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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AFC, 'No Violence' 격투기 폭력, 착취 문화 근절 나선다.

[문화저널코리아] 이성훈기자 = 최근 폭행, 착취, 폭언 등 격투기 관계자의 일탈이 연일 뉴스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의 잘못이라고 치부하고 넘어가기에는 사태의 심각성이 위중하다.

여기에 국내 메이저 격투기 단체 AFC(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대표 박호준)가 적극적인 의사표명을 하며 앞장서 나섰다.

일련의 불미스런 사태와 관련해서 AFC, 폭행, 폭언, 착취 등의 가해자와 연관된 개인, 기업, 단체와는 일절 교류를 하지 않겠으며, 현재 연관된 인물, 단체, 기업과는 무기한 관계 단절을 공표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박호준 대표는 이러한 결정을 내부 방침에 그치지 않고 모든 격투단체와 체육관이 함께 하는 'No Violence' 운동으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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