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크린X 최고 객석률과 특별관 예매율 부동의 1위의 진기록을 세우며 흥행 순항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 연장을 확정했다.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는 콘서트 실황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11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매 오픈이 열리자마자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를 연장 확정했다.이번에 연장되는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는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CGV 강남, 목동, 부천, 서면, 안산, 왕십리, 울산삼산, 전주고사, 중계, 천안펜타포트, 포항, 홍대에서 진행된다.아직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싱어롱 상영회를 보지 못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티켓 예매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영회 예매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CGV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
영화'스윙키즈', 퍼포먼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의 네 번째 작품으로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그리고 브로드웨이 최고의 탭댄서이자 배우인 자레드 그라임스까지 합세한 '스윙키즈'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 포스터를 공개했다.'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과속스캔들'(824만 명)과 '써니'(736만 명)를 통해 음악을 활용한 감각적 연출력과 유쾌한 재미, 따뜻한 드라마로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연출 작품 모두가 큰 사랑을 받아온 강형철 감독의 신작 '스윙키즈'가 오합지졸 댄스단의 넘치는 흥을 담은 퍼포먼스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번에 공개된 퍼포먼스 포스터는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춤사위를 시원하게 펼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수용소의 반항아 ‘로기수’(도경수)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가벼운 스탭과 밝은 표정으로 보기만 해도 흥겨운 탭댄스의 리듬을 전한다.이어 돈을 벌기 위해 댄스단의
송강호, ‘한국영화 어떤 장르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작품’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 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약왕>이 2018년 극장가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첫 베일을 벗었다.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마약왕>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비주얼로 압도적인 위용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이번 티저 포스터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의 그간 보지 못했던 다크한 매력과 남다른 포스를 담아 그야말로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전설의 마약왕 이두삼’으로 분한 송강호는 지금까지의 모든 연기를 집대성한 것처럼 스펙터클한 연기 파노라마를 펼칠 예정이다. 송강호 역시 “영화 <마약왕>은 한국 영화 어떤 장르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도 파격적인 면모를 발견하게 될 새로운 작품”이라고 참여 소감을 전한 만큼, 영화 <마약왕>의 첫 번째 행보인 티저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송강호의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R
<영주> 김향기, <여중생A> 김환희, 그리고 <소녀의 세계> 노정의까지 누구나 한번쯤 겪은 학창 시절의 풋풋하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소녀의 세계>의 노정의가 잘 자란 아역 배우로 꼽히고 있는 김향기, 김환희에 이어 충무로 기대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감독: 안정민 | 출연: 노정의, 조수향, 권나라 | 제작: ㈜빅오픽쳐스, ㈜날개엔터테인먼트 | 제공: ㈜아이아스플러스 | 공동제공: THE 픽쳐스, 오토텍 | 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최근 극장가에 떡잎부터 남다른 존재감으로 어엿한 주연 배우로 거듭난 아역 출신의 배우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김향기, 김환희에 이어 <소녀의 세계>의 노정의가 한층 성장한 모습과 함께 충무로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가장 먼저, 잘 자란 아역 출신의 대표 배우로 꼽히는 김향기는 <마음이>, <우아한 거짓말>, <오빠생각>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탁월한 연기력과 존재감을 입증 받았다. 최근에는 <신과 함께&
파리한국영화제 11월 4일과 5일 양일 간,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3인의 신인 감독들이 파리의 관객들을 만났다. 파리한국영화제가 프랑스 관객들에게 최근 개봉작 중 가장 예술성과 다양성이 돋보이는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인 "페이사쥬 (Paysage)"에 선정된 저예산 장편영화는 “소공녀” (감독 전고운), “히치하이크” (감독 정희재), “너의 결혼식” (감독 이석근) 이었다.특히 이 날,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은신인의 전작을 모아 작품세계 전반을 조망하는 "포트레 (Portrait)" 섹션에 초청되어 이전에 발표한 두 편의 단편, “내게 사랑은 너무 써”와 “배드씬”까지 엮어프랑스 관객을 만났다. 전 감독의 세 편의 영화 모두 기성 사회가 만들어놓은 억압적인 환경에 분투하는 젊은 세대 여성들의 이야기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감독 본인은 첫 장편영화 ‘소공녀’에 대해서, “인건비는 오르지 않는 마당에 끊임없이 빠른 속도로 치솟는 집값 때문에 고통받는 젊은 세대의 고충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고, “주인공 여성의 서울 생존기
12월 개봉을한 영화 ‘인생 후르츠’가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일본에서 무려 1년간 장기 상영되고 있어 화제다.자신들의 인생에 대한 철학을 지켜나가는 노부부의 소박한 삶의 이야기와 더불어 직접 가꾼 120가지 넘는 과일과 채소들로 만든 정갈한 음식들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이 감동을 전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인생 후르츠’는 2016년 11월 사전 시사회부터 2017년 1월 일본에서 개봉한 이후 현재까지 장기 상영되고 있다. ‘인생 후르츠’는 둘이 합쳐 177살, 65년을 함께한 노부부의 천천히 인생 맛이 들어가는 인생 이야기를 그린 힐링 무비로 슬로 라이프의 미학을 보여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 문화영화 부문 1위에 오르며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부부, 음식, 집 그리고 인생에 대한 소박하지만 특별한 메시지를 통해 삶의 진짜 풍요로움과 꾸준히, 천천히 익어가는 인생의 참맛을 일깨우며 일본 최대 영화 정보 사이트 삐아 영화 생활 출구조사 결과 관객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입소문이 퍼지면서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다회차 관람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1,500명 한국전쟁 고아들의 비밀 실화를 찾아가는 회복의 여정을 담은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 언론과 관객의 극찬 속에10월 31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1951년 폴란드로 보내진 1,500명의 한국전쟁 고아와 폴란드 선생님들의 비밀 실화, 그 위대한 사랑을 찾아 남과 북 두 여자가 함께 떠나는 치유와 회복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개봉 전부터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적 실화를 소재로 해 궁금증을 자극한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1,500명 한국전쟁 고아를 품은 폴란드 선생님들의 위대한 사랑을 그려 언론의 호평은 물론 관객들의 감동의 눈물을 자아냈다.연기파 배우에서 감독으로 돌아온 추상미가 직접 폴란드에 가서 1951년 당시 아이들을 가르친 폴란드 선생님들의 생생한 증언을 스크린으로 고스란히 담아 지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전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일으켰다.또한 탈북소녀 이송과 함께 폴란드로 떠난 추상미 감독의 특별한 여정은 국경과 이념, 시대를 뛰어넘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깊
2019년 배리어프리영화와 함께 할 ‘2019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가 확정됐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2019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김태균 감독, 배우 최수영, 최태준을 위촉하고 오는 11월 7일(수) ‘제8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근 <암수살인>을 개봉해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태균 감독은 지난 2014년 배리어프리 단편영화 <반짝반짝 두근두근>을 연출해 배리어프리영화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일반버전과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상영되고 있는 <반짝반짝 두근두근>은 여전히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배리어프리영화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드라마 <내 생애 봄날>을 통해 2014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수영은 드라마 <38사기동대>, <밥상 차리는 남자>, 한일합작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최수영은 영화와 드라마 촬
영화 <퍼펙트 맨>이 지난 10월 26일(금) 영화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설경구, 조진웅의 리딩 사진은 물론 허준호, 김사랑, 진선규, 지승현 등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한 고사 사진까지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퍼펙트 맨>은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대형 로펌의 변호사 '장수'(설경구)와 퍼펙트한 인생을 꿈꾸는 건달 '영기'(조진웅)가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설경구와 조진웅이 스크린에서 처음 마주한다. 둘은 각자의 삶에 충실하지만 얽매인 과거와 헛된 미래의 집착으로 '오늘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캐릭터다. 먼저 설경구는 "시한부 인생의 변호사와 퍼펙트한 인생을 꿈꾸는 건달이 만났다는 아이러니한 설정이 재미있었고, 처음해보는 역할이라 흥미를 끌었다"며 영화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조진웅은 "<퍼펙트 맨>은 너무나 다른 두 남자가 만나 서로를 성장시키는 따뜻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끌렸다. 경상도 사투리에 '진빼이'라는 말이 있다. 영기라는 인물이 '진빼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잘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 사고
잊을 수 없는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1939년, 감독 빅터 플레밍)가 배리어프리버전으로 태어난다.(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오즈의 마법사'를 정윤철 감독 연출, 배우 황보라 화면해설로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하고, 오는 ‘제8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을 확정했다.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의 나라에 내던져진 도로시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가는 여정이 그려진 '오즈의 마법사'는 주디 갈랜드의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등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명장면을 간직한 뮤지컬영화다.'말아톤', '대립군'등을 연출한 정윤철 감독은 “뮤지컬영화라 전달할 내용이 많아 쉽진 않았지만, 황보라 배우의 열정과 재능을 살려 마치 내 작품인 것처럼 작업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뜻깊다”고 연출 소감을 전해왔다.정윤철 감독과 '좋지 아니한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황보라는 “밝은 저의 모습을 목소리에 담아보려고 온 마음을 다해 녹음했다. 부디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잠시나마
영화 <남산의 부장들> 크랭크인영화 <내부자들><마약왕>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이자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남산의 부장들>[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 ㈜젬스톤픽쳐스, ㈜하이브미디어코프 | 감독: 우민호]이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의 주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10월 20일 전격 크랭크인 했다.한국 청불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내부자들>(2015)의 우민호 감독과 이병헌 배우가 다시 의기투합했다는 소식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 김소진이 모두 합류한 최강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고 10월 20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정치공작을 주도하며 시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행적과 그 이면을 재조명해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이병헌은 <남산의 부장들>에서 절대 권력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앙정보부 김규평 부장 역
영화<퍼스트맨>4DX개봉전격확정! 올가을 극장가의 새로운 흥행 퍼스트 작품이 될<퍼스트맨>이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4DX개봉을 전격 확정했다.'퍼스트맨' 4DX는 영국, 미국,호주,러시아,덴마크,아일랜드등 주요4DX인기 국가 30개국에서 개봉을 확정했으며, 국내 개봉일은 10월 18일(목)이다.특히 이번4DX개봉은 베니스 및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쏟아진'반드시 스크린으로 체험해야 할 영화'라는 전세계 영화인들과 영화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이루어진 것이 괄목할 만한 대목이다.더불어IMAX가 시각적인 체험을 전한다면4DX는 러닝타임 동안 주인공인 우주비행사가 된 듯한 극강의 오감을 체험하게 할 예정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특히<그래비티> 4DX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요청으로&n
이달 25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학생극장홀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윤재선)가 가수 ‘청하’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로, 매년 극영화에 치우친 한국적 영화제 풍경을 거스르며 전문적이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고 있다. 가수 청하는 프로젝트 걸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여 1년간 활동하였고 그룹 활동 후 솔로로 데뷔하여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2017년 6월, ‘Why Don’t You Know’를 타이틀로 하는 로 정식 데뷔하며 바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2018년 1월에 출시한 미니 앨범 2집 의 타이틀곡인 ‘Roller Coster’를 발표하여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대중들에게 청하를 각인시키는 대표곡이 되었다. 이후 2018년 7월에는 미니 3집 의 타이틀 곡 ‘Love U’로 컴백과 함께 3연속 히트에 성공하며 ‘이효리’와 ‘선미’를
올가을 최고의 코미디 영화로 등극한 '배반의 장미'에서 주연 배우로서 뜨거운 데뷔를 치른 손담비와 김성철의 눈부신 활약이 예고되어 극장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본격적인 스크린 데뷔 출사표를 던진 손담비와 김성철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먼저 ‘미지’ 역할을 연기한 손담비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를 비롯한 히트곡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가수로서 인기를 구가하고, SBS[드림](2009)을 통해 연기 영역으로 활동 저변을 넓히며 CF는 물론 뷰티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 최근에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데뷔작 '탐정: 리턴즈'로 단숨에 흥행 배우 대열에 합류한 것에 이어 이번 '배반의 장미'에서는 홍일점 역할로서 더욱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이에 손담비는 첫 주연을 맡은 소감으로 “‘미지
제2회 서울무용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배우 예지원씨가 위촉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무용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된 예지원씨는 학창시절 무용을 전공했을 뿐 아니라 이후에도 취미활동으로 무용을 지속적으로 해오며 무용과의 깊은 인연을 맺은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정의숙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위촉패 전달식 이후 예지원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홍보대사를 맡겨주셔서 많이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좋은 영화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무용영화제에 힘입어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움직임을 담은 무용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서울무용영화제와의 ‘득조가연’. 비로소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영광이다. 많은 관객분들과도 이 인연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예술포럼과 아트나인이 공동주최하고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서울무용영화제(조직위원장 양정수, 집행위원장 정의숙)는 11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개최된다. 개막작에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스웨덴 영화감독 잉마르 베리만(Ingmar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