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토), 인기 캐릭터 IP ‘호빵맨’과 협업한 홀케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해당 IP를 국내 F&B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례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보다 빠르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4월 23일(목)부터 4월 29일(수)까지 공식 APP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된 제품은 5월 2일(토)부터 고객이 직접 지정한 날짜에 맞춰 전국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이번 콜라보는 ‘MEGA BAKERY’ 콘셉트로 기획되어,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크 내부를 부드럽고 달콤한 헤이즐넛 초코 크림으로 채우고, 바삭한 초코볼을 더해 호빵맨의 상징인 팥 앙금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호빵맨의 ‘빵’ 촉감을 모티브로 한 말랑한 스퀴시 키링을 세트로 구성해, 시각적 즐거움과 촉각적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퀴시 키링은 귀여운 디자인과 중독적인 말랑한 촉감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이번 협업의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캐릭터 호빵맨을 국내 F&B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케이크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굿즈 세트 구성을 통해 금번 메가MGC커피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