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하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 불명의 바이러스로 건물이 봉쇄되고, 감염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며 생존자들을 위협하는 이야기. 영화 '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선보이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이에 더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특별 출연으로 활약할 고수까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는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단숨에 한국 영화계 최고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군체'를 통해 처음으로 ‘연니버스(연상호 유니버스)’에 합류하는 배우 전지현, 지창욱, 고수의 출연 소식은 영화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먼저, 한국 영화계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전지현은 이 시대 가장 독창적인 크리에이터로 불리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군체'를 통해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주최, 이하 '양평원')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주관, 이하 '영화제')와 함께 오는 3월 5일(수)부터 3월 23일(일)까지 ‘2025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이하 [필름X젠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상의 현안으로부터 양성평등 이슈를 생각할 수 있는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하고, 제작된 작품을 교육 콘텐츠로 활용하여 양성평등 교육과 문화 콘텐츠의 다양성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9년 시작된 [필름X젠더] 공모는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며, 과거 지원작 「자매들의 밤」(김보람 감독)과 「차가운 숨」(채한영 감독)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진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2024년 지원작인 「봄매미」(강민아 감독)가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쇼케이스에 선정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 자유 주제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의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이라는 지정 주제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사회적 현안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보다 폭넓은 공감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20분 이내의 단편영화로, 2편 이상의 영화 연출 경력이 있는 영화인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서울무용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배우 예지원을 제8회 서울무용영화제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예지원은 홍보대사로서의 포부를 밝히며, “서울무용영화제가 국내·외 무용영화 팬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예지원은 영화제 초창기부터 꾸준히 참여하며 무용영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매년 영화제 공식 MC로 활약하며 관객과 영화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그녀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헌신이 더욱 주목받게 됐다. 서울무용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무용영화 전문 영화제로, 무용과 영화의 융합을 통해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하는 축제다. 2024년 한 해 동안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와 재정비를 거쳤으며, 2025년부터 개최 시기를 4월 셋째 주로 변경하여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예지원 배우는 오랜 시간 서울무용영화제와 함께하며 깊은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심 어린 소통이 영화제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과감하고 관능적인 스토리로 연말을 파격으로 물들일 영화 ‘히든페이스’가 개봉일, 개봉주말, 개봉 2주차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 ‘히든페이스’의 주역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박지영과 김대우 감독이 개봉일, 개봉 주말, 개봉 2주차 주말까지 무대인사 참여 소식을 알리며 팬들을 기대케 한다. 인간의 욕망과 비밀을 파격적인 연출로 그려내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히든페이스’의 주역들이 11월 20일(수), 11월 23일(토), 11월 24일(일), 11월 30일(토), 12월 1일(일) 무대인사 출격을 예고했다. 먼저 개봉일인 11월 20일(수)에는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박지영, 김대우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11월 23일(토), 24일(일)에는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김대우 감독이 참석 예정이며, 11/30(토), 12/1(일)에는 송승헌, 박지현, 김대우 감독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배우 배두나와 류승범이 주연한 시리즈 '가족계획'이 다음 달 공개된다. 쿠팡플레이는 이 작품을 11월29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과 합심해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두나가 뇌 해킹 기술을 가진 엄마 '영수'를, 류승범은 능력을 감추고 있는 아빠 '철희'를 맡았다. 할아버지 '강성'은 백윤식이, 딸 '지우'는 이수현이, 아들 '지훈'은 로몬이 연기했다.'가족계획'은 다음 달 29일 오후 8시부터 볼 수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올여름 극장가에 시원한 응원의 에너지를 전하며 호평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빅토리'가 이혜리, 박세완, 조아람의 3인 3색 속마음 인터뷰를 공개했다. 춤만이 인생의 전부인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치어리딩을 통해 모두를 응원하고 응원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빅토리'가 영화를 향한 이혜리, 박세완, 조아람의 솔직한 속마음을 담은 3인 3색 인터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춤생춤사 필선 역의 이혜리는 ‘필선에게 춤이란?’을 묻는 질문에는 “춤은 필선이 그 자체다. 연기를 하며 필선이에게는 꿈이 전부라는 점이 정말 좋았다. 그 시절에만 가질 수 있는 감정인 것 같아서 애틋하고, 그 마음 자체가 너무 소중했다”며 필선의 꿈을 향한 반짝이는 열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필선에게 밀레니엄 걸즈가 갖는 의미에 대해서는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들이다. 부족한 걸 들키고 싶지 않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필선이에게 인정하는 법을 알려준다”며 친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한 뼘 더 성장하는 필선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게 한다. 이어 배우 이혜리에게 '빅토리'의 의미를 묻자 “많은 도전을 하게 해준 정말 선물 같은 작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유덕화 주연의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영화 '잠행'이 3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런칭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잠행'은 다크웹을 통해 온라인 마약 밀매를 일삼는 마약왕과 그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경찰이 벌이는 스타일리쉬 범죄 느와르.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홍콩 최고의 마약왕 ‘조지 램’(유덕화)을 중심으로, 다크웹 마약 범죄의 뒤를 쫓는 경찰 ‘에디’(펑위옌)와 마약 조직과 경찰 집단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는 비밀요원 ‘호사우’(임가동)의 삼각 구도가 중점으로 보여지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한다. 특히 “균형이 깨지는 순간, 이곳은 지옥이 된다”라는 카피는 사상 초유의 마약 전쟁으로 촉발된 새로운 서사의 시작을 알리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런칭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홍콩 최고의 마약왕 ‘조지 램’(유덕화)의 선과 악을 다채로운 면모로 담아내며 눈길을 잡아끈다. 여기에 다크웹 마약 범죄의 뒤를 맹렬히 추격하는 경찰 ‘에디’(펑위옌)의 절박함과 위태로움, 마약 조직 내부에 잠입한 비밀경찰 ‘호사우’(임가동)의 즐거웠던 한때와 불안한 현재를 동시에 표현해내며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17세기 후반, 자연현상에 대해서도 합리적이고 치우침 없는 조사를 하려는 움직임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당시 유럽인들은 처음 만나는 자연을 찾아 나선 박물학자들이 유능하고 꼼꼼한 예술가가 돼 동식물 구조를 정확하고 세밀하게 기록해주기를 바라고 또 기대했다. 세계 각지를 떠돌며 연구를 해나가던 학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색도 변하고 말라버리는 동식물 표본 대신, 수많은 신종 생물의 모습을 세밀하게 기록해줄 기술자를 필요로 했다. 책 '자연을 찾아서'(글항아리)의 주인공인 자연사 화가들은 초기에 아마추어였다가 점차 동식물 구조에 대한 지식을 갖춘 숙련된 전문가가 됐다. 화가들 중에는 자비를 들여 독자적으로 관찰과 기록을 계속한 이들도, 공식적으로 고용돼 탐험대와 동행한 전문 화가도 있었다. 자연사 미술계에서 독보적 작가들로 꼽히는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시드니 파킨슨, 페르디난트 바우어는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이 책은 17~20세기 자연사의 중요한 성취로 기록된 10번의 탐험과 거기서 탄생한 위대한 예술작품들을 소개한다. 한스 슬론의 자메이카 여행을 시작으로, 각기 다른 시기 여러 지역에서 이뤄진 열 번의 탐험을 일목요연하게 이야기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2011년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표적인 가을 로맨스 명작으로 사랑 받아온 '만추'를 4K로 리마스터링한 버전 '만추 리마스터링'이 예고편을 공개했다. '만추 리마스터링'은 감옥에서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 '만추'를 4K로 리마스터링한 버전으로 재개봉을 맞아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편은 감옥에서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애나’(탕웨이)가 누군가에게 쫓기듯 버스에 오른 ‘훈’(현빈)에게 차비를 빌려주며 시작된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이 담겨있다. ‘잊을 수 없는 3일간의 만남’이라는 카피는 단 3일 동안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며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을 함께 보낸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갈 때쯤 ‘애나’(탕웨이)는 곧 감옥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이에 ‘훈’(현빈)은 “여기서 다시 만날까요?”라는 말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안개와 비의 도시라 불리는 시애틀의 쓸쓸하면서도 다채로운 풍경이 더해져 더욱 밀도 높은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첫 선을 보인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가 ‘오로라미디어상’을 수상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발한 소재와 역대급 아역 배우의 탄생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의 현실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가 10월 13일 막을 내리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오로라미디어상’을 수상했다.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막걸리가 모스부호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한 초등학생 ‘동춘’이 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 생애 첫 일탈기를 담은 영화. 지난 12일 오후 7시 KNN 시어터에서 진행된 ‘비전의 밤’ 시상식에서 수여된 ‘오로라미디어상’은 한국 영화계의 신인 감독을 육성하기 위해 ‘뉴 커런츠’ 부문 한국 작품과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서 상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2편의 영화에게 수상된다.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요즘 어린이의 일상을 어린 소녀의 깜찍한 상상력으로 침투하여 주도적이고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독의 완성도 높은 이야기 구성이 발군이었다”는 심사평과 함께 영화가 첫 공개된 부산에서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김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영화 '해야 할 일'이 ‘올해의 배우상’과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까지 BIFF 시상식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명필름랩이 제작한 영화 '해야 할 일'은 지난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3 BIFF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극찬으로 큰 관심을 모은 데 이어 2개 부문 수상까지 차지하며 올해 BIFF 최고 화제작 중 한 편임을 증명했다. '해야 할 일'의 주연 장성범 배우가 받은 BIFF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잠재력과 가능성을 갖춘 신인배우들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선정된 한국장편독립영화 중 가장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최우수 남녀 신인배우 각각 1명에게 수여된다. 2023 BIFF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정우와 한예리가 영화제 피날레를 장식할 폐막식에 참석해 직접 시상한다. '해야 할 일'의 박홍준 감독에게 수여된 BIFF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은 뉴 커런츠와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와이드앵글-다큐멘터리 쇼케이스 섹션의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10월 11일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화사한 그녀'가 드디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초읽기에 들어갔다. 관객들의 눈을 홀리고 웃음을 털 화사한 꾼 엄정화의 600억 초대형 영끌 라스트 작전 '화사한 그녀'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화사한 꾼 ‘지혜’를 연기하는 엄정화의 스타일과 머릿결 말투까지 달라지는 화려한 변장술이 등장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이제껏 공개되지 않던 600억 초대형 프로젝트의 실체가 공개되며 화사한 꾼의 영혼까지 끌어 모은 라스트 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목표인 이인상의 소나무 그림을 보유하고 있는 SNS 관종꾼 ‘완규’ 역의 송새벽에게 접근하기 위해 청순 섹시함이 공존하는 모니카 벨루치 스타일로 변장한 엄정화는 쉽게 목표를 달성한다고 생각하다 방안 가득한 그림들을 보며 “아이 뭔 놈의 소나무가 이렇게 많아” 라는 빵 터지는 대사로 앞으로 쉽지 않은 작전을 예고해 이후 어떤 웃음들을 선사할지 궁금하게 한다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백승기 감독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손이용 배우가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영화 '잔고: 분노의 적자'에 새로운 페르소나 정광우, 서현민 배우가 등장하며 세 배우가 보여줄 연기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백승기 감독의 독보적인 순수혈통 페르소나 손이용 배우와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페르소나 정광우, 서현민 배우의 합이 기대되는 영화 '잔고: 분노의 적자'는 가난하지만 영화감독을 꿈꾸던 '잔고'가 짠돌이 현상금 사냥꾼 '닥터 솔트'를 만나 각성하며 짜릿한 복수의 모험을 떠나는 와일드 액션 서부극. 먼저, '숫호구', '시발, 놈: 인류의 시작', '오늘도 평화로운', '인천스텔라' 등 백승기 감독의 모든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그의 페르소나로 불리고 있는 손이용 배우가 연기 인생 최초로 악역에 도전한다. 전작 '인천스텔라'에서는 누구보다 아내와 딸을 사랑하는 책임감 넘치는 ASA 탐사대장 ‘기동’ 역을. '오늘도 평화로운'에서는 중고 사기의 아픔을 겪고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캐릭터 ‘영준’ 역을 맡아 다채로운 모습과 풍부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면, 이번 '잔고: 분노의 적자'에서는 돈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양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꼬마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S라인>이 이수혁, 이다희, 아린(오마이걸) 등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출: 안주영 | 출연: 이수혁, 이다희, 아린 | 제작: 싸이더스] 이수혁, 이다희, 아린 등 주요 캐스팅을 공개한 드라마 <S라인>은 시간, 장소에 관계없이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끼리 이어진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사람들의 머리 위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매력적인 비주얼과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S라인의 진실을 쫓는 형사 ‘한지욱’역은 배우 이수혁이 맡았다. 드라마 <내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밤을 걷는 선비>, <고교처세왕>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이 담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수혁은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드라마 <아일랜드>, <루카: 더 비기닝>,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에서 당차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배우 이다희가 독특하고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동물에 의한, 동물을 위한 전세계 영화들이 한국의 관객과 만난다.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는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Seoul Animal Film Festival·SAFF)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장단편 영화 50여 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메가박스 홍대와 온라인상영관 ‘퍼플레이’ 동시 개최로, 관객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영화제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올해 서울동물영화제는 ‘동물의 집은 어디인가’라는 슬로건과 함께 한다. 서울동물영화제는 매년 전세계 동물권 이슈와 맞물린 새로운 슬로건을 통해 사유할 지점을 제공해왔다. 카라 측은 “현대 사회의 동물들은 인간이 만든 동물원과 번식장을 탈출하거나, 낯선 도시에 적응해가며 스스로 ‘집’을 찾는 여행을 감행한다”며 “집을 잃고 떠돌며 ‘난민’이 된 동물들의 이야기에 주목하여, ‘동물이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고 슬로건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같은 질문은 포스터 디자인 속에도 녹아 있다. 카라가 공개한 영화제 포스터에는 외뿔고래·북극곰·바다코끼리·순록·펭귄 등 빙하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여러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