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세움 작가와 발레무용가 이샤넬이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LBMA 2026) 국제대회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 행사에서 두 사람은 ‘The Look of the Year’ 부문 감사장 수상자로 선정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글로벌 문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인사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LBMA STAR 대표이자 공연 연출가 토니권이 기획했다. 토니권 대표는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념 행사와 2025 경주 APEC 2025 경주 정상회의 유치 기념 행사 등을 연출하며 국제 문화행사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발성 국내 이벤트가 아니라 글로벌 문화 플랫폼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지난 16년 동안 서울·인천·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며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등 주요 공공기관의 후원 속에 성장해 왔다. 행사는 LBMA STAR E&M의 토니권 대표와 THE LOOK C&C의 염창엽 대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예술가 왕열 작가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LBMA 2026) 국제대회에서 왕열 작가는 예술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패션·문화·예술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와 문화적 영향력을 창출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작품성과 창의성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확장한 예술인을 중심으로 수상자가 선정된다. 이번 예술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은 왕열 작가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와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아 온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동시대적 감각과 예술적 실험을 결합한 작업을 통해 현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LBMA STAR 대표이자 공연 연출가 토니권이 기획했으며,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문화예술과 패션을 아우르는 창의적 기획력으로 주목받아 온 아트디렉터 정주연이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아트디렉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 국제대회’에서 팬덤어스아트갤러리 대표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정주연이 아트디렉터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예술과 패션, 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구축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정주연 대표는 팬덤어스 아트갤러리를 중심으로 전시 기획과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며, 미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왔다. 시상식 현장에서 정주연 대표는 수상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패션과 공연, 문화예술이 결합된 국제적 규모의 행사로, 문화예술계와 패션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서울을 대표하는 디자인·문화 복합공간으로, 국제 패션쇼와 문화행사가 자주 개최되는 상징적인 장소다. 이곳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작가 김남표가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7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 국제대회’에서 김남표 작가는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 작가는 트로피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행사장을 찾은 관계자와 관객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LBMA STAR가 주최한 국제 문화·패션 행사로, 단순한 모델 콘테스트를 넘어 예술·패션·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행사를 기획한 토니권 대표는 LBMA STAR 대표이자 공연 연출가로, 그동안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념 행사와 2025 APEC 경주 유치 기념 행사 등 대형 문화 이벤트를 연출하며 국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해 왔다. 특히 이번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지난 16년간 서울시와 인천시, 부산시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사바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작가 정수경이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예술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 창출을 인정받았다. 정수경 작가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 국제대회(LBMA 2026)에서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어워즈 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은 예술적 창작 활동과 문화 콘텐츠 확장성, 브랜드 가치 창출에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수경 작가는 예술과 문화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통해 주목을 받아왔다. 행사는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패션·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행사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LBMA STAR 대표이자 공연 연출가 토니권이 기획했으며, 단발성 행사가 아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글로벌 플랫폼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6년 동안 서울, 인천, 부산을 비롯해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며 문화 교류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서울시·인천시·부산시, 한국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사바주 관광청 등 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이재욱이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했다. 이재욱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이상형과 데이트를 눈앞에 구현하며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우뚝 선 이재욱은 ‘월간남친’에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 지수를 높이는 눈빛과 표정, 말투가 어우러지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공개를 앞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발레리나 이샤넬(댄스플래너)이 국제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문화교류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열린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2026 국제대회에서 이샤넬은 국제문화교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그는 환한 미소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념 촬영을 진행했고, 현장을 찾은 관객과 관계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퍼포먼스 활동을 넘어 무용을 매개로 한 국제 문화 교류와 예술 협업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문화와 패션, 공연 예술이 결합된 글로벌 플랫폼에서 발레 무용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문화예술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LBMA STAR가 주최한 글로벌 문화 행사로, 아시아 모델 산업과 패션·공연 예술을 결합한 국제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공연 연출가 토니권 대표가 기획했으며, 아시아 문화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다. ‘아시아오픈 런웨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대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주최, 주관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공식 SNS계정을 통해 9일 정오에 막강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펼쳐지며 ‘My Sound, My Planet’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사운드플래닛의 확장된 정체성과 방향성을 예고한다. 롤링홀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공식 SNS계정을 통해 공개된 1차라인업에는 YB, UVERworld(JP), 김준수(XIA), 체리필터, CNBLUE, 장범준, 쏜애플, 적재, 어반자카파, 심규선, NEMOPHILA(JP), Atarayo(JP), 고고학, 닥터코어911, 디어클라우드, 맥거핀, 심아일랜드, 아디오스오디오, 윤지영, 이바다, 이츠, 적란운, 진호, 천진우, 컨파인드 화이트, AxMxP, can't be blue, CATCH THE YOUNG, ChRocktial, Dragon Pony, HYANG, HYNN(박혜원), KARDI, KEN, 원위(ONEWE), Ruru, SKIPJACK, THE SOLUTIONS, TOMIKITA, To More Ra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초여름의 도심을 싱그러운 선율로 물들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1차 라인업 발표와 함께 공식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장르의 경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과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통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 연령 관람가’ 전환…모두를 위한 도심 속 피크닉 페스티벌 올해 파크뮤직의 기존 ‘12세 이상 관람가’에서 ‘전 연령 관람가’로 운영 방침을 변경하며, 관람 문턱을 한층 낮췄다. 이에 따라 친구와 연인은 물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음악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도심 속에서 세대가 함께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페스티벌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그동안 파크뮤직을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이 이제는 연인을 넘어 아이의 손을 잡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 연령 관람가 전환에 맞춰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의 뮤직 썸네일을 공개했다. 뮤직 썸네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Babyface’와 수록곡 ‘C♡NDY.exe(캔디.exe)’의 음원 일부가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오드유스의 당찬 걸음걸이와 다채로운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는 리스너들에게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이렇듯 풍부한 티징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오드유스의 새 싱글 ‘Babyface’의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 10대 지나 20대 문턱,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 10대만이 느낄 수 있는 순수한 우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했던 오드유스가 이번에는 10대를 막 지나온 시점에서 느낀 감정을 노래한다. 멤버 전원이 20대를 맞이한 만큼, 10대와 20대의 경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간의 역할과 문명의 방향에 대한 질문도 깊어지고 있다. 『더 마스터키』의 저자이자 ‘드림 체인’ 설계자인 캡틴 강상보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AI 이후 인간에게 남은 과제는 자신만의 리듬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기술 중심의 문명에서 의미 중심의 문명으로 이동하는 전환기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특히 1030 젊별이 그 변화를 이끌 핵심 세대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캡틴 강상보와의 서면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 인류가 마주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I는 이미 계산과 효율의 영역에서 인간을 빠르게 넘어서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자동화는 반복을 담당하고 생산성 역시 기계가 훨씬 빠르게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인류 앞에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기술이 완성에 가까워질수록 인간에게 남는 질문은 오히려 더 본질적인 것이 됩니다. 인간이 어떤 의미를 만들고 어떤 방향으로 문명을 이끌 것인가가 앞으로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Q. AI 이후 국가 경쟁의 기준도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싱어송라이터 리사(LiSA)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리사는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LiVE is Smile Always~15~ in Seoul(라이브 이즈 스마일 올웨이즈 ~15~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11년 솔로 데뷔 이후 ‘Fate/Zero(페이트/제로)’, ‘소드 아트 온라인’,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등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하며 ‘J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리사는 지난 2024년 첫 단독 내한 콘서트 당시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귀멸의 칼날’ 주제가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리사는 ‘불꽃’으로 제62회 일본 레코드 대상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홍련화’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독보적인 기록을 세워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제가까지 섭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리사는 지난 투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국내 대표 실내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가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현대음악의 거장 소피아 구바이둘리나(1931–2025)을 기리는 메모리얼 콘서트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93세의 나이로 타계한 구바이둘리나를 추모하는 헌정 무대로, 국내에서 열리는 첫 번째 구바이둘리나 메모리얼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휘는 창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박태영이 맡고,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첼리스트 조형준이 참여한다. 구바이둘리나는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로, 영성과 종교적 사유를 음악의 중심에 두며 20세기 후반 이후 현대음악의 흐름을 형성한 대표적인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강한 정신성과 실험적인 음향 언어를 특징으로 하는 그의 작품은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에 의해 꾸준히 연주되고 있다. 특히 20세기 음악의 거장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와의 인연은 잘 알려져 있다. 젊은 시절 실험적인 작품으로 비판을 받던 구바이둘리나에게 쇼스타코비치는 “모두가 당신이 잘못된 길이라고 말하더라도 그 길을 계속 가라”고 격려하며 그의 예술적 방향을 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패션계의 시선이 한 인물에게 집중됐다. 팬덤어스아트갤러리 정주연 관장이 생애 첫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제16회 ‘LBMA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 – 2026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LBMA)’ 국제대회(LBMA STAR E&M (대표 토니권)와 THE LOOK C&C (대표 염창엽)가 공동 주최한 패션위크)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 관장은 특별 참가자로 우아하고 화려한 유지영 패션디자이너의 런웨이에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BMA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과 패션 브랜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패션·미디어 아트·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행사다. 올해 대회의 핵심 콘셉트는 ‘살아 움직이는 캔버스(Living Canvas)’.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정주연 관장의 등장 자체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이색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정 관장은 삼성디자인실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 진행 경험을 통해 쌓은 세련된 이미지와 단아한 분위기, 뛰어난 미모로 행사 전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충북 마이스(MICE) 산업의 중심지인 청주오스코가 문화예술 전시 공간을 갖춘 복합 플랫폼으로 새롭게 확장됐다. 충청북도는 오스코 내에 상설 전시공간인 ‘충북갤러리’를 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국 규모의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전국 사진작가 110여 명이 참여해 총 467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사진예술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그동안 청주오스코는 국제회의와 산업 박람회가 열리는 컨벤션 시설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번 충북갤러리 개관을 통해 회의와 전시 중심의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게 됐다. 문화예술 전시 기능이 결합되면서 지역 문화 콘텐츠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이 열린 전시장에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갤러리 입구에서는 호랑이 탈을 쓴 퍼포머가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며 개막을 알렸고, 이어 전시장 입구를 막고 있던 종이를 가르는 상징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충북갤러리의 시작을 알렸다. 전통적인 상징과 현대 문화 공간의 탄생이 어우러진 장면은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의 시선을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