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29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레드카펫 위에는 영화 ‘남겨진’ 팀이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재호 감독과 김윤서, 이태규, 강석철, 한수우는 포토월 앞에서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로 작품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배우들은 관객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고, 현장은 환호와 플래시 세례로 가득 찼다. 이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도 ‘남겨진’ 팀은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김윤서는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작품을 전주국제영화제라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다”며 “레드카펫에서 관객분들의 따뜻한 시선을 직접 느끼니 비로소 작품이 완성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인물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려 노력했던 시간이 떠오른다”며 “이 영화가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로 남고, 제목처럼 오래 마음에 ‘남겨진’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함께한 윤재호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 모두의 진심이 담긴 작품”이라며 “관객 여러분께서 각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박세미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한 오션뷰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로부터 송도 아파트의 장단점을 들어봤다. 박세미를 도와 송도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부터 집 내부까지 소개는 실제 해당 아파트에 거중인 유튜버 다란대디가 참여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박세미를 평일 점심과 저녁, 주말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식당,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집 등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들을 소개했다. 특히 단지내에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까지 있어 놀라움을 줬다. 20여명 정도 들어가는 영화관은 전 좌석 전동 리클라이너가 구비돼 있었고 촬영 당시에 한창 극장 개봉 중이던 ‘왕과 사는 남자’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박세미를 놀라게 했다. 커뮤니티 사용비용 역시 저렴한 편이었다. 단지내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대체로 90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역시 월 33,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었다. 탁 트인 오션뷰에 35평형대로 현재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다란대디는 “9억 원대에 분양받아 옵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화보와 디지털 커버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광채 피부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배우 신세경 특유의 맑고 우아한 분위기와 시슬리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블랙 로즈 컬렉션’이 만나 완성된 결과물로, 화보 속 신세경은 시슬리의 아이코닉 제품인 ‘블랙 로즈 컨센트레이트 래디언트 유스 세럼’을 중심으로 블랙 로즈 컬렉션을 활용해 촉촉하면서도 탄탄하게 빛나는 광채를 연출하며 고요하지만 강렬한 오라를 완성했다. 시슬리의 블랙 로즈 컬렉션은 브랜드의 식물 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 스킨케어 라인으로, 시슬리 연구소는 뛰어난 항산화력과 피부 보호 효과를 지닌 블랙 로즈에서 가장 강력한 ‘안토시아닌 농축물’을 얻기 위해 100회 이상 실험을 했고, 캡슐에 온전히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 일상적인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건강한 윤기와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블랙 로즈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텍스처로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를 한층 탄탄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화보 속 신세경은 블랙 로즈 세럼을 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한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회장 김흥국)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회장 장희찬)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총재 우희용)이 공동 주관한다. ‘축사모가 간다’발대식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축구 팬들과 함께 ‘어게인 2002’의 응원 열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계 인사와 축구 스타,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해 한목소리로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축사모’는 월드컵을 앞두고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응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축구를 통해 국민 사기를 북돋우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축사모 회장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았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도시의 골목길, 길가에 무심히 피어난 들꽃, 이름 모를 풀과 생명체들. 길 위에서 마주한 작은 풍경들이 한 작가의 오랜 시선 속에서 다시 태어났다. 사진가 송영숙의 개인전 《Meditation on the Road 길 위에서》가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대화랑에서 열린다. 전시는 작가가 길 위에서 마주한 세계를 꾸준히 기록해온 작업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사진과 회화가 교차하는 독자적인 미학을 보여준다. 송영숙은 오랜 시간 길 위의 풍경을 관찰해온 작가다. 그가 카메라로 포착하는 것은 거창한 장면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기 쉬운 순간들이다. 길가에 피어난 야생화, 빛이 스치고 지나간 도시의 한 모퉁이,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과 같은 장면들은 그의 카메라를 통해 고요한 명상적 풍경으로 변모한다. 특히 작가는 꽃이 만개했다가 사라지는 찰나의 시간을 포착해 그 순간을 이미지 속에 붙잡아 둔다. 꽃이 피고 지는 시간의 흐름은 곧 작가가 살아온 삶의 시간과도 맞닿아 있다. 자연의 변화와 소멸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존재의 덧없음과 시간의 흐름을 사유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패션계의 시선이 한 인물에게 집중됐다. 팬덤어스아트갤러리 정주연 관장이 생애 첫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제16회 ‘LBMA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 – 2026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LBMA)’ 국제대회(LBMA STAR E&M (대표 토니권)와 THE LOOK C&C (대표 염창엽)가 공동 주최한 패션위크)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 관장은 특별 참가자로 우아하고 화려한 유지영 패션디자이너의 런웨이에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BMA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과 패션 브랜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패션·미디어 아트·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행사다. 올해 대회의 핵심 콘셉트는 ‘살아 움직이는 캔버스(Living Canvas)’.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정주연 관장의 등장 자체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이색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정 관장은 삼성디자인실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 진행 경험을 통해 쌓은 세련된 이미지와 단아한 분위기, 뛰어난 미모로 행사 전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채수빈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베트남 중부의 유서 깊은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시간이 멈춘 듯한 고풍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호이안의 이국적인 로컬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새롭고 다채로운 얼굴의 채수빈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호이아나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촬영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호이안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수현이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맨 노블레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이번 디지털 화보는 독일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절제된 우아함’을 키워드로 수현의 새로운 매력을 포착했다. 이번 화보는 화려한 장식 대신 정제된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를 통해 배우 수현의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 그리고 브라운·베이지 톤의 가방으로 완성한 균형감은 수현 특유의 차분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화이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슬리브 니트 톱에는 크림 화이트 컬러의 천연 소가죽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된 도시적 무드를 강조했다. 베이지 후드 재킷 룩에는 토트와 숄더로 연출 가능한 브라운 핸드백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 속에서 빛나는 고급스러움은 아이그너 2026 S/S 컬렉션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컬러 대비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룩에 포슬린 블루 백을 더해 선명한 포인트를 주었고, 화이트 트위드 니트 재킷에는 블랙 스퀘어 백을 매치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문소리, 댄서 리아킴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로서, 그리고 댄서로서 몸에 새겨진 상처와 고립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춤이 말하다 : 문소리 X 리아킴 (이하 ‘춤이 말하다’)'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두 인물과의 강렬한 조우. '코스모폴리탄'은 문소리, 리아킴의 짙은 존재감과 치명적인 케미스트리를 포착하는데 집중했다. 문소리, 리아킴은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태도로 화보 컷을 완성해 나갔고,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그들의 케미는 계속 이어졌다.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이전에 리아킴의 유튜브 콘텐츠로 처음 만난 그들은 서로를 회상했다. 리아킴은 “TV에서 보던 분이 눈앞에 나타났다!(웃음) 이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처음엔 마냥 떨리고 신기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첫 만남인데도 너무나 편안했어요.” 라고 말했고, 문소리는 “리아킴의 말대로 대화가 물 흐르듯 너무나 재미있게 흘러갔어요. 그때 느꼈죠. 나랑은 잘 통하는 사람이겠다.”고 전했다. 이후, '춤이 말하다'로 다시 한 번 재회하게 된 그들. 문소리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은 더 이상 옷을 보여주는 장르에 머물지 않는다. 미술과 음악, 퍼포먼스가 교차하는 융합의 현장에서 하나의 '경험 예술'로 진화하고 있다. 그 흐름의 중심에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LBMA) 국제대회: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이 선다. 오는 3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패션과 현대미술, 공연예술을 결합한 몰입형 문화 축제로 기획됐다. LBMA STAR E&M과 The Look C&C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경연이나 브랜드 쇼케이스를 넘어선다. 런웨이를 '보행 통로'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캔버스'로 재정의하며, 관객이 공간과 영상, 사운드, 워킹이 결합된 총체적 장면을 체험하도록 설계했다. 이는 K-패션이 지향하는 새로운 미학적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대형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무대에 녹여낸 점이다. 왕열, 김남표, 정수경, 아세움, 김중식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가 영상과 디지털 연출로 재해석돼 런웨이 배경을 채운다. 모델의 워킹은 단순한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