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팬텀싱어’ 시즌4 우승 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 테너 진원과 바리톤 노현우가 첫 번째 클래식 듀오 콘서트를 인기리에 성료한 데 힘입어 앙코르로 관객과 다시 만나게 됐다. 리베란테 멤버 진원과 노현우는 오는 4월 27일(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리베란테 진원과 노현우의 클래식 듀오 콘서트’ 앙코르를 개최한다. 앞서 진원과 노현우는 지난 12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동명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두 사람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클래식 듀오 콘서트로 개최 전부터 화제를 모으더니 공연 직후에는 관객들의 호평이 잇따르면서 앙코르 콘서트로 번지게 됐다. 두 사람은 독창과 이중창으로 꾸며지는 다양한 명곡들을 준비해 뜨거운 전율을 일게 만드는 감동의 무대로 보답할 예정이다. 특히 진원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들을 감미로운 보이스와 디테일한 표현력에 담아내며 다시 한 번 박수를 이끌어낼 예정이며, 묵직한 바리톤의 진수를 보여준 노현우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무대를 꽉 채우는 풍성하고 깊은 성량을 들려줄 전망이다. 이외에도 KBS관혁악단장을 겸임하고 있는 모스틀리 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밴드 ‘까데호’와 ‘실키웜즈’는 각각 2018년과 2024년 데뷔해 현재 대한민국 인디음악 씬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팀들로, 3월에 열리는 2회의 공연은 이 두 팀의 만남 자체만으로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즉흥 연주라는 공통점을 기반으로 흑인음악의 바이브가 가득한 뉴 재즈를 연주하는 ‘까데호’와 거칠지만 자유롭고 틀이 없는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실키웜즈’는 본 공연을 통해 각자의 밴드 색깔대로의 현저히 다르지만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월 22일 공연을 펼치는 마포구 서교동의 ‘스트레인지 프룻’은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지드래곤의 신곡 ‘TOO BAD’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앤더슨 팩(Anderson Paak) 등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적인 유명 뮤지션들이 편안하게 들러 즉흥 연주를 보여주는 등 깜짝 공연이 펼쳐지는 곳으로 유명하다. 3월 28일에는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모래내 시장에 자리 잡고 일상의 고단함에 날이 선 이들을 지극한 즐거움으로 위로하는 힙플레이스 ‘극락’에서 진행하는데, 이 두 곳은 인디밴드의 공연을 즐겨 찾아가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가 오는 4월 26일(토) 오후 5시 KBS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는 국내 최초 100인조 트럼펫 앙상블로 시작해 2013년 ‘100트럼펫터앙상블’로 창단한 이후 ‘코리안 트럼펫터 앙상블’로 활동하다 2024년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했다. 트럼펫을 중심으로 구성된 독특한 편성의 오케스트라로, 일반적인 오케스트라의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창단 연주회를 비롯해 대형 콘서트홀 정기연주회, 지방 공연, 제주국제관악제 참가 등 활발한 무대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제6회와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악제 앙상블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2023년에는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128명의 연주자가 함께한 무대를 선보이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이번 연주회는 코리안 트럼펫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김우일의 지휘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세계적인 트럼펫터 성재창(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이 협연자로 참여해 조지 거슈윈의 명곡 ‘랩소디 인 블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25 K-POP 월드투어 [NO WAR JUST PEACE]가 20일 1차 공식 포스터와 투어 플랜을 공개헸다. 주최사인 피스챌린지그룹(PEACE CHALLENGE GROUP)은 “올하반기 세계 평화와 화합의 정신을 상징하는 로마와 바티칸을 비롯, 국제사회의 평화 유지와 인도적 지원의 중심지 UN 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면서 “이에 따라 1차 공식 포스터도 UN본부 빌딩과 바티칸 광장을 배경으로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NO WAR JUST PEACE’는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월드투어 프로젝트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음악을 통해 인류가 다시 화합하고 평화를 되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국내외 각계 각층 인사들의 마음을 모아, 4년전부터 기획되었다. 단순한 음악 콘서트 차원을 넘어, ‘NO WAR’라는 강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범세계적인 캠페인이다 또한 피스챌린지그룹은 2025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엑스포(EXPO) 기간 동안 K-POP 산업으로 특화된 ‘K-POP 엑스포(EXPO)’를 주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POP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일본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 콘서트가인터파크티켓 단독으로 2025년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애니메이션 콘서트 역사상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될 진격의 거인 “Beyond The Walls World Tour” 한국 공연은 2025년 5월 31일, 6월1일 오후 7시,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전세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게 될 이번 공연은 <진격의 거인>특유의 강렬한 비쥬얼과 음악,원초적인 감동을 경험하게 한다. 오는 4월 미국 L.A의 돌비씨어터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공연장인 미국 돌비씨어터, 카네기 홀, 영국 OVO 아레나 웸블리,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연말까지 차례로 개최된다. <진격의 거인>특유의 강렬한 전투 장면과 더불어 이번 콘서트는 록 음악과 오케스트라음악,그리고 매혹적인 성악이 어우러지며 관객 들을 작품 속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몰입형 콘서트가 될 것이다. 진격의 거인 1,2,3기와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맡았던 ‘사와노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 음악에 함께 참여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이 맛있다!” 재즈와 클래식 씬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맛있는 음악’을 위해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이른바 ‘맛있는 음악회-회식’ 콘서트.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과 메조소프라노 김보혜, 테너 김규욱 그리고 베이시스트 이성환과 드러머 이진호, 거기에 기타 명인 최훈도 함께 하는 특별한 여가 콘서트다. 다양한 음악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콘서트 ‘맛있는 음악회’는 1차, 2차, 3차로 이어지는 식상하고 뻔한 ‘회식’을 신나고 유쾌하게 바꿔놓는 새롭고 획기적인 여가 트렌드다. 지난 2016년 광화문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팝&록 레전드 와이키키브라더스밴드와 지중해 요리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음악과 음식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을 펼쳐왔던 ‘맛있는 음악회’는 2025년을 맞아 ‘와인 파티와 함께 하는 음악’으로 콘셉트를 정해 보다 많은 관객들과 즐거운 ‘문화 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공연이 오는 3월 28일 삼익악기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앤 재즈 앤솔로지’ 콘서트다. 오페라, 아리아 등 정통 클래식과 재즈, 재즈의 옷을 입은 가요와 팝, 록 명곡까지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다양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일본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이 콘서트로 제작되어 2025년 4월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애니메이션 콘서트 역사상 최고의 공연으로 기록될 진격의 거인 “Beyond The Walls World Tour” 한국 공연은 오는 5월 31일, 6월1일 오후 7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전세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게 될 이번 공연은 '진격의 거인' 특유의 강렬한 비주얼과 음악, 원초적인 감동을 경험하게 한다. 오는 4월 미국 L.A의 돌비 씨어터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공연장인 미국 돌비 씨어터, 카네기 홀, 영국 OVO 아레나 웸블리,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연말까지 차례로 개최된다. '진격의 거인' 특유의 강렬한 전투 장면과 더불어 이번 콘서트는 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음악, 그리고 매혹적인 성악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을 작품 속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몰입형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진격의 거인 1,2,3기와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맡았던 ‘사와노 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 음악에 함께 참여했던 ‘야마모토 코타’ 가 작곡했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차세대 청춘밴드, 유다빈밴드가 올해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다빈밴드는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GET LUCKY!’를 개최한다. 단독 콘서트 ‘GET LUCKY!’는 유다빈밴드의 첫 봄 콘서트로, 지난 4일 깜짝 공연 포스터 공개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새 출발을 알리는 계절에 알맞게 응원을 주제로 팬들과의 가슴 뛰는 스탠딩 공연을 준비 중이다’라며 완성도 있는 공연을 예고했다. 특히 유다빈밴드는 단독 공연 5번 연속 전회차 전석 매진 신화를 보이며 급성장하는 ‘차세대 청춘밴드’의 수식어를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다. 또한 작년 25곳의 대학 축제 무대에 소개되었으며, 올해 또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피크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 라인업에 공개되며 팬들과의 다양한 만남을 예정 중에 있다. 한편 유다빈밴드 단독 콘서트 ‘GET LUCKY!’는 오늘(12)일 오후 7시에 예스24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 DDP에서 '2025 제2회 패스워드 창작 패션위크'가 개최된다. 패스워드 컴퍼니(대표 이미진)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패션'과 '사회적 가치'를 핵심 주제로 삼아, 패션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 패션 위크는 단순히 아름다운 옷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 환경과 사회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아냈다. 특히, 업사이클, 리사이클 소재를 활용한 의상들을 통해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니어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계의 숨은 보석들을 발굴하고, 의류 폐기물 환경 보호 동참 캠페인, 불우 이웃 돕기 기부 캠페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다. 또한, 시니어 모델 친화 콜라보 패션쇼를 통해 세대 간의 조화와 다양성을 강조한다. 이번 패션 위크에는 이미진, 강명주, 이향순, 문정미 등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이미진 디자이너는 일본 파독스와 합작한 신규 브랜드 'So_P'를 통해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샘플을 제안하며, 2025년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이승훤) 창단 60주년을 맞아 대극장에서 <헤리티지>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 제목인 헤리티지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60년간의 역사와 가치를 담아내고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공연은 지난해 취임한 이승훤 단장이 지휘하는 첫 공식 무대로, 전통과 현대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1965년 최초로 창단한 국악관현악단으로 지난 세월 동안 전통을 계승하며 창작 음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김희조(1920~2001), 이강덕(1928~2007) 등 거장들과 함께 명곡을 탄생시켰고, 국악계를 이끌어갈 지휘자와 연주자를 배출하며 우리나라 창작 음악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창단 60년 공연답게 내용에도 전통과 미래를 담았다. 1부에서는 전통적 정체성과 장르적 확립을 보여주는 명곡을, 2부에서는 대중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더한 곡들을 연주한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이승훤 단장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60년 유산을 바탕으로,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국악관현악의 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