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아델리(Adel Lee) 작가, "저는 보이는 장면보다, 그 뒤에 오래 남는 감각을 붙잡으려 합니다"

전시의 마지막 밤, 아델리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감각의 시간'
아델리, "회화는 대상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라, 사라지기 쉬운 감각을 머물게 하는 방식"

2026.03.31 07: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