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본스타트레이닝센터 홍기성 대표가 최근 중국 항저우를 방문해 중국 유명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웨이야(Viya)와 그의 남편 둥하이펑(董海峰) 부부와 만난 사실이 알려지며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만남은 항저우에서 이루어졌으며, 한중 문화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교육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한국의 연기·보컬·댄스 등 엔터테인먼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본스타 중국 설립’ 가능성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향후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이야는 중국 타오바오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대표해 온 인플루언서로, 중국 라이브커머스 산업 성장 과정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온 인물이다. 현재는 공개적인 활동보다는 라이브커머스 및 인플루언서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둥하이펑은 웨이야의 사업을 함께 이끌어 온 핵심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중국 라이브커머스 기업 첸쉰(谦寻)을 중심으로 커머스, 숏폼 동영상 콘텐츠, 제작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을 중국 전역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의 전략과 운영을 총괄하며 웨이야의 활동을 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예매처 랭킹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 <쉬어매드니스>가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21차 프로덕션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유의 재치 있는 대사와 관객이 직접 사건 해결에 참여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받은 연극 <쉬어매드니스>(원작 파울 포트너, 프로듀서 노재환, 연출 서성종)는 1980년 미국 보스턴 초연 이래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며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36개국에서 28개의 언어로 공연되며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극이다. 한국에서는 2006년 라이선스 초연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관객이 참여하며 극을 이끌어가는 ‘이머시브(immersive)’ 형태의 독창적인 극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0주년을 맞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연극 <엘시노어>, <언체인>, <돌아서서 떠나라>, <룸넘버 13>, 뮤지컬 <후크>, &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킴미(KiMMi)가 아이웨어 브랜드 뮤어아이웨어(Muir eyewear)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킴미(KiMMi)는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된 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뮤어아이웨어측은 “킴미(KiMMi)는 개성 있는 스타일과 트렌디한 감각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로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며 “글로벌 팬층을 기반으로 한 영향력과 확장성을 고려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킴미(KiMMi)의 분위기와 표현력이 브랜드 이미지를 정확하게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팬들은 킴미(KiMMi)의 모델 발탁을 기념해 서울 주요 거점에서 광고 영상을 송출하며 의미를 더했다. 해당 영상은 동대문 맥스타일 전광판과 CGV 서울 주요 지점(강남, 홍대, 신촌, 강변, 건대입구, 성신여대, 대학로, 피카디리1958) 전광판에 약 한 달간 송출된다. 한편, 킴미(KiMMi)는 한국 뿐만 라니라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중앙아시아 투어와 새 앨범 발매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공연 콘텐츠 전문 제작·배급사 위즈온센(WYS EN SCÈNE)이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의 라이브 시네마 프로젝트 NT Live(National Theatre Live)와 국내 독점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즈온센은 NT Live 주요 작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2026~2027시즌 포스터도 함께 공개했다. 2026~2027시즌 라인업에는 ‘햄릿(Hamlet)’, ‘디 오디언스(The Audience)’,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 ‘서쪽나라의 멋쟁이(The Playboy of the Western World)’, ‘위험한 관계(Les Liaisons Dangereuses)’,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 ‘인터 알리아(Inter Alia)’, ‘워렌 부인의 직업(Mrs. Warren’s Profession)’, ‘더 피프스 스텝(The Fifth Step)’, ‘플리백(Fleabag)’,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등 주요 작품이 포함된다. NT Live는 영국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라이브 시네마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2018년 대구 콘서트 이후 8년 만에 디스코 여왕 ‘이은하 리사이틀’ 이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홀에서 5월 8일 오후 7시, 9일 오후 5시 양일간 개최된다고 소속사가 발표했다. 그동안 건강상에 이유로 팬들과 가까이 만나지 못했던 이은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면서 파격적인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면서 팬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 발라드, 댄스곡 외에도 팝송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랜 친분에 동료 연예인들이 깜짝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한다. 1973년 데뷔 후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온 가수 이은하에 데뷔 53년 첫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고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히트곡과 함께 전국으로 콘서트를 넓혀가는 신호탄이기도 한 이번 공연이 더욱더 많이 기대하게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3월 19일부터 판매중이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학로 창작 연극의 산실 Art crew 훌륭한 극단이 로맨틱이 아닌 노-맨틱 코미디라는 제목으로 작년 12월과 올해 대구 공연에서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며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4월 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6월7일까지 화려한 막을 다시 올린다. 올래홀 극장에서 이미 관객들의 검증이 끝난 Art crew 훌륭한의 공연 레파토리 ‘나의 장례식’, ‘검사반점’, ‘아동극’ 등 극단의 신작 공연으로 1년간 쉬지 않고 관객들을 만난다. ‘노맨틱 코미디’는웰메이드 공연의 선두 주자 박아정 연출의 신작으로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물의 전형적인 틀을 깨고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 생활 코미디 연극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엉뚱하고도 진솔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감정들을 위트있게 풀어냈다. 특히 ‘노맨틱(No-mantic)’이라는 반전 있는 제목처럼, 로맨틱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피어나는 진짜 사랑의 의미를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하기도 연애하기도 결혼하기도 힘든 요즘 세태를 사실적인 상황과 대사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5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이하 힙플페)이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릴모쉬핏&프렌즈, 씨잼X블랙넛, 인디고뮤직, 키드밀리, 이영지, 플리키뱅X트레이비, 오카시 등이 새롭게 합류하며 라인업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올해 힙플페는 ‘프로젝트형 무대’와 ‘레이블 단위 공연’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나열을 넘어 하나의 공연 단위로 설계된 스테이지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1차 라인업에서 공개된 크러쉬, 자이언티, 로꼬, 그레이, 엘로로 구성된 비비드(VVD) 크루의 ‘콘서트급 120분 프로젝트 무대’를 시작으로 박재범은 자신이 제작한 신인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80분 규모의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단순 협업을 넘어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관계를 하나의 공연으로 확장한다. 이어 식케이, 김하온, 제이민, 나우아임영으로 구성된 레이블 KC는 한국힙합어워즈 2026 ‘올해의 레이블’을 수상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흐름 위에서 70분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친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설계된 이 무대들은 단순한 개별 공연이 아닌, 하나의 완결된 공연 단위로 기능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혼성 듀엣 출신인 백영규(물레방아), 양하영(한마음)이 듀엣 신곡 ‘상록수 다방 part 1’,‘상록수 다방 part 2’ 두 곡을 발표했다. 노래 제목에서 보듯이 청춘 시절의 음악다방을 배경 삼아 아련한 첫사랑의 이별을그리고 있으며 이미 10년 전 ‘엄마 그리워요’ 듀엣곡을 발표하고 함께 공연 활동을 펼치며 호흡을 맞추었기에 신곡의 음악적인 성숙도를 엿볼 수가 있다. 4월 25일 열리는 백영규, 양하영 콘서트에서 두 사람의 히트곡은 물론 물레방아, 한마음 시절의 듀엣곡까지 두 사람이 재해석하면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할 수 있다. 콘서트 제목을 "상록수다방 콘서트'라고 내세울 만큼 청춘 시절의 상징이었던 음악다방 DJ(박세민), 싱어롱(박 명) 신청곡(관객) 코너가 연출되면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공연은 인천시 송도에 있는 트라이보울 콘서트홀에서 4월 25일(토) 오후 5시 관객과 만나게 된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동국대(총장 윤재웅)가 건학 1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30일(목),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목멱 가곡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동국대 출신 문인들의 시를 아름다운 가곡으로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해 한용운, 서정주, 문정희 등 한국 문학사를 빛낸 동국대 동문 시인들의 작품이 가곡에 덧입혀 무대에 오른다. 미당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1947)와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1968) 등의 명시들이 작곡가 최진, 이웅, 그리고 배우 겸 작곡가 강석우의 손을 거쳐 가곡으로 새롭게 탄생해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동국대 출신 문인들의 시로 만들어진 애창 가곡인 사랑(한용운 시), 기다리는 마음(김민부 시), 이쯤에서(신경림 시), 축복의 노래(문정희 시) 등, 주옥같은 한국의 애창 가곡들이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클래식에 깊은 조예를 가진 배우 강석우(연극영화 76)가 사회와 해설을 맡아 품격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소프라노 강혜정·김순영, 바리톤 송기창·이응광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하여 감동의 무대를 연출한다. 동국대 관계자는 “목멱산(남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아이콘(iKON)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콘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아이콘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진행된 완전체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맏형 김진환부터 정찬우, 바비(BOBBY), 송윤형까지 군 복무를 마친 네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제대 이후 처음으로 하는 팀 콘서트인 만큼,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오랜 시간 군백기를 기다려준 아이코닉(공식 팬덤명)을 위해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콘서트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아이콘은 순차적으로 군백기 마침표를 찍으며 솔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 번째로 복무를 마친 김진환은 새 앨범 ‘207’ 발매에 이어 일본 및 아시아 투어와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솔로 콘서트 등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해 왔다. 지난해 12월 제대한 바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갤러리FM은 2026년 3월16일부터~ 31일까지 전영진·이시현 2인전 《잠시, 여기에》를 개최한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풍경을 마주하지만 대부분의 장면은 오래 머무르지 않은 채 스쳐 지나간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풍경은 하나의 이미지처럼 소비되고, 우리는 그것을 천천히 바라볼 기회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전영진의 작업에서 풍경은 자연을 재현하기 위한 대상이 아니라 회화의 구조와 본질을 드러내기 위한 장치로 등장한다. 화면 속 풍경은 색과 면의 기하학적 구성으로 단순화되며, 분할된 색면들은 마치 픽셀처럼 화면을 구성하며 절제된 회화적 구조를 형성한다. 이러한 단순화는 자연의 장면을 색과 면의 관계 속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며, 관람자는 화면 속 풍경을 바라보는 동시에 회화 자체를 인식하게 된다. 전영진의 단순한 풍경은 복잡한 세계 속에서 잠시 시선을 멈추게 하며, 풍경을 바라보는 우리의 감각을 다시 환기시킨다. 이시현의 작업은 자연 속에서 몸이 경험한 감각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도시의 질서에서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며 그 안에서 마주하는 에너지와 감각을 화면 위에 남긴다. 작가에게 자연은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가 프로듀서 알티(R.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알티스트레이블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지닌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는 패션과 아트,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멜로의 공식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은 누적 좋아요 약 97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멜로는 각종 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예술을 결합한 작업물로 독창적인 아트 및 감각을 인정받는가 하면, HER Magazine(헐 매거진)부터 EXIT Magazine(엑시트 매거진), Paper Magazine(페이퍼 매거진) 등 세계 주요 매거진 커버 장식을 비롯해 여러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행보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멜로는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서사를 예고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4인 4색 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넌 내게서 뭐가 보여?’,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등 흥미를 자극하는 내레이션 외에 2026년의 첫 컴백을 알리는 오프닝 트레일러와 비교해 더욱 시각적, 스토리적으로도 풍성한 영상을 담아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Baby DONT Cry 서사의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트레일러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이 어떤 세계관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니 1집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냈다. Baby DONT Cry는 새롭게 선보일 서사의 서막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은평’이 3월 16일(월)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6 새로운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위한 오케스트라’가 아닌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사업 취지를 바탕으로,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단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은평’ 단원과 가족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을 시작으로 ▲악기 책임 약속문 낭독 ▲대표단원의 악기 전달식 및 기념촬영 ▲축사 ▲2026년 강사진 소개 ▲강사진 합주 연주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악기를 단순히 ‘빌려 쓰는 물건’이 아닌 자신과 동료, 공동체의 성장을 함께하는 소중한 파트너로 여기겠다는 다짐을 함께 낭독했다. 특히 ‘악기 1대 1 책임 다짐’ 순서에서는 각 단원이 자신의 악기를 책임지고 연습과 관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며, 스스로 연습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조절력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단원들이 악기를 소중히 다루는 태도와 더불어 합주 과정에서 협동과 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17일) 오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를 집약한 무대로 음악과 가족의 의미가 조화를 이루며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5월의 대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콘서트 타이틀 ‘우리, 모니?’는 ‘우리들의 하모니’를 뜻하며,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지닌 두 배우가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적 조화와 관계성을 중의적인 표현으로 재치 있게 담아냈다. 오랜 시간 든든한 동료이자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하모니’를 만들어 온 손준호와 김소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손준호와 김소현은 기획 단계부터 공연 구성과 선곡 등 제작 전반에 직접 의견을 더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