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2026 남산 마당페스타’를 개최한다. ‘남산 마당페스타’는 청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국악 축제로, 도심 속 한옥 공간에서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축제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마당지기’ 청년 예술가들과 2025 젊은국악 단장 선정 아티스트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소넌스, 박수현, 시나위 현대국악, 스월드, 서울탈패연합을 비롯해 전통국악연구회: 흐르니, 국악인가요, 강나현, 사물놀이 한맥, 유하(YUHA), 세빛가야금, TRIGGER(트리거), 아트컴퍼니 구승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국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개성 넘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통의 멋이 살아 있는 서울남산국악당 한옥 야외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이 도심 속 파란 하늘 아래 국악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진행된다. 공연은 매일 오후 2시부터 회차별 30분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남산국악당은 ‘남산 마당페스타’는 청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10일(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23년 ‘하나 윈드 오케스트라’로 창단된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단체는, 2026년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공연은 변경된 명칭으로 선보이는 첫 정기연주회로, 단체의 정체성과 향후 방향성을 보다 분명히 드러내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서초 윈드 오케스트라는 대편성 관악 앙상블을 기반으로 다양한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유연한 구조 속에서 안정적인 합주력과 균형 있는 사운드를 구축해왔다. 창단 연주회(국립극장)를 시작으로 소월아트홀, KBS홀 등에서 정기연주회를 이어왔으며, 그 과정에서 드미트리 로카렌코프(트럼펫/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 이석준(호른/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민조(클라리넷/상명대학교 교수)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통해 무대의 폭을 확장해왔다. 이번 공연은 관악 앙상블의 색채를 살린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S. Reineke의 <The Witch and The Saint>를 시작으로, 색소폰 협연자 김진수가 참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PARADISE MUSIC LAB COMPANY)와 함께 손을 잡고 개최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의 본선 TOP10을 발표했다. 2022년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은 ‘CMYK 2026’은 지난 3월 19일부터 진행된 모집에서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번 TOP10에 선정된 팀 중에는 cotoba, D82, 엔분의일, 행로난과 같은 이미 홍대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밴드부터 개화, To More Raw, 안효주, 기쿠하시, The Joyfools, 리메이 등 앞으로 기대되는 루키까지 총 10팀이 선정되었다. 특히 이번 'CMYK 2026’의 우승팀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가 주어지며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와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를 통한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지원 등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가 제공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공식 SNS계정을 통해 17일 오전 10시에 국카스텐, 브로큰 발렌타인, 하츠웨이브, ALI(JP)가 포함된 깜짝 추가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폭발적인 라이브 에너지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국민 밴드’라는 수식어를 입증해온 YB, 독보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김준수(XIA), 스타디움급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온 일본 대표 록 밴드 UVERworld, 명품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CNBLUE, 감각적인 사운드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쏜애플, 그리고 일상의 순간들을 노래하며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온 장범준 등 총 41팀이 포함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깜짝 추가 라인업에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사운드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온 국카스텐, 강렬한 록 사운드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오랜 시간 밴드씬에서 입지를 다져온 브로큰 발렌타인 그리고 Mnet 스틸하트클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펜타포트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국내외 아티스트 60여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 지원사업’과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며 글로벌 음악 축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정가 대비 30% 할인…한정 수량 블라인드 티켓 4월 17일(금)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블라인드 티켓이 단독 오픈된다. 3일권(금~일) 기준 정가 대비 30% 할인된 168,000원에 판매되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유지, 관람 환경은 개선 최근 제작·운영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관객 부담을 고려해 티켓 가격은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 대신 입장 동선 분산, 대기 시스템 개선, 운영 인력 확충 등 관람 환경 전반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3분 매진 기록…다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물속이 하나의 무대가 된다. 호흡이 제한되고, 중력이 흐릿해지는 공간에서 인간의 몸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 낯선 조건 속에서 예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가 다시 한 번 관객 앞에 선다. ‘IUPC 2026 국제수중예술대회(Korea International Underwater Performance Competition)’가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경기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 블루홀 라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머메이드 퍼포먼스와 테일 프리(무지느러미)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국제 규모의 수중 공연 행사다. 수중이라는 특수한 환경을 무대로 삼아 인간의 움직임과 서사를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선 문화예술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수중 아티스트와 퍼포머, 스포츠 선수들이 참여해 기술과 표현, 창의성을 동시에 겨루는 복합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주최는 바다이브와 인천광역시 수중 핀수영협회가 맡고, 국제수중예술협회(IUA)가 주관한다. 해양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기관들이 협력해 대회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수중 퍼포먼스를 독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인조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 케피·해나)가 15일 0시(자정) 신곡 ‘나를 찾지마’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곡 ‘나를 찾지마’는 멤버 케피(Kepi)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엔젤노이즈만의 음악적 색깔과 진정성을 깊이 있게 녹여낸 곡이다.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과 하루의 무게 속에서 무기력하게 가라앉은 자신을 마주하고, 과거 꿈꿔왔던 가장 빛나는 본연의 모습을 다시 찾아 나서는 여정을 가사에 담았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내면의 이야기를 희망차고 신나는 록 사운드로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일어서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엔젤노이즈는 강렬한 금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일렉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밴드 악기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두 멤버의 모습은 신곡이 품고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함과 동시에, 두 멤버의 뚜렷한 개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데뷔 이후 기존의 틀을 깨는 이색적인 행보로 주목받아 온 엔젤노이즈는 최근 독창적인 ASMR 콘텐츠로 유튜브 하이프(Hy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서울 중구문화재단(사장 왕소영)은 이순신 축제를 기념하여 오는 4월 24일(금) 오후 4시 다산성곽도서관 야외공연장에서 ‘뮤직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뮤직 퍼레이드’는 서울시 중구민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을 통해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음악회, 콘서트, 강연,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이순신 축제’를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연주회는 실력파 팝페라 그룹 ‘트루바(Troubard)’가 출연하여 완연한 봄날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룹 ‘트루바’는 12세기 프랑스 음유시인을 뜻하는 ‘트루바두르(Troubadour)’의 정신을 계승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는 남성 클래식 보컬 앙상블이다. 전원 시립예술단 수석단원 출신의 전문 성악가 3인으로 구성되어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가요, 재즈, 국악 등을 결합한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성악계의 이단아’라는 별칭에 걸맞게, 품격 있으면서도 유머러스한 퍼포먼스를 더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소영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다채로운 색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초여름 서울을 음악으로 물들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하 파크뮤직)이 몬스타엑스, 산다라박, 씨엔블루 등 2차 라인업 17팀을 추가 공개하며 양일간 총 29팀의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오는 6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잔나비, 실리카겔, 정승환, 소수빈, 리도어, 원위, 십센치, 홍이삭, 권진아, 데이먼스 이어, 윤마치, 토카이 등 12팀이 이름을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고, 이번 2차 라인업 추가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파크뮤직의 전체 그림이 완성됐다. 먼저 6월 20일 토요일에는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와 오랜 팬덤을 자랑하는 씨엔블루, 솔로 활동으로 꾸준히 주목받아온 몬스타엑스 기현, 날카로운 사운드와 서정성으로 주목받아온 쏜애플이 기존 라인업에 합류한다. 여기에 레이턴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공원, 데카당, 윤지영까지 더해지며, 개성 넘치는 밴드 사운드와 다양한 색깔의 무대가 첫날 라인업을 완성한다. 이어 6월 21일 일요일에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몬스타엑스, 특유의 밝은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 백넘버(back number)가 첫 아시아 투어 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 서울, 홍콩 총 3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킨텍스 제9홀에서 개최된다. 백넘버에게 있어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첫 해외 투어이자 아시아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음악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일본을 대표하는 감성 밴드 백넘버 백넘버는 2004년 결성된 3인조 밴드로, 보컬·기타 시미즈 이요리, 베이스 코지마 카즈야, 드럼 쿠리하라 히사시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1년 메이저 데뷔 이후 일본 음악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사랑과 이별, 청춘과 일상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현실적인 가사와,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멜로디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며 ‘러브송의 제왕’이라 불린다. 대표곡으로는 ‘수평선(水平線)’, ‘해피 엔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 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 ‘Koshin (March)’ in Seoul(나토리 원-맨 라이브 투어 ‘코신 (마치)’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지난 3월 20일 대학로 초록씨어터에서 막을 올린 연극 ‘구미호 식당’이 개막과 동시에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대학로의 새로운 흥행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연극 ‘구미호 식당’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인 두 망자가 구미호와의 특별한 계약을 통해 49일 동안 이승에 머물며 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탄탄한 서사와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막 직후 객석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극 초반, 인물들의 티격태격하는 유쾌한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오다가도,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과 후회를 마주하는 순간에는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이어진다.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판타지 설정이지만 감정선은 지극히 현실적이라 더 몰입됐다”,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따뜻한 작품”,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묵직한 여운이 남는다”는 호평이 쏟아지며 자발적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 베스트셀러 소설의 무대화, ‘음식’으로 풀어내는 상처와 화해 본 작품은 박현숙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주최, 국장협 나눔챔버오케스트라, 펠리체예술단(대표 고재오), 위너스 기획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 공감의 선율’이 2026년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KBS 한국방송, YTN, CTS기독교TV, WBC복지TV, 국민일보가 후원하며,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장애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합창 및 장애문화예술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현악 앙상블을 시작으로, 지난해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서울 코웨이물빛합창단을 비롯해 역대 수상팀인 경기 하남시장애인합창단, 서울 액티브합창단, 인천 예그리나합창단, 서울 푸르나메합창단과 비장애인합창단이 함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5월 23일과 24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PEAK FESTIVAL 2026(이하 피크 페스티벌)’가 금일 9일,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발표는 앞서 공개된 1·2차 라인업의 열기를 이어가며,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합류로 역대급 스케일의 완성을 알렸다. 먼저 5월 23일(토)에는 대한민국 모던록밴드 사운드의 정점이자 독보적인 감수성으로 리스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넬(NELL)’이 합류해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 특히 넬은 5월 정규 10집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피크 페스티벌 무대가 신보의 감동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인디씬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지소쿠리클럽과탄탄한 연주력의 고고학이 가세하며, 첫 날 라인업은 록 사운드의 정수부터 트렌디한 감성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어지는 24일(일)에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노련한 무대 매너를 자랑하는 FT아일랜드와몬스타엑스(MONSTA X)의 메인 보컬 기현이 합류해 한층 깊어진 보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는 2024년 12월 탄핵정국 이후 이어진 광장의 감각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남아 있는지, 그리고 그 감각이 극장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다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작품은 관객을 공연의 수동적 소비자가 아닌, 함께 말하고 듣고 움직이며 하나의 집단을 이루는 존재로 다시 바라본다. 작품은 1부 ‘집회’와 2부 ‘극장’으로 구성되며, 광장으로 대표되는 집회와 극장으로 대표되는 연극이 결합된 실험적 형식이자 관객 참여형 연극이라는 데서 기대를 모은다. 1부‘집회’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공연일 오후 2시에 혜화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공연 창작자들이 집회 형태의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닌, 여러 활동가들이 “[ ]이 민주주의를 완성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실제 조직된 집회에 관객들을 초대한다. 2부‘극장’은 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