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 박준희 기자 | (재)광진문화재단이 오는 30일 오후 2시에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내 방망이 내놔> 공연을 선보인다. ‘2022년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내 방망이 내놔>는 도깨비 방망이를 도둑맞아 요강으로 변한 도깨비 ‘깨비’가 어린이 친구 ‘석우’와 함께 잃어버린 방망이를 찾는 여정을 다룬 ‘햇살놀이터’의 어린이 연극이다. 이번 <내 방망이 내놔> 공연은 전석 무료로 만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선착순으로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은 서울시에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연극의 대중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진문화재단과는 올해 <빚왕 알렉시오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이번 <내 방망이 내놔> 외에도 ▲ 낱말공장나라(이야기꾼의 책공연), ▲ 발이 되기(극단적인승우), ▲ 보름물께의 비밀(극단 필통) 등을 각각 공연할 예정이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 광진문화재단에서 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8월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전기차 레이스부터 전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케이팝 스타들의 콘서트, 서울 전역에서 펼쳐지는 최대 규모의 세일행사와 문화‧체험 이벤트까지, 서울의 매력을 총망라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침체에 빠졌던 서울관광 회복의 신호탄이 될 '서울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를 8월10일~14일 5일 간 잠실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서울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페스타 2022'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공연에서는 월드스타 비(RAIN)와 엔시티 드림(NCT DREAM) 등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해 잠실주경기장을 가득 채울 4만 명의 국내외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페스타 2022'의 하이라이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 최대 전기차 경주대회 ‘2022 서울 E-프리(SEOUL E-PRIX)’다.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저소음‧무공해 전기차가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일대 실제 도심 도로를 질주하며 속도와 기술을 겨룬다. 전 세계 197개국, 3억 명이 넘는 시청자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간 서울 곳곳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시민들이 문화와 생태적 감수성을 더하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비축기지 생태·생활문화프로그램'을 7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6개 프로그램을 매주 목‧금‧토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공원 여가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프로그램과 기존 프로그램 중 우수한 1개 프로그램을 추가해 총 6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매주 목‧금‧토요일 진행되며 총 68회 수업이 진행된다. 생태·생활문화 프로그램은 가족 대상 자연미술 프로그램, 청년들을 위한 생태인문 프로그램, 초등학생 대상 에코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영상 제작·손도구·직조 공예 프로그램 등 대상별로 특화된 공원 여가 프로그램들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문화비축기지 야외공원, 탱크 실내 등 다양한 장소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일상의 매듭’은 손의 언어이자 마음의 꽃으로 불리는 전통매듭 공예를 통해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매듭 소품을 만들어보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매화매듭을 활용한 노리개 키링, 가락지매듭을 활용한 브로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예술의전당과 두남재가 한국 가곡 활성화를 위해 '2022 한국 가곡 대축제(가곡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성악 전공자를 대상으로 대학원생 포함한 대학부와 일반부를 나누어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자들은 우리 가곡 3곡 이상으로 구성한 15분 이내의 음악극을 공모 지원서, 간단한 소개 영상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가곡 축제’는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강원도에서 예선 무대를 시작으로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며 마무리된다. 예선은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이 우리 가곡으로 꾸미는 15분 가량의 음악극을 릴레이로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우수 단체를 선별하여 8월 1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최종 결선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더해진 이야기가 있는 다양한 우리 가곡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가곡 축제에는 총 7천만 원 규모의 상금과 가곡 콘서트 출연 특전이 제공되어 성악 전공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대상 수상 팀에게는 대학부와 일반부 각각 2천만 원의 상금이 기다리고 있을 뿐 아니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13년부터 서울 ‘시티체인저(CITY-CHANGER)’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서울이 가진 다양한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고 서울을 변화시켜 온 서울디자인컨설턴트. DDP를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해마다 20여 명의 컨설턴트와 영디자이너를 선정해 20여 곳에 달하는 구청과 공공기관 등에 다양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자인컨설턴트가 올해부터는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디지털 세상의 디자인으로 진출을 선언했다. 먼저 메타버스와 NFT 등 디지털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선다. 재단은 디지털 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분야를 신설하고 디지털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직접 배우는 NFT 아트 노하우, 메타버스 산업에서의 진로 탐색 등의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특히 올해 처음 선정한 디지털 분야 청년 디자이너들은 5월부터 8월까지 디지털 디자인 분야 과제 운영 기관에 배치돼 서울시민에게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설팅 과제를 수행한다.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 디
문화저널코리아 = 박준희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태싯그룹의 ‘ㅋㅋ프로젝트’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진행한다. 컨템포러리 시즌 <싱크넥스트 22>에서 태싯그룹은 ‘훈민정악’, ‘게임오버’, ‘Morse ㅋung ㅋung’ 등 자신들의 대표작을 친절하게 해설하고 공연할 예정이다. 태싯그룹은 2008년에 결성된 오디오 비주얼 예술그룹으로 21세기 새로운 예술을 만든다는 목표로 멀티미디어 공연, 인터랙티브 설치,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의한 알고리즘 아트 등을 선보여왔다. 알고리즘 아트에 대해 장재호 작가는 ‘처마 밑에 달린 풍경이 바람에 의해 소리가 나는 것처럼 창작자는 풍경과 같은 시스템을 만들고 그 시스템이 입력된 정보에 맞춰 결과물을 스스로 만들게 된다’고 말했다. 태싯그룹의 작품은 알고리즘과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연주 자체는 즉흥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공연마다 다른 음악이 만들어진다. 먼저 ‘훈민정악’은 한글이 하나의 문자가 하나의 음소에 대응하는 소리글자(표음문자)라는 점에 착안해 글자를 타이핑하면 음악이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다. 관객들은 무대 위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채팅이 경쾌한 컴퓨터 음악으로 탄생하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시가 내년에 열릴 제4회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를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물길・바람길의 도시 '서울'의 100년 후를 그리다'로 정했다. 시는 올해부터 주제 소개 영상 공개, 국제작가 공모전, 프리비엔날레 개최 등 사전 행사를 통해 시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2년마다(홀수 연도) 열리는 국제행사로 전시, 강연, 포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 도시와 교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미래 모색, 새로운 도시건축 패러다임 제안 등이 이뤄진다. 지난 1월 서울시는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 조병수 건축가(BCHO Partners 대표)를 위촉했다. 자연 친화 건축으로 널리 알려진 조병수 총감독은 이번 비엔날레에서 ‘땅의 도시, 땅의 건축’을 주제로 서울의 자연지형적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고밀도시 서울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미래도시 서울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2023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준비 중인 큐레이터 5인은 국내․외 전시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방학기간(7월~8월) 동안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하여 다채로운 탱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비축기지 투어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탱크의 역사를 들으며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동안 야간 및 초등학생 대상 투어 등, 총 4개의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한다. 41년 동안 1급 보안시설이었던 석유비축기지 시절, 24시간 안전을 위해 밤낮을 쉬지 않고 순찰하던 근로자의 발자취를 따라 산업 유산의 흔적을 찾으며 탱크 곳곳을 탐방해보자. 전문해설사와 함께 달빛과 자연의 소리가 가득한 문화비축기지에서 한여름 밤의 시간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옛 근로자가 정전기 방지를 위해 착용했던 데님 소재의 근로자 복장(예: 작업복, 청바지 등)을 드레스코드로 지정하여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안전을 위해 손전등과 안전모를 지급한다. “석유비축기지 5개의 탱크 중 T1 탱크에 보관했던 석유 종류는 무엇이었을까요?” 초등학생이라면 해설사 선생님과 함께 탱크를 탐방하며 재미난 퀴즈를 풀어 보자, 문화비축기지 역사와 공간 이야기를 학습할 수 있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문화재단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예술가의 공동창작 프로젝트 '아츠포틴즈(Arts For Teens)'의 참여자를 7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하며 다양한 예술 융합 워크숍이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14~19세 사이의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와 도구의 활용을 통해 ‘자기표현을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공간이다. 여기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예술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크로스오버(CrossOver)’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예술가와의 창작과정을 통해 예술 속 융합을 탐색하고 발견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진×광학워크숍 ‘한없이 가벼운 Big 카메라’, ▲건축×디자인워크숍 ‘구조와 생성의 모험’, ▲2D 페이퍼드로잉워크숍 ‘Paper + Drawing + Animation’, ▲3D 모션그래픽워크숍 ‘나도 움직일 수 있어!’ 등 이다. 프로그램당 8~1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오석근 사진작가, 백인태 시각예술가가 함께 하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북유럽 디자인 등의 가구를 통해 디자인 원형의 시작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오는 8일 서울디자인재단이 운영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전시는 디자인사에 있어 가장 역동적인 시기인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모던 디자인의 정수가 녹아 있는 빈티지 가구 컬렉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는 좋은 디자인이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전시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오리지널 디자인 컬렉션을 보유한 6개사의 디자인갤러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아메리칸 미드 센추리 모던 가구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앤더슨씨를 필두로 파리를 기반으로 유럽의 진귀한 컬렉션을 수집해 소개하는 ▲르모듈러, 바우하우스의 오리지널 디자인 제품의 컬렉션들로 바우하우스의 가치와 디자인 파워를 전하는 ▲미뗌바우하우스, 유러피안 미드 센추리 모던을 집중 수집해 심미적인 디자인을 소개하는 ▲알코브, 장 푸르베, 샬로트 페리앙, 피에르 잔느레 등 디자인 거장들의 마스터 피스를 보유한 최상위 컬렉션 하우스인 ▲헨리베글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던 시기에 체코, 미국 등의 컬렉션을 수집하며 일찍부터 취향이 확실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다채로운 활동으로 2022년 상반기를 빈틈없이 꽉 채웠다. 차은우는 올해 상반기 내내 다양한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아스트로로서 세 번째 정규앨범 'Drive to the Starry Road'(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으로 국내외 음원, 음반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기록하며 청량한 아이덴티티와 흥행 파워를 재차 입증했다. 아스트로는 정규 3집 활동 전후로 국내 단독 팬미팅과 한국과 일본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많은 팬들과 뜨거운 열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음악적으로 차은우의 개인 역량도 확인할 수 있었다. 차은우는 아스트로의 정규 3집에 직접 작사한 솔로곡 'First Love'(퍼스트 러브)를 수록했고, 이에 앞서 카카오페이지 '악녀는 마리오네트'의 OST로 커피소년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Focus on me'(포커스 온 미)를 발매했다. 차은우의 로맨틱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Focus on me'는 아이튠즈 6개 지역 톱 송 차트 1위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영탁이 첫 단독 콘서트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영탁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총 3일 동안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가수 데뷔 후 17년만의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큰 사랑을 받고있다. 이번 콘서트는 그 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섬세한 무대 구성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친근한 소통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영탁은 그동안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비롯해 '찐이야', '꼰대라떼', '막걸리 한 잔', '누나가 딱이야', '옆집 오빠', '전복 먹으러 갈래' 등의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을 뿐 아니라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아스트로 MJ 등 다양한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도맡아 하며 음악적 역량을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넥스트 모빌리티, 축제가 되다’라는 주제로 8개국 120개사가 참여해 1,798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벡스코 1전시장 3개 전시홀을 모두 사용해 전시와 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볼거리, 체험 거리 가득한 2022 부산국제모터쇼를 더 풍성하게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카(CAR)워드를 짚어본다. 첫 번째, 최초 공개! 월드 프리미어 차량부터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까지~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선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해 총 28개의 국내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완성차 국내 브랜드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참가하며, 수입 브랜드로는 BMW와 MINI, 롤스로이스가 참가해 다양한 차량들을 출품한다. 이번 행사에선 세계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세단인 ‘아이오닉 6’를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을 한층 진화된 의미로 재정의해 탄생시킨 모델로 곡선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전동화 시대 자동차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이런 완성차 브랜드 외에도 SK텔레콤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김용석)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2020년부터 시작한 상설전시실 개편 공사를 올해 6월 30일 완료하고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개관 10주년 때 전면 개편 이후 10년 만에 새롭게 상설전시실을 개편한 것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02년 5월 21일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최초의 종합박물관으로 문을 열었다. 서울의 도시공간 변화사와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에 대해 다루는 ‘도시역사박물관’이라는 새로운 박물관 방향성을 제시하며 이후 서울 관련 전시, 조사, 유물수집, 교육, 보존과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의 역사문화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박물관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서울 전역에 걸쳐 서울생활사박물관, 청계천박물관, 한양도성박물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경희궁, 백인제가옥, 경교장, 딜쿠샤, 동대문역사관, 동대문기념관, 돈의문역사관, 군기시유적전시실 등 12개의 분관을 운영하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콘텐츠이다. 이번 개편에는 그간에 축적된 박물관의 전시·유물수집·조사·보존 사업의 성과를 담아 더욱 생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공예박물관과 스페인 로에베 재단은 7월 한 달간 전 세계 공예인들의 축제이자 경연의 장(場)인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Loewe Foundation Craft Prize)' 전시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로에베 재단 공예상'은 ‘장인 정신’을 되살리는 동시에 전통·혁신·재료· 창의성 등에 초점을 맞추어 공예작품을 선정, 포상하고 공예작가를 후원하기 위해 로에베 재단이 2016년 제정한 상으로,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상이다. 매년 전 세계 공예작가 2천~3천 명이 공모에 참여하며, 최종 결선작가 약 30명을 선정해 '로에베 재단 공예상' 전시로 선보이고 있다. 2017년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2018년 영국 런던 디자인박물관, 2019년 일본 소게츠 재단, 2021년 프랑스 파리 장식미술관 등 각국의 공예와 디자인을 대표하는 박물관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국내 작가도 매해 3~6명 최종 결선에 오르는 국제 공예 분야의 권위 있는 상(償)이다. 로에베 재단은 2022년 '로에베 재단 공예상' 개최를 위해 2021년 7월부터 10월까지 세계 각지의 공예작가 약 3,100명의 지원서를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