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바로 오늘(31일) <히든싱어8>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1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전설의 디바 심수봉! <히든싱어> 방송 14년 만에 첫 출연 확정! 바로 오늘, 3월 31일(화)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원조 가수와 모창능력자들이 목소리 하나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노래 대결로 시청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인 만큼 어떤 원조 가수가 첫 무대를 장식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싱어8>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디바 심수봉이 첫 회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는 점이다.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을 통해 어떤 무대로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일본 대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 이번 내한 주간은 큐티 스트리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공연에 앞서 지난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이들은 메가 히트곡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를 한국어 가사로 가창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진 단독 콘서트에서 큐티 스트리트는 8인 8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호흡했다. 하라주쿠 ‘카와이 문화’ 정수를 보여주는 무대 연출과 라이브 실력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연 마지막 날인 29일, 무대 위에서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무대를 펼쳤다. Baby DONT Cry는 매 음악방송마다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곡 분위기에 맞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였다.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고,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화려한 세트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쉴 틈 없이 변화하는 동선과 연출로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담은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코스모폴리탄이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빅에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의 첫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승은 선수의 현재를 담는 데 집중했다. 그는 결승전에서 최고 난도 기술인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시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경기 직후 보드를 던지는 세레머니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인터뷰에서 유승은 선수는 당시를 “첫 번째 기술을 시도할 때부터 느낌이 좋았다”고 회상하며,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세레머니에 대해서는 “너무 기뻐서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었다”며, “다음에는 더 웃으면서 기쁘게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첫 올림픽 이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 바쁠 줄 몰랐다”며, 이어지는 촬영과 일정 속에서도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승은 선수는 자신의 라이딩 스타일에 대해 “힙하고 당당하게 타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앞으로 기술 난이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타일을 강화하는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빅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에스콰이어> 2026년 4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윈터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폴로 랄프 로렌과의 협업 프로젝트로, 화보 속 윈터는 폴로 랄프 로렌의 26 봄여름 컬렉션을 소화하고 있다. 봄꽃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 드레스부터 와일드한 느낌의 페이퍼 블레이저, 스윔슈트에 이르기까지. 특히 이번 화보에서 윈터는 거의 ‘생얼’에 가까운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한층 더 눈길을 모은다. 윈터는 “랄프로렌은 워낙 다양한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라, 협업을 할 때마다 거기에 맞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즐겁다”라며 감상을 전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도 윈터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현재 <2025-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월드 투어를 소화하고 있는 윈터는 공연에서 만날 수 있는 에스파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쇠 맛’이라는 키워드가 따라다녀 공연도 무겁고 어두운 느낌을 떠올릴 수 있지만, 생각보다 귀여운 노래도 많고 관객과의 소통을 고려해 무대도 구성하기에 넓은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화보와 디지털 커버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광채 피부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배우 신세경 특유의 맑고 우아한 분위기와 시슬리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블랙 로즈 컬렉션’이 만나 완성된 결과물로, 화보 속 신세경은 시슬리의 아이코닉 제품인 ‘블랙 로즈 컨센트레이트 래디언트 유스 세럼’을 중심으로 블랙 로즈 컬렉션을 활용해 촉촉하면서도 탄탄하게 빛나는 광채를 연출하며 고요하지만 강렬한 오라를 완성했다. 시슬리의 블랙 로즈 컬렉션은 브랜드의 식물 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 스킨케어 라인으로, 시슬리 연구소는 뛰어난 항산화력과 피부 보호 효과를 지닌 블랙 로즈에서 가장 강력한 ‘안토시아닌 농축물’을 얻기 위해 100회 이상 실험을 했고, 캡슐에 온전히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 일상적인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건강한 윤기와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블랙 로즈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텍스처로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를 한층 탄탄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화보 속 신세경은 블랙 로즈 세럼을 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가 프로듀서 알티(R.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알티스트레이블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지닌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는 패션과 아트,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멜로의 공식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은 누적 좋아요 약 97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멜로는 각종 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예술을 결합한 작업물로 독창적인 아트 및 감각을 인정받는가 하면, HER Magazine(헐 매거진)부터 EXIT Magazine(엑시트 매거진), Paper Magazine(페이퍼 매거진) 등 세계 주요 매거진 커버 장식을 비롯해 여러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행보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멜로는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WOODZ(본명 조승연)가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록, R&B, 발라드, 랩, 댄스를 넘나드는 30곡 이상의 무대로 ‘올라운더 뮤지션’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즈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최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Archive. 1과 동명의 콘서트로, 그의 음악 세계가 새로운 단계로 확장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시작됐다. 첫날에는 2층 객석, 둘째 날에는 콘솔 구역에서 모습을 드러낸 우즈는 일렉 기타를 멘 채 객석 중앙 아일랜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 능숙한 기타 연주와 함께 메인 무대로 이동해 ‘Bloodline’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이어 ‘Downtown’, ‘Dirt on my leather’가 연달아 이어지며 공연장은 단숨에 록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달아올랐다. 우즈는 “오늘이 월드투어의 첫 공연이다. 인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신예 걸그룹 S2IT(에스투잇)이 첫 싱글 발매를 앞두고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S2IT은 12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아스트라 라이브 홀에서 첫 번째 싱글 ‘What I Want’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미디어와 팬들이 함께 자리해 신예 걸그룹의 첫 무대를 지켜봤다. 이날 쇼케이스는 1부 미디어 쇼케이스와 2부 팬 쇼케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멤버들은 첫 공식 무대답게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신인다운 패기와 에너지로 공연을 이어가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2IT은 승비, 하루, 연수, 세아, 효빈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팀워크를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S2IT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멤버들은 “에스투잇은 ‘완성된 퍼즐’”이라고 답했다. 이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S) 비로소 하나의 완벽한 흐름(IT)을 완성했다는 의미”라며 팀명에 담긴 의미와 팀워크를 설명했다. 이 같은 설명은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로부터 큰 공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채수빈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베트남 중부의 유서 깊은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시간이 멈춘 듯한 고풍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호이안의 이국적인 로컬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새롭고 다채로운 얼굴의 채수빈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호이아나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촬영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호이안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