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갤러리FM은 2026년 3월16일부터~ 31일까지 전영진·이시현 2인전 《잠시, 여기에》를 개최한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풍경을 마주하지만 대부분의 장면은 오래 머무르지 않은 채 스쳐 지나간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풍경은 하나의 이미지처럼 소비되고, 우리는 그것을 천천히 바라볼 기회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전영진의 작업에서 풍경은 자연을 재현하기 위한 대상이 아니라 회화의 구조와 본질을 드러내기 위한 장치로 등장한다. 화면 속 풍경은 색과 면의 기하학적 구성으로 단순화되며, 분할된 색면들은 마치 픽셀처럼 화면을 구성하며 절제된 회화적 구조를 형성한다. 이러한 단순화는 자연의 장면을 색과 면의 관계 속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며, 관람자는 화면 속 풍경을 바라보는 동시에 회화 자체를 인식하게 된다. 전영진의 단순한 풍경은 복잡한 세계 속에서 잠시 시선을 멈추게 하며, 풍경을 바라보는 우리의 감각을 다시 환기시킨다. 이시현의 작업은 자연 속에서 몸이 경험한 감각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도시의 질서에서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며 그 안에서 마주하는 에너지와 감각을 화면 위에 남긴다. 작가에게 자연은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가 프로듀서 알티(R.Tee)가 이끄는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알티스트레이블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멜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가 지닌 다채로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는 패션과 아트, 음악, 디지털 콘텐츠를 넘나드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멜로의 공식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은 누적 좋아요 약 97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듯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멜로는 각종 하이엔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예술을 결합한 작업물로 독창적인 아트 및 감각을 인정받는가 하면, HER Magazine(헐 매거진)부터 EXIT Magazine(엑시트 매거진), Paper Magazine(페이퍼 매거진) 등 세계 주요 매거진 커버 장식을 비롯해 여러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남다른 행보로 존재감을 빛냈다. 또한 멜로는 발렌시아가, 루이비통, 메종 마르지엘라, 아크네 스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서사를 예고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Baby DONT Cry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4인 4색 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감각적인 무드를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넌 내게서 뭐가 보여?’,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등 흥미를 자극하는 내레이션 외에 2026년의 첫 컴백을 알리는 오프닝 트레일러와 비교해 더욱 시각적, 스토리적으로도 풍성한 영상을 담아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Baby DONT Cry 서사의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트레일러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이 어떤 세계관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니 1집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냈다. Baby DONT Cry는 새롭게 선보일 서사의 서막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장우윤)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은평’이 3월 16일(월) 오후 5시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6 새로운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위한 오케스트라’가 아닌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사업 취지를 바탕으로,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단원들이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은평’ 단원과 가족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사말을 시작으로 ▲악기 책임 약속문 낭독 ▲대표단원의 악기 전달식 및 기념촬영 ▲축사 ▲2026년 강사진 소개 ▲강사진 합주 연주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악기를 단순히 ‘빌려 쓰는 물건’이 아닌 자신과 동료, 공동체의 성장을 함께하는 소중한 파트너로 여기겠다는 다짐을 함께 낭독했다. 특히 ‘악기 1대 1 책임 다짐’ 순서에서는 각 단원이 자신의 악기를 책임지고 연습과 관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약속을 나누며, 스스로 연습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조절력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은평문화재단은 이를 통해 단원들이 악기를 소중히 다루는 태도와 더불어 합주 과정에서 협동과 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17일) 오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오는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를 집약한 무대로 음악과 가족의 의미가 조화를 이루며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5월의 대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콘서트 타이틀 ‘우리, 모니?’는 ‘우리들의 하모니’를 뜻하며,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지닌 두 배우가 함께 만들어내는 음악적 조화와 관계성을 중의적인 표현으로 재치 있게 담아냈다. 오랜 시간 든든한 동료이자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하모니’를 만들어 온 손준호와 김소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손준호와 김소현은 기획 단계부터 공연 구성과 선곡 등 제작 전반에 직접 의견을 더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주최, 주관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플래닛크루티켓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속에 17일 오후 2시 오픈한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에서 펼쳐지며 ‘My Sound, My Planet’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워 사운드플래닛의 확장된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초대형 페스티벌이다. 또한 국내 최대의 페스티벌답게 총 5개의 스테이지로 운영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플래닛’ 스테이지부터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줄 ‘캠프’ 스테이지, 기분 좋은 산들바람처럼 다가올 ‘브리즈’ 스테이지, 홍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인디 아티스트를 페스티벌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크로마’ 스테이지, 주목할 만한 신예 밴드들을 만날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까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요일별 뮤지션으로는 9월 5일(토)에는 YB, UVERworld(JP), CNBLUE, 장범준, 쏜애플, 적재, 어반자카파, Atarayo(JP), 고고학, 디어클라우드, 솔루션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소설가 이서아의 연작소설집 『방랑, 파도』(도서출판 자음과모음)가 출간됐다. 이 책은 지난 2021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저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자음과모음의 ‘트리플 시리즈’ 서른다섯 번째 도서다. 연작소설 『방랑, 파도』는 소멸해가는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신성과 세속, 숭고와 사랑의 양극단을 오가는 인물들의 삶을 처연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다. 소설은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나’와 백반집 남매 지애·지환, 그리고 단짝 할머니 향자와 미자의 이야기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삶의 슬픔을 ‘파도’에 비유한다. 이러한 겹겹의 실패와 낙담 속에서도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인물들의 모습은 독자에게 끝 모를 방랑 속에서도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미학적 경험을 선사한다. 총 3편의 연작으로 구성된 책은 바닷가 마을에 도착한 ‘나’의 시선에서 시작해, 상실을 딛고 파도를 타는 남매의 이야기와 평생의 우정을 간직한 노년의 삶으로 유기적으로 이어진다. 1장 「방랑, 파도」가 신의 무심함 앞에서 느끼는 초라함과 수용을 다룬다면, 이어지는 「빗금의 논리」는 서핑을 통해 상실감을 회복해가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한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축사모’(회장 김흥국)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회장 장희찬)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총재 우희용)이 공동 주관한다. ‘축사모가 간다’발대식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축구 팬들과 함께 ‘어게인 2002’의 응원 열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계 인사와 축구 스타,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해 한목소리로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축사모’는 월드컵을 앞두고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응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축구를 통해 국민 사기를 북돋우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축사모 회장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분들이 뜻을 모았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결혼·임신·출산·양육 등으로 경력 복귀에 제약을 겪는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 지원을 위한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 ‘2026년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1차 모집’ 참여자 신청은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 본 사업은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돌봄 등으로 인한 경력이 단절된 양육자의 적극적 구직활동을 유도하고, 조기 경제활동 복귀 및 경력 도약을 위한 서울시 여성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2023년 첫 시행 이후 지금까지 총 7,981명이 구직지원금을 받았으며, 이 중 2,768명(약 35%)이 취·창업에 성공해 경제활동에 복귀했다. ○ 서울시는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취지 강화를 위해 기존의 ‘서울우먼업 프로젝트’(2023~2025년)를 올해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로 개편하여 돌봄 환경에 있는 여성을 중심으로 경력복귀 지원을 이어간다. ○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는 ▴활발한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구직지원금’(30만 원×3개월) ▴3개월간 기업에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생활임금×3개월)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문화예술 전문기자 | 프랑스 파리 루브르 카루젤(Carrousel du Louvre)에서 열리는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 ‘Art Shopping Paris 2026’이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세계 각국의 갤러리와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 전시는 파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현대미술 아트페어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루브르 박물관 아래에 위치한 카루젤 뒤 루브르는 전시와 문화 행사가 열리는 대표적인 복합 문화 공간이다. 루브르 피라미드와 연결된 구조 속에서 국제 전시와 패션 행사, 문화 이벤트가 열려 왔으며, 고전 미술의 상징인 루브르 박물관 아래층에서 동시대 미술을 소개한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장소로 평가된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아트쇼핑 파리(Art Shopping Paris)는 회화, 조각, 사진,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는 국제 아트페어다. 전 세계에서 약 350여 명의 아티스트와 갤러리가 참여하며 매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컬렉터가 찾는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아트쇼핑 파리의 특징은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전시 구조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통로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작가와 대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성숙해진 비주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를 발매한다. ‘Babyface’는 오드유스가 첫 번째 미니앨범 ‘I Like You(아이 라이크 유)’ 이후 약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10대를 지나 20대의 문턱에서 마주한 새로운 변화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C♡NDY.exe(캔디.exe)’ 총 두 곡이 수록돼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타이틀곡 ‘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을 중심으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전개되는 팝 댄스 트랙이다. 나이와 외모에 대한 전형적인 시선을 유쾌하게 비틀며 스스로를 긍정하는 당당한 태도를 직관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10대를 벗어난 오드유스만의 당당하면서도 키치한 호기심을 그려냈다. 10대를 탈출한다는 의미를 담아 20대의 시작을 ‘출소’로 묘사했고, 화려한 성년 파티와 어른의 증명처럼 여겨지는 운전면허 시험장 등을 배경으로 감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질환 아동·청소년의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내에서 이찬원을 응원하는 팬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뤄졌으며, 기부금은 치료 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입원비, 약제비, 생계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가수 이찬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기부까지 더해 이찬원의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액은 7,571만 원에 달한다. 특히 이찬원은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7일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향후 대전과 서울 등지에서도 전국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소아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선공개곡 활동에 돌입하며 컴백 인기몰이에 시동을 건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 활동을 펼친다. Baby DONT Cry는 앞서 11일 오후 ‘Shapeshif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고 24일 앨범 발매 전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만든 이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곡의 구성과 멤버들의 4인 4색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새로워진 Baby DONT Cry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Baby DONT Cry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Shapeshifter’ 뮤직비디오를 향한 반응 역시 뜨겁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멤버들의 팔색조 비주얼이 담겼을 뿐만 아니라, 쾌감을 선사하는 칼각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인간, 동물, 사물이 서로 교감하는 사실적 표현으로 자신을 성찰하며 진지한 삶을 추구하려는 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정우재 작가는 2026년 3월 6일(금) ~ 3월 31일(화)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의 논 스페이스카페갤러리에서 '빛을 찾아서(In Search of Light)' 타이틀로 초대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삶을 지향하며 국내 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는 온 아트스페이스(대표 정윤하) 주관으로 열린다. 작품 속에는 반려동물과 사춘기 소녀, 일상의 빛과 풍경이 자주 등장한다. 사춘기 소녀는 현대인의 모습을 투영한다. 현대사회 속 우리는 늘 불안정하고, 자신이라는 주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게 된다. 사회가 요구하는 정체성과 자기 내면 사이의 간극 속에 놓인 우리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아를 확인하고, 사회 시스템 속에서 수많은 좌절과 단절을 경험한다. 나는 이러한 복잡한 내면을 아이와 성인의 경계에 선 사춘기 소녀의 모습에 투사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풍경과 빛은 모두가 익숙하게 경험한 현실의 조각들이다. 정류장, 놀이터, 밤의 거리 등 일상의 흔한 장면들 속에서 우리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배우 이재욱이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했다. 이재욱은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은 꿈꾸던 이상형과 데이트를 눈앞에 구현하며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코 장인’으로 우뚝 선 이재욱은 ‘월간남친’에서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연기력에 설렘 지수를 높이는 눈빛과 표정, 말투가 어우러지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공개를 앞둔 ENA 월화 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로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