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양영철 기자 |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역을 맡은 민우혁이 더뮤지컬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 역으로 캐스팅된 민우혁이 더뮤지컬 10월호 표지를 장식,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담은 인터뷰를 진행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우혁은 187cm라는 훤칠한 신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트렌치 코트를 착용해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더불어, 트렌치 코트의 주머니에 양 손을 꽂은 민우혁은 고독과 카리스마가 혼재된 모습으로 장발장의 입체적인 면모를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커버 화보 속 민우혁은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눈빛은 역경을 헤치고 지난한 삶을 극복해 나가는 장발장의 굳은 면모를 연상시켜 오는 10월 15일 개막할 뮤지컬 ‘레미제라블’ 무대 위 그의 또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화보 촬영 내내 의상 콘셉트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표정 연기로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낸 민우혁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진중한 태도와 심도 있는 답변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우혁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제 인생의 터닝 포
문화저널코리아 양영철 기자 | 소향화 작가의 <왕의 ESG>는 기독교인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ESG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ESG라는 용어는 2004년 UN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주류로 등장 했지만, 2010년대 후반에서 2020년대가 되어서야 ESG가 훨씬 더 사후 대응이 아닌 능동적 움직임으로 부상했습니다. ESG는 이제 환경 및 사회적 영향과 관련된 핵심 요소와 이해 관계자 복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거버넌스 구조를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로 발전했습니다. ESG는 기독교에서 발견되는 가치와 일맥상통합니다,. 한국교회가 ESG를 세상의 것으로 간주하는 이원론적 사고를 지양하고 ESG경영의 가치를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늘날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내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디모데전서 6:11) 희생하는 것이 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도서 출판 전문 기업 ‘북퍼브(Bookpub, 대표 이인집)’가 무료출판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출판 프로세스 구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공식 오픈한 북퍼브의 무료출판 서비스는 원고만 있으면 무료 출간이 가능하고 반품 및 재고관리, 물류비용 등 추가 비용이 없고, 종이책 출간은 물론 전자책 또한 무료로 유통된다. 정해진 수량 없이 단 한 권만 판매되더라도 인세를 지급하는 등 북퍼브만의 차별화 전략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또한 해당 서비스와 함께 주문형(POD) 출판과 자비출판의 단점을 보완, 자비출판 비용의 부담을 줄이면서 출간된 도서를 대형 오프라인 서점에 유통할 수 있는 무제한 출판 서비스의 이용도 가능하다. 북퍼브 관계자는 “소장용 도서 제작을 전문으로 운영해오던 중, 온·오프라인 서점 판매를 원하는 저자를 많이 만나왔다. 이와 함께 출판사 입장에서 좋은 원고를 저자의 소장에만 그치지 않고 보다 많은 독자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며 “전문 작가가 아니어도, 원고만 있으면 누구나 출판을 할 수 있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해당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편집 툴을 다룰 수 있는 저자가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소설 '알래스카 샌더스 사건'(밝은세상)이 국내 출간됐다. 저자인 조엘 디케르는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통한다. 전 세계에서 600만 부 이상을 판매한 전작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은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 고교생들이 뽑은 공쿠르상, 블뢰스타인 블랑셰 재단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신작 '알래스카 샌더스 사건'은 프랑스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초판본 60만 부가 완판됐다. 조엘 디케르의 소설은 대부분 스릴러다. 범인을 체포하지 못해 미궁에 빠진 사건이나 경찰의 실수로 엉뚱한 사람이 범인으로 내몰리게 된 사건을 주로 다룬다. 이 소설은 실수에서 시작해 이를 바로잡는 과정이다. 현재 시점인 2010년과 11년 전인 1999년 시점이 끊임없이 교차하며 과거와 현재를 조망한다. 잘못된 수사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지난날 놓쳐버린 어느 특정한 장면을 되짚어봐야 한다. 그 당시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작은 단서들이 모여 수사를 뒤집을 수 있는 중요한 지점으로 작용한다. 소설은 조엘 디케르가 앞서 선보인 '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과 '볼티모어의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다름에 대한 공감과 이해,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 차별과 혐오의 낙인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에겐 서로의 다름을 다양성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존중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축제가 필요합니다." 책 '페스티벌 피플'(책구름)의 저자는 코로나시기 이후 각자도생의 뉴노멀 사회로 진입한 요즘 '왜 축제여야 하는가?' 란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저자는 1999년 '난타'를 시작으로 '점프', '카르마', '셰프(비밥)', '타고', '코리안드럼', '브러쉬', '스냅', '흑백다방', '이어도' 등 수많은 한국 공연을 세계에 알려왔다. 이 책에 25년간 에든버러 축제에 참가하며 만난 인연들과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에든버러 축제 공연장 중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어셈블리의 극장장 윌리엄과 '코리안 시즌'을 기획하게 된 계기부터 10대 조카와 단둘이 에든버러에서 지내며 겪게 된 가슴 쓸어내릴 일화까지 에든버러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출판사 더밝은세상이 기존의 보편적 관념을 뒤집는 신간 도서 [신 인간 혁명]을 지난 7월 20일에 출간했다고 밝혔다. 신규 출간한 [신 인간 혁명]은 인간의 본성인 편견과 아집이 정치적 이념과 사상의 부추김을 받은 결과, 이기주의와 향락 문화의 극치를 이루면서 나라가 망하는 전조증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그 치유의 방안으로 [전 국민 행복사업 계획서], [국가 개조 사업 계획서] 그리고 [고차원 기도]에 관하여 아주 쉽고도 간단한 방법론을 담았다고 한다. 그 간단한 방법으로 우리의 마음가짐, 마음먹기 나름 또는 발상의 전환이 먼저이고 그것이 이루어지면 도저히 불가능하게 여겨질 위의 3가지 거대한 과제가 차례대로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도미노 이론은 "그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과도 일치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시력교정용 핀홀안경을 연구하는 대한핀홀연구소에서 펴낸 것으로 그 취지가 육신의 눈과 함께 영적 눈도 밝히라는 뜻에서 발간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오늘의 국민정신이 정치적 이념과 사상에 마취된 상태 – 코로나보다 100배나 더 지독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라 진단한다. 그러니까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2023.7.28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공학박사 최서연 요즘 핫이슈 챗GPT 베스트 셀러 저자와 회사 주용범CMO이사가 해외영업 다각화를 통한 활성화, 생명존중 을 모티브로 mou 를 맺고 향후 생명구조 교육ㆍ미래 안전 ESG 경영에도 꼭 필요한 세계적인 기술 아이템인걸 느끼고 서로 협의하에 계약을 체결했다. 모든 화재로 부터 유독가스 발생시 2-5분 골든타임을 타올에 붙어 있는 산소 발생장치( 유일특허)를 통해15-20분 시간연장해서 생명을 구조할수 있는 혁신적인 생명반려템 이라고 생각된다고 공학박사 최서연은 말했다.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세 명의 경영자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가 추천한 책은 어떤 책일까? '세계 3대 CEO 필독서 100'(센시오)에 이들이 꼽은 100권이 담겼다. 당대에 창업해 세계 시총 1위를 다투는 기업으로 성장시킨 세 명의 CEO는 모두 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해서 지금의 부흥을 이끌 때까지 어떤 책을 읽었고 그 책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또 그것을 어떻게 실천했는지를 살펴보면 이들이 이토록 독서광이 된 이유를 알 수 있다. 저자인 야마자키 료헤이는 27년 동안 일본에서 비즈니스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여러 차례 본사를 방문해 경영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다. 그는 세 경영자가 각각 읽은 책들에는 "세 사람의 성공 철학과 사업 전략이 고스란히 묻어난다"고 말한다. 이를테면 일론 머스크는 역사와 인물, SF에 관심이 많다. '로마 제국 쇠망사',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스티브 잡스', '반지의 제왕' 등은 그의 드라마틱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도전적 성향을 보여주는 책들이다. 제프 베이조스는 경영 서적을 집중적으로 탐독한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부부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되어 부부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부부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3년 만에 신간 ≪그 사람이 정말 그곳에 있었을까≫를 펴낸 박민형 작가가 전하는 말이다. 이번 작품에도 박민형 작가는 가족극장을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이 소설은 무엇보다 섬세함에 의한 소설의 미학이 돋보인다. 마치 어떤 예민한 곤충의 더듬이가 문장과 행간을 섬세하게 더듬는 것 같다. 작가의 감각적 촉수가 줄곧 느껴지는 이 소설은 작품의 전면에 세 사람(정 계장, 양희 언니, 그리고 어머니)이 스크린을 꽉 채우고 있다. 그 중 한 사람인 정 계장에 대한 ‘주인공 영남’의 감정은 “서서히 스며드는 물처럼 그 사람이 내 가슴을 적시고”, 또 문장을 적시고, 작품의 이면을 적시고 있다. 그리고 “두근거림과 떨림, 설렘, 환희. 세포마디의 날갯짓, 부르르 진저리를 치게 하는 간지러움. 빠르게 뛰는 심장 박동 소리. 오직 단 한 사람을 찾기 위해 두 눈을 밝히고 있는 환한 등불.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서 시작된 육체의 변화” 등 비록 작품 속이지만, 첫사랑은 이토록 아름답고 절절하다. 그러나 소설은 첫사랑의 아름다움을 이면으로 한 채 양희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가수 양희은이 자신의 삶에 대한 사색을 담은 에세이를 2년만에 펴냈다. 53년 차 가수이자 MBC 라디오 '여성시대'를 24년째 진행하는 라디오DJ인 양희은은 지난 2021년 9월 지나온 삶과 노래, 일상을 담은 에세이 '그러라 그래'를 펴낸바 있다. 이번에 나온 양희은 신간 '그럴 수 있어'(웅진지식하우스)에서는 나이 들어감을 넘어 이별에 더 가까이 다가선 삶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이별 준비 노트를 쓰고, 가장 가까웠던 친구의 이별 전화를 받고 하늘이 더없이 맑아 통일전망대에서 개성 송악산이 보였다는 어떤 날에 목 놓아 운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53년 넘게 노래를 해온 저자는 무대에 서면 1971년 '아침 이슬'로 데뷔했을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떨린다고 고백한다. 무대 공포증을 이겨내려고 연습을 수백 번 하고, 성대에 문제가 있어 목을 풀어주고 아껴가며 살아가고, 동시대 가수로 살아가려고 해 도전과 시도를 멈추지 않는 무대 뒤의 삶을 들려준다. 또한 데뷔곡 '아침 이슬'을 지금 시점에서 해석해 준다. 노래가 굴곡을 여러 번 거쳐서 어떤 가슴으로 불릴지는 누구도 점칠 수 없고 노래의 사회성을 깨닫게 된 과정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등을 펴낸 소설가 김금희가 두 번째 산문 '식물적 낙관'(문학동네)을 통해 식물들을 통한 깨달음의 기록을 전한다. 식물에 대한 책은 그동안 많이 출간됐지만 이 책은 '소설가의 식물 산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일찍이 버지니아 울프, 헤르만 헤세와 같은 대문호들이 찬미한 바 있는 식물이라는 존재를 지금 김금희가 사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는 "돌아보면 내가 식물에 빠져든 시기는 마음이 힘들었던 때와 거의 비슷했다"고 고백한다. 지난 3년 내내 지속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시련, 공교롭게 맞물린 개인적인 상실과 삶의 부산물 같은 고민을 겪으며 작가는 식물이 지닌 오묘한 치유의 에너지에 이끌렸다. 네 개의 부로 구성된 이 산문집의 리듬은 계절의 느슨한 순환을 닮았다. 명확히 구획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의 흐름과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풍경의 변화가 글 사이에서 감지된다. 1부 '여름 정원에서 만나면'이 식물의 왕성한 성장기를 그린다면 2부 '이별은 선선한 바람처럼'은 가을바람과 함께 환기되는 상실의 아픔을 담았다.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 시공사와 에이스토리가 ‘K-콘텐츠’의 저력을 전 세계 선보일 차세대 스토리텔러를 발굴하는 ‘제1회 장르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공사는 30여년간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유괴의 날’, ‘경성 탐정 이상’,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비롯해 국내외 수준 높은 작가와 문학 작품들을 발굴, 소개하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배출한 출판 미디어 기업이다. 에이스토리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빅마우스’, ‘킹덤’, ‘시그널’, ‘백일의 낭군님’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발돋움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스튜디오다. 공모전 응모 기간은 5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11월 중순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신인, 기성 작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등 세부 장르 구분 없이 모든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총상금은 2300만원으로 대상(1명) 수상자에게는 1500만 원, 우수상(1명)과 특별상(1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이 수여된다. 또 대상 수상자에게는 수상작의 단행본 출간(시공사) 및 영상화 검토(에이스토리) 기회가
문화저널코리아 박준희 기자 |굿인포메이션 자회사인 유아~초등학생 학습 전문 브랜드 스쿨존에듀가 신간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를 펴냈다. 이 책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어린이를 위한 SDGs(스쿨존에듀)’에 이어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최근의 현황들로 바뀐 세계의 현실을 숫자로 쉽게 설명해 준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를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목표를 국제연합(유엔)이 정한 것이다. 코로나19로 낮아졌던 빈곤율이 높아지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가 늘었으며, 인종차별과 폭력도 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농산물과 전력 수급에 전 세계가 허덕이기도 했다. 코로나19는 일상이 되어 함께 살아가지만 변화한 세계의 환경은 팬데믹 이전보다 더욱 나빠졌다. 세계가 처한 현실을 모르면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좀 더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 수 있을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어린이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수묵화가 유준이 첫 그림에세이 『굽이쳐 흐르는 강물처럼』을 펴냈다. “水墨畵로 읽는 노무현의 일생”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유준 작가는 34편의 수묵화와 짧은 글을 통해 자신이 존경한 故 노무현의 삶과 꿈을 펼쳐 보이고 있다. '유준' 작가는 이번 그림에세이를 펴내게 된 이유를 이렇게 얘기한다. “아직 일천한 화가의 붓으로 거대한 강과 깊은 바다와 같은 노무현의 일생을 그린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일까 고민도 했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렸다. 그분이 너무나 그리웠고, 부족하나마 그분을 그리는 것이 나의 숙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까닭으로 붓을 들었고, 기왕에 붓을 들었으니 아직 세상에 없는 그런 그림에세이로 만들고 싶었다. 그분의 일생을 할 수 있는 한 짧게 압축해서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막상 마치고 보니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지만, 모쪼록 이번 책이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화가 '유준'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람 사는 세상>展을 열었다. <사람 사는 세상>展은 서민의 대통령으로서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김지하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공부와 연구에 매진해 온 홍용희 교수가 김지하 선생이 돌아가신 이후 선생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대담집 『김지하의 마지막 대담』을 출간했다. “나에게 선생은 위대한 대학이었다”고 고백하는 저자 홍용희 교수는 1966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으며, 경희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 졸업했다. 199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으로 등단하였으며, 저서로 『김지하문학연구』 『꽃과 어둠의 산조』 『한국문화와 예술적 상상력』 『아름다운 결핍의 신화』 『대지의 문법과 시적 상상』 『현대시의 정신과 감각』 『고요한 중심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젊은평론가상, 편운문학상, 시와시학상, 애지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유심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문명원장,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계간 《시작》 주간이며, 《대산문화》 편집위원, 디아스포라 웹진 《너머》 편집위원, 문화전문지 《쿨투라》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대담집에는 김지하 선생과의 8번에 걸친 대담과 함께 김지하 시와 사상을 해설한 2편의 평론도 함께 수록되었다. 전반부는 문예지의 청탁을 받아 진행된 것이고 후반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