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인공지능전문교육원(원장 정다금)은 최고경영자(CEO)와 전문자격사, 기관 임원급을 대상으로 운영한 ‘AIELP 최고위과정(AI Executive Leadership Program)’ 1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ELP 최고위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업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업무 자동화, 콘텐츠 제작, 데이터 활용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약 12주간 진행된 이번 1기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업무 구조 재설계와 생산성 향상 전략을 실습 중심으로 수행했다. 1기 강사진에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서용석 교수, 2026 머니트랜드 저자 김광석 교수, 야나두 김민철 대표, 영화감독 강석범, 플랫폼트리 채문기 대표, 인캐스트 홍도성 대표, 그리고 정다금 원장이 참여해 AI 전략, 경제, 콘텐츠, 비즈니스 실행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을 구성했다. 정다금 원장은 “AI는 선택이 아닌 생산성 인프라로, 활용 여부에 따라 기업 경쟁력 격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A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화려한 음색과 깊은 음악성을 겸비한 소프라노 김선희의 독창회가 오는 4월 17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소프라노 김선희는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후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밀라노 G. Verdi 국립음악원, 베르첼리 G. B. Viotti 최고연주자과정, 이탈리아 도니제티 아카데미아 지휘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국내에서는 한세대학교 음악과 음악학(D.M.A)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호남예술제에서 여러 차례 최고상과 제1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서울경제 공로상을 수상한 그녀는 한국음악협회(서울) 전국 학생대회에서 1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F. Schubert 국제콩쿠르 1위 없는 2위, 이탈리아 Rodi 국제콩쿠르 2위, 이탈리아 Tortona 국제콩쿠르 3위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 입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노벨평화상 광주정상회의 독창자, 뉴욕 UN 세계 고아의 날 포럼의 독창자로서 보여준 뛰어난 가창력과 광주 비엔날레 개막식,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보여준 무대 매너는 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김선희를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그녀는 소프라노 김선희는 전남대학교, 호남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샹송·칸초네 디바 이미배가 깊어진 감성과 함께 2026년 봄, 다시 무대에 오른다.이미배는 오는 5월 2일(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재회한다. 그녀는 1980년대, 에디트 피아프의 대표곡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과 살바토레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Tombe La Neige)’를 한국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당시 평단은 이미배의 무대를 두고 “노래의 본질을 아는 가수”라 극찬하며, 그녀만의 깊이 있는 음색과 절제된 감성 표현에 찬사를 보냈다. 1951년생 이미배는 경기여고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지성파 아티스트로, 1971년 TBC 주최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음악 인생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1979년 1집 ‘뱃사공’으로 데뷔, ‘당신은 안개였나요’라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을 탄생시키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특히 지난해 3월 열린 단독 콘서트는 오랜 시간 그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변함없는 중저음의 깊은 울림과 세월을 머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110편의 공연, 200만 관객과 함께한 한국 연극 대표 브랜드 ‘연극열전’의 20주년 기념 시즌 [연극열전10] 여덟 번째 작품, 연극 <마우스피스>가 오는 4월 4일 대학로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막을 올린다. <마우스피스>는 연극열전의 20주년을 맞아 실시한 관객 투표 ‘관객’s CHOICE’ 부문에서 득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두터운 신뢰와 지지를 보여주는 결과로 올봄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의 설 전망이다.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대담하고 정교한 이 시대의 정치극 <마우스피스>는 스코틀랜드 극작가 키이란 헐리(Kieran Hurley)의 작품으로, 2018년 에든버러 초연 당시 사회적 불평등과 예술의 책임을 첨예하게 그려내며 ‘우리 시대의 정치극’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20년과 2021년 두 차례에 걸친 국내 공연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정교한 드라마’, ‘시대를 꿰뚫으며 예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자연스럽게 요하는 수작’, ‘연극이 말의 예술임을 실감케 하는 작품’이라는 언론의 호평과 함께 관객 평점 9.9점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이콘(iKON)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아이콘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진행된 완전체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맏형 김진환부터 정찬우, 바비(BOBBY), 송윤형까지 군 복무를 마친 네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제대 이후 처음으로 하는 팀 콘서트인 만큼,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오랜 시간 군백기를 기다려준 아이코닉(공식 팬덤명)을 위해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아이콘은 순차적으로 군백기 마침표를 찍으며 솔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 번째로 복무를 마친 김진환은 새 앨범 ‘207’ 발매에 이어 일본 및 아시아 투어와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솔로 콘서트 등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해 왔다. 지난해 12월 제대한 바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유튜브 피식대학을 통해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세미가 진짜 엄마가 되기 위한 콘텐츠를 시작했다. 31일 첫 런칭된 ‘유아맘’은 박세미가 3040 엄마들의 진짜 삶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유튜브 콘텐츠다. 첫 콘텐츠에서 박세미는 영어유치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영어유치원을 보내고 있는 실제 엄마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영어유치원에 방문한 박세미는 레벨테스트부터 시작해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들의 영어실력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7세 반 수업임에도 아이들의 수준에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 또 체육시간에는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며 엄마의 시선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세미는 아이들을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 실제 엄마들과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선택한 이유와 현실적인 체크리스트까지 들어볼 수 있었다. 영어유치원의 커리큘럼뿐 아니라 ‘화장실의 청결도’ ‘셔틀버스를 탈 때 어떻게 하라고 안내하는지’ 등 디테일한 팁들이 공유됐다. 가장 큰 고민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메세나협회(회장 윤영달)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김정각)은 3월 31일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희망 Dream NEXT'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선정된 예술인재를 소개하며 지원증서를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 김라현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국악과 클래식 분야 음악영재 2명이 축하연주를 선보여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013년에 설립되어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 분야를 문화예술로 확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메세나협회와 협력해 예술인재를 지원하는 '희망 Dream NEXT'를 선보인다. '희망 Dream NEXT'는 총 3개의 단위사업으로 운영된다. 클래식·국악 분야 음악영재 장학사업(seed), 클래식 분야 신진유망 연주자 지원사업(stage), 시각예술 분야 신진유망 작가 지원사업(sketch)으로 구성되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바로 오늘(31일) <히든싱어8>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1 대한민국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 전설의 디바 심수봉! <히든싱어> 방송 14년 만에 첫 출연 확정! 바로 오늘, 3월 31일(화)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원조 가수와 모창능력자들이 목소리 하나로 펼치는 흥미진진한 노래 대결로 시청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인 만큼 어떤 원조 가수가 첫 무대를 장식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싱어8>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디바 심수봉이 첫 회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는 점이다.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을 통해 어떤 무대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 <정희> - ‘나의 아저씨’ 스핀오프(제작: ㈜T2N미디어, 공동제작: 라이노컴퍼니, 기획협력: 스튜디오드래곤)가 오늘 2026년 3월 31일(화) 예스24아트원 3관에서 막을 올린다. <정희>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익숙한 정서 위에 ‘또 하나의 이야기’를 덧그리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유는 거창한 사건의 반전이나 영웅적 구원 서사보다, 인물들 사이의 관계와 감정이 만들어내는 밀도를 정면으로 담아냈기 때문이다. <정희>는 ‘사람이 사람을 붙잡는 순간’을 섬세하게 축적해온 그 세계관 속에서, 익숙하지만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인물 ‘정희’를 중심에 놓고 독립된 서사를 새롭게 펼친다. 원작의 감정을 반복하기보다 ‘정희의 관점’으로 동일한 공기를 다른 결로 비추며, 관객이 익숙한 세계관을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만나게 한다. 작품의 배경은 서울 후계동의 오래된 술집 ‘정희네’다. 정희는 홀로 가게를 꾸려가며 하루를 버티듯 살아간다. 세면대의 누수, 벽의 미세한 균열처럼 작고 사소한 고장들이 어느 순간 일상 전반으로 번져가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 )이 올 추석 특집으로 방영될 TV 프로그램 ‘대학 연희열전 : 판을 뒤집다’의 참가자를 오는 4월 26일 (일) 자정까지 모집한다. ‘대학 연희열전 : 판을 뒤집다’ 는 전통 연희의 원형에 대학생들의 창작을 더해 청년들의 뜨거운 에너지와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조명하는 국악방송의 추석 특집 프로그램이다. 재능 있고 끼 넘치는 청춘들의 활발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프로그램 참가 자격의 문턱은 대폭 낮췄다. 국내 대학교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나 단체 , 국악 전공 학생 또는 비전공 학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소속 학교가 다르더라도 연합하여 하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어 학생들의 다채로운 협업이 기대된다. 참가 인원은 팀별 10인 이하로 제한되나 탈춤과 놀이 종목의 경우 악사는 인원 산정에서 제외된다 . 경연 종목은 풍물, 사물놀이 , 판굿, 설장구 , 탈춤, 놀이 등 연희 전 종목을 아우르며 전통 연희는 물론 창작 연희까지 폭넓게 허용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국악방송 누리집에서 참가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5 분 내외의 연희 동영상과 함께 이메일(exact200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연극 ‘뷰티풀 라이프’가 가수 김용필의 콘서트 무대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제작사 지안컴퍼니는 오는 4월 개최되는 김용필 콘서트에서 ‘뷰티풀 라이프’의 핵심 서사를 재구성한 특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소극장을 벗어나 대형 콘서트 현장으로 무대를 확장하는 이색적인 시도로, 연극과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한 부부의 삶과 사랑을 담백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전 연령층의 깊은 공감을 얻으며 대학로를 대표하는 힐링 연극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무대에서는 작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김용필의 호소력 짙은 라이브와 결합해 한층 드라마틱한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기존 연극 팬들은 물론 콘서트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연극 IP의 잠재적 관객층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연극 ‘뷰티풀 라이프’는 현재 대학로 JTN 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특별 스테이지가 공개될 김용필 콘서트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콘텐츠퍼스트는 자사 공식 굿즈 브랜드 클럽젬(Club JEM)에서 기획·제작한 인기 GL웹툰 ‘해구’의 공식 굿즈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국내 최초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구(Kill Me Now)’는 코스모스 작가가 2021년 발표한 GL(Girl’s Love) 느와르 로맨스 웹툰으로,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과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되며 국내외 팬덤을 탄탄히 구축해 온 작품이다. 클럽젬은 태피툰 GL 장르 1위를 기록한 해구의 연재 완결을 기념해 이번 굿즈를 기획했으며, 클럽젬의 강력한 팬덤 반응을 국내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텀블벅 펀딩을 추진했다. 펀딩은 3월 31일부터 한 달간 오픈된다. 작품은 냉혹한 킬러 해구가 자신이 살해한 남성의 어린 딸을 거두고 ‘미안’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시작된다. 복수심을 품은 미안과 죄책감에서 비롯된 해구의 마음이 점차 사랑으로 변해가는 위태로운 과정을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냈다. 특히 해구의 파랑, 미안의 빨강,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하는 보라로 이어지는 시각적 서사는 팬덤 사이에서 하나의 상징 코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식 굿즈에도 이러한 작품 고유의 색채를 섬세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준수(XIA)가 약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오늘(31일)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다섯 번째 정규앨범 ‘GRAVITY(그래비티)’ 발매를 확정하고 오는 6월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간 ‘알라딘’, ‘비틀쥬스’, ‘데스노트’ 등 뮤지컬 배우로서 활약해온 김준수는 약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선보이며 본업인 가수로 돌아오는 것. 정규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김준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GRAVITY(그래비티)’의 콘셉트를 구현한 티징 이미지를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어둠 속, 빛이 응집되는 이미지를 형상화하며 타이틀 ‘GRAVITY’가 강조된 티징 포스터는 새 앨범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정규 5집의 앨범명 ‘GRAVITY’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김준수의 컴백은 지난 2024년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스물한 번째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무대를 펼쳤다. Baby DONT Cry는 매 음악방송마다 아련하면서도 부드러운 곡 분위기에 맞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였다.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고,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와 또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화려한 세트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쉴 틈 없이 변화하는 동선과 연출로 풍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신입답지 않은 안정적인 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담은 곡으로,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밴드 SURL의 드러머 오명석이 첫 드럼 교본 「오명석의 얼렁뚱땅 드럼 교본」을 출간한다. 이번 교본은 드럼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입문서로,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3월 30일 월요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저자인 오명석은 2018년 밴드 SURL의 드러머로 데뷔해 탄탄한 연주를 바탕으로 팀의 리듬을 이끌어왔다. 연주뿐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단순한 드러머를 넘어 밴드의 음악적 정체성을 함께 만들어온 멤버다. 데뷔 첫해부터 캐나다, 독일, 대만, 싱가포르, 태국, 미국 등 주요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고, 이후 북미 13개 도시 투어와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멕시코 및 미국 추가 공연까지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펜타곤의 정우석, Lacuna의 정민혁과 함께 KIK을 결성해 연주뿐 아니라 송라이팅과 작사 역량까지 보여주며 아티스트로서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명석은 “음악을 배우고, 악기를 배운다는 건 생각보다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다. 그 마음을 필자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드럼을 쉽고, 재밌게, 그리고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