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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시민덕희' 12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제작보고회 개최!

12월 7일(목) 오전 11시

문화저널코리아 조성구 기자 | 2024년을 여는 통쾌한 추적극 <시민덕희>가 12월 7일(목)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제작보고회를 개최한다.

내 돈을 사기 친 그 놈이 구조요청을 해왔다! 세탁소 화재로 인해 대출상품을 알아보던 생활력 만렙 덕희에게 어느 날, 거래은행의 손대리가 합리적인 대출 상품을 제안하겠다며 전화를 걸어온다.

대출에 필요하다며 이런저런 수수료를 요구한 손대리에게 돈을 보낸 덕희는 이 모든 과정이 보이스피싱이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 충격에 빠진다.

전재산을 잃고 아이들과 거리로 나 앉게 생긴 덕희에게 어느 날 손대리가 다시 전화를 걸어오는데… 이번엔 살려달라는 전화다!

경찰도 포기한 사건, 덕희는 손대리도 구출하고 잃어버린 돈도 찾겠다는 일념으로 필살기 하나씩 장착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중국 칭다오로 직접 날아간다.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2024년 1월 개봉을 앞둔 <시민덕희>는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까지 국경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매력적인 대세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보이스피싱범이 피해자에게 직접 구조를 요청해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한국과 칭다오를 직접 오가는 이야기로, 기존 범죄극들과는 또 다른 결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이번 제작보고회에는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 그리고 박영주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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