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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헝가리 외교장관 면담(11.3.) 결과

 

문화저널코리아 안지현 기자 | 정의용 외교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헝가리 국빈 방문(11.2-4) 수행계기에 헝가리측의 요청에 따라 11.3 「페테르 씨야르토(Péter Szijjarto)」 헝가리 외교장관을 면담하고, 이번 헝가리 국빈 방문 의의 및 성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양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헝가리 국빈 방문이 2001년 김대중 대통령 이후 20년 만에 이루어져 양국 관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


양 장관은 금일 오전 양국 정상이 발표한 「한-헝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환영하고, 이에 걸맞은 포괄적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 장관은 금번 정상 회담 시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 양국 외교부 차원에서 후속조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 장관은 코로나19 상황 하 인적 교류 확대 및 양국 대학 간 협력 등 실질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면담 계기 양 장관은 「한-헝가리 외교훈련협력 양해 각서」를 서명하고, 동 양해 각서 체결이 양국 외교 훈련 분야에 있어 협력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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