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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첫 번째 공모 전시 개최제목동대문문화재단 공공·작은도서관 8개 관 , 도서관의 문턱을 낮춘다!

시끌벅적’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끌벅적! 도서관>
동대문문화재단, 센터 개관 2주년 맞이 첫 전시 공모 개최 및 전시 운영 -
Collective KHUP(콜렉티브 쿱)KHUP쿱,《부분과 전체|Der Teil und das Ganze》展전시 오픈-소제목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 도모4월 12일 ‘도서관의 날 기념, 8개 관 특색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공공·작은도서관 8개관(이하 ‘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끌벅적! 도서관>을 주제로 4월 한 달간 작가 초청 강연,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은 국민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12일이다. 이를 기념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 표어를 사용한다. 이에 맞춰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도서관이 지역 주민과 함께 즐기는 열린 생활 문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시끌벅적! 도서관 봄 나들이>를 테마로 4월 18일 도서관 전 공간에서 강연 및 연계 전시, 체험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도서관 데이>를 운영한다. ▲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인 전다현 박사와의 만남 ▲‘도서관이 우리의 무대 : 그림책 연극놀이’ ▲‘도서관이 우리의 놀이터 : 책표지 퍼즐 한판!’ ▲‘도서관이 우리의 나들이터 : 북피크닉’과 함께 동대문구 지역 공방 협력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4월 25일(토)에는 ▲「긁적긁적」 서수인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하였다.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은 특화 주제인 영어 연계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動하는 마음, 영어 놀이’ ▲‘영어 액티브 챌린지 動’ ▲‘動하는 생각 실험실’ ▲ ‘독서 動행, 책으로 떠나는 여행’ 등의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함께 4월 28일(화)에는 ▲「영어 잘하는 아이 이렇게 키웁니다」의 저자 트리샤(양지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하였다.

 

장안어린이도서관은 4월 12일(일) 하루 동안 도서관 전체를 개방하여 <시끌벅적! 도서관 열린 축제>를 펼친다. ▲전통 놀이 프로그램 <와글와글 전래놀이>와 함께 ▲그림책 동아리와 함께하는 <책 속 보물찾기 : 그림책 나들이길> ▲<캘리그라피 독서 무드등 만들기>, <클릭커 키링 만들기>, <손바느질 인형 만들기>와 같은 체험활동 프로그램과 이용자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그림책 인형 마을 여행> 전시가 진행된다.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은 독서를 즐거운 경험으로 확장하는 <시끌벅적! 도서관 독파민> 행사를 운영한다. ▲「고양이 해결사 깜냥」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 ▲「글쓰기란 삶을 쓰는 일이다」 정지우 작가와의 만남 ▲ <도서관 회원증 카드지갑 만들기>, <모루 인형 만들기>와 같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4월 13일 ‘와글와글 데이’에는 제2열람실을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전환하여 주민이 독서・놀이・예술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경험을 확장한다.

 

이문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내가 만드는 도서관> ▲<그림책 보드게임 : 도서관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함께 ▲4월 11일(토) 「시간 유전자」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용두어울림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재미를 도모하고 독서에 활용할 소품을 직접 제작해 보는 ▲<감성 끈갈피 만들기>, <알록달록 북클립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컬러링 북아트>을 제공한다.

 

장안꿈마루어린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과학실험을 하며 마술처럼 신기한 과학의 비밀을 알아보는 ▲<수리 수리 마수리 과학 마술쇼> ▲<나도 그림책 작가>, <모여라! 책 박사> 이벤트를 통해 자기 주도적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다.

 

동대문문화재단 김홍남 대표이사는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구립도서관이 조용하고 엄숙해야 한다는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서서 지역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책을 통해 함께 배우고 즐기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이 일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워갈 수 있는 따뜻한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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