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이 지난 16일 열린 ‘2023 뉴미디어 콘텐츠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6회를 맞은 ‘뉴미디어 콘텐츠상’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된 우수 영상콘텐츠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미디어 사업자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국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환경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시상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시상내용은 작품상과 특별상으로 나뉘며, 작품상은 대상 1편과 우수상 총 3편, 특별상은 미디어사업자 2개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몸값'은 한국 드라마 최초로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각본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으로, 이번 심사 과정에서 작품성과 흥행성,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실제 '몸값'은 올 상반기 칸 시리즈 ‘각본상’에 이어 독일 시리엔캠프 ‘비평가상’을 수상해 주목받았으며, 최근에는 북미 지역 최대 규모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라임타임’ 부문에도 공식 초청받으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실제 지난 4월 칸 시리즈 경쟁부문 초청 당시 인터뷰에 참여한 주요 외신들은 △악인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과 배우들의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국제 시상식이 열린다. 부산시는 국내 OTT 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국제시상식인 '2023 ACA & 글로벌 OTT 어워즈' 오는 10월 8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과 아시아 전역의 티비(TV)·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ACA)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국제 OTT 축제가 협력해 통합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콘텐츠 후보 지역도 아시아에서 전 세계로 확대 개편됨에 따라 기존 12개의 시상 부문을 개편한다. 5개의 부문을 새롭게 추가해 총 17개 부문으로 시상식이 운영된다. 공모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부문별 예심과 본심을 거쳐 선정된 후보자 및 후보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9월 중 발표된다. 또 10월 중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 부문으로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 베스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오리지널, 남녀 주·조연상, 신설된 리얼리티&버라이어티 등을 포함한 10개의 경쟁 부문과 공로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이 극장 개봉을 기념해 7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무대인사와 GV를 개최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은 K콘텐츠 최초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각본상’ 수상에 이어 독일 최초의 시리즈·드라마 페스티벌 시리엔캠프 ‘비평가상’을 받은 화제작이다. 이에 국내 관객들이 스크린을 통해 '몸값'을 감상할 기회를 선사하고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먼저 7월 8일(토)에는 '몸값'의 전우성 감독, 진선규, 전종서, 장률 배우가 메가박스 코엑스와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찾아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몸값' 무대인사 관련 자세한 일정은 티빙 SNS와 메가박스∙CGV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9일(일)에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린다. 메가박스 코엑스 컴포트 9관에서는 ‘몸값X몸값 감독 대담’을 주제로 GV가 마련된다. 13시 원작 단편 '몸값' 상영에 이어 '몸값part.1'을 연속 상영한 후 시작하는 해당 GV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을 연출한 전우성 감독과 원작 단편영화 '몸값'의 이충현 감독이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의 진행 아래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오는 9월 개최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모색을 기하는 국내 우수 단편 영화들을 발굴함으로써 창작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가능성 있는 영화와 관객을 연결하고자, 2007년부터 KT&G 상상마당의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영화제이다.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작품 공모는 6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되며, 2022년 9월 이후 완성된 20분 미만의 단편 영화에 한하여 출품이 가능하다. 예심을 거쳐 단편 경쟁 부문, 즉 본선에 진출한 작품들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본선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7개 부문의 수상자에게는 총 1,7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KT&G 상상마당 시네마 관계자는 “단편 영화는 장편 영화로 가기 위한 단계나 수단이 아닌, 그 자체로 뛰어난 미학을 가지고 있다. 국내 단편영화제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창작자들과 관객들을 위해 최선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략한 소감을 남겼다.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춘천영화제(이사장 박기복)가 9월 7일 개막해 9월 11일까지 5일 동안 이어진다. ‘영화의 봄, 낭만의 가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질 춘천영화제는 10주년을 맞이하는 2023년을 ‘재도약의 해’로 정했다. 영화제의 초심으로 돌아가 독립영화에 주목하고, 아울러 ‘문화도시 춘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대중적인 영화 축제로서 많은 관객과 만나는 것이 올해 영화제의 목표다. 이에 기존의 장르 컨셉(SF) 대신, 더 넓은 스펙트럼의 작품들을 상영한다. 상영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경쟁 부문으로는 ‘한국단편경쟁’이 있다. 작품 공모를 통해 출품작을 받고, 그 중 약 15편의 한국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 중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대상(상금 700만원) 1편, 심사위원상 2편(상금 400만원)이 선정된다. 현재 작품 공모중이며 마감일은 6월 12일이다. 이외 섹션들은 모두 비경쟁으로, 먼저 ‘인디 시네마’는 최근 주목받은 한국의 장단편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섹션이다. ‘애니 초이스’ 섹션에선 예술성이 뛰어나거나 대중에게 사랑받은 국내외 장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다큐 포커스’에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국내외 장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부산 영화의전당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2023 아프리카영화제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한국과 아프리카 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아프리카 영화 가운데 케냐, 말라위, 수단, 짐바브웨 등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추천한 아프리카 12개국의 작품 12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영작은 ▲헬리오폴리스(알제리) ▲마콩고(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값비싼 공기·마법서의 유산·조용한 분노 단편선(가나) ▲탈리야(케냐) ▲개미와 베짱이(말라위) ▲락 더 카스바(모로코) ▲오카포의 법칙(나이지리아) ▲아프리카의 모의법정(남아공) ▲ 너는 스무살에 죽을거야(수단) ▲무화과나무 아래(튀니지) ▲소년들의 거짓말(잠비아) ▲프레지던트(짐바브웨) 등이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만나볼 수 있으며 상영작 정보와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프리카 영화를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전문가의 토크 프로그램과 관객과의 대화(GV) 등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올해 개봉작 흥행 1위, 500만 관객 돌파 등 전례 없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이 5월 17일 한국어 더빙판의 공개를 앞두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더빙판 개봉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 먼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인사로 시작된 영상은 '스즈메의 문단속'에 대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애정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감독의 입으로 직접 전하는 '스즈메의 문단속' 한국어 더빙판 개봉 확정 소식이 함께 담겨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한국 팬 여러분들에게 일본어 판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전하며 한국어 더빙판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스즈메의 문단속' 한국어 더빙판에는 국내 최고 성우진들의 캐스팅이 확정되며 일찍부터 초호화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지난 4월 흥행 감사 내한 일정에서 장예나, 정주원, 이경태, 이선율 성우의 더빙 쇼케이스를 본 후 성우들이 눈앞에서 펼쳐내는 생생한 연기와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이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 시장 활성화와 인재 양성을 위해 러닝타임 10분 이내의 버추얼 프로덕션 기반 숏필름 공모전을 개최한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버추얼 프로덕션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더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관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는 숏필름 공모전인 'VA 버추얼 영화제'를 마련했다. 장르와 주제에는 제한이 없으며, 연출 경험이 1회 이상인 연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에 참가해 1차 심사를 통과하는 3개 팀에게는 각 팀당 △제작비 500만 원 지원 △VA STUDIO HANAM 스튜디오 지원 △촬영 에셋 제작 지원 △촬영 장비 렌털 할인 △버추얼 프로덕션 워크숍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최종 대상 선정 1팀에게는 추가적으로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씨네허브 영화제 출품 및 배급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씨네허브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양식으로 △시놉시스 및 시나리오 △제작 계획서(자유양식) △제작비 예산 내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이대휘 김도연 주연의 학원 액션 코미디 영화 '셔틀:최강의 셔틀'이 오는 5월 18일부터 IPTV 및 네이버 시리즈온, 유튜브 영화, 티빙, 웨이브 등을 통해 개봉한다. '셔틀:최강의 셔틀'(이하 '셔틀')은 싸움이라곤 해본 적 없는 빵셔틀 정우(이대휘 분)가, 셔틀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재성(김도연 분)을 중심으로 하는 일진 무리의 폭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액션 드라마이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웨이브 '약한 영웅' 등 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셔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에 차세대 배우로 꼽히는 라이징 스타들의 출연도 하나의 주목 할만한 부분이다. 아이돌 그룹 'AB6IX'의 멤버 이대휘는 우사인볼트라는 별명을 가진 빵셔틀 정우 역을 맡아 드라마는 물론 액션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일진 무리 중에서도 실세 재성 역을 맡은 김도연 또한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그놈이 그놈이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다. 민아 역의 채원빈은 '마녀2', '어사와 조이'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으며 '스위트홈2', '순정복서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5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 대모험 리마스터링'이 레트로 감성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둘리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컨셉으로 화제를 모았던 앞선 포스터들과 달리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996년 개봉 당시의 포스터 컨셉을 그대로 살린 레트로 비주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임코스모스의 불시착으로 광활한 우주에 떨어진 둘리와 도우너, 또치, 마이콜, 희동이, 고길동의 당황한 표정에서 이들이 펼칠 황당무계하고 상상 초월의 모험이 예상된다. 모험의 난도를 높여줄 범상치 않은 조연들도 눈길을 끄는데 메인 캐릭터 못지않은 인기의 가시고기부터 고길동의 숙적 바요킹, 끈질김의 대명사 핵충까지 하나하나 형형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관객을 유혹한다. 여기에 역대급 모험이 펼쳐질 얼음별과 죽은 자만이 갈 수 있는 우주 버스 정거장까지 깨알같이 배치돼있는 메인 포스터는 ‘다시 모험을 떠날 시간이야’라는 카피처럼 보기만 해도 유년 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을 소환하며 가슴 깊이 잠든 동심을 깨운다. ‘아기공룡 둘리’ 시리즈의 유일한 극장판을 디지털 복원한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 대모험 리마스터링'은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천만 배우 김향기와 라이징 스타 안동구가 영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제작 : 오프너필름 | 명필름, 공동제작 : (주)그리고픽쳐스)에 캐스팅되어 지난 5월1일 첫 촬영을 마쳤다. 영화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는 옆에 있기만 해도 좋은 청춘 커플이 만만찮은 현실로부터 그들의 꿈과 사랑을 지켜내려는 이야기이다. <신과 함께>시리즈, <증인>, <한산:용의 출현> 등을 통해 최연소 여우조연상 수상에 이어, 최연소 쌍천만 배우 타이틀까지 섭렵한 김향기는 웹툰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생계를 위해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화란’을 연기한다. 김향기는 “대본을 읽자마자 반해서 무조건 하고 싶었다. 담백한 듯 스펙타클한 시나리오 속 너무나 매력 넘치는 캐릭터인 화란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려 한다.”며 “첫 눈에 반한 작품을 따듯해지는 계절에 담을 수 있게 되어 좋고, 잘 표현해보겠다.”고 크랭크인 소감을 밝혔다. <스위트홈>, <그 해 우리는>, <법대로 사랑하라>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떠오른 안동구는 화란의 남자친구로 힙합을 꿈꿨으나 꿈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동물권행동 카라가 주최하는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조직위원장 전진경, 집행위원장 임순례)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출품 공모를 시작했다. 출품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이다. 출품 부문은 국제단편경쟁과 비경쟁 부문으로 나뉜다. 국제단편경쟁 공모는 2021년 1월 이후 제작된 동물을 소재나 주제로 한 40분 이내의 단편이면 장르 구분 없이 출품 가능하다. 비경쟁 부문은 동물 영화 최신작을 비롯해 전 세계 동물권 논의의 다양한 층위를 살피는 장편과 단편 모두 출품할 수 있다. 출품을 원하는 영화인은 서울동물영화제 홈페이지 또는 필름프리웨이에서 온라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국제단편경쟁은 예선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영화제 기간 온,오프라인으로 상영되며, 본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작품상(500만원) 1편, 관객상(200만원) 1편으로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서울동물영화제 측은 동물이 존엄한 생명으로서 본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영화 제작 과정 및 영화제 운영 과정에서도 공존을 모색하고자 하며, 영화제의 비전과 미션에 공감하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이 지난 19일 저녁(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6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장편 경쟁부문 '각본상(Best Screenplay)'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몸값'은 한국 드라마 최초이자 국내 OTT 오리지널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칸 시리즈 수상이라는 새 역사를 기록했다. 티빙은 이번 '몸값'의 칸 시리즈 장편 경쟁부문 수상으로 국내 OTT 오리지널 시리즈의 경쟁력과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또 한번 입증해냈다. 각본상 수상을 위해 단상에 오른 전우성 감독은 ''몸값'이 매우 독특한 콘셉트를 지닌 작품인데 이를 알아봐주시고 초청해주셔서 영광이다'면서, '여기에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공동각본가) 병윤아, 재민아! 우리가 해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몸값'은 올해 칸 시리즈 경쟁부문 초청작 중 유일한 K콘텐츠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공식 스크리닝에는 2,3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약 3분간 기립박수와 함께 작품을 향한 찬사를 보냈다. 르 피가로, 파노라마 등 인터뷰에 참석한 주요 외신들도 작품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5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장동윤X박유나 커플의 싱그러운 청춘 케미를 예고한 '롱디'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롱디'는 서른을 앞두고,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5년차 동갑 커플 '도하'와 '태인'의 언택트 러브 스토리. 랜선으로 24시간 연결된 요즘 세대의 연애 방식을 ‘스크린라이프’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인디밴드 ‘연신굽신’ 보컬 태인(박유나)과 그의 팬 도하(장동윤)의 첫 만남이 통통 튀는 감성으로 담겨있다. 아기자기한 폰트와 귀여운 이모티콘이 돋보이는 영상은 모바일 시대에 맞게 세로형으로 만들어져 세로 화면에 익숙한 요즘 세대의 취향을 겨냥했다. 특히 스마트폰, PC 화면 등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으로 장면을 구성한 ‘스크린라이프(Screenlife)’ 형식의 영화처럼 티저 예고편 역시 스마트폰 화면만으로 편집돼 신선함을 더했다. 여기에 기존 영화 예고편에서 보기 드문 화질과 거친 카메라의 움직임이 어우러져 실제 커플 영상처럼 현실감을 높였다. 티저 예고편에서 도하는 버스킹 공연을 하던 태인을 발견하고 한눈에 반해 덕질을 시작한다. 특히 ‘우주최강 입덕여신’이라는 태그가 태인을 향한 도하의
문화저널코리아 주기석 기자 |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웹툰으로 재탄생된다. 지난 2014년 OCN에서 방송된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최근 웹툰화를 확정 짓고 연재를 준비하고 있다.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한다는 일명 '나쁜 놈 잡는 나쁜 녀석들'이라는 설정과 스릴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배우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등이 출연했다. 웹툰 '나쁜 녀석들'은 추후 네이버, 카카오 등 웹툰 플랫폼에서 연재될 예정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