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두산아트센터가 ‘두산아트랩 공연 2027’ 공모 접수를 오는 5월 28일(목)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두산아트랩(DOOSAN ART LAB)’은 두산아트센터가 공연∙시각 예술 분야의 젊은 창작자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두산아트랩 공연’은 공연 예술 분야의 40세 이하 창작자들이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년 정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창작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작업 방향, 예술적 관심사 등을 쇼케이스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창작자들은 작품의 다음 단계를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기회를 갖는다. 2026년에는 약 2천 3백여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 2010년부터 양손프로젝트, 이자람, 하림 등 총 120여개 팀을 지원하며 연극, 뮤지컬, 무용, 판소리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 참여한 창작자 중 백혜경(연극창작자)은 DAC Artist로 선정돼 두산아트센터와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 외에도 올해 관객과 만난 음이온의 <개기일식 기다리기>은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미디어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Sync Next 26 프로그램으로 선정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의 3인조 밴드 칠리빈즈(Chilli Beans.)가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다. 1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칠리빈즈는 오는 8월 8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칠리빈즈 아시아 투어 2026 인 서울)’을 개최하고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보컬 모니(Moni), 베이스와 보컬 마이카(Maika), 기타와 보컬 릴리(Lily)로 구성된 칠리빈즈는 2019년 결성 이후 작사와 작곡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특히 2021년 ‘lemonade(레모네이드)’로 스포티파이 재팬 바이럴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빌보드 재팬 ‘Heatseekers Songs(히트시커스 송)’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공연은 칠리빈즈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해 ‘원더리벳 2025(WONDERLIVET 2025)’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에너지로 국내 팬들에게 확실한 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낭만의 도시 부산에서 생애 첫 버스킹 무대에 오르며 오랜 꿈을 실현한다. 남규리는 오늘(2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 따뜻한 음악적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남규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버스킹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남규리는 공식 SNS를 통해 “19살 연습생 시절에 꼭 한번 버스킹해보고 싶다고 꿈만 꾸곤 했었는데,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버스킹의 첫 스타트를 하게 됐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무대는 기태, 미러볼, 윤지환으로 구성된 3인조 보컬 그룹 ‘순순희’가 함께 지원사격에 나서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서면역에서’, ‘해운대’, ‘광안대교’,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순순희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남규리의 맑고 섬세한 보이스가 만나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시너지가 해운대의 밤바다를 감성으로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SNS와 스트리밍 플랫폼의 플레이리스트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젊은 세대 사이 빠르게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muque와 Dannie May가 올여름 나란히 한국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먼저 후쿠오카 기반의 3인조 밴드 muque는 일본 MZ세대를 중심으로 가장 빠르게 주목받고 있는 밴드 중 하나다. 데뷔 3년 만인 2025년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1번째 엔딩곡 『The 1』 으로 자국 내 대중적인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이어 같은 해 열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첫 내한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의 MZ세대 관객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세련된 사운드로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일본 밴드’로 떠오른 이들은, 다시 한 번 한국 팬들과 만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서울에서 첫 단독 공연 <muque LIVE TOUR 2026 “GLHF”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공연의 타이틀인 “GLHF”는 게임 시작 전 상대에게 건네는 인사인 “Good Luck, Have Fun”의 약자로, 약 1년 반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밴드 소란이 대표 브랜드 콘서트 ‘PERFECTDAY 12’로 뜨거운 여름 관객들과 만난다. 오랜 시간 이어져 벌써 열두번째를 맞이하는 ‘PERFECTDAY’ 시리즈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들에게 ‘하루 전체를 완벽하게 만드는 경험’을 선사하는 소란만의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PERFECTDAY’의 가장 큰 매력은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만이 아닌, 공연이 있는 하루 전체를 하나의 축제처럼 만들어낸다는 점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아침부터 공연장을 향하는 순간, 공연이 끝난 뒤 집으로 돌아가는 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들은 관객들에게 단순한 관람 이상의 추억을 선물해왔다. 실제로 매 시즌마다 공연 외적으로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현장 이벤트, 특별한 연출들이 준비되며 “하루를 통째로 기다리게 만드는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관객들은 공연 당일 아침부터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PERFECTDAY’의 분위기 속으로 스며들게 된다. 공연 전부터 이어지는 기대감, 공연장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요소들, 그리고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래 여운으로 남는 기억까지. 소란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연극 ‘오이디푸스’(제작: ㈜수컴퍼니)가 오는 5월 20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강렬한 분위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짙은 어둠 속 서로 다른 분위기의 ‘오이디푸스’를 담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작품의 비극적 결말을 암시하는 검은 눈물과 날카로운 시선, 왕관 아래 무너져가는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비주얼은 고전의 비극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특히 “내 발아, 나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라는 대사는 모든 진실을 마주한 뒤 고뇌하는 오이디푸스의 처절한 운명을 암시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7월 4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연극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오만과 운명, 진실과 파멸을 다룬 소포클레스의 대표 고전 비극이다. 시대를 초월한 서사와 묵직한 메시지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배우 최수종과 양준모가 더블 캐스팅으로 ‘오이디푸스’ 역에 나서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수종은 이번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 카리스마와 깊이 있는 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팝 아이콘 샤키라(Shakira)가 다시 한번 월드컵을 대표하는 목소리로 돌아왔다. 19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미국 그래미 및 라틴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샤키라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주제가 ‘Dai Dai(다이 다이)’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Dai Dai’는 FIFA와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이 공동 추진하는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의 공식 주제가다. 해당 기금은 2026년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총 1억 달러 모금을 목표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스포츠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샤키라는 ‘Dai Dai’를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를 교육 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며, 소니뮤직 또한 최초 25만 달러 모금액에 대해 매칭 기부를 진행한다. 또한 샤키라는 월드투어 ‘Las Mujeres Ya No Lloran(라스 무헤레스 야 노 요란)’의 티켓 한 장 당 1달러도 추가 기부할 계획이다. 샤키라 외에도 나이지리아 출신 아티스트 버나 보이(Burna Boy)와 함께한 ‘Dai Dai’는 샤키라 특유의 라틴 팝 리듬과 버나 보이의 아프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소프라노 양소연이 오는 2026년 5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부터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소프라노 양소연의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소연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독일로스톡 국립음대 석사 및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그라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Advanced Studies, Postgraduale)을 졸업하였다. 재학 시절 성정음악콩쿨대학부 금상을 수상하였고, KS Prof. Roland Schubert와 Prof. Weigold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또한 한국 선현재단과 독일 Rotary Club Rostock의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탄탄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독일 노이슈트렐리츠 주립극장 Landestheater Neustrelitz의 2022/2023, 2023/2024 시즌 오펀스튜디오 솔리스트로 발탁되어 차이콥스키 오페라 《에브게니오네긴》의타티아나 역, 요한 슈트라우스 《박쥐》의로잘린데 역, 베버 《마탄의사수》의아가테 역 등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꿈을 향해 다시 무대에 선 청춘들의 이야기가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쇼뮤지컬 실황 영화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5월 20일 예매를 오픈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세븐, 강승식, 선예, 임세준의 모습이 담겼다. 반짝이는 조명과 빛의 흐름 속에 선 배우들의 표정은 저마다 다른 꿈과 열정을 품은 인물들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전한다. 여기에 ‘네 꿈이 환장할 정도로 예쁘다’라는 메인 카피가 더해져 ‘드림하이’만의 뜨겁고도 유쾌한 청춘 감성을 완성한다.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실황 영화로, K-POP과 뮤지컬, 댄스 퍼포먼스가 결합된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드라마 ‘드림하이’ IP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인 만큼 익숙한 캐릭터와 서사를 바탕으로 공연의 매력과 대중성을 함께 담아냈다. 영화는 기린예고 시절 같은 꿈을 꾸던 청춘들이 10년 후 다시 학교로 돌아오며 시작된다. K-POP 스타가 된 송삼동, 그리고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인물들은 학생들의 꿈이 사라질 위기에 놓인 기린예고를 마주한다. 이들은 다시 한번 학교와 꿈을 지켜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극 ‘눈이 부시게’가 배우 서준영의 짙은 감성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서준영은 6월 16일 개막하는 음악극 '눈이 부시게'의 '준하'역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서준영은 세월이 묻어나는 돌담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춘의 풋풋함과 동시에 어딘가 쓸쓸함이 교차하는 깊은 눈빛은 극 중 '준하'가 가진 상처 깊은 삶의 무게를 한눈에 보여준다. 서준영은 단 한 컷의 순간만으로도 깊은 내면을 지닌 '준하'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손꼽히는 JTBC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시간을 둘러싼 특별한 설정을 바탕으로 가족과 사랑, 기억과 일상의 소중함을 무대 위에 풀어낸다.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는 서준영을 비롯해 송옥숙, 김선경, 임선애, 강세정, 신고은, 김나희, 신정유, 윤서빈, 조영진, 강진휘, 성노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한편, 음악극 '눈이 부시게'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이재훈이 서울 앵콜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가운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천안과 제주에서의 마지막 피날레 추가 공연을개최한다. 이번에 추가된 이재훈 전국투어콘서트는 7월 18일(토) 오후 5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며 7월 12일(일) 오후 5시 천안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며 관객들과 편안하게 호흡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제주에서 이재훈의 전국투어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이 마지막 피날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어서 팬들이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이재훈의 서울 앵콜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7월 제주과 천안에서 총 2회의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마지막 피날레 무대인 제주에 계시는 팬들에게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제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재훈은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색과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서울 앵콜 공연 매진 역시 트렌드를 타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그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작사 HJ컬쳐㈜가 세기를 뒤흔든 천재 음악가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려내며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파가니니>가 2026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캐릭터의 내면과 극적 갈등을 감각적인 조명과 오브제로 녹여낸 컨셉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컨셉 사진은 단순한 인물 프로필을 넘어, 선명한 십자가 실루엣 조명과 각 캐릭터를 상징하는 고유의 조명 색감을 활용해 작품 특유의 종교적,예술적 세계관을 정교하게 구현해냈다. 특히 각 배역을 맡은 배우들은 저마다의 상징적인 소품과 표정 연기로 단 한 장의 사진 속에 거대한 서사를 담아내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먼저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고독을 상징하는 차가운 블루 톤 조명 속 ‘니콜로 파가니니’ 역의 세 배우는 천재 예술가의 각기 다른 아우라를 완성했다. KoN(콘)은 화이트 셔츠 차림에 깊고 처연한 시선 처리로 음악 뒤에 숨겨진 예술가의 외로움을 극대화했으며, 홍석기는 고개를 살짝 비튼 채 반항적이면서도 확신에 찬 눈빛으로 세상을 뒤흔든 거장의 뜨거운 에너지를 시각화했으며, 홍주찬은 바이올린을 손에 쥔 채 정면을 응시하며 당당하면서도 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왁스(WAX)가 오는 5월 24일(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프리즘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왁스 콘서트 3579 : Back to DOG>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왁스가 올해 기획한 소극장 시리즈 '3579'의 두 번째 무대다. '3579'는 "계절이 바뀌는 길목마다 조금 더 가까운 공간에서 만나겠다"라는 왁스의 뜻이 담긴 연속 공연 시리즈로, 3월·5월·7월·9월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3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숲세권 라이브'에서 첫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5월 공연이 두 번째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왁스의 음악적 출발점으로의 회귀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발라드의 왁스가 되기 이전, 그녀는 1998년 밴드 'DOG'의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 <Back to DOG>는 그 시절의 거칠고 자유로웠던 밴드 사운드를 지금의 성숙한 목소리로 다시 만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밴드 'DOG'와 함께 꾸미는 이번 무대는 왁스의 음악 여정을 처음부터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홍대의 상징적인 라이브 공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광진문화재단(사장 박계배)이 국제공연예술프로젝트(IPAP, 대표 장광열)와 함께 오는 5월 23일(토) 나루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2026 서울국제즉흥춤축제’ 폐막공연 <즉흥 피크닉>을 개최한다. <즉흥 피크닉>은 5월 8일(금) 경남 통영에서 시작한 ‘2026 서울국제즉흥춤축제’ 여정의 마침표로 야외에서 처음 진행되는 폐막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즉흥 – 예기치 않은 우연성’을 주제로 펼쳐지며, 스페인·타이완·부르키나파소·한국 등 4개국에서 초청된 10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즉흥예술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폐막공연 <즉흥 피크닉>은 드럼, 잼베 등 아프리카 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다양한 음악과 함께 ▲김기인 춤문화재단(한국) ▲로맨틱그라운드(낭만땅, 한국) ▲MH컴퍼니(프랑스) ▲NKMC(한국) ▲지서훤(한국) ▲쿨레칸(KouleKan,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피스트 앤 케이크 프로덕션(Fist & Cake Production, 타이완) 총 7개 무용단의 공연과 함께 출연팀이 관객들과 함께 만드는 즉흥춤 무대도 펼쳐진다. ‘2026 서울국제즉흥춤축제’ 폐막공연 <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시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은 각각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연주자들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은 선율의 깊이와 구조적 해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왔으며, 하피스트 이진은 투명하고 섬세한 음색을 기반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관객과 소통해왔다. 두 연주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음색이 만나 만들어내는 균형과 호흡에 집중한다. 바이올린과 하프의 조합은 클래식 음악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편성 가운데 하나다. 선율적인 바이올린과 투명하면서도 입체적인 울림을 지닌 하프가 만나면, 피아노 중심의 실내악과는 또 다른 부드러운 여백과 섬세한 음색의 층위가 만들어진다. 특히 프랑스 음악에서는 이러한 편성이 지닌 색채감과 인상주의적 분위기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