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청량함 가득한 무대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아홉은 청량한 마린보이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네이비 컬러의 마린룩과 싱그러운 비주얼로 등장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배를 연상시키는 세트가 더해져 한여름 바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에 오른 아홉은 여유로운 매너와 환한 미소로 시청자들에게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경쾌한 멜로디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속도감 가득한 퍼포먼스는 아홉만의 '파워 청량' 매력을 극대화했다. 신보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표현한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UN TO YOU'는 복잡한 순간에도 한 사람만을 향해 곧게 뻗어가는 직진의 에너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아홉을 비롯해 니엘, 기현(몬스타엑스), 최유정, 아이들, 연준, 에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오는 7월 31일(금) ‘중랑 이음: 인문학’의 일환으로 문형배 전(前)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중랑 이음:인문학’은 “어제의 질문이 오늘의 배움으로, 오늘의 배움이 내일의 가능성으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삶의 지혜와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을 공유하는 중랑구 대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이다. 7월 강연에는 30여 년간 법조계에서 따뜻한 정의를 실천해 온 문형배 전(前)헌법재판관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2026 중랑 이음:인문학’은 중랑구민의 인문 생활 지원과 지역 내 인문학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진행되며,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 문형배 전(前) 헌법재판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구한다’ ▲8월 김상욱 교수: ‘물리학적 관계맺기에 대하여’ ▲9월 이호선 교수: ‘단단한 나를 만드는 마음 연결법’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매달 마지막 금요일, 도서관에서 각 분야 명사들과 함께하는 대중 인문학의 장, ‘중랑 이음:인문학’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도서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극단 날로(Nallo)의 연극 <우리들의 나쁜자석>이 7월 11일 기대 속에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날로는 2026년 시작된 여성 공연 창작 단체로,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질문과 시도를 통해 조금씩 더 깊어지고 확장되는 무대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극 '우리들의 나쁜자석'은 스코틀랜드 작가 더글라스 맥스웰(Douglas Maxwell)의 ‘Our Bad Magnet’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자에게 직접 라이센스를 취득해 번역과 각색을 거쳐 날로만의 색깔을 입혔다. 또한 기존 남성 배우 네 명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을 전원 여성 배우 캐스팅으로 새롭게 시도하며 성별을 넘어 더 많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우리들의 나쁜자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은 스코틀랜드의 작은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프레이저, 고든, 폴, 앨런 네 명의 친구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9살, 19살, 29살 때 겪는 이야기들을 플래시백 기법으로 보여 준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유년 시절의 비밀과 기억을 통해 인간 본연의 모습을 현실과 동화를 통해 이야기한다. 여성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우리들의 나쁜자석>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이승철이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데뷔 40주년의 위엄을 증명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시즌즈'에서 이승철은 음악과 인생을 주제로 MC 성시경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명품 토크쇼를 완성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두 사람의 듀엣 무대였다. 약 1년 2개월 만에 '더 시즌즈'를 다시 찾은 이승철은 성시경과 함께 레전드 명곡 '말리꽃'을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관객들과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승철은 객석의 신청곡을 즉석에서 받아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Never Ending Story', '서쪽 하늘' 등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소화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향후 활동 계획과 진심 어린 소회도 전했다. 전국투어 소식은 물론 김재중, 웬디, 우즈, 영케이, 이무진 등 화려한 후배 라인업이 참여한 헌정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역으로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끝으로 '희야', '소녀시대', '인연' 무대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연출가인 김진만 동양대학교 교수가 지난 6월 4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저지시티에서 개최된 ‘보이시스 인터네셔널 페스티벌(Voices International Festival)’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한국 공연예술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렸다. 세계 21개국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초청된 이번 페스티벌에서 한국 공연팀은 차현석 작가의 대표작 <Black and White Tea Room(흑백다방)>을 저지시티 님버스 아트센터에서 선보였다. 김진만 교수의 세련된 연출과 배우 조정민, 이동준의 밀도 높은 열연이 더해져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큰 감흥을 선사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저지시티 화이트 이글 홀에서 진행된 ‘코리아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김진만 교수가 직접 한국의 전통 예술인 ‘봉산탈춤 렉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풀어낸 이번 퍼포먼스에 현지 관객들은 열광적인 환호와 찬사를 보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축제 참가를 넘어 실질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도 이어졌다. 김진만 교수와 공연팀은 뉴욕의 전설적인 실험극장인 ‘라마마(La MaMa) 극장’ 등 현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학로 쇼뮤지컬 <헝키쇼>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WESTAR에서 총 6회 공연을 진행하며, 대만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그동안 대학로를 기반으로 성장한 한국 창작뮤지컬들은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꾸준히 진출하며 작품성과 흥행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이 가운데 <헝키쇼>는 대학로 공연의 콘셉트와 현장감을 현지 무대에 그대로 구현하는 레플리카 공연 형태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헝키쇼>는 대학로 스타스테이지에서 300회 이상 공연을 이어오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쇼뮤지컬이다. 가상의 바 ‘Lolo BAR’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단순한 퍼포먼스 중심의 쇼 형식을 넘어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있는 연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관람형 공연을 넘어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어 배우들과 함께 공연을 완성해가는 구성은 <헝키쇼>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손꼽힌다. 이번 대만 공연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해외 진출이 서사와 음악 중심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회장 우승현, 이하 대음협)가 대중음악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K-POP 인턴십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음협이 공식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다. K-POP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음악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직 전문가 중심의 교육과 기업 인턴십을 연계하여 음악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접수는 7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대중음악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 미취업 청년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자 4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는 약 4주간의 집중 교육과 5개월간의 기업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음악산업 관련 전현직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음악 비즈니스 사례 중심의 이론 강의로 진행되며, 마케팅·홍보, DB 관리·저작권, IP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음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최동민)은 7월 7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홍렬)과 동대문구민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5년부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의 장비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이 되면서 양 기관의 교두보가 마련되었고, 올해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 진행되는 1인 미디어 사업과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시청자의 방송 참여와 권익증진을 등을 위한 설립 목적이 부합되어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는 미디어 창작 기획자를 양성하고, 영화·미디어 분야에 대한 구민 문화예술기회 확대와 센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14~19세 이하 청소년 중심으로 한 ‘청소년 미디어 온’, 만 19~34세 이하 서울 소재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동대문청년문화방송국’,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미디어제작단’을 구성하여 진행하였고, 이외에도 장비대여 사업과 미디어동아리 지원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구민을 위한 양 기관의 시스템 및 인프라 활용에 관한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오는 7월 25일(토)~26일(일) 개최되는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ONE UNIVERSE FESTIVAL 2026, 이하 OUF 2026)'이 한층 더 강력해진 최종 라인업과 최종 개최 장소를 발표했다. 앞서 OUF 2026은 THE XX, TURNSTILE, ¥ØU$UK€ ¥UK1MAT$U, Joey Valence & Brae 등을 공개한 데 이어, 슈게이즈 장르의 전설적인 밴드 MY BLOODY VALENTINE, 일렉트로닉 록과 드럼 앤 베이스를 결합한 호주 출신의 레전더리 밴드 PENDULUM 라이브셋, 그리고 중국의 인기 인디 밴드 회춘단(YOUNG DAN)을 2차 라인업에 추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트렌디함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최종 라인업이 새롭게 추가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의 ‘거제 야-호!’ 열풍으로 구독자 1백만을 넘기고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아이돌 리센느(RESCENE)가 합류했으며,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세 크리에이터이자 뮤지션 조매력이 이끄는 프로젝트로 위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7월 8일 울진군 후포공설시장에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원들이 참석해 착한가게, 착한일터, 착한가정, 착한펫 등 사랑의열매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연말에 집중됐던 모금 활동을 연중으로 확대해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폭염 등 계절적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폭염 대응 물품 지원과 냉방비 지원, 복지 사각지대 긴급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며 “함께해 주신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울진군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
문화저널코리아 전은수 기자 | 배우 겸 유튜버 강예빈이 SNS와 커뮤니티에서 공감대 밈으로 퍼진 ‘똥쟁이 남친’에 대한 독특한 경험담을 들려줬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밈고리즘’의 걸스토크 콘텐츠 ‘여우굴’에 출연한 강예빈은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던 전 남친 이야기를 공개했다. 강예빈은 유튜브 채널 ‘빈자리있어예’를 운영하며 ‘뷰티풀너드’의 ‘MZ를 찾아서’ 등의 콘텐츠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강예빈은 “불안하거나 예민한 상황이 오면 화장실을 가는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같이 부산을 여행가서 시장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린 걸 알게 됐다. 그 순간부터 불안해하더니 식은땀까지 흘리고 급기야 열심히 안 찾아 준다고 ‘화장실 안찾아?!’라고 버럭 화를 내더라. 그런 말까지 들어야 하는 내 모습에 현타가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 상황에 지쳐서 ‘알아서 찾아라, 난 어디 가서 앉아 있겠다’고 하니, 남친이 ‘나 똥터진다!’라고 하더라”며 “그 순간 지금 싸울 때가 아니라 화장실부터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더니 아무 가게나 열고 ‘화장실! 화장실!’을 외치는데 너무 창피했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재단법인 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광진문화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운영을 위한 사업비 1천 4백만원을 확보했으며, 기존 꿈의 무용단과 꿈의 스튜디오에 이어 꿈의 오케스트라까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꿈의 예술단’ 3개 사업의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기관 운영 기간 동안 음악감독 선발은 물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음악에 관심 있는 광진구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워크숍을 추진해 지역 내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정식 거점기관으로 전환될 경우 기존 꿈의 무용단, 꿈의 스튜디오와 꿈의 오케스트라를 연계한 ‘꿈의 예술단 – 광진’만의 레퍼토리를 구축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
문화저널코리아 김기훈 기자 |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오는 8월 5일에 열리는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ㅣ제목: 눈 둘 데가 없네 (NOWHERE TO LAY MY EYES) │제작/각본/감독/촬영/녹음/편집/음악: 홍상수│제작실장: 김민희│제작부/녹음조수: 양수미 ㅣ출연: 김민희,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 │제작: (주)영화제작전원사│국내배급: (주)영화제작전원사, (주)콘텐츠판다│해외배급: (주)화인컷 부모가 어릴 적 이혼했고, 상희는 대부분의 시간을 조부모와 함께 살았다. 남자 동생과 함께 제주도에 정착한 어머니를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본 게 십 년은 되었다. 새아버지는 도큐멘터리를 만드는 사람이고, 요새는 “초분”에 관한 영화를 만들고 있다. 엄마가 하는 밥집은 대박이 났고, 거기서 큰 돈을 벌었다고 한다. 새아버지가 데리고 온 딸도 만나는데, 이제 막 그림을 시작한 참이다. 상희는 과자 수입회사에서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 아주 짧은 영화들을 혼자서 만들고 있다. 이박 삼일을 이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전엔 몰랐던 사실들, 받아들이기 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살아있는 전설, 밴드 부활이 탄생 40주년을 맞아 서울 에서 단 한 번뿐인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부활은 오는 7월 11일(토)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부 활 40주년 콘서트 '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0년간 한국 대중음악계를 이끌어온 부활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하는 자리다. 리더 김태원을 필두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가 합류해 완벽한 '완전체' 사운드로 수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1회만 진행되는 만큼 그 희소성이 높다. 120분간 펼쳐질 러 닝타임 동안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감동과 명품 연주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부활 40주년 콘서트 '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 중이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가 배우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어린이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의 나눔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YOO&I는 2017년 공유 바자회 ‘Beautiful Moment’ 수익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공유의 생일을 기념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배우 공유가 익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한 바 있다. YOO&I의 작년까지 누적 후원금은 1억 1천 200만 원에 달하며, 현재까지 16명의 소아암 어린이 가족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기부에 참여한 배우 공유 공식 팬클럽 YOO&I 담당자는 “공유 님의 꾸준한 선한 영향력 덕분에 팬들도 10년 동안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