 됐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지원을 비롯해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을 위한 초기비용 마련,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 겨울철 결식 위험에 놓 인 노인을 위한 먹거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 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올해 3월에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 생일과 데뷔 기념 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KECDA)가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세빛섬 채빛섬(세빛섬 3층 애니버서리)에서 '2025 대한민국감성색채디자인협회 연말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연말시상식은 한 해 동안 감성색채 및 디자인 분야에서 의미 있는 활동과 성과를 이룬 디자이너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협회의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는 공식 행사로 마련됐다. 협회는 색채를 매개로 한 감성 디자인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며, 디자인 산업 전반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왔다. 행사는 시상식을 중심으로 회원 및 초청 인사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감성색채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 실무 디자이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레드 앤 블랙(Red & Black) 테마'를 드레스 코드로 지정해 색채 디자인 협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협회 측은 "색채는 단순한 시각 요소를 넘어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언어"라며 "이번 연말시상식이 색채 디자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환기하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이 그룹 아이딧(IDID)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덕질 필수 앱’으로 통하는 ‘블립’은 케이팝 아티스트의 스케줄을 비롯해 팬로그, 갤러리, 토픽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팬 플랫폼이다. 아이딧의 이번 신규 아티스트 선정으로 팬덤 위딧(WITHID)은 아티스트의 국내외 활동을 ‘방송, 행사, 축하’ 등 카테고리별로 확인하고, 스케줄 시작 10분 전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나만의 덕질 다이어리 기능인 ‘팬로그’를 활용하면 아이딧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스케줄과 연동해 사진과 함께 기록할 수 있다. 또 취향이 비슷한 덕질 메이트를 만나거나, 나의 덕질 취향을 알아갈 수 있는 ‘덕질미션’, 팬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모먼트를 공유하는 ‘갤러리’ 기능을 통해 활동기뿐 아니라 비활동기에도 즐거운 덕질을 이어갈 수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투데이’ 화면에서는 아티스트의 최신 트렌드와 주요 케이팝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딧은 스타쉽의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을 통해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9월 15일 시대의 상징이 되겠다
문화저널코리아 엄성운 기자 |여행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다시 그림으로 재해석하며, 글로 서사를 완성해가는 김재영 작가의 첫 단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직 방송작가에서 여행예술 창작자로 전환한 그는 자신의 삶과 감정을 ‘여행’이라는 한 축 위에 올려놓고, 이를 세 가지 예술 언어로 풀어내며 독창적인 창작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는 그 과정의 첫 공식적 발표 무대로, 관람객의 호응 속에 작가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김 작가의 작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이나 취미 활동의 연장선이 아니다. 그는 여행지에서 마주한 장면들을 먼저 카메라로 포착한다. 그러나 그 지점이 끝이 아니라 출발이다. 사진 속 기억을 다시 자신의 감정과 해석으로 재구성해 캔버스에 옮기고, 그 과정과 풍경을 글로 남겨 ‘사진–그림–글’이라는 삼중 구조의 창작을 완성한다. 이 같은 방식은 여행의 흔적을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예술적 기억’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이자, 작가 개인의 정서적 생애사까지 고스란히 담아내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는 “여행을 좋아해 예쁜 장면을 사진으로 찍기만 하던 어느 날, 이 기억을 그림으로도 남겨보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올라왔다”며 창작의 시작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사)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12월 16일(화) 오후 7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은 '2025 여성영화인축제'는 한해 동안 주목할만한 활약을 펼친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으로 진행되며 사회는 문소리 배우가 맡았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이다. 최고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여성영화인, 공로상, 강수연상과 제작자상, 감독상, 각본상, 연기상, 신인 연기상, 다큐멘터리상, 기술상, 신인 감독상 총 11개 부문에 상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극장 개봉작과 OTT 오리지널 영화를 대상으로 2025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선정위원회가 선정했다. 이중 연기상과 신인연기상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성영화인으로 구성된 (사)여성영화인모임 회원과 본심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정한다. 2025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여성영화인과 각 부문의 수상자는 곧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2025 여성영화인축제’의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아티스트 Kimi(키미)가 참여했다. Kim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이혜영이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영화 '파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더했다. 이번 수상은 오랜 연기 경력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변신을 추구해온 그녀의 연기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중요한 결과다.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이혜영은 영화 ‘당신얼굴 앞에서’를 통해 여러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식지 않는 연기 열정을 증명해왔다. 이어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제19회 국제 시네필 협회상, 제2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연이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확고히 했다. 이러한 성과는 2025에도 이어졌다. 상반기 개봉한 영화 ‘파과’에서 이혜영은 60대 여성 킬러’ 조각’으로 분해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 절제된 감정과 폭발적 에너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혜영의 열연은 40년만에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벡델데이2025’에서 영화 배우 부문 벡델리안으로 선정되면서 이혜영 이름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변화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혜영의 연기에 대한 흔들림 없는 태도가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으로 다시 한번 결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숨 막히는 긴장감과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5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기획 장재훈/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제작 MBC C&I, DK엔터테인먼트)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일일드의 대가’ 서현주 작가의 흡인력 있는 대본과 강태흠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이 더할 나위 없는 시너지를 발휘, ‘두 번째 남편’, ‘세 번째 결혼’을 잇는 숫자 시리즈의 결정판으로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과 도파민의 매력을 제대로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드라마의 비극적 시작을 강렬하게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은 어둠 속에서 실루엣을 드러낸 함은정의 클로즈업으로 시작, 그가 내뿜는 아우라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한다. 슬픔이 비치지만 어딘가 모르게 결연함이 느껴지는 눈빛은 앞으로 펼쳐질 파란만장한 운명을 암시해 순식간에 영상 속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어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