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연말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스포 돔(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올나잇스탠드 2022'를 개최한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연말에 열린 '올나잇스탠드'는 싸이의 대표 겨울 브랜드 콘서트다. 티켓 예매는 오는 12월 6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2001년 데뷔한 싸이는 '챔피언' '강남스타일' '젠틀맨' '댓 댓'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가 페어컷을 공개했다. 뮤지컬 ‘루드윅’은 작품의 서사를 완연하게 담은 페어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 속에는 루드윅 역의 김주호, 박민성, 테이, 백인태와 청년 역의 김준영, 정재환, 조훈, 임세준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본 공연에서 느껴볼 수 있을 듯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은 청력을 잃는 고통 속에서 방황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의 서사와 섬세한 캐릭터의 감정을 사진에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주호와 임세준의 페어컷에서 청년 역을 맡은 임세준은 총을 든 채 비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음악가로서 극심한 절망에 잠긴 베토벤의 청년 시절을 표현했다. 그 옆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루드윅 역의 김주호는 청년 시절에 겪었던 고통을 모두 받아들인 듯한 초월한 표정으로 루드윅의 위엄과 관록을 표현했다. 김주호는 청년 시절 자신의 선택을 막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본 공연에서 이들이 표현할 드라마틱한 서사와 강렬한 감정 표현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민성과 조훈은 베토벤을 상징하는 피아노 앞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올 한 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가수들이 MMA2022에 총출동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MMA2022 Presented by 카카오뱅크’(MELON MUSIC AWARDS, 멜론뮤직어워드) 전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우선 올해 명품 OST와 ‘그라데이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명불허전 음원강자 10CM가 MMA2022에 출격한다. 또한 ‘정이라고 하자’, ‘딱 10CM만’ 등을 통해 10CM와 호흡을 맞추며 멜론 TOP100에서 롱런 중인 BIG Naughty (서동현)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MMA2022를 통해 두 사람의 특별한 ‘귀호강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멜로망스는 ‘사랑인가봐’로 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김민석의 솔로곡 ‘취중고백’ 역시 멜론 TOP100에서 여전히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MMA2022에서도 감성 가득한 무대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Counting Stars (Feat. Beenzino)’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스타덤에 오른 BE'O (비오)는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론뮤직어워드에 출연하는 영예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가 다음 달 초 서울 종로구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12월4일과 6일, 7일 3차례 이뤄지는 공연은 '헌정(Widmung)' 제목으로 기타를 향한 그의 찬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아르헨티나 작곡가 히나스테라와 브라질 작곡가 겸 지휘자 빌라로부스, 오스트리아 작곡가 디아벨리 등 클래식 기타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슈베르트의 '눈물의 찬가', '세레나데'도 들려준다. 또 클래식 기타에 최적인 홀 중 하나인 JCC아트센터에서 음향 장비의 도움 없이 손끝만으로 음색을 전한다. 박규희는 "클래식 기타는 상대적으로 볼륨이 작고 손 끝으로 어루만져 섬세한 소리를 내야 하는 악기이기 때문에 큰 홀에선 음향 장비와 음향 감독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최상의, 최선의 사운드를 전하고자 언제나 노력하지만 있는 그대로 소리를 들려주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늘 한 편에 남아있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기타 본연의 색채와 울림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규희는 아홉 번의 국제 콩쿠르 우승, 열 장의 앨범 발매 등으로 클래식 기타의 역사를 새로 써왔다. 특히 2008년 권위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말 합동 공연 브랜드인 '위버스 콘(Weverse Con)'이 여름 페스티벌로 외연을 확장한다. 19일 하이브에 따르면, '2023 위버스 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이 내년 6월 10~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위버스 콘 페스티벌'은 재작년 말과 작년 말에 각각 열린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NEW YEARS EVE LIVE)'와 '2022 위버스 콘(Weverse Con)'이 전신이다.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엔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그룹들이 총출동했다. '위버스 콘'엔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 장기휴가로 출연하지 못했지만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해외 팝스타인 캐나다 출신 저스틴 비버가 영상으로 함께 하는 등 규모를 키웠다. 하이브는 "지난 '위버스 콘'이 한 해를 여닫는 글로벌 음악축제로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면, '위버스 콘 페스티벌'은 다양한 팬 경험들이 펼쳐지는 여름 페스티벌"이라고 소개했다.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 역시 한층 확장돼 하이브 레이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국제음악축제인 '제5회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오는 12월5일부터 9일까지 진주시 전역에서 열린다. 진주축제재즈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Again, 남강 그리고 재즈'라는 슬로건으로 올해는 메인 스테이지와 재즈위크, 마스트클래스, 재즈마켓 등 그동안의 성과를 축적한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19일 밝혔다. 2022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에는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인 나윤선과 한국 음악계 레전드 최백호, 세르비아 Naked밴드, 이탈리아 Jazz Lag밴드, 알리, 포맨스피아노가 있다. 2019년에 폭발적인 반응으로 많은 시민들이 다시 보고싶어하는 아티스트 1순위인 나윤선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해외 바쁜 스케줄에도 JJF팬들을 만나러 온다.한국 음악계의 레전드 최백호는 2020년 온라인 무대가 아쉬워 이번에는 짙은 소울의 명품 보컬인 알리와 대규모 재즈 세션이 출연한다.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화려한 타건을 보여주는 민경인, 인기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리더 고희안, 밀도 높은 서정성과 역동성을 함께 보여주는 김가온, 재즈 안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가수 조유리가 다양한 콘텐츠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조유리는 24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OUTNOW (아웃나우)' 컴백쇼로 팬들을 만나 두 번째 싱글 'Op.22 Y-Waltz : in Minor (오프스 넘버 22 와이 왈츠 : 인 마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디뮤지엄에서 진행된 이번 컴백쇼는 현재 디뮤지엄이 선보이고 있는 전시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와 조유리의 이번 신보 주제가 맞닿아 있다는 취지 아래 기획됐다. '사랑'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조망하는 《어쨌든, 사랑: Romantic Days》는 감성적인 공간을 따라 펼쳐진 다채로운 사랑의 순간들을 마주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조유리의 ‘Op.22 Y-Waltz : in Minor’ 또한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앨범이라는 점에서 디뮤지엄과의 협업이 성사됐다. 이날 조유리는 타이틀곡 'Loveable (러버블)'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스튜디오에 자리했다. 그는 "공백기가 거의 없이 찾아뵙게 되어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기쁨을 함께 하고 싶어서 찾아오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유리는 약 2분가량의 '나우앤서치'
문화저널코리아 = 윤 정 기자 | 국립창극단은 ‘작창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작창가 프로젝트’는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2022년 시작된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시범 프로젝트로 운영됐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의 모니터링과 보완을 거쳐 2023년부터 정규 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작창가 프로젝트’에 참여한 4명의 신진 작창가 박정수・서의철・유태평양・장서윤은 오는 12월 10일과 11일에 달오름극장에서 <국립창극단 작창가 프로젝트 시연회>를 통해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공개한다. 국립창극단은 판소리가 중심이 되는 창극에서 ‘작창’의 중요성에 주목해 ‘작창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국 고유의 음악극인 ‘창극’은 극본・연출・음악・춤・무대미술 등 여러 영역이 응집된 종합 공연예술이다. ‘작창(作唱)’은 한국음악의 다양한 장단과 음계를 활용해 극의 흐름에 맞게 소리를 짜는 작업으로, 창극 작품의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 중 하나다. 최근 10여 년 사이 창극의 흐름이 다변화됨에 따라, 동시대 관객과 호흡할 차세대 작창가 발굴과 양성이 절실해졌다. 판소리의 소리 길을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하는 작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싱어송라이터 유라가 연말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한다. 유라(youra)가 오는 1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2 유라 연말 단독 공연 <이 옷에 구멍은 시간을 아우르는 공>’을 개최한다. 지난 8월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이적 Curated 04 유라 <1>’에 이어 두 번째 단독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의 1층 객석을 전좌석 스탠딩으로 진행, 첫 단독 콘서트 이후 더욱 많은 규모의 팬들과 함께 한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유라의 감각적 노래들과 스타일리시한 조명이 한데 어우러지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 뿐만 아니라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과 함께 꾸며낼 무대까지 예고해, 볼거리 가득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18년에 그룹 015B의 ‘나의 머리는 녹색’을 공동 작사, 작곡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유라는 이후 코스믹보이, 기리보이, 카더가든, 웨이체드, 기린, 그루비룸X릴러말즈, 오왼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3월과 8월 싱글 ‘어떤 우울이 우리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극단 고래, 북한 소설 <벗>의 세계 최초 연극화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극단 고래 제 21회 정기공연 <벗>을 무대에 올린다. 성악배우 채순희는 판사 정진우에게 남편 리석춘과의 이혼을 요청한다. 리호남이라는 일곱 살 난 딸을 두었지만, 선반공인 리석춘과의 갈등이 심해지자, 견디지 못하고 재판소로 나온 것이다. 이에 진우는 이혼 근거가 필요하다며 돌려보내고, 순희 부부의 사정을 조사차 그들의 집으로 향한다. 비를 맞고 떨고 있는 순희와 석춘의 딸 호남을 발견하고, 본인의 집으로 데려와 재운다. 그 사이 쪽지만 남겨둔 채 출장 간 아내 은옥에게 진우는 괜히 서운하다. 순희와 석춘은 딸을 찾아 황급히 진우의 집으로 달려오고, 진우는 그들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한다. 진우의 따듯한 식사대접에도 불구하고, 순희와 석춘은 냉랭하게 집으로 돌아간다. 이에 진우는 자신이 처음 아내 은옥을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순희와 석춘의 마음을 돌려보기로 결심하는데... 1988년 북한의 백남룡 작가가 쓴 장편소설을 세계 최초로 연극으로 만든 작품이다. <벗>은 한 판사가 이혼소송을 청구한 젊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올 한 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첫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HYNN(박혜원)은 오는 1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First of all’을 연다. HYNN(박혜원)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전국투어 ‘HYNN FOREST’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한데 이어, 약 5개월만에 다시 공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연말 단독 콘서트 ‘First of all’ 티켓 예매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앞서 HYNN(박혜원)이 수차례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공연 퀸’으로 급부상한 만큼,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도 남다른 ‘티켓 파워’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연출진과 밴드 세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역대급 ‘웰메이드 공연’이 탄생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 해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를 비롯해 가을 발라드 ‘끝나지 않은 이야기(The Story of Us)’까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이 배리어프리 무용 공연인 '구조의 구조'와 '침묵'을 11월과 12월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선보인다. 11월4일과 5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안무가 이재영(시나브로 가슴에)의 '구조의 구조'는 4년 만의 재공연이다. 2018년 예술극장의 기획공연인 '아르코 파트너'에 초청돼 제작, 초연된 작품이다.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진동으로 느낄 수 있는 배리어프리 이용법(우퍼 조끼)을 제공한다. 우퍼 조끼는 소리를 진동으로 바꿔 리듬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는 보조 장치다. '구조의 구조'에선 단순히 음악에 반응하는 것을 넘어 진동의 강약과 리듬을 작품에 맞게 디자인해 제공한다. 12월3일과 4일엔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안무가 장혜림(99아트컴퍼니)의 '침묵'이 펼쳐진다. 장혜림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2016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으로 선정돼 초연을 올렸다. 이후 세 번의 재공연을 통해 시대 변화를 투영하며 발전시켜 왔다. 이 작품은 무용의 특성을 고려해 움직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음성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두 작품의 배리어프리 제작 과정의 기록은 12월말 예술극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성시경은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2 성시경 연말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 보낸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연말 콘서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는 추운 겨울, 성시경의 독보적인 따뜻한 감성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명품 콘서트 ‘축가’와 함께 성시경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손꼽힌다. 온전히 성시경과 팬들의 시간으로 가득 채워지는 ‘2022 성시경 연말 콘서트’는 그동안 대중에게 크게 사랑 받았던 히트곡들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3년 만에 개최되는 연말 공연인 만큼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밝고 따뜻한 무대는 물론 풍성하고 생생한 사운드로 ‘귀호강의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성시경이 지난 5월 재개한 콘서트 ‘축가’는 물론 선후배들과 함께한 합동 공연 ‘자, 오늘은’이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2' 행사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창원시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일대에서 ‘다양성을 상상하라’는 주제로 열린다. MAMF는 Migrants’(이주민), Arirang(아리랑), Multicultural(다문화), Festival(축제) 영문 첫 글자를 딴 명칭이다. 맘프는 지역 행사를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아시아 14개국의 이주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다양성 축제다. 다양한 문화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행사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하다 3년 만에 다시 대면 행사로 열리는 만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개막식은 21일 오후 6시30분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 무대에서 진행한다.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중국의 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와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 등이 참석하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각국 대사는 영상 축사로 대신한다. 이어 축하공연은 중국 특별문화공연-한중 문화 이음 콘서트 ‘화음’을 비롯하여 서도밴드, 풍물밴드 ‘이상’, 다문화소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TBS가 특별히 준비한 특집 <HIP 하니까 2022 환경 콘서트> 가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 ‘라이브앳’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베일에 가려져 있던 출연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환경 콘서트>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을 정도로 다가온 환경오염 이슈와 환경을 지키기 위한 MZ세대들의 관심과 노력 등 다양한 주제의 환경 관련 토크는 물론, 초대 뮤지션들의 명품 무대로 풍성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영원한 명곡 <슈퍼스타>의 주인공이자 환경 관련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이한철’, 떠오르는 슈퍼루키 밴드 ‘SURL’, <묘해 너와>로 사랑받은 ‘디 에이드’, 문단과 대중이 함께 주목하는 소설가 ‘박상영’, 환경에 누구보다 진심인 방송인 ‘줄리언’, MZ세대의 환경을 대변할 유튜버 ‘원의 독백’, 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들이 모여 환경에 관한 이야기와 무대를 꾸린다. 이번 <환경 콘서트>는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 ‘라이브앳’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10월 20일부터 라이브엣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해당 예매를 통해 콘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