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태희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유일무이한 브랜드 콘서트 ‘축가’를 약 3년만에 개최한다. 성시경은 오는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 성시경 콘서트 ‘축가’를 연다.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5월의 대표 명품 브랜드 공연으로 돌아오는 것. ‘축가’는 지난 2012년 첫 공연 시작 이후 꾸준히 티켓 완판 신화를 써내려고 오고 있는 성시경의 브랜드 콘서트로, 모든 음악 팬들이 관람하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축가’ 콘서트의 경우 지난 2019년 이후 약 3년만에 재개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야외 노천극장에서 진행되던 기존 ‘축가’와 달리 이번엔 장소를 옮겨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축가’ 콘서트가 성시경의 감미로운 라이브는 물론이고 센스있는 입담,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팬들을 만나게 된 이번 공연 역시 ‘9회 연속 매진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2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
문화저널코리아 김태희 기자 |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는 제28회 '2022 드림콘서트'를 오는 6월18일 서울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작년까지 당대 인기 가수들과 함께 해 온 K팝 축제다. 다만 2020년과 작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온택트(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됐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임백운 회장은 "그동안 위축됐던 우리나라 공연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슴 졸이며 '드림콘서트'를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전 세계의 K팝 팬 여러분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뜻깊고 오래도록 남는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공연장 안팎의 방역·안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경호·안전·안내 요원을 대폭 늘려 배치할 예정이다. 올해 '2022 드림콘서트'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오일뱅크(주)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한다. 또한 월드케이팝센터, K팝 서포터즈가 각각 협찬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태희 기자 | 새소년의 첫 북미 투어, 5,000여명의 해외 팬들과 함께한 성공적인 공연 황소윤(보컬/기타), 유수(드럼), 박현진(베이스)으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 새소년은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2주간의 북미 투어 [SE SO NEON 2022 LIVE IN NORTH AMERICA]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해외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 속에서 시작한 뉴욕 공연을 시작으로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미국 9개 도시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며 약 5,000여명의 팬에게 새소년의 음악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이번 북미 투어에서는 음악팬들은 물론 많은 매체의 주목을 받았던 ‘난춘(亂春)’부터 ‘자유’, ‘joke!’ 등 팬데믹 이후 발표한 신곡들도 함께 선보였다. 공연할 때마다 매번 진화를 거듭하는 새소년은 역시나 이번 무대에서도 강렬하면서도 희망찬 에너지를 전파하며 매력적인 앙상블을 만들어 나갔다. 관객들의 열띤 환호 속에서 10차례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여전한 글로벌 밴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어서 5월에는 영국 브라이튼에서 열리는 THE GREAT ESCAPE 페스티벌
문화저널코리아 = 박준희 기자 | 예술의전당은 지난 2일부터 시작해 24일까지 23일 동안 20회로 진행한 ‘한화와 함께하는 2022 교향악축제’(교향악축제)가 유래 없는 큰 관심을 모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우리나라 대표 교향악단 20개 단체가 함께하여 ‘하모니’라는 부제 아래 음악계의 크로나 극복 의지를 한 목소리로 알렸다. 중견과 신예의 조화, 다양한 음악사조를 아우르는 레퍼토리 등이 콘서트홀 무대를 화합의 장으로 바꾸어 주었다. 이번 교향악축제는 총 2만 2천여 명이 관람하였고 온라인으로 약 13만 명이, 야외광장에서 약 4천여 명이 축제를 만끽하였다. 20명의 지휘자, 22명의 협연자, 2명의 창작곡 위촉 작곡가, 1,910명의 교향악단 단원까지 총 1,954명이 축제 여정에 동참했다. 축제 초반 일정부터 매진을 기록하며 5회의 공연은 무대 뒤편 합창석을 추가 판매하기도 하였다. 예술의전당 야외 광장에 설치한 400인치 모니터와 온라인을 통한 생중계, 일부 회차의 라디오 생중계가 결합해 음악회 관객의 범위를 비약적으로 확대시키기도 했다. 교향악축제 첫 나들이에 나선 지휘자 윤한결, 정주영, 이승원, 김건, 정헌이 출연진으로는 임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이번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통해서 코로나 19로 침체됐던 축제를 살려보고 싶습니다.”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열리는 ‘2022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 댄스 경연대회(YANGSAN WORLD HIPHOP AVENGERS ; YSWHA)’에서 국내 브레이킹 배틀 책임 프로듀서를 맡은 비보이 출신 박재형 교수의 첫 마디다. 박재형 교수는 라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여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현재 비보이팀 ‘엠비크루’ 단장이자 신안산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박 교수는 지난해 12월 (사)한국힙합문화협회에서 주최한 K-HIPHOP 어벤져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이번 YSWHA에 대해 박 교수는 큰 포부를 밝혔다. 박 교수는 “YSWHA가 참가자들도 즐길 수 있는 무대와 보는 관객들도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YSWHA가 즐거운 축제이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회로 각인되어 축제 브랜드가 되어 양산에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YSWHA에서 월드 대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올해 온라인 방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남해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남해 마늘한우 축제’가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펼쳐진다. 남해군은 20일 군수실에서 ‘제17회 남해마늘한우 축제 실행계획안 보고회’를 열고 남해마늘 한우 축제 ‘부활’을 위한 세부 계획안을 조율했다. 남해군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제17회 남해마늘한우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2년 만에 열리는 대면 행사인 만큼 남해군의 특산품인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판매량을 극대화하는 데 축제의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모범적으로 준수해온 남해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관광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문화 프로그램을 꽉꽉 채워 넣었다. 남해군은 유배문학관 광장에 ‘지역민 먹거리 판매존’을 비롯해 특산품 판매장·피크닉존(쉼터)·체험존·푸드트럭·홍보관 등을 배치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문화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황금마늘 가래떡 뽑기 등 체험 행사를 비롯해 특별 판매 이벤트가 펼쳐지게 되며, 버스킹과 예술단 공연 등도 함께 한다. 10일 저녁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i-net tv 성인가요 콘서트’가
문화저널코리아 조병옥 기자 | 국가대표 겨울축제이자 글로벌 겨울 이벤트인 화천산천어축제가 3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 정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주째 감소 중인 상황을 감안해 300인 이상 모이는 축제에 대한 심의 승인을 잠정 중단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천산천어축제를 비롯한 전국 지지자체와 민간이 개최하는 모든 축제를 별도 심의와 승인없이 허용하겠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화천산천어축제도 2년 연속 취소의 아픔을 딛고, 내년 1월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다. 내년 1월 축제가 정상 개최된다면, 3년 만의 재개지만, 2020년 온난화와 코로나19로 축제가 단축 운영됐던 점을 감안하면 4년 만의 정상화인 셈이다. 화천군은 올해 초반 전국의 양식장 18곳과 축제용 산천어 171.5톤의 계약을 완료하는 등 발빠르게 축제 재개를 대비한 준비를 해오고 있다. 산천어축제가 재개된다면, 연간 1,000억원에 달하는 직접경제효과는 물론 직·간접 고용증가,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으로 인한 역내 소비 지출 상승 등이 예상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특히 내년 산천어축제가 열리는 1월에는 백암산 케이블카와 파로호 유람선, 파
문화저널코리아 진정화 기자 | 서귀포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초청 공연을 5월 15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지휘자 카라얀이 "신이 내린 목소리"라고 극찬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세계 5대 오페라극장 주연, 국제 6개 콩쿠르 석권, 황금기러기상(최고의 소프라노), 클래식부문 그래미상, 비 이탈리아인으론 유일하게 국제 푸치니상 수상하며 30년 넘게 세계 최고 프리마돈나의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엔 2018년 3월 평창동계패럴림픽 공식주제가 ‘Here as ONE’을 개막식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다. 13인의 빈 필하모닉 연주자로 구성된 필하모닉앙상블과 함께 흥겨운 왈츠와 폴카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본 공연은 조수미 특유의 밝고 명쾌한 요한 슈트라우스, 프란츠 레하르의 곡들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특유의 경쾌한 리듬으로 관객들의 낭만적 심성을 자극하여 새로운 내일을 열어나가기 위한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다. 본 공연은 8세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1층 10만원, 2층 7만원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람권을 예매(1인 2매 가능)할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수도권 공연 등을 관람하지 못한 도민들을 위한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경북 고령군은 2022 대가야체험축제를 5월 5일부터 8일까지 대가야생활촌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황금의 빛, 대가야’ 이며, 황금은 희망, 빛은 치유의 상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소중한 일상을 선물하고자 한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이번 2022년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의 과거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대가야생활촌이 축제의 메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주제 체험인 황금테마체험이 대가야생활촌 내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사금채취체험, 대가야금관만들기 등이 있고, 특히 사금체험은 사금을 채취하여 유리병에 담아 가져가는 체험으로 참가자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한다. 주제관 '황금의 나라, 대가야'는 대가야생활촌 인트로 영상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대가야 금제유물과 지역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가장 찬란했던 가야의 황금기, 대가야를 통해 참여자 모두의 소중한 일상, 지금을 선물하고자 한다. 공연프로그램으로는 창작뮤지컬 ‘가얏고’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며, 매년 다른 주제로 관심을 모았던 고령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뮤지컬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가야의
문화저널코리아 조병옥 기자 | 2022 양구 곰취축제가 5월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온라인과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로써 곰취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는 취소됐고 지난해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데 이어 3년 만에 제대로 된 축제가 열리게 됐다. 올해 곰취축제는 라이브 커머스 등 온라인 행사와 함께 공연과 체험, 전시, 판매, 먹거리 등 오프라인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행사로는 곰취 판매가 온라인 쇼핑몰 ‘강원 마트’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로 축제 시작 1주일 전인 27일부터 29일까지 매일 1차례씩 진행되고, 축제기간인 다음달 5일부터 8일에는 매일 오후 1시에 각각 시작되며, 기타 각종 온라인 이벤트도 축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축제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축제가 시작되기 전인 20일과 22일, 24일, 25일, 27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행사 중에서 공연은 축제 첫날 저녁 인기가수 유지나와 양구 출신 혜진이 등 초대가수들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 콘서트가 열리고 어린이날 특별공연으로 어린이 환경뮤지컬 인형극도 공연되며, 6일에는 개그쇼와 디제잉 파티, 7일에는 JTBC 방송 프로그램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면서 대중공연의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따라서 시민들이 누려야 할 공연 관람의 기회도 줄어들고 있다. 이 안타까운 상황에서 일부 포크 가수들과 공연관계자들이 발 벗고 나서 "시장 버스킹 공연"을 기획했다, 가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질 버스킹 공연에서는 인천의 포크 음악 활성화, 시민들의 감성 회복, 시장 상인들의 위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백영규와 포크 가수들은 인천 포크 음악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꾸준하게 공연을 펼쳐왔고, 그 경험과 연출력으로 열악한 제작환경을 극복하며 새로운 버스킹 공연으로 도전하고 있다. 첫 번째 공연은 4월 23일(토요일) 오후 3시에 소래어시장을 시작으로 신포시장, 부평시장 등을 거치면서 12번의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공연의 취지를 이해한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와 인천시 소상공인 연합회 / (사) 인천시관광협회(회장 이임혁) 그리고 시민모임 인천 한바퀴 에서 후원하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대만 배우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46)과 결혼한 댄스 듀오 '클론' 출신 DJ 구준엽(53)이 현지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중화권 미디어에 따르면, 구준엽은 15일(현지시간) 밤 대만 타이베이의 한 클럽에서 디제잉을 선보였다. 결혼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이날 구준엽은 인기곡을 일렉트로닉 버전으로 리믹스한 곡들을 들려줬다. 특히 쉬시위안의 여동생이자 MC 겸 가수 쉬시디(徐熙娣·서희제·44)가 형부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클럽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쉬시디는 무대에 올라 구준엽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구준엽은 공연 이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어제 와 줘서 고맙다!(Thank you for coming yesterday!). 특히 나 서포트해주러 온 처제!! 최고!!!!"라고 썼다.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지난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한국과 대만에서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특히 한때 클론으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누린 원조 한류스타인 구준엽은 대만의 '국민 사위'로 통하게 됐다. 쉬시위안은 2011년 중국 재력가 왕샤오페이(汪小菲·왕소비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국립정동극장은 한 달에 한 번, 해설이 있는 클래식 무대 ‘정동 팔레트’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5월 무대는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 첫 번째 시간으로 ‘가곡 콘서트’를 준비한다. <오페라 데이트>는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오페라를 친숙하게 전하는 테너 양준모의 해설로 진행된다. 양준모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다수의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2018년 국내 초연, 바그너의 대작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에서 로게 역할로 출연하여 큰 화제가 되었으며, 제6회 예그린어워즈남우주연상, 제8회 더뮤지컬 어워즈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 뮤지컬 <하데스타운>, <지붕 위의 바이올린>, <웃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실력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양준모가 꾸미는 5월 11일 첫 번째 데이트는 봄의 낭만과 사랑을 노래하는 전 세계 가곡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추천 가곡, 공연자의 사연이 숨어있는 노래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곡의 매력 선사할 예정이다.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슈만이 클라라에게 결혼 전 바친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신흥 발라드 여제’ 가수 HYNN(박혜원)이 성남에서 팬들을 만나며 뜨거운 공연의 열기를 이어간다. HYNN(박혜원)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전국투어 ‘HYNN FOREST’를 개최한다. 앞서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에서 ‘믿고 듣는 가수’의 위엄을 입증한 HYNN(박혜원)은 성남에서도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 고음을 선사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HYNN(박혜원)의 이번 성남 공연은 그녀의 우월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호흡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차가운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자신의 히트곡들은 물론이고 ‘막차’, ‘Lullaby’와 같이 음악 팬들에게 명곡으로 호평받으며 꾸준히 사랑받는 수록곡과 방송 및 유튜브, 버스킹 등을 통해 선보였던 커버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신흥 발라드 여제’의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성남에 이어 전국투어 ‘HYNN FOREST’ 고양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청주 공연은 5월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롯데콘서트홀에서 2022 시즌 1 정기공연 <바실리 페트렌코의 브루크너 교향곡 2번>을 개최한다. 이 공연의 지휘자는 ‘건강상의 고려로 인해’ 토마스 다우스고르의 출연이 불가한 상황 속에서 바실리 페트렌코로 변경됐다. 협연자 피아니스트 키릴 게르스타인과 연주 프로그램은 변경 없이 진행한다. 서울시향이 대체 지휘자로 섭외한 바실리 페트렌코(Vasily Petrenko)는 현재 런던 로열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페트렌코는 2006년 유서 깊은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취임해 2021년 사임할 때까지 레퍼토리 확대, 쇼스타코비치, 라흐마니노프 사이클 음반 녹음 등 음악적 역량 강화를 통해 이 악단의 재정난 해소 등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2018년 6월 서울시향 정기공연 무대에서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등을 지휘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서울 방문은 2018년 서울시향 정기공연에 이어 4년 만에 극적으로 성사됐다. 또한, 협연자 키릴 게르스타인은 서울시향과 첫 번째 협연 무대에 오른다. 게르스타인가 연주할 리스트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