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 측이 새 시즌을 화려하게 빛낼 OST 가창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톤뮤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OST 라인업 쇼츠 영상에 따르면, 이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앨범에는 소수빈, 신인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 THAMA, JUNNY (주니), 라이즈 앤톤 (ANTON) 등 독보적인 실력과 음색을 갖춘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시즌 1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OST 2곡을 리메이크하여 수록해 특별함을 더한다. 웬디 (WENDY)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는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로, 나상현씨밴드가 불렀던 ‘주인공’은 신인류의 ‘주인공 (2026 Ver.)’으로 재탄생한다. 남녀 보컬을 반전시켜 새롭게 재해석한 두 곡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신선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 THAMA의 ‘유성’, JUNNY의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보이그룹 ‘빅톤’출신 강승식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Sur(fp)hase(서페이스)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ur(fp)hase’ 는 끊임없이 밀려오고 부서지며 다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파도’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멈추지 않고 변화하는 청춘의 순간들을 포착하며,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타이틀에 포함된 ‘fp (forte-piano)’는 강하게 몰아치다가도 부드럽게 가라앉는 감정의 대비를 의미, 하나의 흐름 안에 공존하는 상반된 감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이번 앨범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불완전함과 흔들림,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거칠게 부딪히기도, 조용히 스며들기도 하는 감정의 흐름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타이틀곡 ‘기억의 잔상’은 꿈을 좇아 달려온 시간 위에 남겨진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곡이다. 선명하게 붙잡히지 않는 기억과 감정들이 겹쳐지고 번지며 또 다른 현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수많은 순간들이 하나의 궤적으로 이어지고, 결국 어딘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허다미가 첫 앨범 ‘오로라(Aurora)’를 낸다. 허다미는 4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로라(Aurora)’를 발매한다. ‘오로라(Aurora)’는 하루의 끝, 누군가의 안부가 필요해지는 밤을 위한 노래다. 지친 하루를 마주한 순간에도 다시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담고 있다. 서툰 과정과 숨기고 싶은 모습까지도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는 고백. 오로라는 더 나아진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빛나기 시작한다. 감성적인 코드 위에 맑은 음색으로 표현되는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에너지 있는 Palm Mute 일렉기타로 긴장감 있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다양한 악기들이 차분히 공간을 채우며 곡의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넓혀간다. 곳곳에 배치된 우주적인 FX 사운드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곡을 들을 때, 별빛이 떨어지는 소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게 만들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허다미는 이번 신곡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디알로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박형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 플로(FLO)는 봄을 맞아 인기곡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봄 시즌송이 동시에 부상하는 다층적 음악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곡이 차트를 장기간 독점하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신곡과 기존 시즌송, 세대별 인기곡이 차트 내에서 공존하는 양상이다. 완연한 봄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맞물리며 계절감을 반영한 음악 소비가 확대된 결과다. 도경수의 ‘팝콘(Popcorn)’은 발매 약 2년 만에 차트 1위에 오르며 대표적 벚꽃 차트 역주행 사례로 꼽혔다. 경쾌한 분위기로 ‘결혼식 신랑 행진곡’ 입소문을 탄 해당 곡은 예식 현장을 중심으로 청취량이 급증했다. 4월 3일 11시 10위권 진입에 이어 6일 23시에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전통적인 봄 시즌송의 영향력도 지속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벚꽃 절정 시기였던 지난 주말 플로 차트 최고 16위까지 반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 역시 지난 2일 차트에 재진입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 중이다. 1020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흥 강자들의 활약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시티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제85회 정기연주회 ‘Grace Night Concerto’를 통해 다채로운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4월 9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시티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윤동인이 지휘를 맡아, 고전부터 낭만, 성악과 편곡 작품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이끈다. 2010년 창단한 시티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 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적 저변을 넓혀온 민간 오케스트라다. 특히 연주 활동에 그치지 않고 연간 다수의 콩쿠르를 개최하며 신진 음악인 발굴과 무대 경험 확대에도 힘써왔다. 이번 무대의 중심에는 젊은 협연자들이 있다. 프로그램에는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1번,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드비엔의 플루트 협주곡 7번,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등 정통 협주곡 레퍼토리가 고르게 배치됐다. 여기에 장일남의 ‘비목’, 주세페 조르다니의 ‘Caro mio ben’이 더해지며 성악 무대의 정서도 함께 아우른다. 협연자로는 첼리스트 김보희, 바이올리니스트 최윤서, 플루티스트 조은교, 테너 장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신예 아프로비츠(Afrobeats) 아티스트 파라(PARA)가 첫 미니앨범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난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파라의 미니앨범 ‘Ola(올라)’가 공개된다. 스페인어로 파도를 뜻하는 ‘Ola’는 작은 물결이 바다를 건너며 점점 커지듯,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 ‘음악’이 세상을 향해 퍼져간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명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Ola’는 리드미컬한 드럼과 부드러운 멜로디 위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여유로운 그루브 속 파라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져 세련된 아프로 퓨전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이번 미니앨범에는 글로벌 아프로비츠 감성을 살려낸 ‘Better(베터)’를 비롯해 유쾌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의 ‘치와와 (feat. Emarshal)’, 아프로비츠 리듬에 힙합 감성을 더한 ‘Change (feat Kriss killz)(체인지)’,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Loco (feat. Insane chips)(로코)’까지 총 다섯 곡이 담긴다. 나이지리아 아티스트들과의 협업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이마샬(Emarshal)부터 크리스 킬즈(Kriss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첫 정규앨범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동해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더블 타이틀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선공개한다. ‘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 (Feat. 박재범, 1iL)’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 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원아이엘)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과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장르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밝은 무드를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냈다. 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는 물론, 완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기분 좋은 영상미가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25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최철, 이하 소리축제)가 2026년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무대에 설 차세대 소리꾼을 오는 20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까지 ‘청춘예찬 젊은판소리’ 명칭으로 운영되었지만 올해부터는 공연의 의미와 취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으로 바꿔 새롭게 선보인다. ‘젊은판소리 다섯바탕’은 우리 소리의 미래를 이끌 젊은 소리꾼들에게 무대의 문을 열어주고, 전통 위에 새로운 울림을 더하는 소리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판소리 다섯바탕(적벽가, 수궁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의 각 바탕별로 한 명씩, 총 5인을 선발하며 이들은 각 바탕별 깊이 있는 완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1990년생부터 2007년생까지로, 60분 이상 소리가 가능하며 소리축제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리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연은 바탕별 60분 내외의 연창으로 구성되며, 관객의 이해를 돕는 해설이 더해진 무대로 꾸며진다. 접수는 20일(월) 오후 3시까지이며,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15분 이상 30분 이내의 소리 녹음 음원 파일을 이메일(s
문화저널코리아 주성민 기자 | 밴드 소란과 싱어송라이터 10CM가 만우절을 맞아 진행한 이벤트를 정식 음원 발매로 확장한다. ‘Change: 오늘밤은 준비된 어깨가 무서워요’라는 앨범명으로, 10CM이 재해석한 ‘준비된 어깨’와 소란이 재해석한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가 수록된다. 소란과 10CM는 지난 1일, 만우절을 기념해 서로의 영혼이 바뀐 콘셉트로 각자의 곡을 바꿔 부르는 상호 커버 형식의 라이브 클립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소란은 10CM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10CM는 소란의 ‘준비된 어깨’를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달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은 과거 소란과 10CM가 선보였던 콘텐츠를 패러디한 방식으로 제작되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소란은 10CM의 ‘너에게 닿기를’ 뮤직비디오를, 10CM는 소란의 ‘사과 하나를 그려’ 스페셜 비디오를 패러디해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 완성도로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벤트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음원 발매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소란과 10CM가 재해석한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와 ‘준비된 어깨’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KBS교향악단이 오는 4월 17일과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제825회 정기연주회로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을 콘서트 버전으로 공연한다. 올해 1월 KBS교향악단 음악감독에 취임한 정명훈이 지휘를 맡고, 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정명훈이 KBS교향악단과 함께 선보이는 콘서트 오페라로는 29년 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1997년 KBS교향악단 제482회 정기연주회에서 베르디의 ‘오텔로’를 국내 최초로 콘서트 형식으로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이번 ‘카르멘’은 그 이후 오랜만에 다시 선보이는 오페라 프로젝트다. 비제가 1875년 발표한 ‘카르멘’은 스페인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성격의 집시 여인 카르멘과 군인 돈 호세의 파국적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등 익숙한 아리아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도 세계 오페라 레퍼토리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공연에는 국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성악가들이 주요 배역을 맡는다. 카르멘 역은 러시아 출신 메조소프라노 알리사 콜로소바가 부른다. 콜로소바는 파리 국립오페라, 밀라노 라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