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4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화성에서의 나날>(윤성호 작/연출)이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2023년 낭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초연한 <화성에서의 나날>은 ‘사뮈엘 베케트의 부조리극 <고도를 기다리며>의 21세기 버전’이라는 평을 들으며 제61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배우 백종승 또한 ‘희극적인 경쾌함을 유지하면서 진솔하게 다가오는 연기’라는 평과 함께 유인촌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화성에서의 나날>은 기후변화로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화성 개발을 위해 우주선에 오른 탐사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화성 착륙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고립된 환과 욱은 평범한 일상의 대화를 나누다가도, 과거를 회상하며 절망을 터뜨린다. 서로 다른 신념으로 갈등하는 대원들의 모습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존재의 부조리 속에서 우리는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환경오염, 기후위기, 양극화, 전쟁 등 세계가 당면한 현실을 기존의 인간 중심적 서사나 표현 방식에서 벗어나 어떻게 감각할 수 있는 가를 고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최종원이 ‘무명전설’ 도전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준결승 무대에 진출해 압도적인 저력을 증명했다. 최종원은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명전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수 있었다. 매 무대 최선을 다했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있었고, 그럴 때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결승 진출이라는 과분한 결과를 얻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부족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끝으로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단단한 기본기와 진심이 담긴 노래로 다가가는 가수가 되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따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대세 신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Baby DONT Cry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신인)’ 부문 수상자가 됐다. Baby DONT Cry는 “저희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을 얻게 돼 정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뷔 후 시상식에서 첫 트로피를 거머쥔 Baby DONT Cry는 이번 수상으로 그간 음악은 물론 광고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활약을 인정받았다. 또 향후 이어갈 활발한 활동도 기대하게 한다. Baby DONT Cry는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당찬 출격을 알렸다. 이후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 지난 3월 선보인 미니 1집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및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활동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성장 서사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아이코닉한 매력을 각인시켰다. 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단독 MC를 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이 마침내 오늘(30일) 베일을 벗는다. 30일 오전 공개된 ‘월간다음’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열창하는 HYNN(박혜원)의 모습과 함께, 대망의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 ‘OST 여왕’ 소유의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오후 7시 공개되는 첫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여성 보컬리스트의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도깨비’, ‘그녀는 예뻤다’,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의 OST를 가창한 소유는 전주만으로도 가슴을 울리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명곡들을 짙은 감성으로 소화하며 소박한 코인 세탁소를 단숨에 고품격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 후 첫 단독 MC로 나선 HYNN(박혜원)의 유려한 진행과 두 사람이 빚어낼 진솔한 케미스트리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성대는 국가대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 공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스포츠와 뮤지컬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는 이 작품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매 시즌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공연 역시 탄탄한 작품성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호흡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 ㈜아이엠컬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석 20% 할인의 봄소풍 할인을 신설하며, 황금연휴를 포함한 대학로 나들이 관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아이엠컬처 정인석 대표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을 맞았다. 이 작품은 특정 세대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감과 감동을 전해왔다”며 “따뜻한 5월,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협업을 진행한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신촌블루스' 레전드 밴드 2026년 야심찬 공연 프로젝트가 새롭게 시작된다. 밴드 결성 40주년을 맞은 지난 해, 한전아트센터에서의 대규모 기념 공연을 비롯 전국 주요 도시 클럽공연 투어를 펼쳤던 신촌블루스는 올해 계절별 소극장 정기공연과 시간과 장소를 차별화한 특별한 콘셉트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 그 첫 번째 프로젝트가 바로 ‘40+1’ 소극장 콘서트다. 밴드 결성 40주년을 넘어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40+1’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한 번씩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정기공연으로 신촌블루스의 눈부신 음악 역사와 함께 향후 새롭게 펼쳐갈 음악적 비전을 동시에 읽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그동안 다양한 색깔의 목소리로 토종 블루스 음악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줬던 보컬리스트의 변화다. 공연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강성희, 김상우, 제니스 3인 보컬 체제로 무대를 꾸몄던 신촌블루스는 지난해부터 또 하나의 탁월한 보컬리스트 강미희를 전면에 내세워 더욱 깊고 진한 블루스 무대를 연출해내고 있다. 그동안 이정선, 박인수, 김현식, 김동환, 김형철 등과 한영애, 정서용, 정경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두산아트센터는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 공연 프로그램으로 연극 <모어 라이프 More Life>(작 로런 무니 & 제임스 예이트먼/번역 김수아/연출 민새롬)를 5월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진행한다. ■ 무한한 삶이 주어진 미래, 우리는 여전히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노화와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욕망하고 있다. 실제로 세계적인 테크 기업들은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넘기 위해 트랜스휴머니즘(과학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성질과 능력을 개선하려는 운동) 연구에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유한한 삶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면, 지금의 인간이라는 분류는 유효하지 않을 것이다. 무한한 삶이 주어진 미래에 우리는 여전히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까? 연극 <모어 라이프>는 2025년 영국 로열 코트 씨어터(Royal Court Theatre)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인공 신체를 통해 되살아난 브리짓이 실험실 밖으로 나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2026년, 브리짓은 길을 건너던 중 자율주행차에 치여 사망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2019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0일(목) 오전 10시 티켓 오픈을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티켓 오픈은 NOL티켓, 더난타, YES24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 관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 만큼,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 열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시즌은 기존 작품의 서사와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연출과 음악, 무대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화려해진 무대와 밀도 높은 연출, 생동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작품은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바닷속 용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뮤지컬이다. 익숙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작사 HJ컬쳐㈜가 올여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지컬 <파가니니>의 프리뷰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번 프리뷰 티켓은 4월 30일(목) 오후 3시부터 예스24 티켓, 놀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리뷰 공연 기간에 한해 35%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교회 공동묘지 매장을 불허 당하고, 이에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 싸움을 시작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바이올린 하나로 세상을 제패한 ‘파가니니’가 주변의 잣대들로 인해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릴 수밖에 없었던 사건을 조명하며, 그의 주변 인물들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음악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공연 당시 “연주만 들어도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공연”, “라이브로 듣는 바이올린 선율이 압도적이다”, “희열과 소름의 향연” 등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은 2019년과 2022년, 2024년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작품성을 입증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박세미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한 오션뷰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로부터 송도 아파트의 장단점을 들어봤다. 박세미를 도와 송도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부터 집 내부까지 소개는 실제 해당 아파트에 거중인 유튜버 다란대디가 참여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박세미를 평일 점심과 저녁, 주말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식당,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집 등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들을 소개했다. 특히 단지내에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까지 있어 놀라움을 줬다. 20여명 정도 들어가는 영화관은 전 좌석 전동 리클라이너가 구비돼 있었고 촬영 당시에 한창 극장 개봉 중이던 ‘왕과 사는 남자’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박세미를 놀라게 했다. 커뮤니티 사용비용 역시 저렴한 편이었다. 단지내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대체로 90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역시 월 33,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었다. 탁 트인 오션뷰에 35평형대로 현재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다란대디는 “9억 원대에 분양받아 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리브 골프(LIV Golf) 리그 소속 ‘코리안 골프 클럽(KGC, Korean Golf Club)’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최근 김형성 프로와의 MOU 체결에 이어 KGC와의 협업으로 골프 영역 팬덤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K-POP과 e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팬 경험 설계 역량을 스포츠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C는 2026 시즌 기존 '아이언 헤드 GC'에서 리브랜딩해 출범한 LIV 골프 최초의 한국 팀이다. 캡틴 안병훈을 필두로 송영한·김민규·대니 리 등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됐으며, 한화플러스·어메이징크레 등 국내 파트너를 확보하며 운영 기반을 갖췄다. LIV 골프 리그는 와일드 카드 선수 5명을 포함한 총 57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4명씩 이루어진 13개 팀이 전 세계에서 열리는 14개 대회를 시즌 동안 경쟁한다. 또한 음악 공연과 결합된 '스포테인먼트' 형 운영이 특징이다. 2025년 인천 첫 대회에서 지드래곤, 아이브 등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올해 5월 28~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2026 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솔로 활동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엠유엠더블유(MUMW)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유엠더블유는 김보경에 대해 “탁월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 장르를 아우르는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보컬 중심 라인업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 몰입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점인 만큼, OST를 넘어 앨범, 공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보경은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등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하루하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겸비한 보컬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음원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곡 해석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MUMW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5월, 성북구 놀터예술공방에서 ‘제8회 놀터청년페스티벌’이 개막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예술가들의 축제를 키워드로, 청년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예술 활동의 발판과 실험의 기회,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제공한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 발표를 넘어, 청년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해볼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기능해왔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과정 속에서의 시도와 발견에 주목하는 이 페스티벌은, 장르적 실험과 서사 구조의 변주, 무대 언어의 확장 등 각 단체가 던지는 다양한 예술적 질문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이는 단순한 발표의 기회를 넘어, 지속적인 창작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 축적의 장으로 이어진다. 또한 과열된 경쟁에서 벗어나 각자의 속도와 방향에 맞는 예술 활동을 지향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청년예술인들에게 창작의 기회와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해온 이 페스티벌은, 어느덧 지속 가능한 청년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예술가들은 이곳에서 작업 과정과 고민, 생존 방식까지 나누며 자연스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5월2일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5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김리원, 최민수 등의 아트테이너 전시 ‘Color Crush’가 기획되었다.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4월 24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부여 백강문화관에서 5월 1일~5월5일까지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배우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혜화아트센터 전시오프닝에 정한용 조직위원장과 김두찬감독님, 고종황제의 증손녀이자 한국 왕실의 마지막 공주인 황실문화선양협회 이홍공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역사를 품은 도시 부여, 정림사지에서 펼쳐지는 영화의 향연!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를 테마로 기획된 전시 2026 Color Crush. 이번 전시는 부여와 서울을 잇는 동시에 예술이 동시대의 긍정적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공존하는 것이 이번 전시 목적이며 기존 예술계와 분리된 새로운 존재인 아트테이너들의 활동은 단단한 미술 시장에 보다 친숙한 영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