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영화 ‘남겨진’의 김윤서 배우가 29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윤서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강조하며 레드카펫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실루엣과 은은하게 비치는 소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고, 절제된 포즈와 미소는 배우로서의 품격을 더했다. 현장에 모인 관객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도 김윤서는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응답하며 레드카펫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함께 참석한 배우들과도 환한 미소를 나누며 작품 팀의 끈끈한 호흡을 엿보게 했다. 한편 김윤서가 출연한 영화 ‘남겨진’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작품 속에서 보여줄 깊이 있는 연기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한국의 인디 게임 개발사 후야호(Whoyaho)의 신작 ‘볼꾸의 달인’이 4월 23일 출시 이후 일주일 만인 4월 30일 한국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게임 1위에 올랐다. ‘볼꾸의 달인’은 누적 다운로드 6400만 회를 기록한 ‘탕후루의 달인’의 후속작으로, 알파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볼펜 꾸미기(볼꾸)’ 트렌드를 모바일 게임으로 옮긴 첫 사례다. ‘볼꾸’는 볼펜대에 비즈, 리본 등 다양한 파츠를 끼워 자신만의 볼펜을 만드는 알파세대의 새로운 손공예 놀이다. 한국에서는 동대문 일대 문구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일본에서는 ‘カスタムボールペン(커스텀 볼펜)’, 영어권에서는 ‘Beaded Pen DIY’라는 이름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후야호는 이 흐름을 일찍 포착해 트렌드가 정점에 이르기 전에 게임을 시장에 내놓는 데 성공했다. ‘볼꾸의 달인’의 핵심 경험은 단순하다. 유저는 마음에 드는 볼펜대를 고르고, 빈 비즈박스에 비즈를 직접 ‘쏟아 담은’ 뒤 한 알 한 알 골라 펜에 끼워 자신만의 볼펜을 완성한다. 완성된 볼펜은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 빙그르르 돌리는 ‘팅글(만지고 노는 단계)’을 거쳐 전시대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단독 MC를 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이 마침내 오늘(30일) 베일을 벗는다. 30일 오전 공개된 ‘월간다음’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열창하는 HYNN(박혜원)의 모습과 함께, 대망의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한 ‘OST 여왕’ 소유의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오후 7시 공개되는 첫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여성 보컬리스트의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도깨비’, ‘그녀는 예뻤다’, ‘동백꽃 필 무렵’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의 OST를 가창한 소유는 전주만으로도 가슴을 울리는 자신의 메가 히트곡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명곡들을 짙은 감성으로 소화하며 소박한 코인 세탁소를 단숨에 고품격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 후 첫 단독 MC로 나선 HYNN(박혜원)의 유려한 진행과 두 사람이 빚어낼 진솔한 케미스트리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성대는 국가대표,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스테디셀러 창작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 공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스포츠와 뮤지컬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는 이 작품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매 시즌 꾸준한 흥행을 이어왔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공연 역시 탄탄한 작품성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호흡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관람이 이어지고 있다. 제작사 ㈜아이엠컬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석 20% 할인의 봄소풍 할인을 신설하며, 황금연휴를 포함한 대학로 나들이 관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아이엠컬처 정인석 대표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10주년을 맞았다. 이 작품은 특정 세대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감과 감동을 전해왔다”며 “따뜻한 5월,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협업을 진행한 프로농구팀 ‘고양 소노 스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신촌블루스' 레전드 밴드 2026년 야심찬 공연 프로젝트가 새롭게 시작된다. 밴드 결성 40주년을 맞은 지난 해, 한전아트센터에서의 대규모 기념 공연을 비롯 전국 주요 도시 클럽공연 투어를 펼쳤던 신촌블루스는 올해 계절별 소극장 정기공연과 시간과 장소를 차별화한 특별한 콘셉트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 그 첫 번째 프로젝트가 바로 ‘40+1’ 소극장 콘서트다. 밴드 결성 40주년을 넘어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40+1’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한 번씩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정기공연으로 신촌블루스의 눈부신 음악 역사와 함께 향후 새롭게 펼쳐갈 음악적 비전을 동시에 읽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그동안 다양한 색깔의 목소리로 토종 블루스 음악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줬던 보컬리스트의 변화다. 공연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강성희, 김상우, 제니스 3인 보컬 체제로 무대를 꾸몄던 신촌블루스는 지난해부터 또 하나의 탁월한 보컬리스트 강미희를 전면에 내세워 더욱 깊고 진한 블루스 무대를 연출해내고 있다. 그동안 이정선, 박인수, 김현식, 김동환, 김형철 등과 한영애, 정서용, 정경화,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두산아트센터는 ‘두산인문극장 2026: 신분류학’ 공연 프로그램으로 연극 <모어 라이프 More Life>(작 로런 무니 & 제임스 예이트먼/번역 김수아/연출 민새롬)를 5월 1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진행한다. ■ 무한한 삶이 주어진 미래, 우리는 여전히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노화와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욕망하고 있다. 실제로 세계적인 테크 기업들은 인간으로서의 한계를 넘기 위해 트랜스휴머니즘(과학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정신적, 육체적 성질과 능력을 개선하려는 운동) 연구에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 이상 유한한 삶이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면, 지금의 인간이라는 분류는 유효하지 않을 것이다. 무한한 삶이 주어진 미래에 우리는 여전히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을까? 연극 <모어 라이프>는 2025년 영국 로열 코트 씨어터(Royal Court Theatre)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인공 신체를 통해 되살아난 브리짓이 실험실 밖으로 나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2026년, 브리짓은 길을 건너던 중 자율주행차에 치여 사망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29일,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레드카펫 위에는 영화 ‘남겨진’ 팀이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재호 감독과 김윤서, 이태규, 강석철, 한수우는 포토월 앞에서 밝은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로 작품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배우들은 관객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고, 현장은 환호와 플래시 세례로 가득 찼다. 이어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에서도 ‘남겨진’ 팀은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코리안시네마 부문 초청작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김윤서는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작품을 전주국제영화제라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선보이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다”며 “레드카펫에서 관객분들의 따뜻한 시선을 직접 느끼니 비로소 작품이 완성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인물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려 노력했던 시간이 떠오른다”며 “이 영화가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로 남고, 제목처럼 오래 마음에 ‘남겨진’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함께한 윤재호 감독님과 배우들, 스태프 모두의 진심이 담긴 작품”이라며 “관객 여러분께서 각자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김윤서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무대는 전주국제영화제다. 윤재호 감독의 신작 ‘남겨진(Left Behind)’을 통해서다. 김윤서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작품의 공식 상영 일정을 직접 공개하며 영화제 초청 소식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섹션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예고했다. 그가 남긴 글은 짧지만 진정성이 짙다. “유난히도 더웠던 작년 여름, 마음을 다해 마주했던 윤재호 감독님의 영화 ‘남겨진’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됩니다.” 촬영 당시의 기억을 환기시키는 문장으로 시작된 메시지는 곧 관객을 향한다.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기회가 생기면 좋겠네요.” 배우로서 작품이 도달하길 바라는 간절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어 그는 상영 일정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4월 30일, 5월 2일, 5월 7일. 영화제 기간 동안 세 차례 상영을 통해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단순한 안내를 넘어 “많은 예매와 관람 부탁드립니다”라는 문장은 관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기대하는 배우의 태도를 드러낸다. 게시물에 함께 공개된 이미지 역시 눈길을 끈다. 코리안시네마 섹션 안내와 함께 ‘남겨진(Left Beh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문화전문기자 | 오는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 제1전시장 24번 부스에서 열리는 정미애(Mi-ae Jung) 작가의 신작 개인전이 서울아트페어의 문을 연다. 이번 전시는 시간의 축적이 빚어낸 화폭을 통해 관람자와 생의 깊은 대화를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칠하고 긁어내고 다시 덧입히는 행위가 반복될수록 화면에는 물질의 질감이 아니라 시간의 층위가 쌓이고, 이는 작가의 태도이자 수행으로 다가온다. 쉽게 끝나지 않을 의지와 내면의 세계를 관통하려는 집요함은 전시 공간 곳곳에서 밀도 있게 드러나며, 그 밀도는 우주적이라고까지 표현될 만큼 확장보다 응축의 힘으로 관람자를 압도한다. 푸른 계열의 화면은 감각을 내면으로 수렴시키고, 수천 가지의 붓질이 미세한 진동으로 흩어져 삼각형의 반복 구조를 만들어낸다. 이 구조는 질서와 긴장의 이중적 체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조형 리듬이자, 관람자의 심리를 압박하는 구조적 장치로 기능하다. 그러나 이 폐쇄적 공간을 가로지르는 황금빛의 꼬리-like 선은 존재론적 긴장을 전환시키는 결정적 지점으로 작용한다. 붉은 계열은 주홍에서 암홍에 이르는 스펙트럼을 이루며 서로를 침식하고 재구성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일본에서 뷰티 브랜드 뮤즈로 발탁되며 현지서 K팝 기대주다운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9일 “Baby DONT Cry가 일본 코스메틱 유통사인 레인메이커스와 한국의 톱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손잡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리리링’의 일본 시장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리리링 측은 “Baby DONT Cry는 순수함과 당당함이 공존하는 콘셉트와 강렬한 에너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신인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이어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게 맞는 정답’을 찾아가는 리리링과 Baby DONT Cry가 가치관에서 많은 공감대가 있었다”고 모델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 Baby DONT Cry의 일본 내 브랜드 뮤즈 발탁을 기념,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서, 또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제로스 허브 니혼바시)’서 ‘리리링’의 팝업 스토어도 개설된다. Baby DONT Cry는 “일본에서 ‘리리링’의 모델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가 2019년 초연 이후 7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4월 30일(목) 오전 10시 티켓 오픈을 앞두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티켓 오픈은 NOL티켓, 더난타, YES24티켓을 통해 동시 진행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 관객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인 만큼,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 열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는 2026년 7월 10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시즌은 기존 작품의 서사와 감동을 유지하면서도 연출과 음악, 무대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으로, 화려해진 무대와 밀도 높은 연출, 생동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작품은 우리 고전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바닷속 용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가족뮤지컬이다. 익숙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제작사 HJ컬쳐㈜가 올여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지컬 <파가니니>의 프리뷰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번 프리뷰 티켓은 4월 30일(목) 오후 3시부터 예스24 티켓, 놀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리뷰 공연 기간에 한해 35%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교회 공동묘지 매장을 불허 당하고, 이에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 싸움을 시작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바이올린 하나로 세상을 제패한 ‘파가니니’가 주변의 잣대들로 인해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릴 수밖에 없었던 사건을 조명하며, 그의 주변 인물들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내어 음악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간 군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공연 당시 “연주만 들어도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공연”, “라이브로 듣는 바이올린 선율이 압도적이다”, “희열과 소름의 향연” 등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은 2019년과 2022년, 2024년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작품성을 입증해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박세미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오션뷰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유아맘’에서 박세미는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한 오션뷰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실제 거주 중인 주민들로부터 송도 아파트의 장단점을 들어봤다. 박세미를 도와 송도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부터 집 내부까지 소개는 실제 해당 아파트에 거중인 유튜버 다란대디가 참여했다. 유튜버 다란대디는 박세미를 평일 점심과 저녁, 주말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식당, 골프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어린이집 등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들을 소개했다. 특히 단지내에 거주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영화관까지 있어 놀라움을 줬다. 20여명 정도 들어가는 영화관은 전 좌석 전동 리클라이너가 구비돼 있었고 촬영 당시에 한창 극장 개봉 중이던 ‘왕과 사는 남자’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박세미를 놀라게 했다. 커뮤니티 사용비용 역시 저렴한 편이었다. 단지내 카페테리아에서 제공되는 식사는 대체로 90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역시 월 33,000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었다. 탁 트인 오션뷰에 35평형대로 현재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다란대디는 “9억 원대에 분양받아 옵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가 리브 골프(LIV Golf) 리그 소속 ‘코리안 골프 클럽(KGC, Korean Golf Club)’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최근 김형성 프로와의 MOU 체결에 이어 KGC와의 협업으로 골프 영역 팬덤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는 행보다. K-POP과 e스포츠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팬 경험 설계 역량을 스포츠 전반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C는 2026 시즌 기존 '아이언 헤드 GC'에서 리브랜딩해 출범한 LIV 골프 최초의 한국 팀이다. 캡틴 안병훈을 필두로 송영한·김민규·대니 리 등 전원 한국 선수로 구성됐으며, 한화플러스·어메이징크레 등 국내 파트너를 확보하며 운영 기반을 갖췄다. LIV 골프 리그는 와일드 카드 선수 5명을 포함한 총 57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4명씩 이루어진 13개 팀이 전 세계에서 열리는 14개 대회를 시즌 동안 경쟁한다. 또한 음악 공연과 결합된 '스포테인먼트' 형 운영이 특징이다. 2025년 인천 첫 대회에서 지드래곤, 아이브 등이 공연에 참여했으며, 올해 5월 28~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2026 리
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DONGHAE)가 솔로 활동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타이틀곡 ‘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 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