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일본에서 뷰티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현지서 K팝 기대주다운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9일 “Baby DONT Cry가 일본 코스메틱 유통사인 레인메이커스와 한국의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손잡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리리링’의 일본 시장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리리링 측은 “Baby DONT Cry는 순수함과 당당함이 공존하는 콘셉트와 강렬한 에너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신인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맞는 정답’을 찾아가는 리리링과 Baby DONT Cry가 가치관에서 많은 공감대가 있었다”고 모델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 Baby DONT Cry의 일본 내 브랜드 뮤즈 발탁을 기념,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서, 또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제로스 허브 니혼바시)’서 ‘리리링’의 팝업 스토어도 개설된다. Baby DONT Cry는 “일본에서 ‘리리링’의 모델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2019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0일(목) 오전 10시 티켓 오픈을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티켓 오픈은 NOL티켓, 더난타, YES24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 관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 만큼,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 열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시즌은 기존 작품의 서사와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연출과 음악, 무대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화려해진 무대와 밀도 높은 연출, 생동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작품은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바닷속 용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뮤지컬이다. 익숙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작사 HJ컬쳐㈜가 올여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지컬 <파가니니>의 프리뷰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번 프리뷰 티켓은 4월 30일(목) 오후 3시부터 예스24 티켓, 놀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리뷰 공연 기간에 한해 35%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교회 공동묘지 매장을 불허 당하고, 이에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 싸움을 시작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바이올린 하나로 세상을 제패한 ‘파가니니’가 주변의 잣대들로 인해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릴 수밖에 없었던 사건을 조명하며, 그의 주변 인물들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음악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공연 당시 “연주만 들어도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공연”, “라이브로 듣는 바이올린 선율이 압도적이다”, “희열과 소름의 향연” 등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은 2019년과 2022년, 2024년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작품성을 입증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박세미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한 오션뷰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로부터 송도 아파트의 장단점을 들어봤다. 박세미를 도와 송도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부터 집 내부까지 소개는 실제 해당 아파트에 거중인 유튜버 다란대디가 참여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박세미를 평일 점심과 저녁, 주말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식당,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집 등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들을 소개했다. 특히 단지내에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까지 있어 놀라움을 줬다. 20여명 정도 들어가는 영화관은 전 좌석 전동 리클라이너가 구비돼 있었고 촬영 당시에 한창 극장 개봉 중이던 ‘왕과 사는 남자’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박세미를 놀라게 했다. 커뮤니티 사용비용 역시 저렴한 편이었다. 단지내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대체로 90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역시 월 33,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었다. 탁 트인 오션뷰에 35평형대로 현재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다란대디는 “9억 원대에 분양받아 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리브 골프(LIV Golf) 리그 소속 ‘코리안 골프 클럽(KGC, Korean Golf Club)’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최근 김형성 프로와의 MOU 체결에 이어 KGC와의 협업으로 골프 영역 팬덤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K-POP과 e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팬 경험 설계 역량을 스포츠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C는 2026 시즌 기존 '아이언 헤드 GC'에서 리브랜딩해 출범한 LIV 골프 최초의 한국 팀이다. 캡틴 안병훈을 필두로 송영한·김민규·대니 리 등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됐으며, 한화플러스·어메이징크레 등 국내 파트너를 확보하며 운영 기반을 갖췄다. LIV 골프 리그는 와일드 카드 선수 5명을 포함한 총 57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4명씩 이루어진 13개 팀이 전 세계에서 열리는 14개 대회를 시즌 동안 경쟁한다. 또한 음악 공연과 결합된 '스포테인먼트' 형 운영이 특징이다. 2025년 인천 첫 대회에서 지드래곤, 아이브 등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올해 5월 28~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2026 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솔로 활동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수 김보경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엠유엠더블유(MUMW)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이 예고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엠유엠더블유는 김보경에 대해 “탁월한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 장르를 아우르는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라며 “보컬 중심 라인업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 몰입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점인 만큼, OST를 넘어 앨범, 공연,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보경은 드라마 OST ‘Suddenly’, ‘혼자라고 생각말기’ 등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OST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하루하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겸비한 보컬로 꾸준히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음원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라이브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곡 해석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보경은 “MUMW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과 함께 ‘글로벌 뮤지컬 산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단순한 공연 축제를 넘어 창작, 산업, 교육, 국제 교류를 아우르는 입체적 구조로 진화한 DIMF는 K-뮤지컬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결정적 분기점을 마련했다.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지난 4월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초청작 14편, 창작지원작 6편을 포함한 총 7개국 35개 작품, 122회 공연으로 구성된 제20회 DIMF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로, 공연 수와 참여 국가, 프로그램 확장성 모든 면에서 축제의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입증하는 기록이다.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18일간 대구 전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20주년’이라는 상징적 시간 위에서 DIMF가 축적해 온 창작뮤지컬 발굴 시스템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총체적으로 집약한다. 특히 올해는 심포지엄, 글로벌 아트마켓, 창작뮤지컬 뉴욕 쇼케이스, 20주년 기념 전시 등 산업 및 교류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공연 중심 축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리움미술관이 20세기 중반 미술사의 공백을 정면으로 호출하는 대규모 기획전을 선보인다. 오는 5월 5일부터 개최되는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은 오랫동안 제도권 미술사에서 배제되어 온 여성 작가들의 '환경(ambiente)' 작업을 복원·재구성하며, 현대미술의 계보를 근본적으로 재사유하게 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독일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에서 시작되어 로마 국립 21세기 미술관(MAXXI), 홍콩 M+를 거치며 확장된 국제 순회 프로젝트로, 약 20년에 걸친 연구와 협업의 결과물이다. 미술사가, 보존연구가, 건축가, 그리고 작가 유족이 참여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록 속에만 남아 있던 '사라진 환경'을 실물 규모로 되살려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각별하다. '환경'은 1949년 루치오 폰타나가 제시한 이후, 관람자가 작품 내부로 진입해 빛과 소리, 색과 공기, 움직임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예술 형식을 의미한다. 이후 ‘설치’라는 용어로 대체되었지만, 그 형식의 급진성과 실험성은 1950~70년대 여성 작가들에 의해 더욱 확장되었다. 그러나 회화와 조각 중심으로 서술된 남성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지난 1월 별세한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차남 안필립 씨가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특별공로상을 수상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28일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어 특별공로상 시상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수상자는 한국 영화계에 지대한 공헌을 남긴 고 안성기 배우로 선정됐으며, 그의 아들 안필립 씨가 참석해 대리 수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안필립 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아버지가 약 20년간 공식 석상에서 착용해온 피코트 라펠 턱시도를 입고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단순한 의상을 넘어 고인의 삶과 영화 인생을 상징하는 유산으로서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별공로상은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해온 안성기 배우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는 수십 년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호흡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인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한편,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 역시 고 안성기를 기리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영화제 측은 특별전과 연계해 고인과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문화전문기자 | 회화와 캘리그라피를 결합한 감성적 작업을 이어온 박미정 작가, 작가명 동그리가 개인전 《미소를 그리다, 꽃을 피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나무, 꽃, 감정, 기억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자연의 이미지와 손글씨가 하나의 회화적 언어로 어우러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박미정 작가는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의 결을 나무와 꽃의 형상으로 풀어내고, 그 위에 손글씨를 더해 기억과 마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펼쳐낸다. 특히 대표작 〈해맑은 옥희〉는 이번 전시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작품이다. 작품 속 나무와 꽃은 단순한 자연의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작가 내면의 따뜻한 감정과 기억을 품은 서사적 장면으로 확장된다. 여기에 캘리그라피의 언어가 더해지며, 그림은 보는 작품을 넘어 읽고 느끼는 감성의 공간이 된다. 작가는 “〈해맑은 옥희〉는 마음속 햇살 같은 이야기”라며, “나무와 꽃, 그리고 글로 쌓아 올린 세계 속에 순간의 감정을 담았다. 그림을 보고 글을 읽으며 관람객의 마음에도 잔잔한 미소가 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정 작가의 작업은 자연의 질감, 꽃의 생명력, 손글씨의 온기가 조화롭게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오는 5월, 성북구 놀터예술공방에서 ‘제8회 놀터청년페스티벌’이 개막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예술가들의 축제를 키워드로, 청년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예술 활동의 발판과 실험의 기회, 그리고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제공한다. 놀터청년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 발표를 넘어, 청년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실제 무대에서 구현해볼 수 있는 ‘창작의 출발점’으로 기능해왔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과정 속에서의 시도와 발견에 주목하는 이 페스티벌은, 장르적 실험과 서사 구조의 변주, 무대 언어의 확장 등 각 단체가 던지는 다양한 예술적 질문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이는 단순한 발표의 기회를 넘어, 지속적인 창작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 축적의 장으로 이어진다. 또한 과열된 경쟁에서 벗어나 각자의 속도와 방향에 맞는 예술 활동을 지향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청년예술인들에게 창작의 기회와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해온 이 페스티벌은, 어느덧 지속 가능한 청년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예술가들은 이곳에서 작업 과정과 고민, 생존 방식까지 나누며 자연스럽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한국영화인협회 부여지회가 주최하고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5월2일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5일까지 정림사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 미술특별전으로 김리원, 최민수 등의 아트테이너 전시 ‘Color Crush’가 기획되었다.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4월 24일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부여 백강문화관에서 5월 1일~5월5일까지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배우 정태우, 지대한, 오정연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혜화아트센터 전시오프닝에 정한용 조직위원장과 김두찬감독님, 고종황제의 증손녀이자 한국 왕실의 마지막 공주인 황실문화선양협회 이홍공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역사를 품은 도시 부여, 정림사지에서 펼쳐지는 영화의 향연!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를 축하하며 ‘화가가 된 배우’를 테마로 기획된 전시 2026 Color Crush. 이번 전시는 부여와 서울을 잇는 동시에 예술이 동시대의 긍정적 사회공헌으로 이어지며 공존하는 것이 이번 전시 목적이며 기존 예술계와 분리된 새로운 존재인 아트테이너들의 활동은 단단한 미술 시장에 보다 친숙한 영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완연한 봄기운이 신록으로 짙어지는 계절, 자연의 생명력과 회복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전시가 대전에서 펼쳐진다. 바끄로미술협회(회장 정연호)가 주최하는 ‘2026 자연회복의 바램전’이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대전중구문화원에서 개최되며, 지역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끄로미술협회의 제21회 정기전으로, ‘자연의 회복’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중심에 두고 기획되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고, 생명의 순환과 치유의 가치를 예술적 언어로 환기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각자의 조형 언어를 통해 자연의 본질과 그 회복의 가능성을 사유하며,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바끄로미술협회는 2009년 창립 이래 매년 정기전과 야외 스케치를 이어오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펼쳐온 단체다. ‘바끄로’라는 명칭은 ‘밖으로’라는 우리말을 소리 나는 대로 옮긴 것으로, 미적 감성을 외부로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상징한다. 이는 곧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창작과 새로운 감각의 탐구를 지향하는 협회의 정체성으로 이어진다. 정연호 회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이 지닌 생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PARADISE MUSIC LAB COMPANY)와 함께 손을 잡고 개최한 ‘CMYK 2026’이 역대급 대이변이 속출한 가운데 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최종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있다. 이번 ‘CMYK 2026’은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TOP10에 이름을 올린 cotoba, D82, Re.may, The Joyfools, To More Raw, 개화, 기쿠하시, 안효주, 엔분의일, 행로난은 파라다이스시티 루빅에서 열린 본선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을 담아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본선 무대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TOP2는 2025년 데뷔한 신인밴드 ‘개화’가 이름을 올렸고 TOP1 최종 우승자 17세 소녀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발표되는 순간 모든 관계자들이 탄성이 터지며 역대급 대이변을 일으키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심사위원장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TOP10에 오른 모든 팀들이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 심사위원들 모두가 우승, 준우승을 가리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매우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