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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나 혼자 산다' 90년생 배우 정재광, '11년 차 산책광!‘

"한 번 하면 8시간" 시작은 다이어트 때문?

문화저널코리아 최웅 기자 |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생’ 배우 정재광이 ‘11년 차 산책광’의 멈추지 않는 일상을 공개한다.

한번 하면 8시간을 걷는다는 그는 ‘다이어트’ 때문에 산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정재광의 걷는 일상이 공개된다.

배우 정재광은 2015년에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2016년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배우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배우상 수상, 2021년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 보석으로 우뚝 섰다.

최근에는 화제를 모은 ‘중증외상센터’에서 뚝심 있는 장발 마취과 선생님 박경원 역으로 분해 묵직한 존재감을 발했다. 자취 3년 차 정재광의 원룸은 빈티지 감성이 물씬 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투리 공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수납 활용법과 중고 거래를 통해 산 빈티지 가구들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곳곳에 자리한 식물이 조화를 이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3일에 한 번씩 욕실 청소를 한다는 정재광은 용도에 따라 청소 솔도 다르게 사용하며 청결을 유지해 깔끔한 생활력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정재광이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에 나선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사계절 내내 걸어요. 산책을 한 번 하면 8시간”이라며 ‘11년 차 산책광’의 면모를 보여준다. 특히 그는 “관리를 안 하면 110kg까지 금방 찐다”라며 다이어트를 위해 산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다.

정재광은 산책을 하며 발견한 거리의 개나리꽃을 보고 활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한강 다리를 건너고, 복잡한 골목길과 급경사의 오르막길도 터벅터벅 오르며 끝나지 않는 산책을 즐긴다. 그에게 산책은 어떤 의미일지, 또 그만의 산책 코스는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자취 3년 차 ‘산책광’ 배우 정재광의 일상은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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