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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데드맨', 극장 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조진웅X김희애X이수경, ‘이름값’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이름을 사고파는 ‘바지사장’ 세계를 소재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범죄추적극 '데드맨'이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데드맨'은 봉준호 감독 연출작 '괴물'의 공동 각본을 썼던 하준원 감독의 데뷔작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바지사장’ 세계의 실체를 파헤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 스토리와 얽히고설킨 다채로운 캐릭터 군단,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범죄 추적극만의 장르적 재미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했다.

 

여기에 바지사장 세계에서 이름을 날리다 하루아침에 ‘데드맨’이 된 ‘이만재’ 역을 맡아 전매특허 추적 연기를 선보인 조진웅, 이름을 알리는 데 정평이 난 정치판 최고의 컨설턴트 ‘심여사’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한 김희애, ‘이만재’ 이름을 쫓는 [이만재는 살아있다] 채널 운영자 ‘공희주’로 변신해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한 이수경. 그리고 박호산, 전무송, 이시훈, 최재웅, 유연수, 김원해, 정운선, 최영우 등 ‘이름값’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였다.

 

'데드맨'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지니, SK Btv, LG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TV(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까지 안방극장으로 이끌며 흥미진진한 추적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드맨'은 전국 극장과 함께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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