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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 시선강탈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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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은 끝났다, 다시 쓰이는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문화저널코리아 김한솔 기자 |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피는 물보다 진하다'가 최강의 자리를 두고 대결하는 두 남자의 강렬한 액션을 기대케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5월 25일 개봉을 확정하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가, 한껏 기대감을 높여주는 스타일리시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조직의 전설적인 해결사, 일명 ‘도깨비’였던 ‘두현’과 그런 ‘두현’을 동경했던 후배 ‘영민’의 지독한 악연을 담은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서울의 아름다우면서도 화려한 야경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중앙 부분을 가로지르는 붉은 선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는 물론, 강렬한 느와르 액션을 예고해 관심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장한 ‘두현’(조동혁)과 ‘영민’(이완)의 표정은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암시하며 흥미를 자극한다. ‘피로 얼룩진 운명 끝을 본다’라는 카피는, 둘 중 끝까지 살아남는 한 명만이 ‘도깨비’라는 최강의 칭호와 모든 걸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어 관람 욕구를 상승시킨다.

 

속에서는 ‘두현’과 ‘영민’을 연기하는 조동혁과 이완뿐만 아니라 임정은, 윤철형, 이천은, 최기섭, 최왕순 등 존재감 확실한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끈다.

 

동시에 10년을 이어온 지독한 악연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두 주인공과, 그 사이 각자의 목적을 이루려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떤 느와르 액션으로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제1회 아산 충무공 국제액션 영화제 신인감독상에 빛나는 김희성 감독과 [나쁜 녀석들] 제작진 등 장인들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진한 느와르 액션이다.

 

여기에 배우 조동혁과 이완이 출연, 강도 높은 하드 트레이닝을 소화하며 리얼한 액션 연기에 나서 많은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날 것 그대로의 거친 액션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어우러지며, 지금껏 볼 수 없는 새로운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강렬한 비주얼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탄생의 예열을 마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5월 25일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