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 박준희 기자 | 국립극장은 <완창판소리-유영애의 흥보가>를 11월 12일에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고희를 넘긴 관록의 유영애 명창이 동편제 ‘흥보가’를 묵직한 소리로 들려준다. 유영애 명창은 1948년 전라남도 장흥 출생으로, 어린 시절 여성국극단 공연에 감명 받아 소리세계로 뛰어들었다. 목포의 김상용 명창을 찾아 ‘심청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고, 한농선 명창에게 ‘흥보가’를, 성우향・조상현 명창에게는 ‘춘향가’와 ‘심청가’를 각각 배웠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대명창을 두루 사사한 유영애 명창은 목이 실하고 소리가 구성지며 중하성에 강하다는 평을 받는다. 1970년 호남예술제와 1986년 경주 신라문화제 판소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1988년 남원 춘향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심청가’ 예능보유자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심청가’와 ‘흥보가’ 등 50여 회가 넘는 완창 무대를 펼쳐왔다. 이 외에도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지도위원․악장․예술감독과 광주시립창극단 예술감독을 4년간 지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판소리 전수관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딜라이브 지역채널을 담당하고 있는 딜라이브TV가 ‘2022 이태원지구촌축제’ 행사 및 방송주관사로 선정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2022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우리 지금 만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2022 이태원지구촌축제’는 10월 15일(토), 16일(일) 양일간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펼쳐지며, 행사기간동안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음식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마련되어있다. 또한 지구촌 축제답게 30여 개 나라의 대사관이 참여하며, 각국의 문화를 자랑하는 퍼레이드와 공연, 세계문화대상, 세계풍물존 등이 구성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딜라이브TV는 딜라이브 지구촌 방송국을 운영해 모든 축제 프로그램을 유튜브로 생방송 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 현장에 리포터 및 제작진을 투입해 현장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개막식이 열리는 15일 오후 7시부터 딜라이브TV ‘착한콘서트’가 2022 이태원지구촌축제 개막축하공연으로 열리며, 이정, 노라조 등 인기 가수와 퍼포먼스 팀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코에코홀딩스는 2022년 10월 22일~23일 이틀 동안 올림픽공원 잠실체조경기장에서 [MH super concert×gogo90`s]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H super concert×gogo90`s] 콘서트는 22일과 23일에 개최되는데 22일에는 2022년의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트로트 장르와 현재 트로트를 이끌어가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2019년부터 트로트로 방송은 물론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출연자와 트로트를 알리고 있는 가수-양지은, 홍지윤, 홍자, 김나희, 윤태화, 조정민, 나태주, 류지광, 박군, 태진아-가 22일의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면, 23일에는 90년대 트랜드를 이끌었던 가수-영턱스클럽, R.ef, 디바, 김종서, 왁스, 소찬휘, 스페이스A, IZI, 이예린, 임창정, 김현정, 김원준, 조성모-가 추억의 선물을 가득 안고 대기 중이다. 이번 콘서트 [MH super concert×gogo90`s]는 최근 달라지고 있는 팬덤 문화에 새로운 주축이 되고 있는 트로트와 90년대의 음악을 매체가 아닌 현장에서 라이브로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블루아이드소울(Blue-eyed-Soul) 팝의 거장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11월 내한한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무려 75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하였으며, 빌보드선정 올 타임 전설 아티스트에 등재,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6개, 그래미 어워즈 2개 이상의 수상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공연제작사 KBES에 따르면, <When a man loves a woman>,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등 수많은 명곡을 불러온 그는, 2014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공연을 이후로 8년 만에 내한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Encore, ‘Michael Bolton Live in Seoul’>은, ㈜KBES가 제작 및 주최하고, ㈜KBES, ㈜이원블루션, ㈜고반미디어, ㈜위트러스트, ㈜KGMG가 주관하고, ㈜TV조선과 ㈜스포츠서울이 미디어후원사로 나선다. 마이클 볼튼과 함께 정홍일과 소향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8일 마이클 볼튼과 무대에 서는 정홍일은, ‘JTBC 싱어게
문화저널코리아 김기범 기자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여수시민회관에서 ‘1948 여수’ 연극 공연을 개최한다. ‘1948 여수’는 극단파도소리(대표 강기호)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문예진흥기금 50%를 지원받는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 여수시, 극단파도소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작품은 1948년 여수시민의 고달픈 삶과 독립의 기쁨을 마임으로 표현하며 시작된다. 혼란한 세상 속, 경찰과 군인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청년들이 내는 정치적 목소리도 점점 높아진다. “단선 단정 결사반대” “배고파 못 살겠다.” 등의 구호가 사방에서 들리는 여수 중앙동 시장, 한쪽에서는 배고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젊은이들은 14연대 군인 모병에 지원한다. 14연대에 지원한 군인들은 저마다 자기의 사연을 애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총소리와 함께 제주도 토벌 출동거부 병사위원회에서 애국 인민에게 호소하는 소리. 다음날 요란한 헬기 소리와 함께 진압군들이 들이닥치고 여수시내는 온통 불바다... 진압군들은 14연대 반란군에 동조한 시민들을 색출한다. 그리고 무참히 사살한다. 죽어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립극장은 친환경 농작물 시장과 음악 공연을 결합한 문화시장 ‘아트 인 마르쉐(Art in Marché)’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국립극장 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국립극장과 농부시장 마르쉐가 공동 주관하는 ‘아트 인 마르쉐’는 지난해부터 국립극장 문화광장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행사로,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예술가가 직접 마주하는 문화시장이다. 지난 3~5월 봄 시즌에는 5천 3백여 명이 방문하며 국립극장 대표 야외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건강한 가을소풍”을 주제로 진행되는 가을 시즌에는 제철 과일 및 채소와 빵·치즈·음료 등의 먹거리, 그리고 수공예작가가 제작한 수공예품, 부엌살림 소품을 판매할 50여 팀이 출점한다. 시장 전면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매달 3팀의 뮤지션이 국악·록·일렉트로닉·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이번 시즌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온라인 공연 <삼삼오樂(락)>에 참여했던 김박크 프로젝트(2021)·문양숙×연제호×조용우×장우리&문양숙가야금앙상블(2020)·VANN(반)×안정아(2021)가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DOO(두선정)·펀시티·차세대·프루던스·블루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이수영이 15년 만의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찾는다. 이수영은 오는 10월 1일 서울 신한 pLay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2 이수영 콘서트 [SOR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이수영이 지난 5월 발매한 열 번째 정규앨범 ‘SORY (소리)’와 동명의 타이틀로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대한 ‘미안함(Sorry)’이라는 감정을 이수영의 ‘목소리(Voice)’와 ‘이야기(Story)’로 다채롭게 풀어냈다. 지난 2007년 12월 진행된 ‘내 생에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이후 약 15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공연인 만큼 오랜 시간 이수영의 목소리를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정규 10집 발매와 함께 13년 만의 컴백으로 그간의 공백기가 무색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이수영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독보적인 장르로 공연을 찾은 팬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계획이다. ‘믿고 듣는 발라드 여제’란 수식어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수영의 목소리만으로 오롯이 채워질 이번 공연은 약 100분 간의 러닝타임으로 팬들을 찾는다. 지난 5월 정규 10집 ‘SORY’를 발매하며 향후 활동 계획으로 콘서트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의 단독 공연이 9월 5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승윤의 이번 단독 콘서트는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씨어터 뮤직 페스티벌 – 러브 인 서울 2022’ 기간 중 열리는 공연으로 이승윤은 11월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씨어터 뮤직 페스티벌’은 세종문화회관과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커브, SBS가 공동 주최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다. 이승윤의 소속사 마름모는 “총 90분이 넘는 런닝 타임 동안 감각적인 보컬과 파워풀하며 변화무쌍한 무대 퍼포먼스, 그리고 풍성한 사운드로 즐거움과 감동으로 관객들과 하나가 되는 순간을 만들어 낼 것이다. 세종문화회관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팬들과의 추억을 남겨드릴 것”이라 밝혔다. 이승윤은 올해 초 올림픽홀에서 2회 연속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도킹’에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 현재 네이버 나우 ‘이승윤의 후아유’ 호스트 진행과 다양한 페스티벌 및 방송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승윤과 함께 공개 된 ‘씨어터 뮤직 페스티벌 - 러브 인 서울(Love in Seoul) 2차 라인업에는 악뮤(AKMU),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주성과 원도심, 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2 진주 문화재 야행’이 2만5천여 명의 진주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2022 진주 문화재 야행은 진주성 곳곳의 문화유산과 국립진주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활용하고 원도심과 전통시장 일원까지 주요 콘셉트인 야경(夜景), 야설(夜說), 야로(夜路), 야식(夜食), 야사(夜史), 야시(夜市), 야화(夜畵), 야숙(夜宿) 등 8야(夜)의 주제에 맞춰 본행사 11, 연계행사 10, 동반행사 4개 등 25개의 프로그램을 편성해 ‘진주성 쇄미록, 민초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국립진주박물관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개막행사 ‘민초이야기, 달에 담아 띄우다’는 국난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당시 민초의 삶을 되돌아보고 현대판 기록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펼치는 이색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문화재를 활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열린 관광과 무장애 관광’을 표방하며 진행된 ‘진주성 호롱불 밤마실’은 장애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과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8야를 즐기며 참가자 스스로 ‘쇄미록, 나만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민가수 박창근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박창근은 오는 27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2022 전국투어 콘서트 - 박창근'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세 국민가수로 떠오른 박창근이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박창근은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주옥같은 경연곡과 자신만의 정체성이 담긴 자작곡 등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국민가수 멤버로 팬들을 만난 박창근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홀로 무대를 꽉 채우며 대중이 선택한 국민가수의 내공과 저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박창근은 관객분들에게 보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에 매진 중"이라며 "박창근의 가수 인생은 물론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명곡들을 준비했다. 인생 콘서트로 보답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99년 'Anti Mythos'로 데뷔한 박창근은 최근 새 EP 'Re:born'을 발매하며 대한민국 포크 음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문화저널코리아 = 김혜림 기자 | 오는 31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이상한 아가씨 로지나>가 무대에 올려진다. <이상한 아가씨 로지나>는 모차르트가 12세에 작곡한 오페라를 ‘콘서트 오페라’ 형식(무대장치와 의상 없이 콘서트 무대에서 공연하는 오페라)으로 재조명한 공연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제작사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이번 공연은 7명의 성악가가 주요 아리아를 부르며 연기함은 물론 악기 연주자들의 레치타티보(Recitativo, 대사를 말하듯이 노래하는 형식의 창법)로 극의 완성도까지 더했다. <이상한 아가씨 로지나>는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예매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국내 초연 오페라지만 ‘콘서트 오페라’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오페라라는 장르를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특색 있는 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의 경력 단절을 겪는 선배들을 보며 여성 연희자들은 생각한다. 언제까지 무대 위에 설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담아, 연희자들이 자기 이야기를 음악과 목소리로 전하는 공연 <연희하는 여자들>이 이달 27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린다. 흔히 풍물 혹은 사물놀이로 인식되는 전통연희는 다양한 공연예술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많은 전통 음악가들에 의해 계승·발전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악기 연주와 달리 상모를 돌리고 몸을 적극적으로 써야 하는 여성 연희자들에게 임신은 경력 단절의 큰 계기가 된다. 전통연희단 꼭두쇠의 여성 유닛 ‘Tory’의 이런 고민은 국악브라스밴드 시도와 미디어아트 팀 민수민정을 만나 공연 <연희하는 여자들>을 만들게 된다. <연희하는 여자들>은 연희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씨어터이자 퓨전 국악 공연이다. 공연에 참여하는 연주자뿐 아닌 다양한 세대의 여성 연희자들이 인터뷰를 통해 참여하였으며, 공연은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관객에게 전하여 울림을 더한다. 미디어아티스트 이민정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젝션 맵핑되는 영상은 공연을 더욱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동서양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함께하는 '홍대 행복 콘서트'가 6일간 펼쳐진다. 젊음의 거리 홍대에 위치한 '스페이스 브릭'에서 여름에 끝자락 다양한 장르에 음악들로 6일간의 행복 콘서트가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지금까지 홍대 클럽 공연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장르의 가수들의 공연으로 다양한 층이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펼치는 이번 무대는 포크를 기반으로 락,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음악을 함께하는 콘서트로 요일별 각각의 색깔로 2시간씩 공연을 채워간다. 23일 ‘비비각시’ 서정아 밴드, 24일 일리노이주 주립대에서 재즈를 전공한 재즈 피아니스트 '유충식 재즈 트리오', 25일 김치찌개 라이브의 주인공 '우종민, 엄지애, 26일 노래하는 음유시인이자 백다방TV를 주인장인 '백영규', 주말 27일에는 하나의 공연이 둘로 나누어진 느낌으로 역행 곡 ‘그 집 앞’의 '이재성', 28일 마지막 피날레는 신곡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 중인 신예 포크 듀엣 '노래하는 나무'가 함께한다. 마블러스뮤직이 주최하고 채널넘버식스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 SRT, 디데이엔터테인먼트, 클리니드, 커피상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가수 호란이 크로스오버 음악회로 팬들을 찾아온다. 호란은 오는 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온에어에서 'FACES OF MUSIC (with 김영건, 신현필)'('FACES OF MUSIC')을 개최한다. 'FACES OF MUSIC'은 각자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지키며 활동해온 호란과 클래식 피아니스트 김영건, 재즈 아티스트이자 음악감독인 신현필 3명의 뮤지션이 들려주는 또 다른 음악의 표정들, 클래식은 물론 민족 음악, 현대 음악, 재즈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실험적이면서도 마음을 공명하는 크로스오버 음악회다. 호란은 공연에 앞서 팝스튜디오 SNS를 통해 'FACES OF MUSIC'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호란은 "굉장히 독특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클래식과 재즈, 팝이 하나가 되는 무대이다. 김영건과 신현필, 그리고 저 호란이 모여서 각자의 음악 영역을 그대로 지키는 상태에서 세 음악의 시너지를 실험해보고 있다. 그래서 굉장히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에 처음 'Pops in Classic'이라는 제목으로 클래식과 팝, 여러 가지 음악들을 결합하는 실험을 시도했었는데, 특
문화저널코리아 정의준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로 다시 서울 관객들과 만난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 The Beginning : World Tree in Seoul ENCORE (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인 서울 앙코르)'를 개최한다. 지난 6월 같은 장소에서 서울 공연으로 2022 전국투어 'The Beginning : World Tree'를 시작한 포레스텔라는 부산, 고양, 전주 공연으로 그 열기를 이어갔다. 8월에는 수원과 대구 공연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또 한번 감동적인 하모니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The Beginning : World Tree' 전국투어는 지난 5월 발매된 포레스텔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Save our lives (세이브 아워 라이브즈)'를 비롯해 다양한 신곡과 '레전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포레스텔라는 다양한 섹션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구성하며 관객들의 높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