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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뮤지컬

관심 속 베일을 벗은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

가슴 뛰는 로맨스로 하반기 관객들 사로잡을 무대 … 감성 러브 스토리로 시선 집중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K-뮤지컬의 새로운 중심을 써내려 갈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이 역사적인 월드 프리미어의 막을 올렸다.

 

케이블TV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에게 사랑받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창작 뮤지컬 부분 예매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이미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았ek.

 

인기 드라마를 뮤지컬화가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와는 또 다른 무대만의 매력을 한껏 살릴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드라마컷, 프로필 사진, 티저 영상, 연습실 사진 등을 공개하며 주조연 배우들의 캐릭터의 감정이 오롯이 담겨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드라마의 커플인 리정혁과 윤세리, 구승준과 서단의 서정적인 눈빛이 담긴 컨셉컷 등을 통해 2022년을 수놓을 단 하나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 작품의 음악은 유려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로 관객의 귀를 자극하는 동시에, 서사의 전개와 함께 작품 전반에 흐르는 다양한 장르의 넘버는 다채로운 색채를 불어넣으며 뮤지컬만의 독특한 매력을 전한다.

 

세련된 군무부터 정겨운 체조까지 총망라된 이번 작품의 안무는 160분 동안 무대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배우들의 열연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대와 작품의 서사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LED는 드라마의 고증을 위해 시공간을 초월한 복고풍의 감성과 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담아내 작품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한편, 관객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재벌 상속녀 윤세리가 어느 날 패러글라이딩을 타다 돌풍에 휘말리면서 북한에 불시착하면서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과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재미를 전할 작품은 남북의 ‘사람’과 ‘생활’에 초점을 맞춘 로맨스물로, 판타지 로맨스 장르 뮤지컬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년 최고의 로맨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대망의 월드 프리미어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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