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이재욱이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했다. 이재욱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이상형과 데이트를 눈앞에 구현하며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우뚝 선 이재욱은 ‘월간남친’에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 지수를 높이는 눈빛과 표정, 말투가 어우러지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공개를 앞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발레리나 이샤넬(댄스플래너)이 국제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문화교류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 국제대회에서 이샤넬은 국제문화교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그는 환한 미소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념 촬영을 진행했고, 현장을 찾은 관객과 관계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퍼포먼스 활동을 넘어 무용을 매개로 한 국제 문화 교류와 예술 협업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문화와 패션, 공연 예술이 결합된 글로벌 플랫폼에서 발레 무용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문화예술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LBMA STAR가 주최한 글로벌 문화 행사로, 아시아 모델 산업과 패션·공연 예술을 결합한 국제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공연 연출가 토니권 대표가 기획했으며, 아시아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다.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대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의 뮤직 썸네일을 공개했다. 뮤직 썸네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Babyface’와 수록곡 ‘C♡NDY.exe(캔디.exe)’의 음원 일부가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오드유스의 당찬 걸음걸이와 다채로운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는 리스너들에게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이렇듯 풍부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오드유스의 새 싱글 ‘Babyface’의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10대 지나 20대 문턱,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 10대만이 느낄 수 있는 순수한 우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했던 오드유스가 이번에는 10대를 막 지나온 시점에서 느낀 감정을 노래한다. 멤버 전원이 20대를 맞이한 만큼, 10대와 20대의 경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간의 역할과 문명의 방향에 대한 질문도 깊어지고 있다. 『더 마스터키』의 저자이자 ‘드림 체인’ 설계자인 캡틴 강상보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 이후 인간에게 남은 과제는 자신만의 리듬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기술 중심의 문명에서 의미 중심의 문명으로 이동하는 전환기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특히 1030 젊별이 그 변화를 이끌 핵심 세대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캡틴 강상보와의 서면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 인류가 마주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I는 이미 계산과 효율의 영역에서 인간을 빠르게 넘어서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자동화는 반복을 담당하고 생산성 역시 기계가 훨씬 빠르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류 앞에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기술이 완성에 가까워질수록 인간에게 남는 질문은 오히려 더 본질적인 것이 됩니다. 인간이 어떤 의미를 만들고 어떤 방향으로 문명을 이끌 것인가가 앞으로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Q. AI 이후 국가 경쟁의 기준도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충북 마이스(MICE) 산업의 중심지인 청주오스코가 문화예술 전시 공간을 갖춘 복합 플랫폼으로 새롭게 확장됐다. 충청북도는 오스코 내에 상설 전시공간인 ‘충북갤러리’를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국 규모의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전국 사진작가 110여 명이 참여해 총 467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사진예술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그동안 청주오스코는 국제회의와 산업 박람회가 열리는 컨벤션 시설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번 충북갤러리 개관을 통해 회의와 전시 중심의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게 됐다. 문화예술 전시 기능이 결합되면서 지역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이 열린 전시장에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갤러리 입구에서는 호랑이 탈을 쓴 퍼포머가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며 개막을 알렸고, 이어 전시장 입구를 막고 있던 종이를 가르는 상징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충북갤러리의 시작을 알렸다. 전통적인 상징과 현대 문화 공간의 탄생이 어우러진 장면은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보이지 않는 욕망의 무게를 ‘풍선’이라는 가벼운 형상으로 풀어낸 조각 전시가 열린다. 한국 현대 조각가 장선아의 개인전 '몽몽(Mongmong·夢朦)'이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칼리파 갤러리(대표 손경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상반된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인간의 욕망과 감정의 균형을 탐구하는 장선아 작가의 최근 조각 작업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공기는 삶의 모든 곳에 존재하지만, 그 가벼움과 무형성 때문에 쉽게 인식되지 않는다. 그러나 풍선에 채워지는 순간 보이지 않던 공기는 형태와 무게를 얻으며 하나의 감각적 대상이 된다. 장선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작업을 출발시킨다. 풍선을 ‘욕망의 그릇’으로 삼아 우리가 가볍다고 믿어온 감정과 욕망이 사실은 이미 일정한 무게를 품고 있음을 조형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풍선은 가볍고 유쾌한 이미지로 기억되는 사물이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은 언제든 터질 수 있는 긴장과 압력을 품고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작가는 이러한 모순적 속성을 인간의 욕망과 감정에 비유한다. 가벼움이 쌓일수록 욕망은 점점 부풀어 오르고, 그 안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긴장과 불안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김희선이 기획에 참여한 아트테인먼트 프로젝트 'ATO ; 아름다운 선물 – 다섯 번째 이야기'가 3월 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한 달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N:NEWS ACC(뉴스뮤지엄 ACC)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무엇이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사랑받아 왔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20세기부터 동시대에 이르기까지 약 50년에 걸쳐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형성해온 대한민국 대표 작가 22인의 작품 77점을 한 공간에 집약해 선보인다. 단색화, 추상회화, 실험미술,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에 이르는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한국 미술의 미학적 궤적을 조망한다. '아름다운 선물'이라는 전시 제목에는 시대를 견뎌낸 예술의 가치를 오늘의 관객과 나누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연초 광주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획전을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축적된 시간과 현재의 감각이 교차하는 상징적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희선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단순 홍보대사가 아닌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했다. 그는 2023년 첫 'ATO ; 아름다운 선물'을 시작으로 2024년 글로벌 프로젝트 'ATO ; 아름다운 선물 in N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리안갤러리(대표 안혜령)가 2026 아트바젤 홍콩에 참가해 한국 현대미술의 세대적 흐름과 동시대 회화의 확장성을 한 공간에 집약해 선보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중 하나인 아트바젤 홍콩 무대에서 리안갤러리는 '표면의 층위와 밀도, 선과 제스처, 그리고 행위의 궤적'이라는 회화적 언어를 중심으로, 전후 세대와 후속 세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부스를 구성했다. 이번 부스에는 한국 실험미술 1세대를 대표하는 이건용, 이강소를 비롯해, 독일 전후 추상의 거장 이미 크뇌벨, 후기 단색화의 주요 작가 김근태, 이진우, 남춘모,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윤종숙, 김춘미, 동시대 한국 미술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신경철, 이광호, 그리고 뉴욕을 중심으로 국제 미술계에서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온 에디 마르티네즈가 참여한다. 부스 정면에는 이건용의 대형 회화 'Bodyscape 76-2-2022'가 배치된다. '바디스케이프' 연작은 신체의 움직임을 회화의 규칙으로 전환한 작업으로, 팔의 가동 범위와 물리적 조건을 화면 위에 직접 기록한다. 선은 형상이 아니라 시간의 축적이며, 행위의 흔적이다. 이번 부스에서는 제작 과정을 담은 사진 아카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다큐멘터리사진가 양종훈을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임명식은 지난 3일 오후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임명은 단순한 교원 인사를 넘어, 제주 농업과 해녀 문화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공익 아카이브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 교수는 ‘동오농촌재단 기금석좌교수’로 활동하며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와 동오농촌재단,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협력하는 ‘제주 농업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총괄한다. 제주 출신인 양 교수는 한국사진학회 회장,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로 33년 6개월간 재직하며 교육과 창작, 학술 활동을 병행해온 그는 국내 다큐멘터리 사진 분야에서 기록성과 공공성을 강조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제주 농업문화 공익 아카이브 구축 프로젝트’는 제주의 농경 사이클을 1년간 심화 촬영하는 대형 기록 사업이다. 단순한 풍경 촬영을 넘어, 작물 생장 과정과 수확, 지역 공동체 노동, 기후와 토양 특성까지 종합적으로 담는다. 동오농촌재단의 지원과 농업기술원의 연구 자료를 토대로 각 사진에는 작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천만 시니어 시대, 백만 치매 환자의 시대. 고령화는 더 이상 통계가 아닌 우리 삶의 현재다. 이러한 현실 한가운데서 치매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영화가 등장했다. 바로 메모리_Clock of Life.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50분, 용산 아이파크몰 CGV 18관에서 관계자 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이 작품은 2026년 가을 정식 개봉을 앞둔 화제작이다. 이 영화를 만든 이는 공연그룹 드림뮤드의 대표이자 배우, 연출가, 극작가로 44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김한나다. 환갑을 넘긴 시니어 예술가가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메모리_Clock of Life'는 단순한 ‘도전기’가 아니다. 한 인간의 생애와 상실, 그리고 성찰을 관통한 깊은 고백이자 시대적 질문이다. 김한나 감독은 2014년 창단한 드림뮤드를 통해 역사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2015), 멜로연극 〈시어머니 시집보내기〉(2023), 코믹연극 〈두바이 키스아카데미〉(2024) 등을 제작하며 홍대와 대학로에서 탄탄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인간관계와 가족 서사에 대한 집요한 탐구는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