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 측이 새 시즌을 화려하게 빛낼 OST 가창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톤뮤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OST 라인업 쇼츠 영상에 따르면, 이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앨범에는 소수빈, 신인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 THAMA, JUNNY (주니), 라이즈 앤톤 (ANTON) 등 독보적인 실력과 음색을 갖춘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시즌 1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OST 2곡을 리메이크하여 수록해 특별함을 더한다. 웬디 (WENDY)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는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로, 나상현씨밴드가 불렀던 ‘주인공’은 신인류의 ‘주인공 (2026 Ver.)’으로 재탄생한다. 남녀 보컬을 반전시켜 새롭게 재해석한 두 곡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과 신선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 THAMA의 ‘유성’, JUNNY의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글로벌 패션기업 샤넬(Chanel)이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 코코드메르에 상표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나섰다. 기초화장품을 제조하는 국내 중소기업 ‘코코드메르(COCODEMER)’는 최근 샤넬의 법률대리 로펌(Banning)으로부터 상표권 침해와 관련한 경고장을 받았다. 코코드메르에 포함된 ‘COCO’가 시각적, 개념적으로 샤넬의 ‘COCO’와 동일하다는 이유다. 또한 상표 출원에 대한 이의제기와 더불어 소송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혀왔다. 샤넬이 로펌을 통해 주장하는 상표 ‘COCO’는 샤넬 창업자인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의 애칭(코코 샤넬)이다. 이에 김유민 코코드메르 대표는 “코코드메르는 인도양의 세이셸에서 나는 야자수의 거대한 열매(Coco de Mer)를 부르는 고유명사”라며 “샤넬과 전혀 관련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대만 등에도 이미 상표등록을 마치고 현지 마케팅을 위한 홍보영상까지 제작했는데, 이번 분쟁으로 마케팅은커녕 제품조차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샤넬 로펌의 공문을 접수한 코코드메르는 분쟁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수출을 중단했다. 약 4억 원 상당의 재고를 고스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는 2024년 12월 탄핵정국 이후 이어진 광장의 감각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남아 있는지, 그리고 그 감각이 극장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다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작품은 관객을 공연의 수동적 소비자가 아닌, 함께 말하고 듣고 움직이며 하나의 집단을 이루는 존재로 다시 바라본다. 작품은 1부 ‘집회’와 2부 ‘극장’으로 구성되며, 광장으로 대표되는 집회와 극장으로 대표되는 연극이 결합된 실험적 형식이자 관객 참여형 연극이라는 데서 기대를 모은다. 1부‘집회’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공연일 오후 2시에 혜화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공연 창작자들이 집회 형태의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닌, 여러 활동가들이 “[ ]이 민주주의를 완성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실제 조직된 집회에 관객들을 초대한다. 2부‘극장’은 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삐삐 암호와 IMF…1998 그 시절 ‘날 것’의 중3 교실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극단 웃는고양이는 오는 4월 24일, 1998년의 공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휴먼 드라마 연극 <3학년 10반>을 미마지 물빛극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작품은 삐삐 진동과 IMF의 찬바람이 공존하던 1998년과, 그로부터 20년의 세월이 흐른 재회의 순간을 교차하며 관객들을 일순간 가장 ‘나다웠던’ 시절로 강제 소환한다. 연극<3학년 10반>은 소극장 무대의 물리적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매 회차 11명의 배우가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는 관객을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3학년 10반 교실의 일원으로 변모시킨다. 특히 무대를 채우는 캐릭터들은 관객 누구나 “우리 반에도 저런 친구 하나쯤 있었지”라고 무릎을 칠만큼 친근하다. 무뚝뚝하지만 자기만의 선이 확실한 친구, 가난을 숨긴 채 자존심 하나로 버티는 전학생, 반찬을 바리바리 싸 오며 학급의 온기를 챙기는 오지랖 넓은 반장, 예쁜 외모와 달리 입만 열면 깨는 반전 매력의 왈가닥까지. 우리 곁에 실존했을 법한 인물들이 빚어내는 우당탕탕 성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첼리스트 김소연의 독주회가 오는 4월 20일(월)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김소연은 예원학교·서울예술고등학교 명예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 입학·졸업했다. 이후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음대에서 다비드 게링가스·트롤스 스바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프랭크 브리지(Frank Bridge, 1879-1941)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네 개 소품(Four Pieces for Cello and Piano, H. 104)은 1918년작이다. 첼로의 따뜻한 음색이 강조된 서정소품이다. 클로드 드뷔시(Claude Debussy, 1862-1918) 첼로 소나타(Cello Sonata in D minor, L. 135)는 1915년 발표했다. 모호한 화성과 자유로운 선율이 어울어진다. 프랭크 브리지의 첼로 소나타(Sonata for Cello and Piano, H. 125)는 1917년작 대작 소나타다. 후기 낭만주의 형식의 격정적 고조, 섬세한 대화가 조화를 이룬다. 알베르토 히나스테라(Alberto Ginastera, 1916–1983)는 벨라 바르토크가 헝가리 민속음악을 정리한 것처럼 아르헨티나 민속 음악을 현대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류현진재단 류현진 이사장이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8일(수) 오전 11시 30분,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류현진 이사장과 배지현 아나운서, 류현진재단 조수빈 사무국장,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류현진 이사장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22년, 2023년에 각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여 지금껏 소아암 환아 총 9명에게 치료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류현진 이사장은 그간 어린이의 생명을 살리는 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클럽 ‘KCLF아너스클럽’의 노블회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번 1억 원 후원금은 전액 또한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의 치료비와 수술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서 류현진 이사장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 류현진재단에 1억 원, 총 2억 원을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류현진 이사장은 “의미 있는 해에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상반기 국내 미술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행사는 참가 갤러리 169곳이 함께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첫날부터 행사장 입구에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화랑미술제는 올해로 44회를 맞은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다. 올해 행사는 8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코엑스 3층 C·D홀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판매 중심 행사를 넘어, 전시 구성과 프로그램, 관람 환경 전반을 확장한 ‘입체적 아트페어’로의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개막일 현장 분위기는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다. 주최 측에 따르면 첫날 방문객은 약 4,500명에 달했다. 무엇보다 눈에 띈 변화는 젊은 컬렉터의 존재감이었다. 특정 블루칩 작가에만 쏠리는 분위기보다는 중견·신진 작가 부스까지 고르게 발길이 이어졌고, 실제 현장에서는 상담과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졌다. 참여 갤러리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올해 첫 대형 아트페어에 대한 관람객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적극적”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이날 오후 D홀 토크 라운지에서
문화저널코리아 고병식 기자 | 보이그룹 ‘빅톤’출신 강승식이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Sur(fp)hase(서페이스)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ur(fp)hase’ 는 끊임없이 밀려오고 부서지며 다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파도’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멈추지 않고 변화하는 청춘의 순간들을 포착하며,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타이틀에 포함된 ‘fp (forte-piano)’는 강하게 몰아치다가도 부드럽게 가라앉는 감정의 대비를 의미, 하나의 흐름 안에 공존하는 상반된 감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또한 이번 앨범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불완전함과 흔들림,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거칠게 부딪히기도, 조용히 스며들기도 하는 감정의 흐름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타이틀곡 ‘기억의 잔상’은 꿈을 좇아 달려온 시간 위에 남겨진 감정의 흔적을 따라가는 곡이다. 선명하게 붙잡히지 않는 기억과 감정들이 겹쳐지고 번지며 또 다른 현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수많은 순간들이 하나의 궤적으로 이어지고, 결국 어딘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피아니스트 이영주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거쳐 빈 국립음대에 최연소로 입학하여 학사 및 석사과정(Magistra der Künste)을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Teaching Assistant로 전액 장학을 받았으며, 2024년 2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논문: 「페루치오 부소니의 《대위법적 환상곡》 분석연구: 창작과 편곡의 경계」) 일찍이 국내 여러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제물포축제 콩쿠르 대상,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및 틴에이저 콩쿠르 1위, 음연 콩쿠르 2위를 수상하였으며, 이후 오스트리아에서 Steinway & Sons 콩쿠르 특별상, Prima la Musica 콩쿠르 1위, Elena Rombro Stepanow 콩쿠르 1위, Josef Dichler 콩쿠르 2위를 수상하며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확고히 하였다. 특히 Steinway & Sons 콩쿠르 참가 당시 심사위원장인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의 추천으로 오스트리아 오시아흐에서 열린 Carinthischer Sommer Festival에 초청되어 독주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허다미가 첫 앨범 ‘오로라(Aurora)’를 낸다. 허다미는 4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로라(Aurora)’를 발매한다. ‘오로라(Aurora)’는 하루의 끝, 누군가의 안부가 필요해지는 밤을 위한 노래다. 지친 하루를 마주한 순간에도 다시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담고 있다. 서툰 과정과 숨기고 싶은 모습까지도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는 고백. 오로라는 더 나아진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빛나기 시작한다. 감성적인 코드 위에 맑은 음색으로 표현되는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에너지 있는 Palm Mute 일렉기타로 긴장감 있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다양한 악기들이 차분히 공간을 채우며 곡의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넓혀간다. 곳곳에 배치된 우주적인 FX 사운드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곡을 들을 때, 별빛이 떨어지는 소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게 만들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허다미는 이번 신곡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디알로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박형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전 세계를 열광시킨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역사적인 무대를 담은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차별화된 입체 음향과 몰입도를 제공하는 광음시네마 개봉을 확정했다. [감독: 사울 스위머 | 출연: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존 디콘 | 수입: ㈜피터팬픽쳐스 | 배급: 판씨네마㈜ |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개봉: 2026년 4월 15일]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가득 채운 1981년의 전설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한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롯데시네마가 자체 개발한 사운드 중심의 특화관인 광음시네마 개봉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광음시네마는 롯데시네마가 자체 개발한 사운드 특화 상영관으로 일반 상영관 대비 압도적인 음향 출력과 입체적인 사운드 설계를 통해 관객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사운드를 ‘온몸으로 느끼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뮤지컬 영화, 콘서트 무비 등 음악이 핵심인 작품과의 탁월한 궁합을 자랑하며 <퀸 락 몬트리올>의 진가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화사(HWASA)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 화사는 앞서 ‘So Cute’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디저트 맛집’ 입지를 강화하며 신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출시하며, 골라 먹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버터가 쫀득해떡’은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1,400원의 가격에 6개입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더해 가성비를 높여 봄철 간식은 물론, 부담없는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함께 선보이는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메가MGC커피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젤라또를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플레이버 중 2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초코볼, 믹스 씨리얼, 마들렌 콘과자를 기본 토핑으로 구성해 바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 플로(FLO)는 봄을 맞아 인기곡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봄 시즌송이 동시에 부상하는 다층적 음악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곡이 차트를 장기간 독점하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신곡과 기존 시즌송, 세대별 인기곡이 차트 내에서 공존하는 양상이다. 완연한 봄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맞물리며 계절감을 반영한 음악 소비가 확대된 결과다. 도경수의 ‘팝콘(Popcorn)’은 발매 약 2년 만에 차트 1위에 오르며 대표적 벚꽃 차트 역주행 사례로 꼽혔다. 경쾌한 분위기로 ‘결혼식 신랑 행진곡’ 입소문을 탄 해당 곡은 예식 현장을 중심으로 청취량이 급증했다. 4월 3일 11시 10위권 진입에 이어 6일 23시에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전통적인 봄 시즌송의 영향력도 지속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벚꽃 절정 시기였던 지난 주말 플로 차트 최고 16위까지 반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 역시 지난 2일 차트에 재진입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 중이다. 1020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흥 강자들의 활약도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Klang Ruler)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 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TOUR」 in Seoul(클랭 룰러 2026 「마그넷+투어」 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yonkey)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오토나블루)’와 ‘Tokyo Calling(도쿄 콜링)’ 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