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속초 6.7℃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춘천 9.9℃
  • 맑음강릉 7.1℃
  • 구름많음동해 6.1℃
  • 맑음서울 9.9℃
  • 맑음인천 6.7℃
  • 맑음청주 10.5℃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5℃
  • 맑음전주 9.6℃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0.1℃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서귀포 12.9℃
  • 맑음양평 ℃
  • 맑음이천 10.3℃
  • 맑음제천 8.8℃
  • 맑음천안 8.7℃
  • 맑음보령 7.9℃
  • 맑음부안 6.7℃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영화

강릉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에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 선임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강릉국제영화제가 신임 집행위원장에 오정완 영화사 봄 대표를 선임했다.

 

사단법인 강릉국제영화제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의결을 통해 오정완 대표를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5년 3월까지다.

 

오정완 신임 집행위원장은 1999년 영화사 봄을 창립한 후 <반칙왕>(2000), <장화, 홍련><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2003), <달콤한 인생><너는 내 운명>(2005), <해변의 여인>(2006), <밤과 낮>(2007), <멋진 하루>(2008),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카운트다운>(2011), <남과 여>(2016)와 개봉을 앞둔 <원더랜드>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했다.

 

경기영상위원회 위원, AFA(아시아 영화상) 운영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집행위원장 체제로 조직을 재정비한 제4회 강릉국제영화제는 2022년 11월 강릉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배너

CJK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