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화보와 디지털 커버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광채 피부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는 배우 신세경 특유의 맑고 우아한 분위기와 시슬리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블랙 로즈 컬렉션’이 만나 완성된 결과물로, 화보 속 신세경은 시슬리의 아이코닉 제품인 ‘블랙 로즈 컨센트레이트 래디언트 유스 세럼’을 중심으로 블랙 로즈 컬렉션을 활용해 촉촉하면서도 탄탄하게 빛나는 광채를 연출하며 고요하지만 강렬한 오라를 완성했다. 시슬리의 블랙 로즈 컬렉션은 브랜드의 식물 과학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 스킨케어 라인으로, 시슬리 연구소는 뛰어난 항산화력과 피부 보호 효과를 지닌 블랙 로즈에서 가장 강력한 ‘안토시아닌 농축물’을 얻기 위해 100회 이상 실험을 했고, 캡슐에 온전히 보존하는 데 성공했다. 일상적인 산화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건강한 윤기와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블랙 로즈 세럼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텍스처로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피부를 한층 탄탄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화보 속 신세경은 블랙 로즈 세럼을 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가 프로듀서 알티(R.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알티스트레이블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지닌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는 패션과 아트,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멜로의 공식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은 누적 좋아요 약 97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멜로는 각종 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예술을 결합한 작업물로 독창적인 아트 및 감각을 인정받는가 하면, HER Magazine(헐 매거진)부터 EXIT Magazine(엑시트 매거진), Paper Magazine(페이퍼 매거진) 등 세계 주요 매거진 커버 장식을 비롯해 여러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행보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멜로는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WOODZ(본명 조승연)가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록, R&B, 발라드, 랩, 댄스를 넘나드는 30곡 이상의 무대로 ‘올라운더 뮤지션’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우즈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IN INCHEO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최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Archive. 1과 동명의 콘서트로, 그의 음악 세계가 새로운 단계로 확장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시작됐다. 첫날에는 2층 객석, 둘째 날에는 콘솔 구역에서 모습을 드러낸 우즈는 일렉 기타를 멘 채 객석 중앙 아일랜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 능숙한 기타 연주와 함께 메인 무대로 이동해 ‘Bloodline’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강렬하게 열었다. 이어 ‘Downtown’, ‘Dirt on my leather’가 연달아 이어지며 공연장은 단숨에 록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달아올랐다. 우즈는 “오늘이 월드투어의 첫 공연이다. 인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신예 걸그룹 S2IT(에스투잇)이 첫 싱글 발매를 앞두고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S2IT은 12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아스트라 라이브 홀에서 첫 번째 싱글 ‘What I Want’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미디어와 팬들이 함께 자리해 신예 걸그룹의 첫 무대를 지켜봤다. 이날 쇼케이스는 1부 미디어 쇼케이스와 2부 팬 쇼케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멤버들은 첫 공식 무대답게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신인다운 패기와 에너지로 공연을 이어가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S2IT은 승비, 하루, 연수, 세아, 효빈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팀워크를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 “S2IT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멤버들은 “에스투잇은 ‘완성된 퍼즐’”이라고 답했다. 이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S) 비로소 하나의 완벽한 흐름(IT)을 완성했다는 의미”라며 팀명에 담긴 의미와 팀워크를 설명했다. 이 같은 설명은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로부터 큰 공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채수빈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베트남 중부의 유서 깊은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시간이 멈춘 듯한 고풍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호이안의 이국적인 로컬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새롭고 다채로운 얼굴의 채수빈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호이아나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촬영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호이안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수현이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맨 노블레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이번 디지털 화보는 독일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절제된 우아함’을 키워드로 수현의 새로운 매력을 포착했다. 이번 화보는 화려한 장식 대신 정제된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를 통해 배우 수현의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 그리고 브라운·베이지 톤의 가방으로 완성한 균형감은 수현 특유의 차분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화이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슬리브 니트 톱에는 크림 화이트 컬러의 천연 소가죽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된 도시적 무드를 강조했다. 베이지 후드 재킷 룩에는 토트와 숄더로 연출 가능한 브라운 핸드백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 속에서 빛나는 고급스러움은 아이그너 2026 S/S 컬렉션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컬러 대비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룩에 포슬린 블루 백을 더해 선명한 포인트를 주었고, 화이트 트위드 니트 재킷에는 블랙 스퀘어 백을 매치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천만 시니어 시대, 백만 치매 환자의 시대. 고령화는 더 이상 통계가 아닌 우리 삶의 현재다. 이러한 현실 한가운데서 치매를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영화가 등장했다. 바로 메모리_Clock of Life.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50분, 용산 아이파크몰 CGV 18관에서 관계자 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이 작품은 2026년 가을 정식 개봉을 앞둔 화제작이다. 이 영화를 만든 이는 공연그룹 드림뮤드의 대표이자 배우, 연출가, 극작가로 44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김한나다. 환갑을 넘긴 시니어 예술가가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메모리_Clock of Life'는 단순한 ‘도전기’가 아니다. 한 인간의 생애와 상실, 그리고 성찰을 관통한 깊은 고백이자 시대적 질문이다. 김한나 감독은 2014년 창단한 드림뮤드를 통해 역사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2015), 멜로연극 〈시어머니 시집보내기〉(2023), 코믹연극 〈두바이 키스아카데미〉(2024) 등을 제작하며 홍대와 대학로에서 탄탄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인간관계와 가족 서사에 대한 집요한 탐구는 그의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지난 2월 27일, 미니앨범 으로 돌아온 지수가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의 더 빅 블랙 북 커버를 장식했다. 더 빅 블랙 북은 매달 발행하는 월간지와 달리 1년에 한 번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심도 깊게 다루는 의 프리미엄 별책이다. 까르띠에 앰배서더인 지수는 까르띠에의 주얼리 컬렉션인 ‘클래쉬 드 까르띠에’와 다양한 워치&주얼리를 착용한 채 자신감 넘치고 스타일리한 모습으로 화보를 꾸몄다. 3년 5개월 만에 블랙핑크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수는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다 다시 모여 작업을 하다 보니 섬세하게 조율해야 했어요. 지금의 블랙핑크를 잘 담아냈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바쁠수록 오히려 음악으로 생각을 정리한다는 지수는 “작사를 한다거나 음을 흥얼거리다가 좋은 멜로디나 가사가 나오면 얼른 기록해요. (아티스트로서)어떤 거창한 목표를 세워두든 편은 아니죠.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너무 급하게 넘기지 않고, 저만의 속도로 잔잔하게 이어가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지수는 음악 작업뿐만 아니라 연기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문소리, 댄서 리아킴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로서, 그리고 댄서로서 몸에 새겨진 상처와 고립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춤이 말하다 : 문소리 X 리아킴 (이하 ‘춤이 말하다’)'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두 인물과의 강렬한 조우. '코스모폴리탄'은 문소리, 리아킴의 짙은 존재감과 치명적인 케미스트리를 포착하는데 집중했다. 문소리, 리아킴은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태도로 화보 컷을 완성해 나갔고,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그들의 케미는 계속 이어졌다.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이전에 리아킴의 유튜브 콘텐츠로 처음 만난 그들은 서로를 회상했다. 리아킴은 “TV에서 보던 분이 눈앞에 나타났다!(웃음) 이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처음엔 마냥 떨리고 신기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첫 만남인데도 너무나 편안했어요.” 라고 말했고, 문소리는 “리아킴의 말대로 대화가 물 흐르듯 너무나 재미있게 흘러갔어요. 그때 느꼈죠. 나랑은 잘 통하는 사람이겠다.”고 전했다. 이후, '춤이 말하다'로 다시 한 번 재회하게 된 그들. 문소리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그룹 키키(KiiiKiii)가 매거진 싱글즈 2026년 3월호 커버스타로 등장해 데뷔 후 인생 첫 피지컬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의미 있는 첫 커버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키키(KiiiKiii)는 꽃처럼 만개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피어나는 'BLOOM’ 무드를 완성했다.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들 사이에서 톡톡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는 Z세대 아이콘다운 생동감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며, 2025년 3월 24일 데뷔 후 1년이라는 믿기 힘든 속도로 '괴물 신인'에서 '차트 1위 팀'으로 레벨업한 성장 서사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2025년 3월 24일, EP 1집 'UNCUT GEM'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키키. 불과 1년 만에 이들은 국내 주요 시상식 신인상 약 10여 개를 휩쓸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2025 MMA에서는 데뷔곡 'I DO ME'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와 '원더케이 글로벌 아이콘' 2관왕을 달성하며 신인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2026년 1월 26일 발매한 미니 2집 '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샤넬 워치&주얼리와 함께한 김고은의 가장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공개를 앞두고 있는 김고은은 스타 작가가 된 30대 유미를 연기하는 것에 관해 "유미가 성공한 작가가 된 이후의 삶을 마음껏 상상해보았다. '30대 중후반의 유미라면 어떤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까?'라고 말이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고, 서툰 면도 곳곳에 숨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고은'보다 '유미'로 더 많이 불렸던 것 같다. 그 기분 좋은 익숙함으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김고은은 "힘든 순간에는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라는 문장을 되뇌곤 한다. 어떤 하루는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지만, 또 자고 일어나면 말끔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나.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대로 된다면 당연히 그러겠지만, 삶이란 건 예측하기 쉽지 않다. 그러니 그저 오늘 잘 버텨내고 하루를 즐겁게 잘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2026년 새 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례적인 색으로 물든다. 고요하고 장엄한 회색의 외벽은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블랙핑크의 상징색인 '핑크빛'으로 밝아진다.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블랙핑크(BLACKPINK)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 이름하여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은 이번 협업을 글로벌 문화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 시점인 2월 27일 오후 2시에 맞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문화유산을 동시대 대중문화의 언어로 번역하는 실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의 핵심은 박물관 외부 공간을 활용한 야외 조명 연출이다. 국중박 열린마당과 건물 외벽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핑크빛 조명으로 물든다. 관람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 장면을 감상할 수 있다. 낮에는 고전의 시간을 간직한 박물관이, 밤이 되면 세계적 팝 아이콘의 색채로 변모하는 이중적 풍경은 그 자체로 강렬한 상징성을 지닌다. 박물관 내부 '역사의 길'에는 리스닝 존(Listening Zone)도 마련된다. 2월 27일 오후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아이브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아이브, 수상의 찬란한 의미와 독보적인 음악과 아이코닉한 스타일로 아이브가 만들어낸 눈부신 존재감을 기념하는 특별한 커버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단체 커버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됐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며, 그날의 빛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멤버들의 단독 커버도 함께 공개됐다.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가득 담은 개인 커버 6종의 컨셉트는 리스너들이 열광하는 아이브의 노래에서 시작했다. 아이브의 수많은 히트곡 속 인상적인 가사들이 각 멤버들의 키워드가 된 것. 특유의 털털하고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기를 더해준 안유진의 커버는 ‘Victory’ 콘셉트로 진행됐다. 아이브 대표곡 의 도입부를 맡았던 그의 당찬 목소리처럼, 긍정적인 ‘퀸의 마인드’를 표현한 안유진의 화보는 형형색색의 컬러스톤이 돋보이는 주얼리 하우스 포멜라토와 함께했다. 새 학기, 새 시즌을 맞아 브랜드 폴렌느는 가을과 함께했다. 이번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아이유(IU)의 히트곡 ‘Blueming(블루밍)’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lueming’ 뮤직비디오는 2월 1일 오후 7시 8분경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팔레트’, ‘삐삐’에 이은 아이유의 통산 세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 기록으로, 2019년 11월 공개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Blueming’은 사랑의 설렘을 메신저 대화에 비유한 가사와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아이유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담아냈다. 발표 당시 음원 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재생되며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뮤직비디오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듯한 재치 있는 연출과 다채로운 색감, 아이유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친근한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도 ‘N차 시청’을 이끄는 콘텐츠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Blueming’을 비롯해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이터니티>(제작 ㈜알앤디웍스)에서 글램록의 아이콘 ‘블루닷’ 역으로 무대를 압도하고 있는 배우 노민우가 오늘(2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유열 편>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노민우는 뮤지컬 <이터니티> 속 ‘블루닷’의 상징인 화려한 금색 스트라이프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960년대 글램록 스타를 완벽하게 재현한 독보적인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극 중 캐릭터인 ‘블루닷’의 강렬한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노민우는 유열의 대표곡 ‘화려한 날은 가고’를 선곡, 원곡의 낭만적인 감성에 록스타의 정체성을 투영한 파워풀한 편곡을 선보인다. 노민우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재탄생한 이번 무대는 감미로운 원곡과는 또 다른 강렬한 에너지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년 밴드 더 트랙스(The Trax)로 데뷔한 노민우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뮤지컬 <이터니티>에서 신비로운 아우라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블루닷 그 자체’라는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