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무대를 펼쳤다. Baby DONT Cry는 매 음악방송마다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곡 분위기에 맞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였다.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고,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화려한 세트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쉴 틈 없이 변화하는 동선과 연출로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담은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밴드 SURL의 드러머 오명석이 첫 드럼 교본 「오명석의 얼렁뚱땅 드럼 교본」을 출간한다. 이번 교본은 드럼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입문서로,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3월 30일 월요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저자인 오명석은 2018년 밴드 SURL의 드러머로 데뷔해 탄탄한 연주를 바탕으로 팀의 리듬을 이끌어왔다. 연주뿐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단순한 드러머를 넘어 밴드의 음악적 정체성을 함께 만들어온 멤버다. 데뷔 첫해부터 캐나다, 독일, 대만, 싱가포르, 태국, 미국 등 주요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고, 이후 북미 13개 도시 투어와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멕시코 및 미국 추가 공연까지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펜타곤의 정우석, Lacuna의 정민혁과 함께 KIK을 결성해 연주뿐 아니라 송라이팅과 작사 역량까지 보여주며 아티스트로서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명석은 “음악을 배우고, 악기를 배운다는 건 생각보다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그 마음을 필자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드럼을 쉽고, 재밌게, 그리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홉(AHOF) 서정우와 차웅기가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정우와 차웅기는 30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아홉은 '친한친구 방송반'을 통해 데뷔 첫 스페셜 DJ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다양한 멤버 유닛으로 방송이 진행됐지만, 서정우와 차웅기가 함께하는 조합은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터. 이번 동반 출연은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이미 여러 활동을 통해 입증됐다. 앞서 서정우와 차웅기는 '아이돌라디오' 스페셜 DJ와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호흡하며 형과 동생의 편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그간 다져온 호흡을 바탕으로 '친한친구 방송반'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진 토크와 진행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이 청취자들의 밤을 더욱 즐겁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우와 차웅기가 속한 아홉은 활발한 활동으로 괴물 신인을 넘어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시상식을 휩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이 오는 4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우리동네 실내악>을 개최한다. <우리동네 실내악>은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대표 공익 프로그램으로 광진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봄의 정취를 담은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비발디의 대표 명곡들과 ‘오즈의 마법사’, ‘미녀와 야수’ 등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속 주제곡들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다양한 클래식 악기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동네 실내악>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의 광진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약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naruart.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예약 및 공연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02-2049-4700)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계배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이번 <우리동네 실내악> 공연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를 구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4월 27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TWS(투어스)가 팬미팅과 VR 콘서트를 잇는 전방위 활약으로 2026년 1분기 K-POP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TWS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두 번째 팬미팅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팬미팅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열기로 인기를 입증했다. 이 같은 화력은 VR 콘서트를 통해 극장가 흥행으로까지 확장됐다. AMAZE(어메이즈)와 함께 제작한 TWS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매진되고, 2차 티켓 오픈 당시 서버가 다운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높은 관람 만족도를 바탕으로 메가박스 실관람객 평점 만점을 기록, 개봉 4주 차에도 전체 무비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역대 VR 콘서트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TWS의 파워가 극장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1986년 첫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40년 동안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ROCK 밴드의 전설, 그룹 "부활"이 14집 Part-Ⅰ " Where Is Here " 을 발표한다. 부활의 리더 김태원은 "부활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 " Where Is Here " 은 2012년 13집으로 멈추어 있던 14년만의 연결이다. 시간에 흐려져가는 순수를 찾아 되돌아 가야함을 그리워한다. 애니메이션 <SNOW MAN>의 동심에 감동을 곡으로 서사했다" 으로 소감을 전한다. 타이틀 곡 "돛에 부는 바람"의 호소력 짙은 박완규의 울림을 시작으로 김태원의 기억과 추억의 애틋함이 되새기어지는 연주곡 " 꽃에 녹는다", "꽃"의 새로운 해석과 "풍경"이 수록되어 앨범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1996년 부활 헌정 앨범을 가지고 김태원을 찾아왔던 신해철의 미발표곡인 <천국에서> (부활2집) 리메이크 곡이 수록되어 있다. 부활의 정규앨범 14집은 총 10곡으로 이루어져, 2026년 가을에 발표되는 Part-Ⅱ 를 통해 완성되며, LP 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부활의 정규앨범 14집은 멈추지 않는 음악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사)대한가수협회는 3월 24일 현대교육재단 아트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총회는 (사)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을 비롯한 협회 주요 임원인 박상민, 임희숙, 유현상, 장미화, 금잔디, 김희진, 피터펀, 이용, 강혜연, 신유, 옥희, 현당, 김시동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참여한 심도 있는 토론 끝에 기존 ‘성인가요’라는 표현을 ‘대중가요’로 명칭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이를 공식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이 특정 연령층에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보다 폭넓은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협회 발전과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공헌을 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명예헌정상에는 태진아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가수상에 박상민, 공로가수상에 임희숙, 신인가수상에 남궁진, 윤태화, 모범가수상에 송별, 양지원, 봉사상에 김희진, 감사패에 김시동 감사 등으로 공연, 봉사, 조직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회원들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누적 팬 투표 75만표를 돌파하며 26일 오전 11시에 2차 팬 투표를 오픈한다. 이번 ‘K-트롯 그랜드 어워즈’의 1차 투표에서만 누적 75만 표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참여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트로트 왕좌를 향한 팬심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TOP 10’ 부문에서는 1위 박서진, 2위 장민호, 3위 김용빈이 초 접전 양상을 보이며 단 몇 표 차이로 순위가 뒤바뀌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으며 팬들의 선택 한 번이 곧 순위를 바꾸는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이다. 또한 ‘케이트롯 남자가수’ 부문은 1위 손태진, 2위 박서진, 3위 추혁진이 맹렬히 추격 중이며 ‘케이트롯 여자가수’ 부문은 1위 마이진, 2위 전유진, 3위 빈예서가 상위권을 형성하며 양보 없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2차 투표는 3월 26일(목) 오전 11시부터 4월 10일(금)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실질적인 최종 순위를 결정짓는 핵심 라운드이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 여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뒤집힐 수 있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박봉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로시니의 대표 희극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4월 17일(금)과 18일(토)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만능 재주꾼 피가로의 기지와 알마비바백작과 로지나의 사랑이 다양한 변장과 소동 속에서 펼쳐지는 희극 오페라로 빠른 전개와 경쾌한 음악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주요 출연진은 4월 17일 공연에는 ▲국립오페라단 ‘윌리엄 텔’ 국내 초연 주역으로 활약한 바리톤 김종표가 피가로 역 ▲이탈리아 Citt di Magenta 국제 성악콩쿠르 우승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소프라노 김신혜가 로지나 역을 맡는다. ▲BBC Cardiff Singer of the World 파이널리스트 테너 정제윤은알마비바 백작 역 ▲바리톤 장성일이 바르톨로 역으로 함께한다. 4월 18일 공연에는 ▲Giulietta Simionato 국제콩쿠르 우승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리톤김성결이 피가로 역 ▲국립오페라단 콩쿠르 대상 수상 경력을 지닌 소프라노 양두름이 로지나 역으로 출연한다. ▲이탈리아 주요 극장에서 활동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빛과 연기를 다루는 미지의 세계 ‘연술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 『나팔의 소리』가 출간됐다. 신간 『나팔의 소리』는 우연한 계기로 연술의 재능을 발견한 주인공 ‘우진’이 교육 기관인 ‘연하광채’에 입학하며 겪는 신비로운 성장기를 담아냈다. 동서양의 양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학교 ‘연하광채’에서 주인공 우진은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촘촘하게 쌓인 사건들 사이에서 잊고 있었던 순수한 열정과 자아의 실마리를 찾아 나간다. 총 10개 장으로 구성된 책은 홀로 남겨진 듯한 쓸쓸한 내면에서 시작해 찬란한 빛의 세계로 뛰어드는 주인공의 여정을 심층적으로 다룬다. 낯선 미지의 세계인 ‘연술계’에 발을 디딘 우진이 불현듯 덮쳐오는 불안감을 이겨내고 변화를 수용하는 과정은, 마치 우리 모두가 겪어온 성장의 진통을 닮아 있다. 특히 웹툰 <정년이>의 나몬 작가가 참여한 표지 일러스트는 이러한 웅장한 대자연과 신비로운 학교의 풍경을 시각화하여, 독자가 우진의 목소리와 아름다운 나팔 소리에 온전히 몰입하도록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 저자 박기현은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상상의 조각들을 군 복무 시절 접한 장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4월호 김용빈호가 완판을 기록했다. 26일 트롯티어 측에 따르면 이번 4월호는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준비된 수량이 전량 소진됐다. 특히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을 중심으로 한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이 완판을 이끈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 구매를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팬들은 개인 소장용 구매는 물론, 기부 형태의 참여까지 병행하며 흐름을 확산시켰다. 여기에 팬카페 운영진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완판 달성을 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4월호는 ‘THE RIGHT TIME, 지금 가장 김용빈다운 시간’을 주제로, ‘미스터트롯3’ 진 등극 이후 전성기를 맞이한 김용빈의 현재를 집중 조명했다. 소년 신동 시절부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가수로서의 시간과 방향성을 깊이 있게 풀어냈다. 특히 팬클럽 ‘사랑빈’이 참여한 특별 페이지는 팬들이 직접 남긴 문장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낸 시간을 담아낸 상징적인 콘텐츠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탑(T.O.P)이 압도적인 사운드 스케일을 예고했다. 탑은 오는 4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위켄드(The Weeknd) 등 글로벌 팝 아이콘들과 작업해온 엔지니어 일코(IRKO)가 전곡 사운드 디자인 및 믹싱을 맡았다.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을 거머쥔 그는 음악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독보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완성시켰다. 또한 앨범 전 트랙에 도입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싱은 밀도 높은 공간감을 구현, 리스너에게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장의 정교한 감각이 더해진 탑의 신보는 ‘눈과 귀로 경험하는 다차원의 예술’이라는 새로운 사운드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앞서 탑의 정규앨범에는 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를 비롯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앨범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뮤직비디오 미술 총괄로 참여했다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공연제작사 ㈜문컴퍼니(대표 문승용)가 오는6월 개막 예정인 창작 초연 연극<다정한 배웅>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연극 <다정한 배웅>은 특수청소업체를 배경으로, 고인의 마지막 자리를 정리하며 남겨진 사람들의 시간을 다시 살아가게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죽음을 다루되, 무겁지만은 않은 시선으로 ‘티 내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다정’의 의미를 관객에게 전한다. 평생 “어쩔 수 없었다”는 말로 자신의 삶을 정리해온 인물, 특수청소 경력 20년의 베테랑 ‘반춘배’ 역에는 장용과 서인석이 출연한다. 무뚝뚝하지만 현장을 누구보다 성실히 지켜온 춘배는 예상치 못한 인연과 마주하며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는 인물이다. 젊은 나이에 특수청소업체 ‘꽃향기’를 운영하는 사장 ‘박민재’ 역에는 정겨운, 금동현이 출연한다. 냉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사람의 온기를 믿는 민재는 춘배와 부딪히며 또 다른 방식의 ‘다정’을 보여줄 예정이다.Mnet <프로듀스X101> 출신이자 그룹 ‘EPEX’로 활동했던 금동현은 이번 작품으로 연극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반춘배의 전처 ‘윤선영’ 역에는 서권순과 방은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다가오는 5월 개막하는 창작 뮤지컬 ‘아웃캐스트’ [(주)엠제이스타피시]의 캐스팅이 공개되었다. 뮤지컬 ‘아웃캐스트’는, 콘서트 뮤지컬 ‘트루스토리’, 뮤지컬 ‘천사에 관하여;타락천사편’, ‘아폴로니아’, ‘아킬레스’, ‘라레볼뤼시옹’, ‘스톤’, ‘꼼메디아 디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김운기 연출, 이희준 작가, 이아람 작곡가가 함께 한다. 맨해튼 뒷골목의 구제샵. 오늘밤도 벌어지는 두 사람의 연극놀이.귀족과 서민 모두가 교회에 출석하여 가장 값진 것을 바치며 기도하던 시절.그러나, 폐허로 버려진 고대의 신전에도 누군가 두고 간 소망의 돌이 쌓이던 시절.냉혹하기로 유명한 젊은 수사가 이단 재판을 선포한다. 광야에서 불경한 노래를 부르며 추종자를 늘려가던 청년.수사는 청년의 삶 자체가 이단의 예언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고발한다. 2월 막을 올린 뮤지컬 ‘스톤’에 이어 이동연, 박경호, 이승준, 이세헌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였으며, 차규민, 함태규가 새로 합류한다. 이단을 증오하는 수사 ‘알렉산드로스’ 역에는 이승준, 이세헌, 함태규가 캐스팅되었다.광야에서 노래하는 자 ‘필로스’역은 이동연, 박경호, 차규민이 연기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본스타트레이닝센터 홍기성 대표가 최근 중국 항저우를 방문해 중국 유명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웨이야(Viya)와 그의 남편 둥하이펑(董海峰) 부부와 만난 사실이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만남은 항저우에서 이루어졌으며, 한중 문화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교육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의 연기·보컬·댄스 등 엔터테인먼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본스타 중국 설립’ 가능성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이야는 중국 타오바오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대표해 온 인플루언서로, 중국 라이브커머스 산업 성장 과정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인물이다. 현재는 공개적인 활동보다는 라이브커머스 및 인플루언서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둥하이펑은 웨이야의 사업을 함께 이끌어 온 핵심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기업 첸쉰(谦寻)을 중심으로 커머스, 숏폼 동영상 콘텐츠, 제작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중국 전역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의 전략과 운영을 총괄하며 웨이야의 활동을 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