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도시의 골목길, 길가에 무심히 피어난 들꽃, 이름 모를 풀과 생명체들. 길 위에서 마주한 작은 풍경들이 한 작가의 오랜 시선 속에서 다시 태어났다. 사진가 송영숙의 개인전 《Meditation on the Road 길 위에서》가 3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대화랑에서 열린다. 전시는 작가가 길 위에서 마주한 세계를 꾸준히 기록해온 작업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로, 사진과 회화가 교차하는 독자적인 미학을 보여준다. 송영숙은 오랜 시간 길 위의 풍경을 관찰해온 작가다. 그가 카메라로 포착하는 것은 거창한 장면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기 쉬운 순간들이다. 길가에 피어난 야생화, 빛이 스치고 지나간 도시의 한 모퉁이,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과 같은 장면들은 그의 카메라를 통해 고요한 명상적 풍경으로 변모한다. 특히 작가는 꽃이 만개했다가 사라지는 찰나의 시간을 포착해 그 순간을 이미지 속에 붙잡아 둔다. 꽃이 피고 지는 시간의 흐름은 곧 작가가 살아온 삶의 시간과도 맞닿아 있다. 자연의 변화와 소멸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존재의 덧없음과 시간의 흐름을 사유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서울 패션계의 시선이 한 인물에게 집중됐다. 팬덤어스아트갤러리 정주연 관장이 생애 첫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제16회 ‘LBMA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 – 2026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LBMA)’ 국제대회(LBMA STAR E&M (대표 토니권)와 THE LOOK C&C (대표 염창엽)가 공동 주최한 패션위크)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 관장은 특별 참가자로 우아하고 화려한 유지영 패션디자이너의 런웨이에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LBMA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과 패션 브랜드, 문화 콘텐츠를 연결하는 글로벌 패션 플랫폼으로, 패션·미디어 아트·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행사다. 올해 대회의 핵심 콘셉트는 ‘살아 움직이는 캔버스(Living Canvas)’.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정주연 관장의 등장 자체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이색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혔다. 정 관장은 삼성디자인실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 진행 경험을 통해 쌓은 세련된 이미지와 단아한 분위기, 뛰어난 미모로 행사 전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6년 3월호 디지털 화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채수빈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베트남 중부의 유서 깊은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와 시간이 멈춘 듯한 고풍스러운 매력을 간직한 호이안의 이국적인 로컬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서 채수빈은 연예가의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새롭고 다채로운 얼굴의 채수빈을 선보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앰버컬러의 새틴 롱드레스와 스카이블루의 가방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 강탈에 성공한데 이어 레인보우 컬러의 롱드레스와 통카 컬러의 숄더백를 매치, 채수빈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호이아나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 튜브톱 러플 드레스를 선보인데 이어 블랙 슬리브리스 벌룬 드레스로 채수빈만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모습으로 촬영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호이안은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수현이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맨 노블레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이번 디지털 화보는 독일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절제된 우아함’을 키워드로 수현의 새로운 매력을 포착했다. 이번 화보는 화려한 장식 대신 정제된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를 통해 배우 수현의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스타일링, 그리고 브라운·베이지 톤의 가방으로 완성한 균형감은 수현 특유의 차분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배가시킨다. 화이트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슬리브 니트 톱에는 크림 화이트 컬러의 천연 소가죽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된 도시적 무드를 강조했다. 베이지 후드 재킷 룩에는 토트와 숄더로 연출 가능한 브라운 핸드백을 더해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 속에서 빛나는 고급스러움은 아이그너 2026 S/S 컬렉션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컬러 대비다.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 룩에 포슬린 블루 백을 더해 선명한 포인트를 주었고, 화이트 트위드 니트 재킷에는 블랙 스퀘어 백을 매치해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문소리, 댄서 리아킴이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로서, 그리고 댄서로서 몸에 새겨진 상처와 고립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춤이 말하다 : 문소리 X 리아킴 (이하 ‘춤이 말하다’)'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두 인물과의 강렬한 조우. '코스모폴리탄'은 문소리, 리아킴의 짙은 존재감과 치명적인 케미스트리를 포착하는데 집중했다. 문소리, 리아킴은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태도로 화보 컷을 완성해 나갔고,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그들의 케미는 계속 이어졌다.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이전에 리아킴의 유튜브 콘텐츠로 처음 만난 그들은 서로를 회상했다. 리아킴은 “TV에서 보던 분이 눈앞에 나타났다!(웃음) 이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처음엔 마냥 떨리고 신기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첫 만남인데도 너무나 편안했어요.” 라고 말했고, 문소리는 “리아킴의 말대로 대화가 물 흐르듯 너무나 재미있게 흘러갔어요. 그때 느꼈죠. 나랑은 잘 통하는 사람이겠다.”고 전했다. 이후, '춤이 말하다'로 다시 한 번 재회하게 된 그들. 문소리는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패션은 더 이상 옷을 보여주는 장르에 머물지 않는다. 미술과 음악, 퍼포먼스가 교차하는 융합의 현장에서 하나의 '경험 예술'로 진화하고 있다. 그 흐름의 중심에 '제16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LBMA) 국제대회: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이 선다. 오는 3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패션과 현대미술, 공연예술을 결합한 몰입형 문화 축제로 기획됐다. LBMA STAR E&M과 The Look C&C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모델 경연이나 브랜드 쇼케이스를 넘어선다. 런웨이를 '보행 통로'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캔버스'로 재정의하며, 관객이 공간과 영상, 사운드, 워킹이 결합된 총체적 장면을 체험하도록 설계했다. 이는 K-패션이 지향하는 새로운 미학적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대형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무대에 녹여낸 점이다. 왕열, 김남표, 정수경, 아세움, 김중식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가 영상과 디지털 연출로 재해석돼 런웨이 배경을 채운다. 모델의 워킹은 단순한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샤넬 워치&주얼리와 함께한 김고은의 가장 사랑스럽고도 우아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공개를 앞두고 있는 김고은은 스타 작가가 된 30대 유미를 연기하는 것에 관해 "유미가 성공한 작가가 된 이후의 삶을 마음껏 상상해보았다. '30대 중후반의 유미라면 어떤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까?'라고 말이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고, 서툰 면도 곳곳에 숨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고은'보다 '유미'로 더 많이 불렸던 것 같다. 그 기분 좋은 익숙함으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김고은은 "힘든 순간에는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라는 문장을 되뇌곤 한다. 어떤 하루는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지만, 또 자고 일어나면 말끔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나.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대로 된다면 당연히 그러겠지만, 삶이란 건 예측하기 쉽지 않다. 그러니 그저 오늘 잘 버텨내고 하루를 즐겁게 잘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올해로 15회를 맞은 . 시대를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들이 거쳐 간 스페셜 북 커버 스타로 배우 박규영이 선정됐다.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박규영의 무드처럼 이번 커버 화보 역시 한 편의 영화 같은 여운을 남겼다는 후문. 특히 이번 화보는 의 베스트 헤어 디바이스 부문 1위를 차지한 다이슨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정교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헤어 본연의 건강함을 살리는 혁신적인 기술로 사랑받는 다이슨은 ‘헤어 스타일링’이라는 일상적인 루틴을 하이앤드 뷰티 경험으로 끌어올린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한 윤기가 흐르는 박규영의 머릿 결. 비결은 하나의 기기로 완벽한 컬과 빠른 드라이, 스트레이트까지 완성할 수 있는 다이슨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다. 특히, 화보 속 박규영의 부스스함 없는 실키 스트레이트 헤어는 에어랩 2x의 하이퍼디미엄™2 모터가 만들어내는 두 갈래의 고속 공기 흐름으로 뜨거운 열판 없이도 모발을 부드럽게 펴서 완성했다. 한편 다이슨은 이번 연말 시즌을 맞아 ‘앰버 실크’ 에디션을 선보였다. 에어랩 코안다2x™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
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배우 겸 모델 이진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SH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늦깎이 신인으로 영화계에 도전한 이진은 왕성한 모델 활동과 더불어 연기자로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4년 3월 국제스타영화제에서 영화 *〈미성년자들1〉*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11월 열린 제32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독립영화 여자신인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메소드 연기훈련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져온 이진은 다수의 독립영화와 OTT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신의 선택〉, 〈아이엠〉, 〈미성년자들1·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혼〉, 〈겹괴담〉, 〈공포의 성적정정〉, 〈오늘 날씨가 참 흐리네요〉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연기뿐 아니라 메소드영화제작과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로도 활약 중이며, 한국영화배우협회 상임이사로서 업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서울한강국제영화제는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419혁명공로자회 서울특별시지부와 ㈜레드파노라마가 주관했다. ‘자유·민주·
문화저널코리아 오형석 기자 | <엘르>가 샤넬 뷰티와 배우 고윤정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눈길이 닿는 곳마다 고급스럽게 피어난 피부와 입술 위의 광채는 평소 샤넬 수블리마지 컬렉션을 꾸준히 사용해 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녀가 스킨케어 루틴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제품으로 꼽은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는 탄탄한 피부와 균일한 피부 톤,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통한 피부의 편안함 등 건강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논할 때 나오는 다양한 지표를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매일 밤 사용하면 피부 결이 매끈하고 탄탄해지는 걸 경험할 수 있다. 화장품을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가장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샤넬 수블리마지 컬렉션과 고윤정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그야말로 놀라운 시너지가 엿보였다. 특별히 감탄을 자아내는 고윤정의 피부는 샤넬의 수블리마지 쿠션으로 완성한 것. 수블리마지 스킨케어 성분에 파운데이션의 커버 효과를 더한 이 프리미엄 쿠션은 단 한 번의 터치만으로 피부에 본연의 광채와 찬란한 빛을 더해준다. 그녀의 피부는 마치 스스로 빛을 발하는 듯 어떤 순간에도 한결같이 매끈하고 생기로 가득해 촬영장에 있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단 후문.
문화저널코리아 = 조정일 기자 |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가운데 끊임없이 추구해온 한국 미술계의 아트페어가 오는 9월 1일 ~ 4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코엑스에서 제1회 K-아트페어로 열린다.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는 82개 룸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 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 2,000점을 소개한다.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 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된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 아트
문화저널코리아 = 김한솔 기자 | 배우 이서환 인터뷰를 마련했다. 촬영 : 김한솔,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뮤지컬 마타하리 프레스콜 촬영 : 이상수, 편집 : 이상수
문화저널코리아 = 아르디 이안 기자 |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이번 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비보이 곤조와 너리원의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
문화저널코리아 = 이상수 기자 |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내 특설무대와 일원에서 ‘2022 양산 월드 힙합댄스 경연대회(World hiphop Avengers 2022 in YANGSAN)’가 열린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 양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브레이크댄스를 전략적으로 지원하여 세계대회를 개최함으로 힙합 분야의 특성화된 양산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예술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