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피아니스트 이영주는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거쳐 빈 국립음대에 최연소로 입학하여 학사 및 석사과정(Magistra der Künste)을 최우수로 졸업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Teaching Assistant로 전액 장학을 받았으며, 2024년 2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논문: 「페루치오 부소니의 《대위법적 환상곡》 분석연구: 창작과 편곡의 경계」) 일찍이 국내 여러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제물포축제 콩쿠르 대상,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및 틴에이저 콩쿠르 1위, 음연 콩쿠르 2위를 수상하였으며, 이후 오스트리아에서 Steinway & Sons 콩쿠르 특별상, Prima la Musica 콩쿠르 1위, Elena Rombro Stepanow 콩쿠르 1위, Josef Dichler 콩쿠르 2위를 수상하며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확고히 하였다. 특히 Steinway & Sons 콩쿠르 참가 당시 심사위원장인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피아니스트 Rudolf Buchbinder의 추천으로 오스트리아 오시아흐에서 열린 Carinthischer Sommer Festival에 초청되어 독주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허다미가 첫 앨범 ‘오로라(Aurora)’를 낸다. 허다미는 4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로라(Aurora)’를 발매한다. ‘오로라(Aurora)’는 하루의 끝, 누군가의 안부가 필요해지는 밤을 위한 노래다. 지친 하루를 마주한 순간에도 다시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담고 있다. 서툰 과정과 숨기고 싶은 모습까지도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는 고백. 오로라는 더 나아진 모습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빛나기 시작한다. 감성적인 코드 위에 맑은 음색으로 표현되는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에너지 있는 Palm Mute 일렉기타로 긴장감 있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다양한 악기들이 차분히 공간을 채우며 곡의 스케일을 자연스럽게 넓혀간다. 곳곳에 배치된 우주적인 FX 사운드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곡을 들을 때, 별빛이 떨어지는 소리가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상상하게 만들며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허다미는 이번 신곡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디알로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박형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전 세계를 열광시킨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역사적인 무대를 담은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차별화된 입체 음향과 몰입도를 제공하는 광음시네마 개봉을 확정했다. [감독: 사울 스위머 | 출연: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 존 디콘 | 수입: ㈜피터팬픽쳐스 | 배급: 판씨네마㈜ |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 개봉: 2026년 4월 15일]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가득 채운 1981년의 전설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한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롯데시네마가 자체 개발한 사운드 중심의 특화관인 광음시네마 개봉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광음시네마는 롯데시네마가 자체 개발한 사운드 특화 상영관으로 일반 상영관 대비 압도적인 음향 출력과 입체적인 사운드 설계를 통해 관객이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사운드를 ‘온몸으로 느끼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뮤지컬 영화, 콘서트 무비 등 음악이 핵심인 작품과의 탁월한 궁합을 자랑하며 <퀸 락 몬트리올>의 진가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화사(HWASA)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 화사는 앞서 ‘So Cute’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디저트 맛집’ 입지를 강화하며 신메뉴를 선보인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출시하며, 골라 먹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버터가 쫀득해떡’은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1,400원의 가격에 6개입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더해 가성비를 높여 봄철 간식은 물론, 부담없는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함께 선보이는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메가MGC커피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젤라또를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플레이버 중 2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초코볼, 믹스 씨리얼, 마들렌 콘과자를 기본 토핑으로 구성해 바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060570, 대표 이기영)가 운영하는 음악 플랫폼 플로(FLO)는 봄을 맞아 인기곡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봄 시즌송이 동시에 부상하는 다층적 음악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곡이 차트를 장기간 독점하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신곡과 기존 시즌송, 세대별 인기곡이 차트 내에서 공존하는 양상이다. 완연한 봄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맞물리며 계절감을 반영한 음악 소비가 확대된 결과다. 도경수의 ‘팝콘(Popcorn)’은 발매 약 2년 만에 차트 1위에 오르며 대표적 벚꽃 차트 역주행 사례로 꼽혔다. 경쾌한 분위기로 ‘결혼식 신랑 행진곡’ 입소문을 탄 해당 곡은 예식 현장을 중심으로 청취량이 급증했다. 4월 3일 11시 10위권 진입에 이어 6일 23시에는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전통적인 봄 시즌송의 영향력도 지속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벚꽃 절정 시기였던 지난 주말 플로 차트 최고 16위까지 반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 역시 지난 2일 차트에 재진입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 중이다. 1020 세대를 중심으로 한 신흥 강자들의 활약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신예 아프로비츠(Afrobeats) 아티스트 파라(PARA)가 첫 미니앨범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난다.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파라의 미니앨범 ‘Ola(올라)’가 공개된다. 스페인어로 파도를 뜻하는 ‘Ola’는 작은 물결이 바다를 건너며 점점 커지듯,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 ‘음악’이 세상을 향해 퍼져간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명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Ola’는 리드미컬한 드럼과 부드러운 멜로디 위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여유로운 그루브 속 파라 특유의 보컬이 어우러져 세련된 아프로 퓨전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이번 미니앨범에는 글로벌 아프로비츠 감성을 살려낸 ‘Better(베터)’를 비롯해 유쾌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의 ‘치와와 (feat. Emarshal)’, 아프로비츠 리듬에 힙합 감성을 더한 ‘Change (feat Kriss killz)(체인지)’,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Loco (feat. Insane chips)(로코)’까지 총 다섯 곡이 담긴다. 나이지리아 아티스트들과의 협업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이마샬(Emarshal)부터 크리스 킬즈(Kriss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브레이킹 크루 진조크루(JINJO CREW)가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브레이킹 대회 ‘2026 Nanterious Break World Final’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정상에 오르며 세계 정상의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 5일(한국 시간) 프랑스 낭트의 모리스 토레즈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3명의 국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음악성, 스타일, 테크닉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과 개최국 프랑스를 비롯해 튀르키예, 네덜란드, 그리스, 중국, 일본, 대만, 핀란드, 러시아,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벨라루스, 벨기에, 라트비아 등 세계 각국의 최정상급 비보이, 비걸, 키즈 브레이커들이 출전한 국제 규모의 브레이킹 월드 파이널로 진행됐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진조크루는 현 브레이킹 국가대표이자 금메달리스트인 김헌우(Wing)를 필두로 장지광(Vero), 박준영(Lilky)이 출전한 3대3 단체전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8강에서는 개최국과 인접 문화권의 강력한 지지를 받은 그리스 팀을 상대로 심사위원 전원 몰표를 받으며 승리를 거두고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4강에서도 유럽 강호 네덜란드를 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첫 정규앨범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동해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더블 타이틀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선공개한다. ‘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 (Feat. 박재범, 1iL)’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 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원아이엘)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과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장르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밝은 무드를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냈다. 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는 물론, 완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기분 좋은 영상미가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스튜디오 아제드의 라이브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NORAEBANG LIVE)’가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차별화된 영상미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일 오후 스튜디오 아제드(Studio AZeed)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B6IX(에이비식스)의 노래방 라이브 ‘BOTTOMS UP(바럼즈업)’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는 아지트 같은 편안한 공간을 배경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등 청춘의 한 장면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는 AB6IX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등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AB6IX의 ‘노래방 라이브’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약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과 타이틀곡 ‘BOTTOMS UP’의 떼창 포인트를 소개하는가 하면, 고정 질문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BREATHE(브리드)’를 언급하며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였다. 앞서 지난달 공개된 윤하의 ‘노래방 라이브’ 콘텐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양미가 돋보이는 콘셉트와 다양한 오브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성공적인 프리뷰 공연을 선보인 뮤지컬 <걸프렌드>가 4월 7일부터 백암아트홀에서 본 공연에 돌입한다. 1990년대 청춘의 감성을 담아낸 뮤지컬 <걸프렌드>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명반 ‘Girlfriend’ 수록곡을 바탕으로, 극작가이자 작곡가인 토드 알몬드(Todd Almond)가 극본과 각색을 맡아 무대화한 작품이다. 하나의 콘셉트 앨범이 지닌 정서를 극 구조 안에 유기적으로 녹여낸 형태로, 졸업을 앞둔 두 청춘의 만남과 관계를 따라가는 섬세한 서사가 맞물리며 강렬함과 여운을 동시에 남긴다. 이번 한국 공연은 원작의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한국 관객의 정서에 맞는 해석을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성적이고 외로운 고등학교 졸업생 윌 역의 김재한, 연호, 옥진욱, 태호, 홍은기는 인물의 불안과 섬세한 감정선을 각기 다른 결로 풀어내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었다. 낯선 감정 앞에서 서툴게 흔들리는 윌의 모습이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와 만나 장면마다 깊은 여운을 남겼다는 반응이다. 겉으로는 당당하지만 복합적인 감정을 품은 마이크 역의 나상도, 이호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고척돔에 출격한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날 써머는 시구자로, 마이카는 시타자로 발탁돼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써머는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의 시구자로 나서며 안정적인 자세와 수준급 투구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2년 연속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다시 한번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오드유스'는 지난달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로 컴백해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한층 당당해진 퍼포먼스로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동시에,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데뷔 첫 시구와 시타를 통해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올해도 경기장을 찾는 오드유스. 올해는 축하 무대까지 더해 관중들과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드유스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공공·작은도서관 8개관(이하 ‘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끌벅적! 도서관>을 주제로 4월 한 달간 작가 초청 강연,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의 날'은 국민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12일이다. 이를 기념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 표어를 사용한다. 이에 맞춰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도서관이 지역 주민과 함께 즐기는 열린 생활 문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보다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시끌벅적! 도서관 봄 나들이>를 테마로 4월 18일 도서관 전 공간에서 강연 및 연계 전시, 체험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행복한 도서관 데이>를 운영한다. ▲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저자인 전다현 박사와의 만남 ▲‘도서관이 우리의 무대 : 그림책 연극놀이’ ▲‘도서관이 우리의 놀이터 : 책표지 퍼즐 한판!’ ▲‘도서관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의 2026 시즌 첫 직관 경기 티켓을 오는 15일 오후 2시 단독 오픈한다. 이번 직관 경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시즌 첫 직관 경기인만큼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라인업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불꽃 파이터즈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네 차례 우승을 기록한 연천 미라클과 맞붙는다. 해당 경기는 오는 5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예스24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꽃야구’ 직관 경기 티켓을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인기 IP 기반 스포츠 이벤트를 2년 연속 확보하며 티켓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예스24 티켓은 기존 공연·전시 중심에서 스포츠 직관 및 콘텐츠형 이벤트로 영역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티켓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불꽃야구2’ 티켓 오픈과 함께 예스24는 ‘열혈농구단 시즌 2’ 개막전 직관 경기 티켓도 단독 판매한다. ‘열혈농구단 시즌 2’는 샤이니 민호, EXO 찬열 등 셀럽들이 참여하는 농구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일 오픈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코코미디어(대표 노경호)가 제작한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이 4월 8일부터 숏드라마 플랫폼 숏챠(SHORTCHA)를 통해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다. 숏챠는 왓챠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으로, 한국·일본·미국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다. 어린 시절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15년 만에 재회해 위장결혼이라는 계약으로 다시 엮이면서, 서로를 향한 진심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유정이 주인공 '장유나' 역을, 차유현이 성공한 CEO '이서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두 배우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시작했다. 작품은 지난 1월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 ▲넷숏(NetShot) ▲릴숏(ReelShort)을 통해 전편이 동시 공개됐다. 이후 신작 인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드라마박스에서는 누적 210만 클릭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왓챠 ▲숏챠를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며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