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정의준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레미 제니에가 듀오로 7월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두 사람은 듀오 무대에서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소나타, 비에니아프스키의 구노의 '파우스트' 주제에 의한 화려한 환상곡을 들려준다. '로맨티시즘부터 리얼리즘까지'라는 부제를 손수 붙인 임지영은 "후기 낭만과 현대를 잇는 슈트라우스와 그로부터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아 러시아의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프로코피예프, 그리고 바이올린의 무한한 매력을 보여주는 비에니아프스키까지 다양한 나라와 장르를 아우르는 19세기 음악들을 연결해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임지영은 2015년 세계 3대 콩쿠르로 불리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0세에 한국인 최초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유일한 클래식 연주자로 이름을 올렸고, 2020년 바흐-이자이 무반주 전곡 연주, 2021년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사계 2050'에 참여했다. 레미 제니에는 201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최연소인 20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원은 19일 오후6시30분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THANK YOU CONCERT '전영록 7080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초문화원이 주관하는 수요열린음악회의 하나인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 엔데믹 시기를 맞아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뎌낸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것이다. 이번 콘서트는 1972년 데뷔해 꾸준한 인기를 모으며 롱런하고 있는 전영록씨를 초대해 ‘종이학’,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등 그의 대표곡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이와함께 ‘Happy together’,‘Moon river’, ‘And I love you so’ 등 7080년대를 풍미했던 팝송도 들려준다. 한편 이번 'THANK YOU CONCERT '전영록 7080 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예매 없이 선착순 299명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초문화원(02-2155-860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현 서초문화원장은 “'THANKYOU CONCERT '전영록 7080 콘서트''를 통해 엔데믹 시대를 맞아 주민분들을 직접 만나뵙게 되고 문화와 예술로 소
문화저널코리아 = 진정화 기자 | 배우 정인선이 국내 최장수 최대의 현대무용축제 ‘MODAFE 2022 제41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 MODAFE 2022)’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는 “배우 정인선은 영화 <살인의 추억>,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사이코패스 다이어리>, 최근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로코 요정’으로 호평 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굳건히 성장하고 있다”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수많은 수식어를 갈아치우고 있어 ‘수식어 컬렉터’라는 별명도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정인선은 따뜻함과 배려심, 친근한 인상과 잘 경청해주는 모습으로 대중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 있어 이 모습은 시대에 따른 변화이자 본 모습으로의 회귀가 될 ‘MODAFE 2022’의 주제 “Let's Feel the MODAFE Magic!”에 매우 부합하며, 모다페의 도전을 대중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으로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MODAFE 2022’ 홍보대사를 수락한 배우 정인선은 “무
문화저널코리아 = 김기범 기자 | ‘2022 해운대 모래축제’가 20~23일 나흘동안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해운대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탓에 전시형태 행사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으로 다시 ‘모래축제’라는 이름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해운대 모래축제’의 주제는 아직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해 ‘모래로 만나는 세계여행’이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모래조각 작품으로 선보인다.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개막식, 거리 퍼레이드, 버스킹 등 인파가 몰리는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고 샌드보드, 어린이 모래놀이터, 보물찾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정상 진행한다. 부대 프로그램으로 티키팀 패션쇼, 솔밭아트마켓도 열린다. 축제 첫날인 20일 밤 8시 30분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약 10분간 해상 불꽃 쇼를 펼치고 키즈 패션쇼, 모래축제 기념품 상점을 운영한다. 아마추어 모래작가 경연대회를 열어 총상금 5백만 원을 수여하고 내년 모래축제 참여 특전도 준다. 유럽존, 북미존, 아프리카존, 아시아존에서 에펠탑, 오페라하우스, 자유의 여신상, 피라미드, 타지마할, 숭례문 등
문화저널코리아 = 진정화 기자 | MODAFE의 현재를 대표하는 무용단과 안무가들의 작품 ‘MODAFE Special Collection’의 무대가 펼쳐진다. System on Public Eye의 작품 <Wheel>은 춤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무용수들을 응원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를 응원한다. 김영진 안무가는 “크고 작은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 움직이듯이 우리는 거대한 톱니바퀴 현대사회 속에 함께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 존재”라며 “하지만 반복되는 상황 속 새로움을 원동력 삼아 끝없는 순환 뒤 무엇이 있을지 모를 언젠가 다가올 그 날을 기다리며 우리는 멈추지 않고 달려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밀물현대무용단의 작품 <섞이지 않는 사람들>은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섞이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공동체는 개인의 파편화가 심화 되어 무수히 방황하는 사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집단을 형성하고 편중된 시선을 집결한다. 안무가 최은지는 믿음직스럽지 못한 관계는 또 다른 잠재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맴돌고 무엇이 우리를 녹여내고 다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지, ‘과연 나는 우리 안에서 괜찮은지’에 대한 물음을 관객
문화저널코리아 = 진정화 기자 | 올해 41회를 맞은 MODAFE는 “Let's Feel the MODAFE Magic!”을 주제로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시간들을 잊게 해 줄 마법 같은 춤의 시간으로 13일부터 22일까지 ‘Pre-Festival’과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Main Festival’로 나누어 공연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Pre-Festival’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도무용단의 작품 <제(祭)>는 2021년 경기아트센터에서 초연된 ‘경기도무용단 <본(本)>’ 작품 속 1부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2018년도 ‘까마귀’로 대한민국무용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안무가 노정식의 작품으로 ‘MODAFE 2022’에서 선보이는 <제(祭)>는 우리 내면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정성을 다해 한발 한발 내딛는 과정으로 그 정성의 마음과 행위가 반복되고 쌓여 결국 성취하게 되는 힘을 한국적인 제 의식과 기도하는 모습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한다. 작품의 메시지와 이미지를 부각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능 소리꾼 국악인 ‘고영열’이 참여하여 그가 가진 장점을 작품에 녹여낸다. 한국무용의 경계를 넘어
문화저널코리아 = 진정화 기자 | 서울예술축제 ‘MODAFE 2022 제41회 국제현대무용제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2022 ; MODAFE 2022)’가 1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36일 동안 관객들과 만난다. 올해 41회를 맞은 MODAFE는 “Let's Feel the MODAFE Magic!”을 주제로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시간들을 잊게 해 줄 마법 같은 춤의 시간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발생 뒤 3년 만에 전 객석을 관객들에게 모두 공개한다. 13일부터 22일까지 ‘Pre-Festival’과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Main Festival’로 나누어 공연예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서울예술축제로서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M.O.S(MODAFE Off Stage)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오프라인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MODAFE 2022’는 모다페 개최 이후 최장기간, 최다극장에서 진행되며, 국제현대무용제로서의 회귀를 선보일 제41회 국제현대무용제의 성대한 시작을 위해 준비한 Pre-Festival에서 MODAFE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마법과 같은 무대의 시작을 즐기길 바란다. MODAFE는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서울공예박물관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디지털 미디어 이용에 익숙한 어린이와 MZ세대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시 내용과 유물에 대한 종합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디지털 미디어 기기 3종을 통해 스스로 보고 싶은 작품을 찾아보고, 자유롭게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다. 서울공예박물관이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미디어 전시 기기는 상설전시의 하이라이트 전시유물 해설을 도와주는 ‘크래프트 아이(CRAFT EYE)’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기기’, ‘박물관 건립부지 역사 VR’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관람 친화형 디지털 서비스이다. ▲ 내 손안의 지도, 하이라이트 유물을 찾아라! ‘크래프트아이(CRAFT EYE)’ 관람객 위치 파악 시스템을 기반으로 주요 전시·유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풍부한 이해를 돕는다. 한글, 영어 서비스 모두 제공되며 구성 항목으로는 ▲서울공예박물관은? ▲전시 하이라이트・전시 내비게이션 ▲‘이건 봐야 해’가 있다. 상설전시 중 하나인 '장인, 세상을 이롭게 하다'의 영어 서비스는 ‘비정상회담(jtbc 예능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기업인이자 방송인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감성과 낭만 가득한 가수들의 무대가 봄 저녁의 신촌을 물들인다. 서대문구는 ‘신촌, 파랑고래’ 개관 3주년을 맞아 이달 11일과, 18일, 25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창천문화공원에서 ‘2022 감성도시, 신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일에는 어쿠스틱밴드 ‘한살차이’가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을 맞고, 이어 ‘서울형제’가 파워풀한 편곡과 보컬, 기타 연주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공연을 선사한다. 18일에는 Mnet 포커스 경연 프로그램 출신의 가수 ‘송인효’와 최근 본격 활동을 시작한 ‘밴드 시골’이 80~90년대 신촌을 떠올리게 하는 포크 음악을 들려준다. 25일에는 홍대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가수 ‘원호’와 한국 인디록 그룹사운드의 계보를 잇는 밴드 ‘멋진인생’이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신촌, 파랑고래’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저녁노을 속 펼쳐질 이번 인디음악 공연을 통해 창천문화공원과 그 안에 위치한 ‘신촌, 파랑고래’가 청년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길 기대한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발레리나 김주원이 데뷔 25주년을 맞아 6월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레베랑스(Révérence)' 공연을 선보인다. '레베랑스'는 발레의 인사 동작을 뜻하는 단어다. 발레 무용수는 공연이 끝난 후 커튼콜에서 관객을 향해 감사의 의미를 담아 '레베랑스'를 보낸다. 김주원은 25년 동안 무대에 선 자신에게, 그 여정을 함께해준 모든 이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데뷔 25주년 기념인 만큼 지금까지 김주원의 작품 세계를 집대성한다. '해적', '지젤', '빈사의 백조' 등 클래식 발레는 물론 '탱고 발레-3 Minutes : Su Tiempo', '사군자-생의 계절' 등 김주원이 직접 프로듀싱해 제작한 작품 그리고 새로운 창작 안무를 만나볼 수 있다. 김주원은 1998년 국립발레단 '해적'으로 데뷔해, 이후 15년 동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다. 2006년엔 무용계 최고 권위의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받았다. 2012년 국립발레단 퇴단 이후엔 인생 2막을 시작했다. 그 첫 무대로 동양인 발레리나 최초로 전설적인 발레 '마그리트와 아르망'을 선보였고, 이후 뮤지컬·방송 등 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예술의전당의 5월 '소소살롱'에선 뮤지컬 연출가 오루피나와 마술사 최현우의 만남이 펼쳐진다. 오는 28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소소살롱'의 호스트는 뮤지컬 '킹아더', '록키호러쇼' 등의 연출가 오루피나다. 그는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무대 위 환상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대담을 펼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함께 탄생시킨 최현우의 대표 공연 '더 브레인'과 '더 셜록' 등 공연 준비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들이 함께 작업하며 발견한 장르별 문법의 차이와 매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연출가와 마술사라는 두 직업의 역할부터 공연에 대한 각자의 서로 다른 정의와 의미까지 엿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총 세 파트로 구성된다. 특히 대담에선 두 사람이 시기별로 함께 작업했을 당시 선보였던 마술 시연이 곁들여진다. 대도구와 소도구를 사용했던 고전적 마술부터 사람의 속마음을 읽어내는 멘탈리즘 마술까지 두 예술가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0년대 초반 짧은 에피소드 식의 마술 공연을 완성도 있는 공연예술로 극화시켜보고자 했던 최현우는 작
문화저널코리아 김태희 기자 | 아이콘은 6월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이콘 2022 콘서트(iKON 2022 CONCERT)를 개최한다. 서울 콘서트 오프라인 관람권 선예매가 28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에서 시작된다. 오프라인 관람권 선예매는 아이코닉 멤버십(iKONIC MEMBERSHIP) 가입자 중 참여 신청 및 인증을 완료한 회원에 한해 가능하다. 오늘 오후 8시부터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오픈될 예정이다.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내달 4일 오후 8시부터다. 콘서트 첫날은 오프라인만, 둘째 날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온라인 관람권은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에서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본 공연 관람 외에도 딜레이 스트리밍, 온라인 리허설 이벤트 등 여러 옵션이 마련됐다. 한편, 아이콘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내달 3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플래시백(FLASHBACK)'으로 컴백한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서울상상나라는 2022년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어린이날 주간 체험프로그램을 5월 3일~8일까지 다양하게 펼친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며 방정환 선생의 호 ‘소파’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아동 권리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모여라, 작은 물결(小波)’이 진행된다. 방정환 선생의 호 소파(小波)에는 문학운동을 통해 어린이 마음에 일으킨 잔물결이 훗날 큰 물결(大波)이 되길 바라는 방정환 선생의 소망이 담겨 있다. 이러한 방정환 선생의 뜻을 담아, 상상라운지 ‘모여라, 작은 물결’은 관람객들이 어린이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며 꾸민 작은 물결 종이를 모아 한 곳에 전시하여 커다란 물결을 이루는 모습을 형상화 한다. ‘마음에 번지는 그림책’ 영역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인권 관련 도서를 감상하고, 에듀케이터와 우리 가족 칭찬 배지를 만들어 보는 ‘완벽한 가족 찾아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볼 수 있다. 주말에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통해 어린이 인권에 대해 알아 보고, 그림책"상자거북"을 감상한 후, 존재의 소중함과 내면의 중요성을 느끼고 마음을 행복으로 채우는 저금통을 만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2022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 댄스 경연대회(YANGSAN WORLD HIPHOP AVENGERS ; YSWHA)’ 조직위원회는 오는 29일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1대1 브레이킹 세계 챔피언쉽’ 32강 대진표를 발표했다. 공개된 대진표에 따르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32강의 흥미로운 대결이 예정되어있다. 각 나라별 참가선수들을 4개조로 나누어 배치했으며 조 배정은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됐다. A조에는 우리나라(STUBORN)를 비롯하여, 필리핀(SWURL), 대만(DI DI), 홍콩(Four Eye), 베네수엘라(Alvin), 네팔(BQuick), 일본(Shoya), 태국(T FLOW)이 배정됐으며, B조에는 캐나다(Vicious), 스페인(Xak), 베네수엘라(MINI JOE), 호주(FONGO), 중국(CafreyCat), 말레이시아(KHENONU), 브라질(Luan), 태국(Sneakka)이 배정됐다. C조는 대만(ERU), 홍콩(CHACHA), 대만(KENNT G), 말레이시아(LEGOSAM), 브라질(BART), 중국(Devil), 일본(HIRO10), 인도네시아(Casavaz)가
문화저널코리아 이상수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거믈촌 내 경당(교육실)에서 ‘2022년 지역 문화 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고구려 와당을 내 손으로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하며 고구려 와당의 특징과 고구려 역사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5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 일 오전 10시와 11시 2회씩 총 60회에 걸쳐 실시한다. 참가자 모집은 각 회차당 25명씩,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 만들기 체험을 하며 고구려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에서 출토된 1,500년 전 고구려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구리시의 유일한 공립 박물관으로 단체 예약 시 박물관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