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박미영 기자 | 지난 19일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동쌍학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적으로 소외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거리로 나온 예술 &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아마추어 5개팀, 전문가 2개팀이 참여하여 마술, 재즈, 어쿠스틱밴드, 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양평군에서 공모를 통해 참여팀을 선정했다. 전문 공연단체부터 아마추어 예술인까지 공연유치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양동쌍학시장 및 지역주민의 활기를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버스킹 및 문화예술공연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화저널코리아 김기범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 1시, 영도조내기고구마 역사기념관(영도구 벚꽃길 75)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영도, 고구마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 두 번째 ‘영도 아트 페스타’로 영도 조내기고구마를 주제로 한 인형극, 동화구연, 전시관투어, 요리교실, 종이접기 5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를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영도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행사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인 요리교실과 종이접기는 필수 사전예약제(선착순 마감)로 운영된다. 요리교실 재료비 5,000원은 참가자 개인 부담이며, 그 외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본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 고구마 시배지인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에서 놀이와 체험, 공연과 학습이 어우러지는 미니축제를 통해 가족이 함께 ‘문화가 있는 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태홍 기자 | 인천 중구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보훈단체 회원 200여 명을 초청해 보훈단체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 대유행 시기에는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다 2019년 행사 이후 3년 만에 재개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중구지회 외 7개 보훈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각 보훈단체에서 추천한 모범 보훈대상자 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흥을 돋우는 식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분들을 초청해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홍인성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가 구청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마지막 자리라서 아쉬움이 크다.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이야말로 조국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주인공들이다”고 말하며 고귀한 희생에 감사를 표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6월 22일 오후 2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관광업계와의 간담회를 열어 관광업계의 현실을 공유하고, 관광산업 코로나19 극복 및 재도약, 규제혁신 등 정책방향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윤영호 회장과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 한국호텔업협회 유용종 회장, 한국마이스협회 김춘추 회장,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최성욱 회장,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 최건환 회장,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김형조 회장, 대한캠핑장협회 김광희 회장,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박인숙 회장 등 관광 관련 주요 협회장들과 숙박 분야 관광벤처기업인 ‘트립비토즈’ 정지하 대표까지 총 10명이 참석한다. 박 장관은 ‘현장 중심’의 정책추진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분야별 민간 현장과의 만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장관은 취임 이후 문화, 예술, 콘텐츠, 체육, 관광 분야 공공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책 현안을 파악하고 문화번영시대를 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해 왔다.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현상을 일정부분 해소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함양에 들어왔다. 함양군은 22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고용농가, 키르기스스탄 계절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입국한 키르기스스탄 계절근로자는 모두 62명(부부 7쌍·남 9명·여 39명)으로 오는 11월21일까지 5개월간 함양군내 사과 및 양파, 버섯, 딸기육묘 등 16농가 영농현장에서 일손을 돕게 된다. 지난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비롯해 입국자 교육, 마약 검사 등을 거쳐 이날 농가에 배치되었다. 앞서 함양군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가 간 이동 제한에 따라 농촌지역 일손 부족 문제가 심화되자 지난 4월 키르기스스탄 오쉬주 및 우즈겐구와 계절근로자 협약을 맺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하게 된 것이다. 함양군은 계절근로자들이 함양에 머무르는 동안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도운 후 고국으로 귀국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날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시 성북구가 ‘성북 온가족 행복동네’ 행사를 마쳤다. 16일 정릉2동 교통광장에서 펼친 ‘성북 온가족 행복동네’에는 성북구가족센터, 안전두레 도담도담, 정릉2동마을안전협의회, 정릉2동자율방범대가 함께 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 교류에 목말라 했던 지역주민에게 안부와 정을 주고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센터 등 주민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1회용품 쓰레기가 급증한 상황에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캠페인이 눈길을 끌었다. 재활용컵을 활용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친환경 세제 무료 나눔, 환경 포스터 그리기, 환경 캠페인, 도담마켓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만족도를 이끌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시대적 문제로 급증한 환경문제를 구성원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논의할 수 있는 ‘온가족이 행복한 동네 만들기’가 더욱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 김영일 기자 | 한국가스펠퍼포머협회(KGPA 회장 한열)가 오는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중앙교회에서 제3회 가스펠매직 세미나를 열고 여름성경학교 및 교회 사역자를 위한 마술을 통한 복음 세미나를 진행한다. 협회장인 한열 회장은 20여년을 가스펠매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술사로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CBS ‘수호천사’, CTS ‘미라클 아워’, Good Tv ‘문방구’ 등을 출연하면서 복음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가스펠 매지션이다. 1년여의 조직결성을 통해 가스펠 공연을 하는 퍼포먼서들과 의미있는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현재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만남을 갖고 있다. 이번 가스펠 매직 세미나는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며 마술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JL매직의 이주용 대표의 렉쳐 교육과 전도사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사역을 활발하게 담당하고 있는 이응관 가스펠 매지션의 복음을 전달하는 확실한 방법에 대한 마술을 진행.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 렉쳐에서는 이주용 대표의 복음과 임팩트라는 제목의 내용으로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내용을 더해 복음사역을 담당하는 교회 사역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준비를 했다. 2부 렉쳐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특별시 '종로구관광협의회'가 최근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넷제로 2050 기후재단 대회의실에서 ‘청와대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유기적 연대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앞서 (사)종로구관광협의회의 박복신 회장은 “종로구는 대한민국에서 관광자원과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자체이다. 최근 청와대 개방으로 종로구 관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한편 교통체증, 쓰레기 배출 등에 대한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 기후재단과의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종로구에서 여러 문제점 해소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실행방안을 도출하고,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할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또한 “청와대 관광이 지속가능성을 가지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는 기대감을 표했다.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도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관광산업부문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이 적극적으로 실천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종로구는 서울 관광산업의 중심이자 청와대 관광과 같은 중요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거창군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19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구인모 군수, 남기재 거창경찰서장, 김종두 군의회의장, 하영주 경남도자율방범연합회장, 지역별 자율방범대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자율방범대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는 최일선에서 지역치안의 파수꾼 역할을 하며 노력해온 자율방범대원들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고 대원들 간 단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며,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다가 거리두기 완화로 올해 개최하게 됐다. 오전 개회식은 내빈 축사와 결의문 낭독을 비롯해 자율방범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공로가 큰 대원 14명에게 거창군수, 거창경찰서장, 경상남도자율방범연합회장, 거창군자율방범연합회장의 표창패와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오후에는 체육대회, 화합행사, 경품추첨 등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정규권 연합회장은 “거창의 치안 유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대원들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에서 “우리 지역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의 헌신에 항상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6월 18일(1차) 주최한 “2022년 가족과 함께하는 생존수영”은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회복으로 들어가면서 가족단위 대상으로세종시 내 수영장에서 진행하였다. 본 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생존수영 전문강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물에 적응하기, 누워뜨기, 새우등 뜨기, 구명조끼 착용 및 사용법, 선박탈출 자세 실습, 단체 생존 방법, 구조신호 실습, 물속에서 호흡하기(음파), 부모 어깨잡고 발차기, 부모와 킥판잡고 음파 발차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위험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물놀이 사고로 인한 어린이들의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생존수영 교육을 마련했으며 특히 소수정예 맞춤형 교육으로 효과를 극대화한 만큼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이랑센터장은“7ㆍ8월 피서철을 대비하여 가족단위의 생존교육을 계획하였다”고 말하며, “가족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유아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
문화저널코리아 최지나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8일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다양한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체육대회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국적 상관없이 모두가 신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베트남, 중국, 일본, 러시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 7개국 200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및 일반인 가족 등은 각종 게임에 참여하며 협동·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서로의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며 활발히 소통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는 다양성이 경쟁력”이라며 “다문화가족이 정든 고국을 떠나 새로운 문화와 풍습을 익히고 우리 지역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안지현 기자 | 진안군은 3년 만에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안군 마을축제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주민 참여형 축제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며 마을만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축제로 이름을 널리 알린 진안군 마을 축제가 코로나 19로 인해 2년간의 휴식기를 갖고,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3년 만에 ‘힐링은 진안고원에서, 치유는 마을축제에서!’라는 슬로건으로 발걸음을 다시 내디뎠다. 오랜만의 개막으로 설렘 가득한 마을축제의 시작은 지난 18일 부귀면 중궁마을에서 알렸다. 중궁마을은 ‘도자기축제’라는 참신한 컨셉으로 축제를 기획해 △방문객과 함께하는 도자기 체험 △마을역사 퀴즈대회 △전통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소박하지만 알찬 시간들로 채웠다. 또한, 지역역량강화의 일환인 주민주도사업으로 추진된 ‘나만의 개성있는 도자기 만들기’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틈틈이 배우고 만든 작품들의 전시회도 같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제15회 진안군 마을축제’는 중궁마을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수시로 30여개의 마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마을마다 주민들
[제호]부평구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2022년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 등 150명이 참석했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한 모범 보훈대상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을 위한 격려와 오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이강덕 부평구 보훈단체 협의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지역 내 국가보훈대상자를 격려하고 위로해 주신 부평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후손들이 떳떳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진금하 기자 |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6일 부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2년 보육교직원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육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의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가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부천시 보육발전에 기여한 84명의 보육교직원에 대해 시장상· 시의장상·국회의원상의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여행스케치, 비보이팀 공연 및 이호선 교수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장덕천 시장은 축사에서 “코로나 시대에 보육교직원들 덕분에 어린이집의 피해가 적었다. 감사드린다.”라며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용익 당선인은 축사에서 “보육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의 애로사항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부천시도 처우 및 환경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신경모 회장은 “보육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오늘 행사를 지원해준 부천시에 감사드리며, 시와 연합회가 협력하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안심도시 부천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매년 체육대회, 문화행사 등 다양한 화합의 장을
문화저널코리아 장성환 기자 | 경남도의 ‘2022년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지원사업’공모에 진주시의 ‘문화재로 논데이-온데이(ON-DAY)’가 선정됐다.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지원사업’은 경상남도 지정문화재의 내재된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의 전통문화 콘텐츠 재창출 및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진주시의 ‘문화재로 논데이-온데이(ON-DAY)’는 이 사업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진주오광대를 비롯한 5개 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함께 어울려 공연, 전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진주시 전수교육관에서 무형문화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형식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7회 개최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진주의 우수한 무형문화재들이 시민들과 함께하고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