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우 차은우와 한솥밥을 먹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13일 오후 “문가영과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최근 연예계에서 문가영의 판타지오 합류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문가영은 지난 2024년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해왔다. 하지만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대신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안팎에서는 다수의 대형 기획사가 문가영 영입전에 뛰어든 가운데 판타지오가 유력한 행선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꾸준히 성장해온 배우다. 이후 드라마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으라차차 와이키키2, 그 남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2020년 방영된 여신강림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얻으며 스타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이후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사랑의 이해 등 다양한 작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대학 축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dodree (도드리)는 오는 14일 강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에서 dodree (도드리)는 데뷔곡 ‘꿈만 같았다’를 비롯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의 ‘본 (本)’,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의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dodree (도드리)는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 독창적인 음악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odree (도드리)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이자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1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장르 ‘K-rossover Pop’으로 데뷔해 가요계에 신선한 흐름을 제시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는가 하면,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레이션, 광고 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유니스(UNIS) 글로벌 팬들과 색다른 소통에 나선다. 13일 정오 일본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NEXST와 협업한 유니스의 VR 라이브 콘텐츠 'Xmersive:UNIS(엑스머시브:유니스)'가 출시됐다. 'Xmersive:UNIS'는 유니스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고화질 VR 영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음악 콘텐츠다. 기존 VR 헤드셋 중심으로 제공했던 서비스를 스마트폰 환경으로 확대해 공연장 1열에서 무대를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SWICY(스위시)'와 'SUPERWOMAN(슈퍼우먼)', '너만 몰라', ''뭐해?'라는 씨앗에서'까지 총 4곡의 무대가 담겼다. 팬들은 180도로 펼쳐지는 무대를 구석구석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고, 자신만의 시점으로 멤버들의 섬세한 표정과 퍼포먼스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판에는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수록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Photo-EX(포토-이엑스)’를 통해 소장 가능한 디지털 포토카드도 제공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폭발적인 관심 속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씨야(SeeYa)가 타이틀곡 ‘Stay’의 두 번째 티저와 수록곡 ‘봄처럼 그댄’의 라이브 하이라이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소속사 (주)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에 오는 14일 발매되는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타이틀곡 ‘Stay’ 2차 티저 및 수록곡 ‘봄처럼 그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게재했다. 새롭게 오픈된 ‘Stay’ 2차 티저 영상은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 특유의 트렌디한 비트와 도회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시크한 스타일링이 베일을 벗으며,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멤버 전원이 만장일치 ‘최애’로 꼽은 수록곡 ‘봄처럼 그댄’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오픈됐다. 영상 속 씨야는 곡 소개와 더불어 “봄처럼 그댄 봄처럼 그댄 내게 다가와 점점 번져가 나를 꽃피게 하죠 행복해 이 말로도 부족해 내일을 더 기대하죠” 등 파트를 직접 가창, 세 사람만의 탄탄한 보컬 시너지를 뽐냈다.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된 이번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강성진이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삶의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오랜 시간 대중 곁에서 웃음과 감동을 전해온 그가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한 사람의 인생으로 관객 앞에 선다. 라움아트센터(아트디렉터 송미선)가 기획한 프리미엄 토크 콘서트 ‘2026 RAUM ATELIER’가 배우 강성진과 함께 특별한 공감의 무대를 마련한다. 오는 5월 14일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카메라가 꺼진 후의 이야기’. 제목 그대로 방송과 무대, 스크린 밖에서 이어져온 배우 강성진의 진짜 삶을 담아내는 시간이다. 강성진은 연극·영화·드라마를 오가며 35년 넘게 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코미디와 정극, 예능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그러나 이번 무대에서는 배우라는 수식어보다 인간 강성진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선다. 그는 이번 토크를 통해 촬영이 끝난 뒤의 공허함, 무대에서 내려온 후 찾아오는 고독, 배우로 살아가며 겪었던 불안과 책임감, 그리고 가족과 삶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내면의 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컴백한다. 12일 드림캐쳐컴퍼니 측은 더씬드롬이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별빛이 머무는 곳’은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계획이다. 발매에 앞서 더씬드롬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양희교의 개인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양희교는 푸른 들판 위 기타를 든 채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신곡을 향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더씬드롬은 드림캐쳐컴퍼니에서 새롭게 론칭한 보이밴드로,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까지 5인조로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ALIVE(얼라이브)’로 출격을 알린 더씬드롬은 데뷔와 함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고, 올해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Good Boy(굿 보이)’를 통해서는 다채로운 소화력까지 자랑하며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보아(BoA)가 데뷔 26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멤버십에서 팬과 다시 만난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이하 베이팔)는 보아가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 '플렛지(PLEDGE)'의 1호 IP로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베이팔'이 '플렛지'와 손잡고 선보이는 보아의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는 지난 1일 오후 2시 가입을 시작해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어진다. 멤버십 키트 수령 이후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와 기능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보아의 새 출발은 소속사 변경에서 시작됐다. 보아는 지난 3월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을 공동대표로 설립했다. '친구처럼 가까이 다가간다'는 의미의 영문 '팔(pal)'을 사명에 담은 회사로, 이번 플렛지 합류는 베이팔 출범 이후 보아가 내놓는 첫 공식 프로젝트다. 플렛지는 엔터테크 기업 데이원드림이 운영하는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이다. 데이원드림은 K-팝 아티스트 IP와 플랫폼·기술을 결합한 '엔터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 중인 기업으로, 보아의 1호 IP 합류는 데이원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9, 10회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로 극 후반부 서사를 단단히 이끌었다. 지난 8일과 9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 연출 박준화, 배희영 / 기획 강대선 /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9, 10회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 이후 더욱 깊어지는 성희주의 감정과 함께, 이안대군과의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는 흔들 리는 내면부터 결연한 의지, 애틋한 사랑까지 촘촘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 이후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애써 흔들리지 않으려는 성희주 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비 윤이랑과 마주하게 된 희주는 담담한 태도를 보이지만, 이안대군을 끌어내 린 것은 모두 희주 탓이라는 윤이랑의 말이 이후 머릿속에 맴돌아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하는 모 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아버지 성현국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에서 아이유는 절박함과 슬픔이 뒤섞인 감 [보도자료] 정을 몰입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이어 궁으로 돌아온 희주는 이안대군의 품에 안긴 채 “우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5세대 슈퍼 루키’ 걸그룹 KIIRAS (키라스)가 신곡 ‘TA T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키라스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컴백 티징 콘텐츠를 통해 예고된 콘셉트 변화와 함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 및 티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부드러운 무드와 소녀 감성을 예고한 키라스는 이번 ‘TA TA’ 활동을 통해 밝고 당당한 에너지에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한층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긍정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키라스의 새 타이틀곡 ‘TATA’는 짧고 강렬한 어감의 훅이 인상적인 곡으로, 포르투갈어로 ‘OKAY’를 의미하는 ‘TA’라는 단어에서 출발해 세상을 향한 키라스만의 초긍정 신호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며, 아프로비츠 기반의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키치한 사운드가 더해져 일상적인 공간도 순식간에 축제의 중심으로 확장되는 감각을 만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 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지난해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 해 3월에 는 경상권 일대의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어린이날에 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각각 2억 원씩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왔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M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디올뷰티와 김연아가 함께한 화보가 프리미엄 매거진 <노블레스> 5월호에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디올 프레스티지의 새로운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를 중심으로, 장미의 생명력을 피부 위에 정교하게 구현한 로즈 리추얼의 순간을 담아냈다. 화보 속 김연아는 맑고 균형 잡힌 피부 표현과 절제된 무드로 디올 프레스티지가 제안하는 ‘My Rose Hour’를 구현했다. 과장되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속에서 피부 본연의 광채가 강조되며, 미스트가 전달하는 즉각적인 생기와 수분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브림 드 로즈’는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을 담은 뉴트리-로사펩타이드와 액티브 로즈 워터를 핵심으로 한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다. 특허받은 마이크로-디퓨전 기술을 통해 초미세 안개처럼 균일하게 분사되어 피부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며, 즉각적인 수분감과 생기를 부여한다. 22가지 미세 영양 성분이 응축된 포뮬러는 피부를 촉촉하고 탄탄하게 정돈하며 건강한 광채를 완성한다. 트위스트 앤 오픈 방식의 골드 케이스로 완성된 미스트는 감각적인 뷰티 오브제로 기능하며, 언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도시'를 주제로 기획됐다. 개막작 '후뇨'를 시작으로 총 4개 상영관에서 약 60회에 걸쳐 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전시회, 영화 제작 체험, 감독·배우와의 토크 콘서트 등을 선보인다. 개막식 주요 수상자로는 ‘백제 빛 배우상’에 신현준, ‘백마강 아우라상’에 정영주, ‘금동 아우라상’에 류승수, ‘연화 아우라상’에 예수정이 각각 선정되어 자리를 빛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정연, 김태우 등 지대한, 정한용 조직위원장, 이광기, 김리원 등 배우들이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개막식에 참석했다. 배우 김리원 (개명전: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했으며 100여편의 광고를 찍으며 한국모델협회 CF모델상을 수상한바 있다.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태희의 친구이자 NSS 요원 양정인 역할을 맡으며 관심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K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밤>에서 신동엽과 함께 공동 MC를 맡았다. 이후 KBS드라마 ‘전우’에 팜므파탈한 조선인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한·베 합작 블록버스터 영화 '쩐흥다오'가 본격적인 제작 궤도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 측 프로듀서로 참여한 박리디아 연세대학교 연세예술원 교수의 행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베트남 톱스타들의 연기 스승으로 자리매김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실질적인 제작 가교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쩐흥다오'는 베트남의 역사적 영웅을 소재로 한 대형 프로젝트로, 약 1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베트남 영화 역사상 최대급 블록버스터 중 하나로 평가된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 제작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이번 작품은 단순한 합작 영화를 넘어, 양국 간 문화적 이해와 산업 협력의 확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로 해석된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배급까지 염두에 둔 전략적 기획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리디아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 현지에서 배우들을 직접 지도하며 연기 교육과 제작 현장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지 산업과 긴밀히 호흡하며 다수의 배우들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준호는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앞서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 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 또한 이준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LIBERCLASSY)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30일)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최종원이 ‘무명전설’ 도전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준결승 무대에 진출해 압도적인 저력을 증명했다. 최종원은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명전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수 있었다. 매 무대 최선을 다했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있었고, 그럴 때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결승 진출이라는 과분한 결과를 얻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단단한 기본기와 진심이 담긴 노래로 다가가는 가수가 되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따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