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속초 12.0℃
  • 구름많음동두천 15.4℃
  • 구름많음춘천 11.8℃
  • 구름많음강릉 14.9℃
  • 구름많음동해 13.4℃
  • 흐림서울 16.8℃
  • 구름많음인천 13.8℃
  • 구름많음청주 15.4℃
  • 흐림대전 15.6℃
  • 흐림대구 14.2℃
  • 흐림전주 14.5℃
  • 흐림울산 13.5℃
  • 흐림광주 15.0℃
  • 흐림부산 14.2℃
  • 제주 15.5℃
  • 흐림서귀포 14.8℃
  • 구름많음양평 14.5℃
  • 구름많음이천 14.7℃
  • 구름많음제천 13.2℃
  • 구름많음천안 15.4℃
  • 구름많음보령 14.6℃
  • 흐림부안 14.7℃
  • 흐림강진군 14.4℃
  • 흐림경주시 13.6℃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공연/축제

‘불꽃 소방대’→‘스킵과 로퍼’ OST 스다 케이나, 오는 5월 첫 내한 공연 개최…4월 2일 티켓 오픈

스다 케이나, 첫 내한서 펼쳐낼 독보적 음악 세계관 ‘세트리스트 기대 UP’
‘日 싱송라’ 스다 케이나, 데뷔 첫 내한 준비 박차…오는 5월 23일 개최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겸 가수 스다 케이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

 

스다 케이나는 오는 5월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SUDA KEINA TOUR 2026 "GLIMMER" in SEOUL(스다 케이나 투어 2026 "글리머"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이번 내한은 스다 케이나가 처음으로 해외 팬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투어의 시작 자리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직접 맡아 정교하면서도 대담한 사운드는 물론, 섬세한 가사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꾸준히 그려가고 있는 그가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스다 케이나는 2013년부터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벌룬으로 활동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곡 ‘シャルル(샤를)’은 셀프 커버 버전을 포함해 약 1억 5천만 뷰 이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를 기록,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스다 케이나는 2017년부터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 그는 ‘불꽃 소방대’를 비롯해 ‘스킵과 로퍼’, ‘암살교실’ 등 여러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스다 케이나. 데뷔 이후 첫 내한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는 국내 팬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스다 케이나의 ‘SUDA KEINA TOUR 2026 "GLIMMER" in SEOUL’ 티켓은 4월 2일 오후 8시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배너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