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장 보통의 연애'1월 7일 첫 촬영 돌입! ▲ 김래원 & 공효진 주연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문화저널코리아)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 <검은 사제들>, <마스터>, <국가부도의 날> 등을 제작한 영화사 집의 차기작 <가장 보통의 연애>가 김래원, 공효진을 비롯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등 주조연 캐스팅을 확정하고 1월 7일(월) 첫 촬영을 시작했다.<가장 보통의 연애>는 헤어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사랑에 상처받은 두 남녀의 문제 많은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영화 <프리즌>, <강남 1970>을 비롯 드라마 [닥터스], [흑기사] 등 선 굵고 남성적인 모습부터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폭넓게 소화해온 배우 김래원이 <가장 보통의 연애>를 통해 전 여친과 이별 한달 차,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재훈’ 역으로 오랜만에 로맨스 장르에 복귀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이별의 아픔을 술로 잊어보려 하지만 술만 깨면 무수히 남은 발신 기록에 몸
샌드라 오,38년만에 아시아계로 여우주연상 ▲ 샌드라 오, 1981년 이후 38년만에 아시아계로 여우주연상. (문화저널코리아)한국계 캐나다 국적의 영화배우 샌드라 오(47)가 할리우드의 역사를 새로 썼다. 샌드라 오는 6일(현지시간)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서 공동사회를 맡은데 이어 '킬링 이브'로 드라마 부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골든글로브상 역사상 아시아계 배우가 시상식 사회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골든글로브상 드라마 부문에서 아시아계 여배우가 주연상을 받기는 1981년 '쇼군'에 출연한 일본 여배우 시마다 요코 이후 38년만에 처음이다.샌드라 오의 골든글로브상 수상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그는 2006년 '그레이 아나토미'로 드라마 부분 최우수 조연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킬링 이브'로는 지난 9월 2018년 에미상 때에 아시아계 최초로 여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됐지만 수상은 하지 못했다. 샌드라 오는 이날 수상 소감에서 헌신적인 사랑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돼준 부모에게 감사를 나타냈다. 그는 "내가 너무나도 감사해하는 두
영화 '뺑반' 완벽한 조합으로 신선한 시너지 완성! ▲영화 <뺑반>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주목받는 신예까지 (문화저널코리아)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의 신작으로 뺑소니 전담반 일명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뺑반>이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를 아우르는 풍성한 캐스팅 라인을 선보인다. [제공/배급 : ㈜쇼박스 | 제작 : 호두앤유픽쳐스㈜ / ㈜쇼박스 ㅣ 감독 : 한준희 ㅣ 각본 : 김경찬, 한준희 | 출연 :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뺑소니만을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까지 아우르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 그리고 짜릿한 카 액
영화 <스윙키즈>의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가 2019년 새해 특별인사 공개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가 2019년 새해 특별인사 (문화저널코리아) [제공/배급 NEW |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 각본/감독 강형철 | 출연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만장일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가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스윙키즈>에서 댄스단의 트러블 메이커 ‘로기수’ 역을 맡은 도경수,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 역의 박혜수, 유일한 사랑꾼 ‘강병삼’ 역을 맡은 오정세가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주머
2019년 봄, 극장가에 가장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기존 <나의 특급 형제>에서 <나의 특별한 형제>로 제목을 변경하고, 형제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1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분 좋은 새해 인사를 건넸다.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새해를 맞아 보기만 해도 행복한 기운이 솟는 1차 티저 포스터로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 속에는 특별한 형제의 상반되는 매력이 그대로 담겨있다. 세상에 궁금하고 흥미로운 것 하나 없다는 듯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는 달리,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는 모든 게 흥미로운 아이처럼 물건들을 이리저리 뜯어보고, 공놀이에, 양말로 창문 닦기 등 분주하다. 겉으로 봐선 닮은 점이라곤 하나 없어 보이는 형제이지만, 이들은 함께할 때 더없이 완벽
개봉과 동시에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각종 포털, 극장, 예매사이트에서 평점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가 한국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2위에 등극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과 동시에 각종 포털, 극장, 예매사이트에서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스윙키즈'가 12월 27일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2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누적관객수 974,366명을 기록하며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스윙키즈'는 폭넓은 관객층의 입소문과 함께 한국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유지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에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스윙키즈'의 이러한 흥행 속도는 강형철 감독의 전작으로 824만 명을 동원한 '과속스캔들'과 동일한 속도이자 11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12/25 크리스마스에 개봉한 영화 <범블비> 4DX가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 전작을 뛰어 넘는오프닝을기록하며 본격흥행 몰이를 시작했다.<범블비> 4DX의 오프닝은 2017년 개봉했던 전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4DX 오프닝을 압도적으로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 4DX 오프닝을 기록한2014년 개봉작<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트랜스포머> 시리즈 역대 4DX 오프닝 2위를 기록했다. 그간 4DX가 카체이싱과 찰떡 궁합을 보이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물론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아온 만큼,<범블비> 4DX는 일찌감치 4DX 적합영화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아온 기대작이다.특히, <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4DX익스트림을 연출한 4DX studio프로듀싱 팀이 다시 한번 뭉쳐 <범블비> ‘4DX 익스트림 에디션’으로 선보인 만큼, 박진감 넘치고 파워풀한 카체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배급사 쇼박스 등에 따르면, '마약왕'은 23일 오전 8시 100만2752명을 기록했다. 19일 개봉해 5일째에 이를 달성했다.22일 하루 동안 전국 1215개 상영관에서 5030회 상영하며 30만1196명을 앉혀 누적 관객 수 93만8771명을 기록한 이 영화는 23일 0시 이후 약 6만4000명을 추가해 '크리스마스·연말 흥행 대전'에 참가한 국내외 대작 중 가장 먼저 1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특히 22일 37만8743명을 들인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에 1위를 내준 아쉬움을 풀었다. 제이슨 모모아(39)·앰버 허드(32)·패트릭 윌슨(45)의 '아쿠아맨'은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이나 '마약왕'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다. 가족 관객이 몰리는 주말·휴일 흥행 대결에서 '마약왕'이 불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뤄낸 성적이어서 앞으로 크리스마스 대전 결과가 주목된다.'마약왕'은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처럼 여겨지던 1970년대 근본 없는 밀수꾼이 '전설의 마약왕'이 되고, 결국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5년 청불 범죄영화 '내부자들'과
한국영화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던 시간동안 영화의 스토리는 물론 촬영, 미술, 음악 등 종합예술을 탄생시키기 위한 각 분야의 진일보는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그 중 극중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분장’ 또한 꾸준히 발전해 온 바, 그 중 사극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선보인 조태희 분장감독이 국내 최초로 분장 콘텐츠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연다. 이름하여 '영화의 얼굴창조전'. 오는 12월 29일부터 약 4개월간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총 500여점에 달하는 작품으로 분장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얼굴창조전'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기획된 분장 콘텐츠 전시회로 그동안 대중들이 스크린에서 보고 기억하던 캐릭터 이미지의 탄생과정을 모두 담았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고 총 지휘한 주인공은 바로 지금도 영화촬영 현장에서 분장을 총 지휘하고 있는 (주)하늘분장의 대표이자 분장감독 조태희. 영화 속 한 인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특수 가발은 물론 수염, 장신구, 분장도구들까지, 단순한 메이크업이 아닌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기에 우리는 그의 작품으로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영화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의 신작으로 뺑소니 전담반 일명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뺑반> 이 공효진-류준열-조정석의 완벽한 변신을 보여주는 1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뺑소니만을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까지 아우르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 그리고 짜릿한 카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뺑반>이 1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이번에 공개된 1차 캐릭터 포스터는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의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탄생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색다른 소재가 빚어낼 신선한 재미까지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먼저 뺑반으로 좌천된 엘리트 경찰 ‘은시연’의 캐릭터 포스터는 공효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방탄조끼를 입고 권총을 든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16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13일 누적 관객 수 300만71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11월28일)부터 1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다가 5일 개봉한 '도어락'(감독 이권)에 1위를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IMF 때와 마찬가지로 팍팍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며 되살아났다.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 흥행성적 1위를 지키고 있다. 개봉 4일째(12월1일) 100만, 9일째(12월6일) 200만명을 모았다.영화 '그날 밤의 축제'(2007), '스플릿'(2016) 등을 연출한 최국희(42)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가부도 상황을 예견하고 이를 막으려는 '한시현'(김혜수), 국가부도 위기에 과감히 베팅하는 '윤정학'(유아인), 무방비 상태로 직격타를 맞게 된 '갑수'(허준호) 등 당시를 각각 대변하는 인물의 이야기가 1997년을 통해 2018년을 살펴보게 만든다. 김혜수(48)·유아인(32)·허준호(54)·조우진(40) 등이 출연했다.
영화<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이다. 뺑소니만을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뺑반’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까지 아우르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 그리고 짜릿한 카 액션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로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영화 <뺑반>이 2019년 1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스틸은 <뺑반>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의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먼저 뺑반으로 좌천된 엘리트 경찰 ‘시연’으로 분한 공효진은 이전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돌아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유능한 경찰이자 포기를 모르는 집념과 철두철미한 수사력을 지닌 인물로, 나쁜 놈 잡으려다 좌천된 뺑소니 전담반에서 남다른 수사 방식을 펼치는 팀원들과 더불어 끈질기게 사건을 쫓는 ‘시연’ 역을 통해 공효진은 걸크러시 매력으로 관객들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감독: 이병헌) <스물>을 통해 전매특허 말맛 코미디로 300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이 선보이는 코믹 수사극으로, 특유의 촌철살인 대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위장 창업 수사라는 기발한 소재와 설정이 더해졌다.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라는 사상 초유의 극한직업을 통해 강력한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마약반의 모습을 통해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광해, 왕이 된 남자><7번방의 선물><명량>의 연기파 배우 류승룡이 짠내 폭발하는 마약반의 좀비반장 ‘고반장’ 역을 맡아 오랜만에 정통 코미디에 출연해 ‘희극지왕’의 귀환을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 이하늬가 마약반의 해결사 ‘장형사’로 분해 파격 변신을 예고한다. 여기에 <범죄도시>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던 진선
영화<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만장일치 뜨거운 호평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스윙키즈>가 12월 19일 국내 개봉에 맞춰 전 세계 동시기 개봉을 확정했다. 북미에서는 12월 21일에 개봉이 확정되었으며, 대만과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오세아니아에서는 내년 1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내년 1월 개봉을 확정 지어 12월 19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국, 캐나다, 호주,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23개국에서 선판매되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폭발적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스윙키즈>는 최근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린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행 된 스크리닝을 기점으로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로 선정, 제작한 ‘겨울밤에’(감독 장우진)가 프랑스 낭트3대륙 영화제 청년심사위원상에 이어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제22회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제40회 낭트3대륙영화제 시상식(청년심사위원상 수상)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는 북유럽과 발트해 지역의 가장 큰 국제영화제로 전 세계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심사위원인 안드레아 팔라오(Andrea Pallaoro)는 “두드러진 시적인 영화 언어와 형식적인 엄밀성으로 관계의 분열을 표현하며, 대단히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세계를 창조를 했다”며 심사평을 밝혔다. 또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은 배우 서영화(은주 역)의 연기에 대해 “정지, 침묵, 대화의 부재 속에서도 관객의 몰입을 유지시킨다”며 “균형이 잘 잡힌, 인식 가능한 감정들을 유지하면서도 침묵 속으로 관람객을 초대함으로써 이야기의 정서적인 핵심으로 작용한다”고 호평했다. ‘겨울밤에’는 낭트3대륙영화제와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외에도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벨포트앙트레부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며 국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