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가수 아이유(IU)의 히트곡 ‘Blueming(블루밍)’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lueming’ 뮤직비디오는 2월 1일 오후 7시 8분경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팔레트’, ‘삐삐’에 이은 아이유의 통산 세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 기록으로, 2019년 11월 공개 이후 약 6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Blueming’은 사랑의 설렘을 메신저 대화에 비유한 가사와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아이유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담아냈다. 발표 당시 음원 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재생되며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뮤직비디오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듯한 재치 있는 연출과 다채로운 색감, 아이유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친근한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고, 현재까지도 ‘N차 시청’을 이끄는 콘텐츠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Blueming’을 비롯해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에잇’, ‘Celebrity’, ‘라일락’, ‘Love wins all’ 등 총 9편의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며 국내외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