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장애인영화제 9월7일에서 10일까지 열리는 행사에 홍보대사로 배우 천우희가 위촉됐다.천우희는 국내외에서 호평받은 이수진 감독의 영화 '한공주'의 주연으로 혜성같이 등장, 2015년 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으며, 이후 '곡성', '해어화' 드라마 '아르곤' 등에 출연하며 촉망받는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왔다.천우희는 2016년 홍지영 감독이 연출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배리어프리버전(한글자막 화면해설) 제작을 위한 화면해설 녹음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등 장애인의 영화 관람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왔다.천우희는 배리어프리버전 음성해설에 참여하며, “이윤기 감독님이 연출한 영화 '어느 날'에서 시각장애인 미소 역을 맡으면서, 시각장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겨났으며 마침 화면해설을 통해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버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어느 날'은 제18회 장애인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되었으며, 그 인연이 올해 제19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로 이어졌다.천우희는
배우 마동석과 김상중·김아중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제)에 출연한다.오구탁 반장과 특수범죄수사과의 활약상을 그리는 범죄 액션물이다. 2014년 OCN에서 방송된 동명 TV드라마의 스핀오프, 즉 원작에서 파생된 버전이다.드라마의 극본을 쓴 한정훈 작가가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손용호 감독이 각색한다. 내년 개봉을 목표로 9월 촬영에 들어간다.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8월 17일 개막을 앞둔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6th Animal Film Festival in Suncheonman)가 한 편의 영화 같은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는 사람과 동물, 그리고 생태 도시 순천의 만남에 스릴러풍 음악을 더해 영화적 반전과 재미를 선사한다.신록이 우거진 숲 속, 아름다운 햇살과 자연의 소리에 취한 소녀의 평화로운 휴식으로 시작하는 오프닝은 점차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음악과 함께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평화로운 숲 속을 거닐며 숨바꼭질을 하듯 무언가를 찾아 다니는 소녀의 모습 뒤로, 빼꼼히 모습을 드러내는 동물들,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생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음악과 함께 소녀의 숨바꼭질이 절정에 이를 무렵, “세상 끝까지라도 널 찾아내고 말거야”라는 소녀의 내레이션은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서늘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 앞에 모습을 드러낸 존재들은 바로 우리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동물들이다.소녀와 귀여운
이소룡 주연의 영화 ‘용쟁호투’가 리메이크 된다...‘데드풀2’ 감독 논의중24일 미국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데드풀2’의 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워너브러더스와 ‘용쟁호투’ 리메이크작 연출을 맡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용쟁호투’ 리메이크 작업은 초기 단계로 현재 배우와 각본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3년작 '용쟁호투'는 워너 브라더스가 제작하고 로버트 클루즈 감독이 연출을 맡아 미국과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에 담긴 이소룡의 무술은 아직까지도 전설로 남아 있으며 국내에서도 엄청난 마니아 팬들을 확보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하지만 이소룡은 ‘용쟁호투’의 개봉 6일 전 세상을 떠나 전 세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존윅’,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았고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의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
배우 황정민(48)과 김혜수(48)가 영화 '귀환'에 출연한다. 두 배우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제시장'(2014)으로 1426만 관객을 끌어모은 윤제균(49)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살터-03'을 배경으로 하는 SF 휴먼드라마다.황정민과 김혜수는 우주정거장 전임과 후임 지휘관 역을 각각 담당한다. 시나리오는 완성했으며, 올 하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개봉이 목표다
현빈·장동건,김의성..주연 영화 '창궐'이 해외로 간다.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창궐'은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아시아와 유럽 동시개봉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세일즈 담당 콘텐츠판다는 "칸 국제영화제 마켓에서 '창궐'의 동시개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토론토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을 거쳐 개봉국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의 창궐을 막고, 조선을 구하기 위한 '이청'(현빈)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이 리틀 히어로'(2012) '공조'(2017)를 연출한 김성훈(44)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 감독과 현빈(36)이 '공조'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장동건(46)·조우진(40)·김의성(53) 등이 출연한다.
다이빙계 디바 '이영'(신민아)이 잃은 기억을 되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해 여름 1000만 관객을 모은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를 각색한 조슬예(33)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신민아는 국내 최고의 다이빙 실력을 갖춘 이영으로 분한다. 절친한 동료 선수 '수진'은 이유영(29), 코치는 이규형(35)이 담당한다. 남은 배역들의 캐스팅을 마무리짓고 이달 중순 촬영에 들어간다.
'신과함께-인과 연'올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환생을 앞두고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49번째 망자로 택한 저승 삼차사 일행. 결코 쉽지 않은 재판이 예상되지만 이들의 행보는 당당하고 거침없다. 1부에서 ‘따로 또 같이’ 각자의 위치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준 차사 일행은 자신들의 환생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시 한번 저승과 이승을 넘나들며 활약한다. 저승 삼차사 곁의 성주신(마동석)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인간들의 곁을 지켜온 그는 저승 삼차사와 만나 천 년 전 비밀의 단서를 제공하며 더욱 풍성한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원귀에서 망자로 재판에 서게 된 수홍도 눈길을 끈다. 강림(하정우)과 함께하는 재판 여정이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을 기울여 볼 만하다. 각기 다른 이유로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