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22일 코닝정밀소재(주)와 함께 아산시청을 방문해 아산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해맑은 미래’ 사업 후원금 1억7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아산시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코닝정밀소재(주)는 ‘해맑은 미래’ 사업을 통해 12년간 아산시 아동들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초록우산과 협력해 학습비 지원을 비롯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닝정밀소재(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아산시 아이들이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형 코닝정밀소재(주) 상무는 “아산시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우현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은 아산시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닝정밀소재(주)는 초록우산과 함께 2005년부터 아산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