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주기석 = 영화 '봉오동 전투'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앞바다에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이번 해운대 쇼케이스에는 배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원신연 감독이 출격해 자리를 빛냈다. '봉오동 전투' 주역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수천 관객들의 환호성이 해운대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시작된 쇼케이스에서 배우들은 극 중 사격 실력을 발휘해 다트 게임에 도전했다.풍선 안에 숨겨진 키워드를 찾아 배우들은 열심히 다트를 던졌고, 영화 속에서 화려한 칼 솜씨를 빛냈던 유해진은 연이어 다트 명중에 실패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드디어 공개된 ‘쾌도난마’ 키워드를 통해 “영화에서도 총은 못 쏘고 칼을 사용한다. 항일대도라는 큰 칼의 무게가 상당해 쉽지 않았다”며 액션 비하인드를 밝혔다.류준열은 백발백중의 실력으로 큰 환호를 받았고 숨은 키워드 ‘전력질주’에 대해 “이 중 제일 발 빠른 인물이다. 와이어 액션
'충무로뮤지컬영화제' 개막식[문화저널코리아] 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Chungmuro International Musical Film Festival 2019/ 주최, 주관 (재)중구문화재단)는 오는 7월 10일(수) 오후 7시에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4회 영화제의 개막식을 개최한다.배우 오만석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개막식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거장 밥 포시의 대표작, <스위트 채리티>, <카바레>, <레니>, <올 댓 재즈> 의 대표 안무를 재구성한 ‘올 댓 포시’가 개막 공연으로 펼쳐진다.또한 한국 리얼리즘 영화 거장 유현목 감독의 대표작 <오발탄>이 영화 영상과 함께 음악과 대사를 라이브 공연으로 진행하는 ‘씨네라이브’ 방식으로 공연된다. <씨네라이브: 오발탄>의 음악은 세계적인 째즈피아니스트 조윤성 음악감독이 맡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올 댓 포시’ 공연, 개막작 <씨네라이브: 오발탄>의 상영과 이장호•윤진호 공동조직위원장, 김홍준 예술감독을 비롯 다양한 영화, 공연 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필름콘서트 페스티벌[문화저널코리아]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연주를 동시에 즐기는 <2019 디즈니·픽사 필름콘서트 페스티벌>이 오는 24-26일 오후 7시 30분 롯데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디즈니의 대표 애니메이션 <코코>, <판타지아>, 그리고 픽사의 명작을 한데 모아 필름콘서트 형식으로 상영한다.24일 프로그램인 <코코 인 콘서트>에서는 제75회 골든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90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코코>가 상영된다. 오스카상 수상자인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감독을 맡고 <겨울왕국>(2013) OST 의 작곡가 작곡가 로버트 로페즈&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부부가 가세해 히트곡 를 탄생시켰다. 재미와 감동으로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25일 <픽사 인 콘서트>에서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생생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바꾼 것으로 평가 받는 픽사의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토이 스토리 1>(1995), <니모를 찾아서>(2003), <라따뚜이>(2007)와 같은 초기작에서,
'레지스탕스영화제'[문화저널코리아] 2019 레지스탕스영화제(Resistance Film Festival in Korea, 2019/ 조직위원장 이종찬, 집행위원장 오동진)가 오는 7월 4일(목) 오후 4시에 서울극장 H관에서 개막작 <후즈 스트리츠?>를 상영하고 이어서 저녁7시에는 2관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이종찬 조직위원장, 오동진 집행위원장을 비롯 배우 김의성, 문성근, 최희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개막식에는 이종찬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및 레지스탕스 필름 어워즈 시상식이 아울러 진행된다.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2019 레지스탕스 영화제의 개막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있다.
[문화저널코리아] 영화 '비스트'가 90개국에 선판매됐다. 26일 배급사 뉴에 따르면, 프랑스·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네덜란드·벨기에·룩셈부르크·보스니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등 유럽을 비롯해 러시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일본·싱가포르·대만·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지로 수출됐다. '변호인'(감독 양우석·2013) '부산행'(감독 연상호·2016) 등 국내 굵직한 작품들의 해외 세일스를 담당해온 콘텐츠판다가 아시아 지역, 프랑스 대표 제작사 고몽이 유럽·미주 지역의 글로벌 세일스를 담당했다.영화 '베스트셀러'(2010) '방황하는 칼날'(2014)을 연출한 이정호(42) 감독의 신작이다.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이성민(51)·유재명(46)·전혜진(43)·최다니엘(33) 등이 출연했다.
[문화저널코리아] '세븐 데이즈', '용의자', '살인자의 기억법' 등의 작품들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서스펜스를 담아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아 온 원신연 감독이 첫 역사물인 '봉오동 전투'로 장르 확장에 나선다.'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봉오동 전투'는 독립군 연합군이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첫 승리를 쟁취한 ‘봉오동 전투’를 처음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특정 영웅에 주목한 기존 작품들과 달리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은 수많은 영웅들의 사투와 승리를 복기한다.또한 “지금까지 영화들이 대부분 피해의 역사, 지배의 역사, 굴욕의 역사에 대해 다뤘다면 '봉오동 전투'는 저항의 역사, 승리의 역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영화다” 고 설명한 원신연 감독은 모두가 힘을 합쳐 일궈낸 첫 승리로 억압과 탄압이 아닌 저항의 역사를 이야기하며, 일제강점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가슴으로 받아들이기 전 몸이 먼저 반응했다. 내가 마치
"미쟝센 단편영화제"[문화저널코리아]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오는 6월 27일 개막을 앞두고, 5명의 명예 심사위원을 공개해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충무로 대표 스타 고아성, 류덕환, 문소리, 이시영, 주지훈까지 5명의 배우들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나서 활약할 예정이다.지난 제2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부터 도입한 명예 심사위원 제도는 단편영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영화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 위촉된 5명의 명예 심사 위원들은 각각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미쟝센 단편영화제만의 다섯 장르 경쟁부문 상영작에 오른 59편의 상영작들을 심사할 예정이다.‘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명예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의 '괴물'(2006)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로 청룡영화상에서 최연소로 신인여우상을
[문화저널코리아] 올 여름 첫 번째 범죄 스릴러 '비스트'가 국내 언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는 가운데 믿고 보는 배우 이성민의 괴물 같은 열연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18일 언론시사회 이후 국내 유수의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영화 '비스트'에서 괴물 같은 열연을 펼친 이성민의 한계를 뛰어넘는 폭발적 연기력이 화제다. 영화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범인 검거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력반 에이스 ‘한수’ 역을 맡은 이성민은 살인마를 잡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하는 선택을 내린 인물을 깊이 있는 눈빛과 치밀한 심리묘사로 표현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특히 이성민은 스스로의 선택이 자신의 숨통을 조여오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한수’의 내적 갈등을 특별한 대사 없이 얼굴의 미세한 근육 떨림이 보일 듯한 표정 연기로 담아내 30년 베테랑의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한다.뿐만 아니라, 이성민은 극단으로 치달은 ‘한수’의 감정
'무주산골영화제' 개막 [문화저널코리아] 아름다운 전라북도 무주에서 펼쳐지는 초여름의 낭만 영화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영화인과 게스트 등 2천 5백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운동장으로 손꼽히는 무주등나무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6월 5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초록 분위기 가득한 그린 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제7회 영화제의 본격적인 개막식이 진행됐다.이날 그린카펫에는 올해로 4번째 사회를 맡은 배우 박철민, 김혜나부터 넥스트 액터 배우 박정민, 심사위원을 맡은 이동하(영화사 레드피터 대표), 장률(영화감독), 김병규(영화평론가)를 비롯해 '막다른 골목의 추억'의 배우 최수영, 타나카 슌스케, '형사 Duelist', 'M'의 이명세 감독 등 주요 영화인들이 참석해 많은 이의 박수를 받았다.이어 진행된 개막 축하 공연에는 가수 양희은이 무대에 올라 초여름 밤과 푸른 무주등나무운동장에 잘 어우러지는 그의 대표곡 '참 좋다',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을 열창하였으며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흔쾌히 응해 무주등나무운동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시간을 선물했
(재)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집행위원장 이충직)가 지난 3일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52개국 262편의 상영작을 공개한 데 이어, 거장들의 영화 두 편을 추가 초청했다고 밝혔다.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유작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의 마지막 영화'로 거장들의 작품 라인업을 완성했다.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은 ‘백 년 동안의 한국영화: 와일드 앳 하트(21세기)’에서 선보인다. 한국영화 100년사에서 미학, 산업, 기술적 전성기 중 하나인 21세기 이후 제작된 영화들 가운데 가장 거침없고 도발적인 작품들을 모았다. '복수는 나의 것'은 '반칙왕'(김지운 감독), '지구를 지켜라'(장준환 감독), '역도산'(송해성 감독), '청연'(윤종찬 감독), '그때 그 사람들'(임상수 감독), '형사 Duelist'(이명세 감독), '천하장사 마돈나'(이해영, 이해준 감독), '사랑니'(정지우 감독), '황해'(나홍진 감독)에 이어 재조명 받아야 할 21세기 영화에 합류했다. 13명의 감독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방문해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돈' 선수단과 관객들의 특별한 만남! 3월23일-24일(문화저널코리아)">‘돈’을 둘러싼 류준열-유지태-조우진의 팽팽한 트라이앵글과 빠른 속도감, 예측불허의 전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돈'이 3월 23일, 24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누구나 갖고 싶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돈’을 둘러싼 세 인물들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아 낸 영화 '돈'이 개봉 첫 주말인 3월 23일, 24일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이번 무대인사에는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원진아, 박누리 감독이 참석해 '돈'을 향해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여기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돈’이 움직이는 순간 시작되는 예측
영화배우 박정민(32)과 정해인(31), 마동석(48), 염정아(47)가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으로 뭉친다.제작·배급사 뉴는 "'시동'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8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상필'(정해인)이 세상 밖으로 나와 진짜 어른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금산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박정민이 맡은 택일은 무작정 가출을 감행한 거침없는 인물이다. 하고 싶은 건 없지만 지긋지긋하기만 한 동네를 벗어나는 게 꿈이다. 3만원만 가지고 가출해 우연히 중국음식점에 정착,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 일생일대 위기이자 기회를 만난다. 마동석은 택일이 일하게 된 '장풍반점' 주방장 '거석이 형'을 연기한다. 첫 인상부터 남다른 주먹으로 중국집 군기를 잡지만, 택일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정해인은 택일의 동네 친구 상필이다. 학교를 그만두고 택일과 함께 사고치는 게 일상이었지만, 택일이 가출한 뒤 홀로 동네에 남아 돈 하나만 바라보다가 피도 눈물도 없는 형님들과 어울리게 된다.염정아는 택일의 엄마 역이다. 배구선
‘돈’을 둘러싼 류준열-유지태-조우진의 팽팽한 트라이앵글과 빠른 속도감, 예측불허의 전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돈'이 3월 23일, 24일 개봉 첫 주 서울-경기 무대인사를 확정했다.'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번 무대인사에는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 원진아, 박누리 감독이 참석해 '돈'을 향해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여기에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돈’이 움직이는 순간 시작되는 예측불허의 게임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영화 '돈'은 빈틈없는 재미로 2019년 3월 20일 극장을 찾아간다.
신예 배우 김혜준 & 박세진에 이목 집중김윤석 감독의 첫 연출작 <미성년>에 충무로 기대주로 각광받는 배우 김혜준과 막강한 잠재력을 갖춘 신예 박세진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영화사 레드피터│공동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감독: 김윤석│출연: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김윤석)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신예 배우 김혜준과 박세진이 어른들의 비밀 때문에 혼란에 빠지는 두 고등학생으로 분해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최근 KBS 드라마 [최고의 이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영화 <봄이가도>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브라운관에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 김혜준은 극중 아빠의 비밀로 멘붕 온 딸 주리로 분했다. ‘주리’는 아빠 ‘대원’(김윤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면서도 엄마를 위해 몰래 사건을 해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로
영화 '우상' 설경구, (문화저널코리아. CJK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등 탄탄한 조합의 캐스팅과 '한공주' 이수진 감독 연출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우상'이 설경구가 연기한 유중식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영화 '우상'은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와 목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을 쫓는 아버지, 그리고 사건 당일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여자까지, 그들이 맹목적으로 지키고 싶어 했던 참혹한 진실에 대한 이야기다.'실미도'로 첫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고,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지천명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여전히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설경구.멜로, 드라마, 코미디, 액션, 재난 블록버스터 등 모든 장르를 망라하며 관록의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또 한 번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다. 매 작품 기념비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켜온 그가 '우상'에서 맡은 역할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목숨과도 같던 아들을 잃고 아들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쫓는 아버지 유중식이다.설경구는 자식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