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2일 소속사 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파씨는 오는 3월2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콜드(COLD)'를 발매한다.
이들이 새 앨범을 내는 건 작년 8월 세 번째 EP '에이트 댓(ATE THAT)' 이후 처음이다. 영파씨는 그간 정통 힙합 사운드를 들려주며 '국힙(국내힙합) 딸내미'로 통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결로 'K-팝 신 청개구리'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라고 비츠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특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콜드'엔 음원 강자로 통하는 가수 십센치(10㎝)가 피처링으로 나선다. 십센치가 평소 영파씨를 눈여겨 본 만큼 이번 피처링 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앨범엔 '콜드'를 비롯 '러브스타그램', '블루 닷' 등 총 7곡이 실린다. 멤버 전원이 수록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