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예린이 여름 감성을 정조준한다. 예린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의 타이틀곡 ‘조각별’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순백의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레트로한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와 헤드셋을 사용하는 모습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더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거울에 비친 푸른 하늘과 탁 트인 바다가 청량한 영상미를 완성한 것은 물론,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예린의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각별’은 하루의 끝에서 마주한 밤하늘 아래, 다시 꿈을 떠올리는 순간을 그려낸 곡이다. 쏟아질 듯 반짝이는 별빛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확신, 그리고 닿고 싶은 존재를 향한 소망을 담담하게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따뜻한 위로와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희망의 에너지를 가득 안고 돌아오는 예린. 매 컴백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비마이프렌즈의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 BIBBIDI)’가 태양의 공식 캐릭터 ‘팀영원(TEAM01)’을 오늘 공개한다. ‘팀영원(TEAM01)’은 태양이 직접 캐릭터 원형 개발과 작명에 참여한 공식 캐릭터 프로젝트다. 메인 캐릭터 ‘영원(01)’과 서브 캐릭터 ‘레(Re)’, ‘그리(Gree)’, ‘블루(Blu)’로 구성된다. 메인 캐릭터 ‘영원(01)’의 이름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태양을 연상시키는 ‘0’과 첫 번째를 의미하는 ‘1’에 팬들과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더했다. 서브 캐릭터 레, 그리, 블루는 빛의 삼원색(RGB)에서 착안해 ‘팀영원(TEAM01)’ 세계관을 완성한다. ‘팀영원(TEAM01)’은 아티스트 태양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태양이 평소 전해온 메시지와 감성, 가치관 등을 캐릭터 세계관, 비주얼, 슬로건 전반에 반영했다. 메인 캐릭터 ‘영원(01)’은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로 표현된다. 반짝이는 갈기와 작은 송곳니 등 캐릭터 고유의 비주얼 요소를 통해 순수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매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작은 행복으로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축구사랑 가수 김흥국이 홀로 월드컵 응원 원정을 떠난다. 김흥국은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때를 시작으로 코로나 팬데믹때를 빼고는 매번 월드컵 원정 응원에 참여하는 축구 마니아로 유명하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김흥국에게 통산 8번째 원정 응원 출격이다.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어려운 상황에서 자비를 들여 가는 만큼 오히려 어느때보다도 남다른 각오가 있다. 김흥국은 오는 10일 인천공항을 출국, 일단 미국 LA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멕시코로 넘어가, 현지 교민 응원단과 합류한다. 김흥국은 당초 ‘축사모’(축구를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단체 응원 구상을 했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혼자서라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전쟁이 끝나면 좋을텐데, 비행기값, 기름값, 달러 환율이 장난이 아니네요. ‘축사모’도 그렇고.여행사도 예전같지.않네요. 이 어려운 환경에서.멕시코 간다는게.기적입니다” 원조 월드컵 응원 ‘아리랑 응원단장’ 출신 김흥국은 그럼에도 “혼신을 다해 승리를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돌아오겠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라운드밖 12번째 선수라는 생각으로 태극기, 태극부채 흔들고, 사물놀이처럼 꽹가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 )이 오는 6월 5일 제2 회 '국악의 날'을 맞아 AI로 복원한 명창의 목소리부터 국악 진흥을 위한 전문가들의 특별좌담까지 , 전통예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명인들의 삶과 예술 여정을 기록 , 생방송 ' 명인이 온다 2’ 국악의 현장을 지켜온 명인들을 만나는 생방송 '명인이 온다 2'가 6월 5일 (금)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이번 특집을 통해 명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교류를 통해 전통예술의 시대적 고민을 공유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국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진행은 정회천 명인과 소리꾼 황애리가 진행을 맡았으며, 이생강 명인 (대금), 김광복 명인 (피리), 서영호 명인 (아쟁), 윤진철 명창 (판소리)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총출동한다 . ■ 지역과 향유 중심의 국악 진흥 모색, 특별좌담 '국악과 진흥, 그리고 지역과 향유' 국악진흥법 시행 2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 중심의 국악 향유 방안을 모색하고자 특별좌담 ' 국악과 진흥, 그리고 지역과 향유' 를 마련했다. 이번 특별좌담은 6 월 5일( 금)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첫 대본리딩부터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완벽한 연기 시너지가 빛났던 현장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기획 남궁성우, 장재훈/연출 김미숙/극본 박지현/제작 MBC C&I, 보이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경계선 없이 살아온 부모 세대에게 상처 입은 자녀들이 가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나아가 새로운 결혼관과 인생관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으로 깊은 공감과 강한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현실 공감 가득한 필력의 박지현 작가와 따뜻한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연출을 선보여온 김미숙 감독을 비롯해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 성이언, 박솔라, 엄효섭, 최수린, 윤희석, 서도영, 전승빈, 전노민 등 작품을 이끌어갈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첫 만남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배우들은 시작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짠이앤엠’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한 게 죄일까요?’가 지난달 28일 DramaBox, ReelShort(릴숏), CatchPlay(캐치플레이), Lezhin Snack(레진스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동시 공개됐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PEACE CHALLENGE GROUP(피스챌린지그룹)이 공동 제작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미다(MIDHA)와 ㈜프리즘코리아가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이번 작품은 기존 숏폼 콘텐츠의 단순한 자극적 전개를 넘어, 한 편의 청춘 로맨스 영화를 압축해놓은 듯한 감정선과 서사 구조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약혼자의 동생을 사랑했다’는 금기적 설정에서 출발하는 이 작품은, 단순한 삼각관계 로맨스를 넘어 비밀과 오해, 욕망과 죄책감이 교차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균열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매회 예측을 뒤엎는 반전과 감정 폭발로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강한 중독성과 몰입도를 완성했다. 특히 숏폼 특유의 빠른 템포 위에 영화적 감성의 연출과 감정 밀도를 더해 “짧지만 강렬한 한 편의 로맨스 영화 같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연출은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박성광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K-POP 시장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컴백과 함께 <얼루어 코리아> 6월호 두번째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를 공개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번 <얼루어 코리아> 커버 화보를 통해 패셔너블하면서도 강렬한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단체 커버 1종과 멤버별 싱글 커버 2종씩,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약 60페이지 분량으로 공개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각각의 개성과 팀 특유의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멤버들 역시 인터뷰를 통해 팀과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는 추진력, 내가 해내겠다는 마음가짐. 이런 많은 좋은 뜻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리더를 맡게 되면서 저도 더 책임감이 생겼어요.“ _리오“저는 느리지만 멈추지는 않아요. 팬 분들이 있는 한 저는 계속 나아갈 거예요.“ _준서“이번에는 개인 커버도 있어서 우리 멤버들 개개인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싸이(PSY)가 ‘킬링보이스’에 출연한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을 통해 싸이의 ‘킬링보이스’ 라이브 클립이 선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싸이는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며 ‘어땠을까 (Feat. 박정현)’를 열창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몰입감을 더했다. 싸이는 ‘어땠을까’를 비롯한 ‘킬링보이스’ 트랙 전곡을 재편곡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그간 공연과 축제 무대에서 강렬한 에너지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면, 이번 콘텐츠에서는 촉촉한 감성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강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킬링보이스’에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싸이는 2022년 ‘킬링벌스’ 출연 이후 약 4년 만에 딩고 뮤직 콘텐츠에 출격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CNN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케이-에브리띵)’에 출연해 ‘원조 K팝 스타’ 싸이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와 더불어 대학 축제 무대를 휩쓸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배우 안재현이 ‘구기동 프렌즈’에서 역대급 고텐션 멤버들의 공습 속에 실시간으로 영혼이 가출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메기녀’ 카니의 깜짝 등장과 더불어, 장근석의 주도로 일본 도쿄 번개 당일치기 투어를 떠난 ‘87즈’ 멤버들의 파란만장한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현은 넘치는 에너지의 멤버들 사이에서 ‘무해한 순둥이’의 정석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구기동 하우스는 스타 안무가 카니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에너지가 폭발했다. 카니는 유쾌한 매력과 함께 전매특허 ‘매끈매끈 챌린지’를 선보였다. 이에 홀린 듯 동참해 흥을 폭발시키는 여사친들 사이에서 안절부절못한 채 실시간으로 기가 빨려가는 안재현의 극과 극 상반된 모습이 포착돼 재미를 더했다. 고텐션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 안재현은 장근석 표 ‘스파르타 도쿄 투어’를 떠났다. 출발 불과 7시간 전에 결정된 즉흥 여행에 가방 하나만 멘 채 새벽부터 시작된 87즈의 여정. 그러나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타이트하게 짜인 장근석의 여행 코스에 안재현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특히 수산시장에서 두 끼 식사를 마친 지 40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딘딘(DINDIN)이 ‘프로 연애 참견러’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핑크빛 참견을 시작한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 측은 딘딘이 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딘딘은 센스 있는 입담과 특유의 솔직한 리액션을 바탕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평소 친누나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대중에게 친숙한 만큼, 연상녀들의 미묘한 심리를 날카롭게 읽어내는 ‘공감 요정’이자 프로그램을 이끄는 MC로서의 든든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첫 방송을 앞둔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다른 연애 예능보다 훨씬 빠른 호흡과 깊은 진정성에 매 화 도파민이 터지고 있다”라며 설레는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던져지는 이슈들 때문에 다음 주가 너무 기다려진다. 특히 연상연하 커플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귀여움이 너무 설렌다”고 덧붙이며 첫 방송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