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를 버린 미술, 스스로를 삭히기 시작하다

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 '보존 이후의 미술관'을 묻다... "훌륭한 작품이란 반드시 영원해야 하는가."
'불후를 버린 미술, 썩으며 살아나다'
'미술은 왜 스스로를 분해하기 시작했는가'
국립현대미술관, '보존 이후의 미술관을 상상하다'

2026.02.02 05:54:07