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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가이덤(Gyedom),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 론칭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가이덤(Gyedom)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주목받은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을  론칭하였다.

 

조완희 작가는 디지털 세상 즉,  가상의 세계에서도 캔버스를 넘어선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현시에 가까운 그의 꿈은 지난세기와 금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던 여성에 대한 모티브로 '세기의 연인'이라는 명품 NFT로 완성되었다.

 

NFT아트로 다시 살아 돌아온듯한 5인의 '세기의 연인'에서 다양한 포즈와 그들의 인생사, 그리고 오페라 및 영화 출연작들을 그 배경으로 담고 있는 한정판 작품의 주인공은 마리아 칼라스, 마를린 먼로, 비비안 리, 엘리자베스 테일러이다. 

 

반세기가 넘었으나 아직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그들의 출연작에는 고혹한 그들만의 유명 유적지, 영화배경이 컬렉터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데 충분하다.

 

 

"세기의 연인"으로 순수미술 장르는  케이브(CAVE)마켓에서 판매되며,  NFT는  오픈씨에서 'Prima Donna''로 만나볼수 있다고 가이덤재단 조영구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밝혔다.

 

5월 25일 공식 론칭된 '세기의 연인'은 한국미술협회와 손잡고 'IAA'(국제조형예술협회)의 공식마켓으로 오픈한 CAVE.market에 선보이는 등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세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NFT아트의 PFP(Picture For Profile)분야는 다양한 오프라인 전시에 컬렉터들을 초청,  클럽 멤버로서의 소속감을 높이는 등 그 미술품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분야로 유명하다. 

 

따라서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힘써 온 다국적 재단인 가이덤(Gyedom)이 한국에서도 NFT아트 분야에서 조 작가의 '세기의 연인'으로 미술 분야에 어떤 기폭제를 제공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