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박세미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한 오션뷰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로부터 송도 아파트의 장단점을 들어봤다. 박세미를 도와 송도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부터 집 내부까지 소개는 실제 해당 아파트에 거중인 유튜버 다란대디가 참여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박세미를 평일 점심과 저녁, 주말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식당,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집 등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들을 소개했다. 특히 단지내에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까지 있어 놀라움을 줬다. 20여명 정도 들어가는 영화관은 전 좌석 전동 리클라이너가 구비돼 있었고 촬영 당시에 한창 극장 개봉 중이던 ‘왕과 사는 남자’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박세미를 놀라게 했다. 커뮤니티 사용비용 역시 저렴한 편이었다. 단지내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대체로 90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역시 월 33,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었다. 탁 트인 오션뷰에 35평형대로 현재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다란대디는 “9억 원대에 분양받아 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리브 골프(LIV Golf) 리그 소속 ‘코리안 골프 클럽(KGC, Korean Golf Club)’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최근 김형성 프로와의 MOU 체결에 이어 KGC와의 협업으로 골프 영역 팬덤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K-POP과 e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팬 경험 설계 역량을 스포츠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C는 2026 시즌 기존 '아이언 헤드 GC'에서 리브랜딩해 출범한 LIV 골프 최초의 한국 팀이다. 캡틴 안병훈을 필두로 송영한·김민규·대니 리 등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됐으며, 한화플러스·어메이징크레 등 국내 파트너를 확보하며 운영 기반을 갖췄다. LIV 골프 리그는 와일드 카드 선수 5명을 포함한 총 57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4명씩 이루어진 13개 팀이 전 세계에서 열리는 14개 대회를 시즌 동안 경쟁한다. 또한 음악 공연과 결합된 '스포테인먼트' 형 운영이 특징이다. 2025년 인천 첫 대회에서 지드래곤, 아이브 등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올해 5월 28~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2026 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솔로 활동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엠유엠더블유(MUMW)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유엠더블유는 김보경에 대해 “탁월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 장르를 아우르는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보컬 중심 라인업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 몰입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점인 만큼, OST를 넘어 앨범, 공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보경은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등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하루하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겸비한 보컬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음원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곡 해석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MUMW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5월, 성북구 놀터예술공방에서 ‘제8회 놀터청년페스티벌’이 개막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예술가들의 축제를 키워드로, 청년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예술 활동의 발판과 실험의 기회,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제공한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 발표를 넘어, 청년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해볼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기능해왔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과정 속에서의 시도와 발견에 주목하는 이 페스티벌은, 장르적 실험과 서사 구조의 변주, 무대 언어의 확장 등 각 단체가 던지는 다양한 예술적 질문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이는 단순한 발표의 기회를 넘어, 지속적인 창작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 축적의 장으로 이어진다. 또한 과열된 경쟁에서 벗어나 각자의 속도와 방향에 맞는 예술 활동을 지향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청년예술인들에게 창작의 기회와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해온 이 페스티벌은, 어느덧 지속 가능한 청년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예술가들은 이곳에서 작업 과정과 고민, 생존 방식까지 나누며 자연스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5월2일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5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김리원, 최민수 등의 아트테이너 전시 ‘Color Crush’가 기획되었다.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4월 24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부여 백강문화관에서 5월 1일~5월5일까지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배우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혜화아트센터 전시오프닝에 정한용 조직위원장과 김두찬감독님, 고종황제의 증손녀이자 한국 왕실의 마지막 공주인 황실문화선양협회 이홍공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역사를 품은 도시 부여, 정림사지에서 펼쳐지는 영화의 향연!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를 테마로 기획된 전시 2026 Color Crush. 이번 전시는 부여와 서울을 잇는 동시에 예술이 동시대의 긍정적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공존하는 것이 이번 전시 목적이며 기존 예술계와 분리된 새로운 존재인 아트테이너들의 활동은 단단한 미술 시장에 보다 친숙한 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PARADISE MUSIC LAB COMPANY)와 함께 손을 잡고 개최한 ‘CMYK 2026’이 역대급 대이변이 속출한 가운데 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최종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CMYK 2026’은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TOP10에 이름을 올린 cotoba, D82, Re.may, The Joyfools, To More Raw, 개화, 기쿠하시, 안효주, 엔분의일, 행로난은 파라다이스시티 루빅에서 열린 본선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을 담아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본선 무대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TOP2는 2025년 데뷔한 신인밴드 ‘개화’가 이름을 올렸고 TOP1 최종 우승자 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발표되는 순간 모든 관계자들이 탄성이 터지며 역대급 대이변을 일으키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심사위원장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TOP10에 오른 모든 팀들이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 심사위원들 모두가 우승, 준우승을 가리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매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여성밴드 OmO(오모)가 선과 악이 공존하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오늘날 우리가 추구하는 이상과 신념의 의미를 되짚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 OmO(오모)는 오늘(27일)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오마주'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여섯 번째 싱글 '레블러 (REBEL+ER)'를 발매하며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OmO(오모)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신곡 '레블러 (REBEL+ER)'는 단순히 선함을 추구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부인 '악'을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완전한 자신을 찾게 되는 내면의 충돌을 그린 곡이다. 특히 강렬하게 몰아치는 밴드 사운드와 불안한 자아 속에서도 끝내 이상을 놓지 않으려는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의지가 돋보이는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23년 10월 데뷔곡 '하츠코이'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OmO(오모)는 보컬 서현, 키보드 김지은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30일', 'Camelia', 'Sprinter', '오마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자신들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을 위탁 운영하는 ㈜컬처브릿지는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예술 기획학교 <전농스쿨>」의 참가자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전농스쿨」은 ‘전통의 밭을 일구는 농부’라는 슬로건 아래, 천재현 정가악회 대표가 교장으로 참여해 교육 전반을 총괄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공연 및 문화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실무형 기획자를 발굴·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먼저 이론 교육 과정에서는 전통예술에 대한 기본 이해를 비롯해 ▲국내외 페스티벌 동향 ▲축제 기획 및 운영 사례 ▲공연 연출 및 공간 구성 ▲민간 예술단체 운영 ▲공연예술계 현안과 담론 등 전통공연 기획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과정에서는 수강생이 직접 기획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구체적인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 간 협업과 네트워크 형성도 함께 이루어진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우수 수강생을 선발하여 서울남산국악당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공연 및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인터랙티브 뮤지컬 <Club 설화>가 (제작 (주)칠삼컴퍼니, 프로듀서 백시원) 5월 14일부터 대학로 극장 온(구, 씨제이아지트)에서 개장한다. 공연 예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조명디자인과 영상디자인 프로덕션 파트너로서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주)칠삼컴퍼니(73company, 대표 백시원)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적 역량과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 공연 제작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무대 기술과 창작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제작 환경을 구축하여 작품의 예술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제작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인터랙티브 뮤지컬 <Club 설화>가 오는 5월 14일(화) 대학로 극장 온(ON, 구 CJ아지트)에서 초연 개막한다. 인터랙티브 뮤지컬 <Club 설화>는 관객이 스토리 전개와 결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참여형 공연이다. 관객은 극 중 등장인물의 퍼포먼스를 감상하거나 어느 한 순간의 소통에 그치지 않고, 투표와 놀이에 참여하며 함께 서사를 만들어간다. 음악·춤·연기가 어우러진 몰입형 클럽공연에 관객의 움직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유주(YUJU)가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 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하며 신곡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 역시 신곡 콘셉트를 뚜렷하게 전한다. 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트를 연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 유주는 이번 신곡 역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예고,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 유주는 그간 다채로운 장르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 왔다. 독보적인 음색이 엿보이는 탄탄한 보컬과 더불어 자신만의 감성을 짙게 담은 음악으로 컴백에 나서는 그가 어떤 활약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극단 76 50주년 기념 공연의 포문을 여는 연극 ‘리어의 역’이 전체 캐스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배우와 역할의 경계가 무너지는 순간을 그린 메타극으로, 무대 위 ‘리어’와 현실 속 배우의 삶이 교차하는 강렬한 서사로 관객을 만난다. 극단 76단은 1976년 창단 이후 50년간 현실 참여와 집단 창작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한국 연극을 대표하는 극단이다. 현대 연극사에서 민중 연극과 사회참여 연극의 주요 흐름을 형성해왔으며, 극단 체제를 유지한 채 반세기 동안 창작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연극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동시대와 호흡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제작사 주다컬쳐와의 공동제작으로 진행된다. 극단 76단이 한국 현대 연극사 속에서 민중 연극과 사회참여 연극의 흐름을 형성하며 깊이 있는 미학을 구축해왔다면, 주다컬쳐는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말리> 등 창작 뮤지컬로 대중성 있는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도 ‘스토리켓’, ‘1번출구 연극제’ 주최 등 지속 가능한 공연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초여름으로 향하는 시기, 주목할 만한 공연들을 소개한다. 팔칠댄스(87dance), 더 픽스, 너드커넥션을 비롯해 다양한 밴드와 라이브 아이돌이 참여하는 페스티벌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방식으로 구성된 공연들이 홍대와 노들섬 일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톤쉽 소속 밴드 팔칠댄스(87dance)는 4월 25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87DANCE PRESENTS IN SEOUL : #PALCHILLTOW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작은 방을 나만의 해변으로’라는 메시지 아래 음악과 일상의 결이 변화하는 순간을 테마로 기획됐다. 5월 2일에는 홍대 세티 라이브홀과 프리즘홀에서 ‘CXC FEST VOL.1 (CROSS X CIRCUIT FEST)’가 열린다. 두 개의 공연장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2부 구성의 이번 페스티벌은 하나의 티켓으로 서로 다른 공간과 무대를 오가며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이다. 라이브 아이돌 노리밋, H7KD, 절대전력Z, 테노히라에루, 네키루가 참여해 서브컬처 기반의 교류를 선보이며, 신스네이크, 뷰렛, 워킹애프터유 등 밴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본격적인 항해에 앞서, 가수의 꿈을 향해 도전장을 내민 ‘뮤즈’ 16인의 정체를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단순한 경쟁이 아닌 ‘변화와 진화’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로,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는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승철을 필두로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추성훈까지 쟁쟁한 ‘마스터 군단’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16인의 ‘뮤즈’는 그야말로 다채로운 배경을 자랑한다. 이미 가요계 데뷔 경험을 가진 멤버부터 무대 위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뮤지컬 배우,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보컬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재능러’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뮤즈’ 김연규는 지난 2022년 그룹 ATBO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이미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교육과정은 무대예술 분야 입문자 및 초보자의 현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은 전국 주요 공연장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지역별로 부산(부산문화회관), 강릉(강릉아트센터), 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전(대전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광주문화재단) 까지 총 5개 지역 기관이 공동주최 기관으로 확정됐다. 부산문화회관은 ‘비하인드 더 커튼(Behind the Curtain): 무대 뒤의 세계와 실무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 전반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공연장 특성과 실제 공연 환경을 기반으로 무대·조명·음향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무대예술 분야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자의 동기부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구성해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8월 중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